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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난다 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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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힐링하며 사랑하며 여행하며~ 아난다를 향하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0:01: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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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하며 사랑하며 여행하며~ 아난다를 향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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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 플로리다 프로젝트 - 우리시대의 진정한 비극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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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리스토텔레스는 시학에서  플롯의 전형적인 공식을 제시한다.  즉, 이야기의 주인공은 갈등의 파고를 타다가 극복하거나 파멸한다. 그리고 관객은 그런 비극 속 주인공에게 점차 연민을 느끼며 감화되어가며 그의 승천과 파국의 지점에서 카타르시스를 경험한다.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도 비극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그 비극의 정점엔 어린 딸을 홀로 키우는 미혼모 핼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7g%2Fimage%2Fkl17C1bscpHmzWfnJ-b4A6iBBBA" width="443"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05:08:08 GMT</pubDate>
      <author>아난다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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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 컨택트 -  언제나 소통은 계속되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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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많은 별들을 보아왔고 외계생명체를 만났지만 당신을 만난 게 가장 놀라운 일이었다고 이안은 고백한다. 나는 그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는 나에게도 매우 매혹적이었기 때문이다.  이안에게 &amp;lsquo;사랑&amp;rsquo;으로 발현된 그 놀라움은 나를 &amp;lsquo;몰입&amp;rsquo;으로 이끌었다.  영화내내 난 그녀의 말과 표정에 집중했고 결국 영화와 깊이 접속하게 되었다. 영화와 나 사이에 루이스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7g%2Fimage%2FvXgYt6a95_gMRSQm__PaY-s-h5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05:08:00 GMT</pubDate>
      <author>아난다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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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 자전거 타는 소년 - 우리는 언제나 도킹상태여야 한다.  - 다르덴 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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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수는 말했다. 자신에게 죄가 없다고 생각하는 자만이 저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고. 성경에서는 자신의 죄를 느낀 사람들이 돌 던지기를 주저하지만, 영화 속 주인공 시릴은 그 돌에 맞는다. 그리고 나무에서 추락한다. 돌을 던졌던 소년과 그의 아버지뿐 아니라 그 현장을 목격한 관객들도 덜컥 겁이 난다.  &amp;lsquo;시릴이 죽으면 어떻게 하지?&amp;rsquo; &amp;lsquo;과연 이 아이의 죽음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7g%2Fimage%2F0BRXbL46-r8dqxLUGjSrv71BVS0" width="49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05:01:03 GMT</pubDate>
      <author>아난다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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