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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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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누군가입니다. 누군가는 이런 생각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나요? 당신과 다른 생각을 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이렇게 생각하고 느끼는 누군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6:11: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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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누군가입니다. 누군가는 이런 생각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나요? 당신과 다른 생각을 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이렇게 생각하고 느끼는 누군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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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로 돌아간 기분</title>
      <link>https://brunch.co.kr/@@eB4P/20</link>
      <description>이따금씩 과거를 회상하며, 그 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수백번씩 한다. 만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지금 의식을 가지고 돌아간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아니고, 그 때의 밝음으로 돌아가고 싶단 것이다. 그 때도 힘들었다면 힘들었겠지만 적어도, 생각이 박히지 않았다. 아무리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려 해도 자꾸만 그렇게 생각이 되는 것. 일단 한 번 생각의</description>
      <pubDate>Tue, 30 May 2023 15:52:36 GMT</pubDate>
      <author>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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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밝은 색이 되었다. - 과거 우울했던 자신을 돌아보고 나서,</title>
      <link>https://brunch.co.kr/@@eB4P/18</link>
      <description>나는 이상했었다. 지금 와서 몇 개월 전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난 뒤 내린 결론이다. 그 때 당시엔 그게 그래도 괜찮은 상태인 줄 알았다. 이 정도면 행복한 거라고, 이 정도면 더 열심해도 되는 상태라고, 이 정도면 축복 받은 거라고.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 정말 정말 힘들었었구나 싶다. 그 땐 모든 생각이 꼬여있었구나. 어떤</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14:47:43 GMT</pubDate>
      <author>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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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고통은 그럴듯 한가? - 고통을 이겨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eB4P/17</link>
      <description>자기개발 영상이나 책을 보면 자주 등장하는 단골 문장이 있다. &amp;lsquo;고통은 성장의 밑거름이다.&amp;rsquo;, 고통은 성취를 위한 과정이다.&amp;lsquo;, &amp;rsquo;고통 없는 성공은 없다.&amp;lsquo; 라는 등의 문장들이다. 필자가 즉석으로 만든 문장이긴 하지만, 아마 독자들도 그럴듯하다 생각할 것이다. 그 이유는, 우리 모두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행복해지려면 이 고통을 견뎌내야 하는 구나</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23 16:53:19 GMT</pubDate>
      <author>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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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글을 쓰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B4P/15</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쓰는 글. 한 동안 글을 쓰지 못했었다.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쓰는 글인데, 생각이 정리된다기 보다 자꾸 나만의 세상 속으로 빠져드는 것과 같았기에 잠시 쉬었다.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그 생각이 편향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른채 자연스럽게 그대로 생각을 이어갔다. 다행히도 지금은 그 때와는 달리,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했기 때문에 다시 글을 써본다.</description>
      <pubDate>Fri, 14 Apr 2023 04:45:05 GMT</pubDate>
      <author>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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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적인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B4P/13</link>
      <description>현실적인 것에 가까워지면, 타인의 가치에 내 가치를 맞춘다. 대표적으로 돈, 외모, 이성이다. 인스타, 유튜브가 활성화되면서 가치가 단일화되어 가고 있다. 타인들에게 부러움을 사면서 재밌게 살아가는 인생들을 수없이 보여지고, 그게 옳은 것인양 정답을 알려주듯 써진 댓글들을 보며 내 시선을 그것들에 맞춰버린다. 그렇게 되는 순간, 그 가치에 미달되는 것들은</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02:59:58 GMT</pubDate>
      <author>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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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렇게 힘든 이유는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eB4P/9</link>
      <description>난 그동안 '내가 이렇게 힘든 이유는 뭘까' 의 질문에 대해 깊게 생각해왔다. 생각을 하게 된 계기는, 내가 힘들게 사는 것이 내 탓이란 것을 인정하기 싫어서였다. 내가 우울증으로 괴로워하며 불평을 들여놓으면, 네가 열심히 안 했기 때문이라며 비난의 화살이 날라오는 것에 화가 났다.  어떤 사람이 사회에 불만을 표출하며 도와달라 외쳐도 그 사람들에게 되돌아</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09:05:35 GMT</pubDate>
      <author>누군가</author>
      <guid>https://brunch.co.kr/@@eB4P/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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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자신을 알라</title>
      <link>https://brunch.co.kr/@@eB4P/8</link>
      <description>소크라테스가 남긴 명언 중 가장 유명한 명언, '너 자신을 알라.' 이 명언을 볼 때마다 감회가 새롭다. 어떻게 이런 말을 남겼을까. 어떤 현자라도 어떤 천재라도 어떤 부자라도 알 수 없는 영원한 수수께끼인 말이다. 어쩌면 자신을 안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자신을 계속 경계하며 탐구하라는 메세지가 담긴 말일 수도 있겠다. 자신을 무언가 규정하려 하면 그</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22 12:18:22 GMT</pubDate>
      <author>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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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장 퇴사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eB4P/5</link>
      <description>며칠 전 도서관을 거닐다가 어떤 책이 눈에 띄었다. '지금 당장 퇴사하라' 라는 메세지가 담긴 책이었다. 도대체 어떤 내용을 담았길래 저렇게 자신 있게 말하는 것일까? 호기심이 들어 책을 읽었다. 안타깝지만, 내가 정말 싫어하는 부류의 책이었다. '내가 이렇게 해서 잘됐으니 너도 이렇게 해라.' 라는 식의 책. 앞부분을 조금 읽다가 내려 놓으려 했지만, 편</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22 12:50:38 GMT</pubDate>
      <author>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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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억압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B4P/4</link>
      <description>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나는 끊임없이 자신을 억압한다. 나한테 버거운 것을 알고 있지만서도 지향점이 높기에 무리하게 된다. 그럴 때, 조금 내려놓고 천천히 앞으로 가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 생각조차도 내 주제에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든다. '지금 너 상황에 천천히 가다간, 나중에 더 힘들거라고?' 며 말이다. 그럴 때면 왜 난 목표가 높</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22 09:10:29 GMT</pubDate>
      <author>누군가</author>
      <guid>https://brunch.co.kr/@@eB4P/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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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우리를 미워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B4P/2</link>
      <description>허지웅의 저서 '최소한의 이웃이' 란 책을 읽다가, 순간 우리는 왜 서로 미워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과 억울한 감정이 들었다.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것' 은 한국에서 살아가기 위한 필수 생활 법률이다. 그런 법률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마치 법처럼 생각해야 한다는 무의식이 있다.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것'이란 일종의 배려이다. '내가 저런 일을</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13:12:32 GMT</pubDate>
      <author>누군가</author>
      <guid>https://brunch.co.kr/@@eB4P/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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