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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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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명 이세움 |  삶을 세우는 글 방입니다. 주로 자기계발 에세이를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4:31: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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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명 이세움 |  삶을 세우는 글 방입니다. 주로 자기계발 에세이를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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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서 긷는 진심의 언어 - 우리에게 진정성의 빛이 필요하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eBxk/36</link>
      <description>홀연히 지난 일들이 마음에서 돋아 올라올 때가 있다. 바로 예상하지 못한 날, 뜻밖의 시점에 일어나기도 한다. 울긋불긋 형편없는 기억, 따뜻하지만 이미 바래진 뭉클함은 연속의 삶의 자연스러움이다. 기억을 마치 액자처럼 꺼내어 볼 수 있다면. 어떤 건 명료하고 밝은 색감의 액자일 수도 있고,  아니면 칙칙하고 어두운 색감의 액자일 수도 있다. 마음에 숨겨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xk%2Fimage%2Fs8Xh_jX_KZPXFFGF3ibUpkr1M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2:49:13 GMT</pubDate>
      <author>이세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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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함의 향기</title>
      <link>https://brunch.co.kr/@@eBxk/31</link>
      <description>걷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하면,  매우 평범해 보이는 것 같다.  볼거리가 있어야 걷는 게 재밌지 않을까? 목적지가 있어야 발이 움직이는 거 아닐까?  걷다 보면 시선이 자연스레 한 곳에 모인다.  발밑의 작은 풀잎 하나,  가지각색 모양으로 돋아난 것들.  그것들이 불쑥 말을 걸어온다.  아무 생각 없이 걷고 있었는데,  머릿속이 조용히 살아난다. 아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xk%2Fimage%2FKr0YieraQh-x3Qt3UwR7HQWfh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6:21:29 GMT</pubDate>
      <author>이세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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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직장,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까? - AI로 떠들석 한데, 그래서 나와 무슨 상관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eBxk/24</link>
      <description>언제적 깐부치킨집 회동 이야기? 2025년 가을, 서울 삼성역 근처 치킨집에서 사진 한 장이 화제가 됐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현대차 정의선 회장이 나란히 앉아 치킨을 먹는 장면이었다. 이후 젠슨 황은 경주 APEC에서 SK 최태원 회장과도 만났다.  IT 뉴스라서 스크롤을 넘겼다면, 잠깐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xk%2Fimage%2Fs57kZxGGUqCK-9dKj7UNCt-R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2:42:35 GMT</pubDate>
      <author>이세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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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이 택배를 분류하는 시대 - 일자리 생태계 변화, 어떻게 대응해야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eBxk/23</link>
      <description>실험실 밖으로 나온 로봇 올해 초 CES 2026을 기점으로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실험실 울타리를 넘었다. 테슬라 옵티머스 Gen 3, Figure 03 같은 로봇들이 실제 물류 현장에 대량 배치되기 시작한 것이다. 발표나 영상 속 '쇼'가 아니라, 진짜 공장 컨베이어 벨트 옆에 서서 일을 하는 단계에 접어든 셈이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건 Figure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xk%2Fimage%2FE0-77iVittiPTSt8KMGJut17BR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2:34:25 GMT</pubDate>
      <author>이세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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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한 삶과 정리정돈</title>
      <link>https://brunch.co.kr/@@eBxk/22</link>
      <description>심플한 삶은 절제, 정리정돈, 목표의식&amp;nbsp;3 요소가 성립되어야 한다.  절제의 단계를 3단계로 정의해 보자. 1단계: 인식의 단계 2단계: 시도의 단계 3단계: 습관의 단계 (유지) 많은 경우 2단계까지 도달하기는 비교적 쉬운 편이지만, 반복되는 허들을 넘지 못하고 결정적인 순간에 포기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것, 게으르고 싶은 욕구를 포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xk%2Fimage%2FDRu9n0yNUrtLLt2XCyxC81hRg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3:45:27 GMT</pubDate>
      <author>이세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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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경제학 (1) - 사는 게 다 똑같지만 변하는 건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Bxk/19</link>
      <description>목차 1부 1. 비트코인, 주식은 신중해야 한다 2. 지폐의 허상 3. 빌리는 습관 자제하기 4. 독립  2부 5. 쓸데없는 소비 6. 청년 지원 의존하지 않기 7. 신용카드 포기하기 8. 목표와 저축 9. 잘하려고 하면 생기는 두려움   비트코인, 주식은 신중해야 한다 비트코인은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가상 화폐라고 해서 실물 경제와는 조금 다른 영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xk%2Fimage%2F4qXmXb30ONIstjBg9-gqINGIKs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10:49 GMT</pubDate>
      <author>이세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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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한마디의 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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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을 보시는 분이 사회 경험이 다소&amp;nbsp;있으신 분이시라면&amp;nbsp;&amp;hellip;  회사에서 혹은 어딘가에서 아직 경험이 별로 없는 사람을&amp;nbsp;마주하실 때,  엄격한 자 하나를 꺼내 들어 바라보기 보다는, 가슴 어린 말 하나 정도는 인심 써주는 게  아마 때로는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엔 해야겠지만, 대부분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객관적 평가나 뼈 있는 말이 늘 유익한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xk%2Fimage%2FETiY5g9yfwv4FD63ceC3HaCPN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4:46:28 GMT</pubDate>
      <author>이세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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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과 긴장감을 조절하는 사람 - 하루, 일주일, 한 달의 삶이 평탄한 사람의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eBxk/13</link>
      <description>왜 감정에 흔들리고 감정 때문에 일의 성패를 가르기도 할까?   현상을 쫓는 사람 감정이 일어나는 것은 정상적인 일이다. 하루를 살다 보면 부정적인 감정이나 긍정적이고 기쁜 감정 등 여러 감정이 교차할 때도 있다. 하지만 감정은 한낱 일어나고 지나가는 안개와도 같다.  예를 들어 시험에서 떨어졌다면 잠시 슬프거나 낙담할 수 있지만, 그 슬픔과 낙담이 하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xk%2Fimage%2FGOPeHBx92Bd_YHEaISoYw3mcO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5:50:25 GMT</pubDate>
      <author>이세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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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의 취사 선택 - 정보 과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하루에도 수백 가지의 생각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Bxk/12</link>
      <description>정보의 역설 우리는 하루에도 수백 가지 이상의 생각을 합니다. 일어나고 잠자리에 드는 시간까지 쉴틈 없는 생각이 때로는 마음을 번잡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정보가 난무하는 현재, 우리는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만 하는 무분별한 시대 위에 있습니다. 심지어 나를 돕기 위해 존재해야 할 정보가 오히려 나의 삶(시간, 집중력, 판단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xk%2Fimage%2FkjTKyOomV9HbjIiuH9vP6-Gnpy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1:30:37 GMT</pubDate>
      <author>이세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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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순간에 연연하지 않는 법 -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eBxk/11</link>
      <description>프로젝트란 ... '혼자' 할 수 없기도 하고, 나부터 생각하는&amp;nbsp;이기심이 시작될 때 특히 제대로 작동하기 어렵다.  나의 이야기와 나의 기준을 먼저 내세우기도 하거나, 다른 사람의 부족한 모습이나 실수가 보이면 생기는 답답함, 불평은 결국 전체 방향성을 흔들리게 만든다.    왜 똑같은 이야기를 다르게 이해할까? IT 개발을 하다 보면 흔하게 접하는 사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xk%2Fimage%2FkBXzW6ztp4S-YSZzB9MQ63bTEk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2:56:59 GMT</pubDate>
      <author>이세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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