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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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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십대 반백이넘어서야 드디어 나로 살기로한TERESA의 브런치입니다.혼자서는 하기힘든 모든 분들께 아무일도 일어나지않는다고 안심과 용기를 드리고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2:02: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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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십대 반백이넘어서야 드디어 나로 살기로한TERESA의 브런치입니다.혼자서는 하기힘든 모든 분들께 아무일도 일어나지않는다고 안심과 용기를 드리고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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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걱정은 말아요 그대 - 10. 떠나는 것도 떠나지 않는 것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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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은 주어졌다!  어디로 갈까 하는 행복한 고민 속 항공예약 앱을  돌리고 또 돌리며 하루하루 들뜬 행복에  젖어야 하는 데 아무것도 하기 싫고  아무 데도 가기 싫다  하고잡이  열정 과다  여행 프로와  여행 유튜버 애청자에겐 이건 병도 병도  크나큰 중병인데  사실 유럽 배낭  장기 여행 마치고 휴양차 겨울  오키나와로 다녀온 후 집 떠나서 개고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VE%2Fimage%2Fy4NKGYnybPaS5pz0qab-0dEyL5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00:13:38 GMT</pubDate>
      <author>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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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아가는 것이 곧 여행 - 9. 혼여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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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에 와서야 들어보는  메타인지라는 단어는 자기 객관화보다 훨씬 더  내 무르팍을 탁 치게 했다  니 자신을 알라!  나는 성질이 마이 급하다 시간과 돈을 맞바꾸는  직장인 인생에 굽이굽이 인이 박힌 병 여유 있는 여행이라는 건 시간 낭비하는 것 같아  도무지 참지 못하는  전형적인 한국사람이며  남들이 좋아하지 않을  미술관과 박물관에 들어가야 호기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VE%2Fimage%2Fmf0Bccc-Cgk3UP1tmUAeJPNqLq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07:22:55 GMT</pubDate>
      <author>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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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갈 건데 - 8. 아일랜드로 가 기네스를 마셔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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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남아에서 겨울을 보내고 나는 10년 만에 유럽으로의 대장정을 가리라 숙제처럼 다짐하게 되었다  코로나 이후 경비는 두 세배 올라 패키지조차 유럽을 돌려면 한 달에 천만 원이 훌쩍 넘었고 석 달이나 함께 할 사람은 없었다  그래 또 혼자 가야지! 누군가 데려가 줄 사람을 기다리기엔 시간이 없잖아  유럽 어디로 들어가서 어디로 돌아서 나올 것인가  시작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VE%2Fimage%2F3VWkNanAdCthAQfqI39C6hO2dt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01:12:08 GMT</pubDate>
      <author>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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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 여행해 보셨나요 - 7. 치앙마이에서 답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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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하는 여행의 장점은 너무도 많았다  일행이 없으니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며 아침에 눈뜨면 나에게 뭘 먹일지 뭘 하고 놀지 또 어디로 데려갈지 즐거운 고민과  그리고 또 길 위의 인연들  여행을 묻는 사람들 중 농담 반 진담 반 혼자 여행하는 여자에게 은근히 물어보는 로맨스 대리만족이고 싶은 건지 아니면 도덕적 잣대인지  불행인지 다행인지 호의와 친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VE%2Fimage%2F0p9DnkEupTF1xbaCSOjH8dd2rd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03:00:09 GMT</pubDate>
      <author>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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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발리발리 - 6.어디든 떠나서 먹고 마시고 기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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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밥숟가락을 놓기도 전에 갑자기 기절하듯이  침대로 직행했다!  십여 년 전 유럽 도착해서 새벽에 자다 깬 며칠 이후에 처음 느껴 본 증상이라 적잖이 당황스러웠다  역시 나이는 못 속이나 보다  웬만한 젊은이 못지않은 열정을 갑옷처럼 두르고 하루 이만 보는 기본으로 걷고 25킬로 트렁크 꽉꽉 채워 이고 지고 가장 시차가 힘든  미국 동부를 가로질러왔더니 혈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VE%2Fimage%2FzKsiYCPnh8rZ40T5dRoUFau1jJ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03:10:40 GMT</pubDate>
      <author>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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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가냐고 묻거든 - 5. 가짜를 거르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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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라는  예기치 않는 복병을 겪으며 여행이란 이제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죽기 전 후회 없을  인생 로망이 돼버리고 보복여행이라는 무시무시한  단어가 나타났고 티브이에선 온통 여행 프로가  대리만족이라도 하듯이  어서 나서라고 부추기고 있었다  나 또한 이런 부추김에  편승하는 건 아닐까 꼭 코로나 전 세 배의 가격으로 형편에도 맞지 않는  허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VE%2Fimage%2FQg-fAhstZExH4yaJrfllEWrEkF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12:18:46 GMT</pubDate>
      <author>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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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이 나에게 준 선물 - 4.젊은이여 뉴욕으로 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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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 내 인생 최고의 21일이었다!  서러운 눈물은 비행기타자 마자 건조한 공기 속  안구의 습기로 증발되고 나는 정말 온 우주가 도운 뉴욕에 그저 꿈인지 생시인지 탕진되는 퇴직금에도 불구하고 영화 속 여주처럼 설레었다  출발부터 행운으로 당첨된  아시아나 눕코노미부터 쫄았던 입국심사에도 불구 나이스한 질문 몇 가지로 끝나고 밤 열두 시에도 안전한 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VE%2Fimage%2FQNagT0cwDj8ETDZOCG0ta-a6gC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02:23:24 GMT</pubDate>
      <author>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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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가는 길 위에서 울다 - 3. 뉴욕병 불치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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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지금이야 세계의 깡패로 등극한  어리석은 아메리카  말 그대로 드림이지만  초등학교 때 하교시간이면 제너럴 하우스피틀 우리나라 종합병원인데 내용은 사뭇 다른 막장드라마를 보고 연이어 아메리카 탑 100을 들은 세대라 어른 만되면 다 키스는  예사로 할 줄 알았고  중학교 때 아하의 테이크 온 미와 마이클 잭슨의 MTV 뮤직비디오로 천지개벽을 안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VE%2Fimage%2FEUEGdbQslhQ93OSqiHOD6kEbWf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01:04:37 GMT</pubDate>
      <author>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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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은 언제나 용기의 문제 - 2.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웃기시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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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는 늙어봤나? 나는 젊어봤다!  내가 어렸을 때는 옆을 돌아볼 여유도 그저 앞만 보고 달리느라 꽃이 피는 것도 몰랐었다  꽃이 피어 이쁜 게 눈에 들어오면 나이 든 거라지만  꽃의 생명력이 이렇게나  싱그러울 줄이야 누가 알아  대신 익숙한 것이 좋아졌고 변화를 싫어하는 것과 오래된 친구와 맨날 옛날 옛적 에피소드로 낄낄 데는 것 맨날 가던 길 먹던 메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VE%2Fimage%2F3KXSZRF3DP3ljmGtgIKBPCzqVn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9:00:13 GMT</pubDate>
      <author>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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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백의 여자 혼자 배낭여행 -  1. 80일간의 유럽 여행의 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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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이 좋았다 모든 게 다 운빨이었다  친구들 다 오빠들과 연애할 때  거들떠도 안보는 만만한 어린 남자만  좋아하는 취향도  가슴속 자유 영혼은  돌 볼 겨를도 없이 대학 3학년 부친의 급사로 네팔내흔의 무게를  져야 하는 현실도  아들만 하나 낳으면 더 이상  애 필요 없다 하시는 남아선호의 시골어른인 시부모님도  그렇게 30여년간의  직장인생활이 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VE%2Fimage%2FRn04i-5KCej9wmNsxDRBJw2o1v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1:45:30 GMT</pubDate>
      <author>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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