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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랑이</title>
    <link>https://brunch.co.kr/@@eBDj</link>
    <description>27년간 유아 점토 놀이 교육을 하는 50대 중년강사의 삶속에서 끊임없는 도전하는 일상의 감동을 전하며 끝없는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6:05: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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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년간 유아 점토 놀이 교육을 하는 50대 중년강사의 삶속에서 끊임없는 도전하는 일상의 감동을 전하며 끝없는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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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고다이 중년강사(6편) - 중년 강사 꿈 통장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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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 강사일 때는 젊음의 아름다움을 몰랐다. 타인이 보기에 무게감이 느껴지는  강사가 되고 싶은 열정이 전부였다. 30대 강사 때는 정신없는 엄마강사로 살아가며 지금의 일을 계속하고 싶다는 고집이 전부였다. 40대 강사 때는 꿈과 목표가 없었고 어중간한 경력과 실력에 자만하며 버티는 게 전부였다.   50대 중년강사가 되어보니 새로운 꿈과 목표가 눈앞에</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00:44:04 GMT</pubDate>
      <author>소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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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고다이 중년강사(5편) - &amp;quot;중년 강사 관상 바꾸기&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BDj/102</link>
      <description>&amp;quot;관상은 과학이다&amp;quot;라고 흔히들 말한다. 중년강사가 되니 한해 한해 달라지는 거울 속에 비친 피곤해 보이는 모습에 감기를 핑계로 마스크를 낄 수 있어서 감사하다.  아침 강추위로  단단히 챙겨 입고 아파트 앞마당을 나가니 바람이 불지 않아  햇볕의 따뜻함이 겨울의 상쾌함을 더해준다.  출근길에 사무실 강사들과 함께 먹을 빵을 사러 파리바게트에 들렀다. 갓 구</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5 00:42:11 GMT</pubDate>
      <author>소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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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고다이 중년강사(4편) - &amp;quot;적자생존! 글을 쓰는 강사가 살아남는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BDj/101</link>
      <description>독고다이 중년강사라는 제목에 &amp;quot;독고다이&amp;quot;는 무슨 뜻일까? 중년강사가 되면 혼자 모든 일을 처리해야 하는 독립적인 강사로 프리랜서 강사의 길을 홀로 걸어가고 있는 모습을 뜻하기도 한다.  중년 점토강사인 나는 &amp;quot;자수성가&amp;quot; &amp;quot;독불장군&amp;quot; &amp;quot;독고다이&amp;quot; 비슷한 맥락의 단어들이 연결되어 타인의 도움이나 협력을 거부하고 고집스러운 성격으로 스스로 노력하며 자신만의 방식</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01:17:43 GMT</pubDate>
      <author>소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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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고다이 중년강사(3편) - &amp;quot;중년 강사의 블로그에 미친 사랑과 열정 이야기&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BDj/100</link>
      <description>수업을 다녀온 후 가방 정리를 하고&amp;nbsp;사무실 컴퓨터&amp;nbsp;앞에 앉아 출석부와 수업 일지를 작성한 후&amp;nbsp;밀려오는 체력&amp;nbsp;소진의 피로감에 의자를 눕혀&amp;nbsp;잠깐의 휴식을 취한다.  10분의 휴식으로 초고속 충전된 체력을 보충한 후&amp;nbsp;직장동료인 남편의 눈치를 살핀다.&amp;nbsp;네이버&amp;nbsp;로그인을 하고 내 블로그 방에 들어가&amp;nbsp;저장해&amp;nbsp;둔 사진을&amp;nbsp;확인하며 글쓰기로&amp;nbsp;마음의 휴식을 시작한다.  202</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01:12:12 GMT</pubDate>
      <author>소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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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고다이 중년강사 (2편) -   &amp;quot; 객지 10년 벗 하룻밤 벗 같다 &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BDj/99</link>
      <description>테이블에 마주 앉은 84세 어머님과 50대 중년 강사는 30년을 넘긴 나이차에도 누가 먼저 할 것 없이 인생 이야기에 맞장구치며 듣고 있다.  짧은 질문 하나에 쏟아지는 어머님의 말씀은 호기심과 공감능력이 수능성적 1등급은 거뜬히 받을 수 있는 중년강사 입장에서 세상 재미있는 이야기로 1000만 영화 부럽지 않은 다큐 영화를 보고 있는 중이다.  &amp;quot;그림은</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01:20:50 GMT</pubDate>
      <author>소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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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짠 하더라 - &amp;quot; 50대 중년이 된 남편을 생각하며 만든 나의 여섯번째 노래 가사 &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BDj/93</link>
      <description>사랑하는 아들의 뒷모습보니 젊은시절 당신의모습 사랑하는 당신의 뒷모습보니 마음이 짠하더라  친구로 만나서 사랑을 하고 사랑을 믿어서 결혼을 하고  지나온 시간이 그리워 지면 지금의 당신을 보니 마음이 짠하더라  입꼬리 올려 가슴을 펴고 나를위해 사는거야 짠짠짠 입꼬리 올려 가슴을 펴고 나를위해 사는거야 짠짠짠  사랑하는 당신을 생각해보면 어떨때는 웃음이 나</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15:57:36 GMT</pubDate>
      <author>소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eBDj/93</guid>
    </item>
    <item>
      <title>누가 그랬을까? - &amp;quot;중년 이라는 자리 삶의 변화를 위해 애쓰는 그들을 위한 노래 가사&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BDj/96</link>
      <description>누가 그랬을까? 넌 이미 늦었다고 누가 그랬을까?난 이미 늦었다고 잠시잊고 지낸&amp;nbsp;나의 소중한 날 잠시잊고 지낸&amp;nbsp;나의 젊은날&amp;nbsp;들  누가 그랬을까?&amp;nbsp;이 나이에 이제와서 누가 그랬을까?&amp;nbsp;뭘&amp;nbsp;지금 &amp;nbsp;시작해 잠시잊고 지낸 &amp;nbsp;나의 소중한 꿈 잠시잊고 지낸 &amp;nbsp;나의 &amp;nbsp;중년이여  누가 그랬을까? 누가 그랬을까? 살아보니 빠르고 느린게 필요없고 누가 그랬을까? 누가 그랬을까</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15:51:06 GMT</pubDate>
      <author>소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eBDj/96</guid>
    </item>
    <item>
      <title>독고다이 중년 강사(1편) - &amp;quot; 미친 열정, 삶에 답을 찾아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BDj/97</link>
      <description>12월 초 겨울이 주는 손 시림을 감사히 느끼며 종종걸음으로 약속 장소인 교회 커피숍으로 향했다. 10분 일찍 도착하여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기다린다.  교회 카페 안에는 수요일 오후 5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라 사람들이 많지 않았기에 카페로 들어오는 손님을 바라보며 기다렸다.  잠시 후 후리스 잠바를 입고 두리번거리는 할머니 한분이 눈에</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24 11:16:57 GMT</pubDate>
      <author>소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eBDj/97</guid>
    </item>
    <item>
      <title>아이들은 나의 소중한 팬클럽 - &amp;quot;잊지 못할 야외 공연 첫 무대의 추억 이야기&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BDj/90</link>
      <description>6월 마지막주 목요일 어린이집 가족 음악회를 끝내고 7월의 첫 주 어김없이 쪼물딱 수업을 왔다. 어린이집 입구에서부터 인사만 주고받던 선생님들과 낯선 선생님들도 웃으면서 반갑게 맞이해 준다. 교실로 가는 복도에서 만난 아이들도 나만의 착각인지 몰라도 평상시보다 더 반갑게 맞이해 준다.  6세 미소반 교실에 들어가니 &amp;quot;선생님 노래 너무 잘 들었어요!&amp;quot; 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Dj%2Fimage%2FZ1V381f_cFTtxh10nc2ACs51g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10:22:59 GMT</pubDate>
      <author>소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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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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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탕후루 대박 사건 - &amp;quot; 쓴맛일지 단맛일지 먹어봐야 안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BDj/88</link>
      <description>계획안을 작성하는 매월 셋째 주가 되면 나의 머릿속에는 상상 파티가 열린다. 24년도 계획안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점토를 경험하자는 것을 목표로 두었다.  점토 교육 활동 방법은 그마다의 성질에 따라 흥미 있는 표현놀이가 된다. 클레이 활동으로 6~7세 계획안에 탕후루는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일계획안은 한 편의 짧은 드라마처럼 아이들이 이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Dj%2Fimage%2F_0jeN1PRYOFkKse8KVXOPQReL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00:55:47 GMT</pubDate>
      <author>소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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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강사로 산다는 건(2) - &amp;quot;  엄마강사는 살아남기 위한 전쟁을 해야 한다. &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BDj/87</link>
      <description>어린이날 연휴를 앞두고 수업 준비를 하면서 사무실 강사 선생님들의 두 손은 점토를 반죽하고 재료를 챙기면서 &amp;quot;어린이날 뭐 할 거예요?&amp;quot;라는 질문을 한다.  초등학교 2학년 아들과 5살 딸을 둔 선생님은 큰 아들 재량학습이 어린이날 연휴까지 이어져서 놀이공원을 가는 이야기로 시작이 된다. 쌍둥이 6살 아들을 둔 선생님은 자주 가는 바닷가 갯벌을 다녀 올 예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Dj%2Fimage%2FQEgXVTbWEwnsKW31f_O0Rc6fW3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24 23:24:48 GMT</pubDate>
      <author>소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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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 엄마강사로 산다는 건! (1)&amp;quot; -  &amp;quot; 30~40대 엄마강사가 진정한 강사로 살아남기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eBDj/85</link>
      <description>온 세상이 내가 좋아하는 연둣빛 나뭇잎으로 가득해서 산책하기 참 좋은 날이다. 4월의 마지막 주 오후 수업을 다녀와서 사무실 앞 작은 동산에 직장동료인 남편과 함께 산책 데이트를 했다.  나에게 아버지에 대한 추억 이야기가 담긴 아카시아 나무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는 이야기로 한 바퀴를  산책하고 따스한 봄날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을 때였다.  남편 핸드폰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Dj%2Fimage%2FH3wyHLZx--V8S-wGuXbLROrU9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24 00:22:18 GMT</pubDate>
      <author>소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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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수선한 3월 점토 이야기 - 모든 교육의 중심은 아이들을 위함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BDj/83</link>
      <description>3월의 신학기가 시작되었는데 설렘이 있어야 하는 3월인데 뭔가 원인을 찾을 수 없는 어수선한 분위기에 마음이 힘든 상황이었다.  26년간 고집해 오던 칼라믹스 점토가 생산은 되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점토를 반죽해 보니 너무 딱딱해서 반죽이 잘 안 된다. 색깔은 예전과 같은 상태인데 반죽을 해보니 점성이 없고 서로 뚝뚝 떨어진다.  연간 계획안을 2월 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Dj%2Fimage%2Ff7y795k-_ZXPA3lVvNAEUP6xA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17:09:12 GMT</pubDate>
      <author>소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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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춤식 대학교에 입학했다. - &amp;quot; 나만의 상상대학교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다. &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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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논문집을 노트에 정리를 하며 공부를 하고 브런치 서랍 속에 글을 남기고 있다.  매년 연말이 되면 전문대 행정과를 야간으로 졸업한 나의 학위 취득에 대한 오랜 고민을 이젠 끝내기로 했다.  점토 교육의 성장 과정을 강의하던 중 1998년도 말에 종이 접기가 엄청 유행했던 시절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나는 정말 규칙을 따라야 하는 작업을 가장 힘들어한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Dj%2Fimage%2FyVd3uoFZqeKlDMoZW90I-2c2e2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14:29:57 GMT</pubDate>
      <author>소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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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 땐 몰랐죠 - &amp;quot; 긴 세월 열심히 버티고 살아오신 엄마를 위한 노래 &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BDj/76</link>
      <description>어릴 땐 몰랐죠 엄마의 사랑을 어릴 땐 몰랐죠 엄마가 힘든 줄 어릴 땐 미웠죠 엄마의 모습이 어릴 땐 몰랐죠 엄마의 마음을  아버지 떠나고 혼자가 되어서 세상에 믿을 곳 하나도 없었지 세월이 지나서 엄마를 마주 보니 세월의 야속함에 눈물이 나네요   엄마도 어릴 적 맏딸로 태어나 배우지 못하고 살아온 그 시간 엄마도 엄마를 원망도 했지만 마음은 엄마를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Dj%2Fimage%2FmLqmUVtlzB24P8B8SQxTen5MA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Feb 2024 10:24:26 GMT</pubDate>
      <author>소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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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업 중이던 카페를 다시 OPEN  - &amp;quot; 아이들과 시니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주는 행복한 카페 &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BDj/77</link>
      <description>양천 50+센터 커뮤니티 담당자에게 홈페이지 주소 수정 요청  메일을 보냈다.  변경된 주소는 &amp;quot;한국점토교육지도자 협회 카페&amp;quot; 주소였다. 쪼점시(쪼물딱점토놀이 시니어 강사단)를 운영과 통합을 위한 모임의 공간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2009년에 설립 한 카페는 10년 가까이 순수 협회로만 존재하며 기본에 충실하고 자격증 시험을 응시한 회원 님들의 작품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Dj%2Fimage%2Foleufe2XBczINWJH4JqFcsISO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24 10:49:50 GMT</pubDate>
      <author>소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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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점토놀이 평가서 쓰기! - &amp;quot; 마음을 담아 긍정적으로 관찰하며 희망을 적은 메시지 &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BDj/75</link>
      <description>&amp;quot;샬롬! 변함없이 특성화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 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amp;quot; &amp;quot; 2023학년도를 마무리하며 2학기 유아 개인 평가서를 준비하고 계시죠? &amp;quot; &amp;quot; 1월 30(화)까지 유치원 메일로 제출해 주세요! &amp;nbsp;감사합니다.&amp;quot; 학기말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하는 유치원 원장님의 특성화 수업 강사님들 방에 올라온 문자 알림이다. 기다렸다는 듯이 나는 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Dj%2Fimage%2F6-uo8DH7_UP2vNHBhFo9Vlj70D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11:57:15 GMT</pubDate>
      <author>소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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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토로 표현하는 소망 글쓰기 (2) - &amp;quot;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이 글이 되면 소망이 이루어진다 &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BDj/74</link>
      <description>지난주 어린이집에서 활동했던 소망 글쓰기 수업을 다른 유치원 7세들과도 수업을 했다. 어떤 수업이든 유치원, 어린이집 친구들의 반응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원들마다 특색 있는 분위기와 교육 환경에 따라 아이들의 지도방법과 표현활동은 약간 달라질 수 있다.  금요일은 대방동에 있는 유치원에 수업을 간다. 늘 그렇듯 보따리를 들고 현관 앞에 두고 실내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Dj%2Fimage%2FtLFHIpqQCFX88PU0O778pFfmN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10:24:29 GMT</pubDate>
      <author>소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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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부 강사가 인생선배가 되다. - &amp;quot;  모든 것에 관심 갖고 소통해야 내가 더 성장한다. &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BDj/22</link>
      <description>연말부터 새해가  되면 어린이집 담임선생님과  새 학기에 대한 안부를 묻는다. &amp;quot; 선생님 아이들 이동 있나요?&amp;quot; &amp;quot; 네 선생님~ 누구, 누구는 유치원으로 간데요! &amp;quot; &amp;quot; 그래요? 선생님 섭섭하시겠어요!&amp;quot; 라는 식의 우린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어린이집 원아모집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출산율이 낮아지고 아이들은 없는데 주변 국공립이 많이 있어서 원장님과 교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Dj%2Fimage%2FtAXm513O-0xzi9FG93LR3Xc51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03:20:42 GMT</pubDate>
      <author>소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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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토로 표현하는 소망 글쓰기(1) - &amp;quot; 마음속 이야기로 뭉클함을 안겨주는 소중한 친구들 &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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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이집 7세 반 교실 앞에 문을 열고 들어가려 하는데 &amp;quot;사랑하는 선생님~ 안녕히 계세요! 어깨동무 내 동무 잘 있거라 또 보자!&amp;quot; 하며 아이들이 합창을 하고 있다.  2월 졸업식 때 부를 노래이다. 아이들의 노랫소리를 듣고 있는데 눈시울이 붉어지고 6세 때부터 수업을 함께 해오며 부쩍 성장한 모습이 감동을&amp;nbsp;안겨준다.  1월이&amp;nbsp;되니 8살 형님이 되었고 곧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Dj%2Fimage%2FOPtwBXZX5OA75GdjV7lXtvoVi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23:24:54 GMT</pubDate>
      <author>소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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