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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셩PM</title>
    <link>https://brunch.co.kr/@@eAe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IT업계에서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셩PM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5:53: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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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IT업계에서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셩PM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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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사이드 프로젝트 썰 1편 : 판단이 흐려졌다. - 만들 수 있다는 게, 만들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Ae4/115</link>
      <description>나는 본업에서 PM으로 일하면서, 분 단위로 우선순위를 따진다. 이건 임팩트가 있는 일인가, 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일인가, 지금 해야 하는 일인가. 이슈도 칼같이 자르고, 선택도 꽤 명확하게 하려 특히 요즘 노력한다. 제로 투 원이니까 더. 그런 내가,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완전히 무너졌다.  친구들이랑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다들 직장인이라 시간이 없</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0:57:48 GMT</pubDate>
      <author>셩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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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 세상에서, 경력 기술은 이렇게 달라질 것이다 - 내가 가진 모든 재료를 꺼내보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eAe4/114</link>
      <description>이력서를 열어보자. 경력사항 칸에 뭐가 적혀 있는가. 회사명, 직군, 재직기간. 직군이 먼저 오고, 팀 안에서 내가 뭘 했는지가 그 뒤를 따른다. 근데 이 구조, 앞으로도 계속 유효할까? 나는 좀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직군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Product Engineer, Builder, Problem Solver. 요즘 채용 공고를 보면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JPhCkujmtormrnIH8gjcMACYl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4:39:22 GMT</pubDate>
      <author>셩PM</author>
      <guid>https://brunch.co.kr/@@eAe4/11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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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할 때 기업 분석, 나는 이렇게 본다 - 내가 추천공고 기능을 만든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Ae4/113</link>
      <description>기업 분석 할 때 쓰는 자료 전체를 알려달라는 요청이 꽤 있었다. 그래서 한 번에 정리해본다. 정답은 아니다. 나만의 방법이다. 단순! 참고만 하면 된다. 나는 크게 세 단계로 본다. 시장 전체 흐름을 먼저 보고, 관심 있는 회사를 깊이 파고, 마지막에 실제로 다닐 만한 곳인지 좁혀간다.  먼저, 시장 전체를 본다 1. 스타트업 위클리 : 흐름을 잡는 뉴스</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0:57:50 GMT</pubDate>
      <author>셩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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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사 덕후가 커리어 서비스를 만든 이유 - 같이 갈 수 있는 커리어 동반자를 만들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Ae4/112</link>
      <description>스마트폰이 나오고, 카카오가 뜨기 시작하던 때. 마침 대학 생활이 시작됐는데, 그때부터 서비스라는 것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리고 남들보다 조금 빠르게 회사라는 경험을 하게 됐습니다. 계약직이든, 프리랜서든, 어떤 조건이든 학교 다니면서 회사를 다닐 수 있는 기회가 계속 왔었거든요. 그러다 해커톤을 하게 됐고, 그걸 계기로 창업까지 이어졌던 것 같아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Rfcy5QfDGedx2ndDNYDzfq5IRi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9:06:23 GMT</pubDate>
      <author>셩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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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I 네이티브 팀 만들기 2편 : 그래서 팀은 필요한가 - 1편을 작성하고 너무 좋은 질문을 받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Ae4/111</link>
      <description>&amp;quot;혼자 다 할 수 있는 시대인데 왜 팀이 필요해요?&amp;quot; 1편을 쓰고 나서 받은 질문이다. 솔직히 나도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계속 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의외의 곳에서 왔다. 회사가 아니라 집에서. 가정도 팀이다. 아기가 생기고 나서 달라졌다. 시간 쓰는 방식이 달라졌고, 우선순위가 달라졌고, 일하는 이유가 달라졌다.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가 구체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UyPsgBJJxH-cJyB0p8ZtIh1k7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1:15:26 GMT</pubDate>
      <author>셩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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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I 네이티브 팀 만들기 1편 : 쉽다의 기준이 다르다 - 이제 진짜 실행을 시작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Ae4/110</link>
      <description>두 달 넘게 하루도 안 빠지고 클코와 살았다.  퇴근하고 몇 시간씩, 주말에는 거의 모든 시간을 쏟았다. 코박 두 달 넘게 하루도 안 빠지고 Claude Code를 켰다. 월 200달러 구독 두 개에 회사 토큰까지, 한 달에 600달러 넘게 썼다. 다른 AI 도구도 썼다. AI에 절여져서 살았다.  AI가 뭔지 설명할 수 있게 됐다. 챗봇과 에이전트의 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_Tp5FtAwRVhfSBMVjPXVjslxpn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8:10:26 GMT</pubDate>
      <author>셩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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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태어날 때부터 AI가 있던 사람처럼 살아보자 - 새로운 삶의 워크플로우를 가져 보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eAe4/109</link>
      <description>어제 AI관련 영상 하나를 봤는데, 태어날 때부터 AI가 있던 사람처럼 살아보자.라는 말을 하더라  AI에 시간 쓰는 건 R&amp;amp;D다 나는 어제, 회사에서 하루 1시간씩 AI로 업무 해결하는 시간을 캘린더에 잡았다. 사실 보안 이슈도 있고 승인 과정도 복잡해서 그동안 퇴근 후에 따로 프로젝트성으로 작업하고 공부하고 있었다. 근데 매일 급한 거 치다 보면 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63x0yoqAr-Ioet3NYmvnbpyWg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1:44:48 GMT</pubDate>
      <author>셩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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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승리하기 위해 모였다 - 분위기는 좋았지만, 망하는건 원하지 않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eAe4/108</link>
      <description>에세이를 봤다. &amp;quot;분위기는 좋았지만 실패하는 조직, 그 안에서 보낸 시간은 결국 독이 된다.&amp;quot; 읽는 순간 바로 이해했다. 아, 내가 그래서 승리에 집착하는 거구나. 나의 일하는 동기에 대해 요즘 고민을 많이 했다. 나는 왜 이렇게 움직이고 생각하고 목표가 있으면 미치..?는가?  나는 승리에 중독된 사람이다. 솔직히... 피라미드를 보겠다고 이집트까지 작정</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5:58:56 GMT</pubDate>
      <author>셩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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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부터 하루에 딱 1분만 더 달려봅니다. - 한끗을 더 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eAe4/107</link>
      <description>아침에 눈을 뜨면 몸이 무겁다. 잠을 적게 잤고, 끊어 자고, 자면서도 머리가 돌아갔다. 꿈에서 자꾸 화면을 그린다. AI를 공부하고, AI로 공부하고, 사고를 확장하다 보면 매일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어제까지 몰랐던 것들이 오늘 눈앞에 펼쳐지는데, 그걸 어떻게 멈추나. 못 멈춘다. 그렇게 루틴이 무너진다.  이렇게 지내다보면 가장 먼저 놓고 싶은것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xDCfOhRgnKk6gOJjY7Bv2J5ZAj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5:36:57 GMT</pubDate>
      <author>셩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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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커리어에는 두 개의 바퀴가 있다 - Doom Loop 와 FlyWheel의 반복</title>
      <link>https://brunch.co.kr/@@eAe4/106</link>
      <description>악순환과 선순환. 내 커리어에는 이 두 개의 바퀴가 항상 같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조금씩 성장하며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좋을텐데 난 빠르게 성장하고 빠르게 악순환을 겪는다. 나는 이 두 바퀴 사이를 왔다갔다한다. 그 주기가 굉장히 빠르다.  나는 일이 생각보다 중요한 사람이다. 그게 회사일이 아니더라도 프로덕트를 만드는 일은 포함인 것 같다. 내가 책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c0BpAhTtX7XN-ENPlZf-hAE95R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8:56:26 GMT</pubDate>
      <author>셩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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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글 100개를 쓰니 생긴 일 - 101번째 글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Ae4/105</link>
      <description>첫 글은 무서웠다 첫 글을 발행하기까지 버튼 앞에서 멈춰 있었다. 누가 읽을까. 읽으면 어떡하지. 제대로 쓴 건가? 아닌가? 누구한테 보여주기에 창피한가? 등등 근데 아무 일도 없었다.   두 번째 글은 좀 나았다. 세 번째부턴 머릿속에 있는 걸 꺼내기 시작했다. 그동안 생각만 하고 말하지 않았던 것들. 정리되지 않은 채로 쌓여 있던 것들. 일단 꺼냈다.</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5:19:44 GMT</pubDate>
      <author>셩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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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셩PM 멘티 인터뷰_지민님 : 최종 한 끗의 답을 찾다 - 마지막 관문, 면접을 이겨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Ae4/104</link>
      <description>지민 님과 같이 취업이야기를 나눈 지 세 달이 되었다. 처음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봤을 때, 솔직히 고칠 게 별로 없었다. 경험 정리도 잘 되어 있었다. 서류도 잘 붙었다. 근데 최합이 안 됐다.  서류가 안 붙으면 이력서를 고치면 된다. 근데 서류는 되는데 면접에서 떨어지면, 뭘 고쳐야 하는지가 안 보인다. 그게 더 힘든 거다. 어려운 과정을 이겨내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CAhzfsJUiehvqtY4We2iRDtpxA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5:03:21 GMT</pubDate>
      <author>셩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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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셩PM 인터뷰_준호님 :구조를 설계하고 숫자로 증명한다 - 마케터에서 수익화 Product Lead가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eAe4/103</link>
      <description>소개하고 싶은 PM분들이 계신다. 내가 자극을 받고 겸손의 자세를 가질 수밖에 없게 하는 사람들.  준호 님과는 같이 일한 적이 있다. 돌이켜보면 참 좋은 동료들과 함께했던 시간이었고, 팀의 합과 밸런스가 정말 좋았다. 그중에서도 준호 님은 나와 다른 장점을 가진 사람이었고, 그래서 많이 배웠다.  지금은 프로덕트 사이드에서 각자 다른 영역을 담당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hC-zrxxYx8HIbtoj0NkC67Ny4Fs.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0:34:26 GMT</pubDate>
      <author>셩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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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단하게 강해지는 내 친구 이야기 - 오늘의 대화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eAe4/102</link>
      <description>이번 기회를 통해서 정말 인생의 많은 걸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친구가 전세사기를 당했다. 연락이 와서 무슨 일인지 물었더니 첫마디가 이랬다. 순간 멈칫했다. 지금 진행 중인 일이다. 감정이 격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다. 근데 이 사람은 지금 배움을 이야기하고 있다.  나쁜 일이 나쁘지만은 않더라 친구는 자기 상황을 제삼자처럼 설명했다. 전세금을 돌려받</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8:48:49 GMT</pubDate>
      <author>셩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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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 시대가 도래 했고, 학습에는 선택권이 없다.  - 학습의 의지, 매일의 삽질이 나를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eAe4/101</link>
      <description>이전에 &amp;lsquo;내가 일하고 싶은 동료&amp;rsquo;라는 글을 쓴 적이 있다. 여러 가지 조건을 나열했었는데, 돌아보니 결국 하나였다. 학습의 의지. 나는 이게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의 가장 본질적인 조건이라고 생각한다.  칼 하나 갈던 시대는 끝났다 예전에는 칼 하나를 잘 가는 게 전문가였다. 거기에 하나 더 갈면 대단한 사람이었다. 근데 지금은 직군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KCjoUZ4FbiPQwogjwptFYhhFiT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1:03:11 GMT</pubDate>
      <author>셩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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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퇴근길에 AI로 이력관리하는법 - 구조화된 프로젝트 정리습관은 이직을 성공시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Ae4/100</link>
      <description>프로젝트 정리, 했던 일 정리가 중요하다.  프로젝트 정리가 잘 되어 있으면 이력서 작성이 빨라지고, 이력서가 빠르면 채용 확률이 높아진다.  이력서에서 가장 중요한 건 &amp;ldquo;이런 일 했어요, 이런 성과 냈어요&amp;rdquo;가 아니다. 어떤 문제를 어떻게 발견했고, 어떻게 해결했으며, 그 실행 방법은 무엇이었고, 어떤 결과가 나왔고, 어떤 레슨런을 얻었는지. 이 사고의 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EyGBaUZkje-fqTXRLrk0XHWm33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5:20:36 GMT</pubDate>
      <author>셩PM</author>
      <guid>https://brunch.co.kr/@@eAe4/100</guid>
    </item>
    <item>
      <title>목표가 생기면 부스터가 된다 - 재밌겠는걸?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Ae4/99</link>
      <description>도전적인 목표가 생기면 이게 될까? 라는 생각보다 달성한 후의 모습을 먼저 상상한다. 사고가 자연스럽게 어떻게 돌아가게 할까?로 간다. 오늘의. 실행 경로에 먼저 집중하게 되는 타입이다. 성숙한 서비스에서 1%를 올리는 건 엄청 어렵고 정교한 싸움이다. 이미 해볼 거 다 해본 상태에서 치열하게 싸워야 한다. 흰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는 것. 지표가 200%</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3:22:56 GMT</pubDate>
      <author>셩PM</author>
      <guid>https://brunch.co.kr/@@eAe4/99</guid>
    </item>
    <item>
      <title>AI, 기죽지 맙시다 8편 : 정리 &amp;amp; 앞으로 해볼것 - 지금까지 한것들, 그리고 앞으로 할 것들을 정리해봤다.</title>
      <link>https://brunch.co.kr/@@eAe4/97</link>
      <description>7편까지 작성하게 되는 과정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만들고, 부딪히고, 같이 일하는 구조까지 만들었다. 그 과정에서 알게 된 개념들이 있다. 전부 이론으로 배운 게 아니라 만들다가 필요해서 알게 된 거다.  나도 다 아는 게 아니다. 어떤 건 이해했고, 어떤 건 적용만 해봤고, 어떤 건 아직 못 해봤다. 그래서 글에 담지 못했지만 최근에 알게된 것들, 앞으로</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4:13:34 GMT</pubDate>
      <author>셩PM</author>
      <guid>https://brunch.co.kr/@@eAe4/9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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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내 플로우 - 엑셀이 없어도 계산하지 않아도 빠르게 판단하는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eAe4/96</link>
      <description>얼마 전 동료가 물어봤다. 일이 산발적으로 생기는데, 어떻게 관리해요?  사실 나도 처음엔 관리가 안 됐다. 들어오는 순서대로 처리하다 보면 어느새 중요한 일은 밀려있고, 급하지 않은 일에 하루를 써버린 적도 있다. 그러다 할 일이 너무 많아지면서 오히려 이상한 일이 생겼다. 불안이 줄었다. 정확히는 많아서 포기했다. 다 하려는 걸. 대신 생긴 건 질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RSC4nmNdwhcSKt6D6DF2ikbxaz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9:00:19 GMT</pubDate>
      <author>셩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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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상상하는 AI 네이티브 팀의 하루 - 조직은 왜 자꾸 AI 네이티브를 외치는가 다음편!</title>
      <link>https://brunch.co.kr/@@eAe4/95</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바꿔야 한다고 했다. 완전, 통째로. 그러면 바꾼 다음에는 어떻게 일하는 건가. 막연한 이야기만 한 것 같이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서 구체적으로 내가 상상하는 모습을 그려 본다!  먼저, 없어질 것들을 없애고 가벼운 구조를 만든다. 기준은 간단하다. 시간으로 해결되는 일은 다 자동화된다. 같은 생각이나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던 것들은 없어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duUHJ4waQJHljbsgdzJZa96sSI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4:07:30 GMT</pubDate>
      <author>셩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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