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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노</title>
    <link>https://brunch.co.kr/@@eAfQ</link>
    <description>&amp;quot;계속 망상하세요, 다만 기록하세요&amp;quot; 망상가, 크리에이터, 해적, 개발자, 디자이너, 작가, 가수, 사진작가, 영상제작자, 요리사 다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3:06: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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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계속 망상하세요, 다만 기록하세요&amp;quot; 망상가, 크리에이터, 해적, 개발자, 디자이너, 작가, 가수, 사진작가, 영상제작자, 요리사 다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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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일기장에서 베스트셀러까지&amp;gt; 3. 연애편지 - 브런치팀 심사위원님, 당신은 누구십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eAfQ/7</link>
      <description>출처: 개인 메일, 브런치 팀 (https://brunch.co.kr/)  우선 결과부터 이야기하자면 참패였다.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인 브런치의 심사위원이 보기에 내 글은 아직 작품이 아니었다 보다. 나의 글쓰기 솜씨가 부족한 것인지, 자기소개서가 마음에 안 들었던 것인지, 잠깐 딴생각을 하시다가 내 껀 보지 못하고 넘긴 것인지, 이유도 모른 채 거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fQ%2Fimage%2Fk4nEg4WgH6KAE9iT84kvGJGEPe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17:19:42 GMT</pubDate>
      <author>다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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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일기장에서 베스트셀러까지&amp;gt; 2. 두 번째 장벽 - 일기에서 브런치 작가 신청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eAfQ/6</link>
      <description>사실 글을 쓰기 위해서 작가가 무엇인지 굳이 몰라도 상관없다. 지금 내가 쓰듯이 일단 적기만 하면 된다. 잘 쓴 글이 되기 위해서는 구조적으로&amp;nbsp;서론-본론-결론의 형태를 띠거나 기승전결이 있어야 한다거나, 참신한 소재나 독특한 표현을 써야 한다는 등의 조건들이 있겠지만, 그런 것들은 일단 쓰고 나중에 생각해도 된다. 밥을 지으려면 우선 쌀이 필요한 것처럼 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fQ%2Fimage%2FhBfDxpPGXRgInhwzykSGCxFrv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17:19:00 GMT</pubDate>
      <author>다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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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일기장에서 베스트셀러까지&amp;gt; 1. 작가란 무엇인가 - 진실한 새로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AfQ/5</link>
      <description>아마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은 모두 어떤 식으로든 작가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일 것이다.&amp;nbsp;동료 작가 지망생으로서&amp;nbsp;지금도 생각하고, 읽고, 쓰는 그대들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 대부분의 생각에서 멈추고 기록까지 이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아직 글을 쓰고 있지 않다면 오늘 당장이라도, 아무거 나라도 일단 쓰라고 말하고 싶다. 당신의 생각이 방구석 망상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fQ%2Fimage%2FJXo58qK7FW7flNMXljOQdJP0qn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17:16:31 GMT</pubDate>
      <author>다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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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시간활용법&amp;gt; 3. 점검 - 다음 장으로 넘어가기 전 준비해야 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eAfQ/12</link>
      <description>#체크리스트 및 가이드라인  다음 장으로 넘어가기 전에 지금까지 이야기했던 것들을 점검하는 체크리스트 및 가이드라인을 적어보았다. 만약 이 중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된다면, 완료 후 다시 돌아오길 추천한다. #5시간 확보  하루 24시간 중 최소 20%(직장인의 경우 최소 10%)의 나에게 온전히 투자할&amp;nbsp;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였다.  필요 이상의 취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fQ%2Fimage%2FYamTaUpzDA6mNCaDbAuiTQo56y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20:29:49 GMT</pubDate>
      <author>다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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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방구석 일기장&amp;gt; 어머니께 - 조마리아 여사님의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eAfQ/8</link>
      <description>2022.09.16 날씨: 엄마의 사랑이 피부로 느껴지는 듯한 따뜻한 햇살이 가득함. 출처: 목항서예가 티스토리(https://cko1023.tistory.com/15808741) 어머니께,  엄마 오늘 하루만 아들 때문에 3번이나 전화 주시고 정신질환까지 생각날 정도로 자나 깨나 자식 걱정하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그렇게까지 걱정했는데 아들은 뜬구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fQ%2Fimage%2F7Fqe7E7m3iiwxuXhxhh15_Uxn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20:28:04 GMT</pubDate>
      <author>다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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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방구석 일기장&amp;gt; 동생 - 세상의 모든 동생을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eAfQ/4</link>
      <description>2022.09.15 날씨: 제법 쌀쌀했지만 동생과 통화 후 집을 나서니 하나도 춥지 않음 #내 동생  나에게는 동생이 하나 있다. 생각해보면 이 세상에서 나와 가장 닮은 존재이다.&amp;nbsp;유일하게 동일한 한 쌍의 부부의 정자와 난자에서 나온 생명체이니 당연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요즘 들어서는 둘이 닮았다는 소리를 가끔 듣기도 하지만, 사실 둘이 어쩜 그렇게 다르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fQ%2Fimage%2FvL84uBYmvJj4A8gaBt1XHDzVOM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20:24:45 GMT</pubDate>
      <author>다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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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방구석 일기장&amp;gt; 컴퓨터 - 나는 명령을 내리는 사람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eAfQ/3</link>
      <description>2022.09.14 날씨: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느라 날씨도 모르고 지나감 #컴퓨터와 나  나는 대부분의 시간을 컴퓨터와 함께 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 놓여있는 사람이다. 심지어 지금 글을 쓰는 이 시간도 컴퓨터 앞에 앉아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다. 나뿐만이 아니라 아마 대부분의 사람이 어떤 식으로든 컴퓨터와 매 순간을 함께 하고 있을 것이다. 스마트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fQ%2Fimage%2FD76Z6wj0WCReulghy9NwpaGNi6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20:21:46 GMT</pubDate>
      <author>다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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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방구석 일기장&amp;gt; 프롤로그 - 나를 찾는 여정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eAfQ/1</link>
      <description>2022.09.12 날씨: 반팔을 입자니 싸늘하고 긴팔을 입자니 땀이 날랑말랑 하는 서늘한 가을 날씨 #불가지론  나는 불가지론자이다.&amp;nbsp;우리나라에서는 잘 쓰지 않는 개념이지만&amp;nbsp;영어로는 Agnosticism이라고 해서&amp;nbsp;무신론과 유신론의 중간 개념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 용어이다.&amp;nbsp;쉽게 이야기하자면 아직 인간의 지성으로는 신의 유무를 확인할 수 없기에&amp;nbsp;논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fQ%2Fimage%2F4bccGgxNU666Xavb1UbCqO-ID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20:14:12 GMT</pubDate>
      <author>다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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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시간활용법&amp;gt; 2. 기록하기 - 생각보다 당신의 기억은 오래가지 못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AfQ/11</link>
      <description>#이 책을 읽는 방법  이 책은&amp;nbsp;우리가 가진 유일하면서도 가장 소중한 자원 '시간' 활용에 대한 설명서이다. 레고의 각 블록들이 '시간'이고, 완성하고자 하는 최종 형태가 '나의 미래'라면, 이 책은 조립 설명서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우선 이 책을 읽는 방법은 읽기(입력)/생각하기(처리)/기록하기(출력)/실천하기(결과) 총 4단계로 이루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fQ%2Fimage%2F7rL6yGTuHgL6fUCR8gpkVbgdkm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19:43:54 GMT</pubDate>
      <author>다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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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시간활용법&amp;gt; 1. 파레토 법칙 - 하루의 몇 %를 당신을 위해 투자하고 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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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은 돈이다 #시간 = 돈?  아마 살면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구절이다. 사실 이 문장은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린 말이다. 시간은 돈으로 언제든 교환이 가능하지만 (월급, 연봉, 시급 등)&amp;nbsp;있지만 돈으로 언제든 시간을 구매할 수는 없다(현재 기술로는 100세 정도가 인간의 기대 수명이고, 아직까지는 이 이상 시간을 연장하는 것은&amp;nbsp;불가능하다).&amp;nbsp;시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fQ%2Fimage%2Fa9EUjkrkgSiRTMwHxW6Us3Hwx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19:42:34 GMT</pubDate>
      <author>다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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