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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텐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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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짧은 글이지만 매일마다 인문, 역사, 심리를 해석합니다. 벽돌 한 장이 위대한 일상을 만듭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2:04: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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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글이지만 매일마다 인문, 역사, 심리를 해석합니다. 벽돌 한 장이 위대한 일상을 만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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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의 여정 139화 - 장편소설 빛의 여정 139화 / 13장 바슬라와 야만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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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편소설 빛의 여정 139화 / 13장 바슬라와 야만인  달팽이 상단의 좌판 뒤엔 짐마차들이 벽처럼 둘러쌓인 자그만한 천막이 있었다. 마노스는 그곳으로 로이딘을 데리고 들어갔다. 로이딘이 고개를 돌려 손짓을 하자 구경하고 있었던 시테온과 루네도 물건을 내려놓고 따라 왔다. 실내에는 고급스러운 천이 깔린 테이블이 있었고 여러 장신구들과 보석들이 놓여져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3%2Fimage%2FxJz5CBgOKNFfpz4hdy59mCz78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3:29:44 GMT</pubDate>
      <author>포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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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나 지금이나 - 성장일기 벽돌시리즈 97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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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일기 벽돌시리즈 구백 칠십 구번째   4주년. 4주년이 되었다 내가 모임을 만든 지.&amp;nbsp;어제 수요일이 딱 창립일자(?)였고 즐겁게 모임을 하고 왔다. 요즘에는 다들 바쁜지 참석이 저조함에도 그래도 시간을 내서 나와 준 멤버들이 고마웠다. 어제 행사는 따로 없었는데 상반기에 어차피 모임 400(40회가 아니다)회를 맞이하기 때문에 쌍으로 묶어서 치루고자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3%2Fimage%2F-fX0q4ECPYh1EHP8fRtYNYDmT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0:05:07 GMT</pubDate>
      <author>포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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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과 선으로 이어진 제국 3부 - 성장일기 벽돌시리즈 97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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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일기 벽돌시리즈 구백 칠십 팔번째   &amp;quot;나는 카르타고가 반드시 멸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amp;quot; - 로마의 강경파이자 감찰관 &amp;quot;카토&amp;quot;의 원로원 연설 - 카르타고 공방전이 끝나고 도시 전체가 불바다가 되었으며 세기말 광경을 보는 듯 했다. 완전히 박살이 나버린 카르타고엔 살아남은 5만명이 갇혀 있었고 곧 로마군에게 사로잡혀 모든 사람이 노예로 팔려가버렸다.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3%2Fimage%2F4kJ1X1QkXd2qeB1e5HXHuOa0p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9:12:48 GMT</pubDate>
      <author>포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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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의 여정 138화 - 장편소설 빛의 여정 138화 / 13장 바슬라와 야만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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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편소설 빛의 여정 138화 / 13장 바슬라와 야만인  그들에겐 슬라웨가 없어 지불 할 수 없으니 이그네움 조각으로 거래를 했다. 로이딘은 세라와 자신들의 몫까지 합쳐서 숙박비를 지불했다. 노파는 그간 이그네움을 건네는 손님을 보기 어려웠던 건지 로이딘을 신기하게 바라보다가 받아들었다. 그녀의 얄궃은 눈썹이 서서히 평온해졌다. 그리고 조용히 자신의 방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3%2Fimage%2FN409-qhzSGDnmM-HcfksxRAxT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0:33:07 GMT</pubDate>
      <author>포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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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과 선으로 이어진 제국 2부 - 성장일기 벽돌시리즈 97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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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일기 벽돌시리즈 구백 칠십 칠번째   카르타고. 바알과 타니트의 수호 아래 세워진 도시. 과두정이자 귀족 공화정 체제였던 도시국가이자 해외 식민 도시를 보유했던 광활한 제국. 로마와의 결전인 포에니 전쟁으로 카르타고는 국력을 소모하며 남아있는 잔고까지 탈탈 털어가며 전쟁을 치뤄야 했다. 또한 패전 후 잠시의 평화를 가질 무렵에도 로마에게 배상금까지 바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3%2Fimage%2FfPzQsVXlLZ_53H1gHdZBvZbu_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3:20:29 GMT</pubDate>
      <author>포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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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과 선으로 이어진 제국 1부 - 성장일기 벽돌시리즈 97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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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일기 벽돌시리즈 구백 칠십 육번째   한니발의 카르타고, 로마에 맞서 43년간 전쟁을 벌여왔던 도시국가이자 제국.&amp;nbsp;사람들은 로마에 대해 잘 알지만 그 반대에 있던 강력한 라이벌인 카르타고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다. 상업활동에 능한 국가 혹은 한니발과 코끼리가 있었던 국가로만 생각을 하지, 약 600년 이상 존속했던 해양제국에 대해서 로마의 그림자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3%2Fimage%2FKLTVIVDScE4IWTnbMQizBmq8q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1:05:33 GMT</pubDate>
      <author>포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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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된 학습 무기력 - 성장일기 벽돌시리즈 97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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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일기 벽돌시리즈 구백 칠십 오번째   동어 반복이 아니다. 공부, 학습 자체에 대한 학습된 무기력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얼마 전 나중에 다시 가볼 일본 여행을 위해 그리고 문화적으로도 가깝고도 그래서 일본어나 배워 볼 까 하고 머리에 전구가 뿅!하고 떠올랐다. 외국어 공부를 시작한다는 것. 낯설지가 않다. 이미 숱한 경험들이 작금의 일본어 공부도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3%2Fimage%2FFtCSY8u3pycbL1jdQWr-rO2w_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4:53:50 GMT</pubDate>
      <author>포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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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의 여정 137화 - 장편소설 빛의 여정 137화 / 13장 바슬라와 야만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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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편소설 빛의 여정 137화 / 13장 바슬라와 야만인  짐을 풀고 노파와 로이딘 일행은 잠시 대화를 나누었다. 노파는 이므젠 찻 잎이 들어있는 잔에 뜨거운 물을 한 사람 한 사람씩 조용히 따라주었다. 로이딘 일행도 앉아서 노파가 일을 마치고 앉을 때까지 조용히 기다렸다. 사방을 둘러보니 로이딘 일행 외에는 다른 숙박객은 없는 것 같았다. 로이딘 일행은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3%2Fimage%2Fk5Tny1JqLji4flpSnlVGtkUYg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1:28:24 GMT</pubDate>
      <author>포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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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만 시간이 동일할까요? - 성장일기 벽돌시리즈 97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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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일기 벽돌시리즈 구백 칠십 사번째    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가 내 책장에서 보이길래 꺼내보니 먼지가 서려 있었다.&amp;nbsp;그만큼 이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닐까? 하지만 그럼에도 사람들은 아웃라이어를 오늘날에도 많이 언급하고 인용한다. 나의 대학시절 꼴 뵈기 싫던 모습 중 하나가 바로 &amp;quot;아웃라이어&amp;quot; 혹은 &amp;quot;정의란 무엇인가?&amp;quot;를 들고 다니며 독서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3%2Fimage%2F0D_ysclkXouC5UGBpKAoLbKWx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6:48:27 GMT</pubDate>
      <author>포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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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해봤으니 교황도 한 번? - 성장일기 벽돌시리즈 97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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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일기 벽돌시리즈 구백 칠십 삼번째   한 주간 교황과 열심히 랩배틀을 벌이시는 우리 트렆좌. SNS에 AI로 만든 이미지를 올리면서 전 지구적 도발을 시도했다.&amp;nbsp;이전부터 그의 뻘글과 스쳐 지나가는 뻘말들 중에 종교계 개입 및 간섭을 원하는 멘트가 종종 있어 왔다. 그 중 프란치스코 교황 서거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과정 중에 &amp;quot;내가 교황이 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3%2Fimage%2F3Dn9vvffDdUOrzWGsnmuawAxp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6:38:24 GMT</pubDate>
      <author>포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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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의 여정 136화 - 장편소설 빛의 여정 136화 / 13장 바슬라와 야만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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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편소설 빛의 여정 136화 / 13장 바슬라와 야만인  피네로의 군단이 낫으로 휩쓸듯 디에프를 포함한 북부의 여러 기지를 함락하고 있을 때, 북 서부에서 그의 아들 칼의 군단이 파죽지세로 아보테의 영토 깊숙히 진입을 시도하고 있었다. 북서부는 산이 많았고 통로들은 죄다 관문으로 세워져 있어 공략하기가 까다로웠다. 관문 중 한 곳인 &amp;quot;팔레암&amp;quot;은 천혜의 요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3%2Fimage%2FmbLH92s8W6E0DUkfoau1_cHXq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2:36:45 GMT</pubDate>
      <author>포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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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명상록 - 성장일기 벽돌시리즈 97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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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일기 벽돌시리즈 구백 칠십 이번째   어젯 글을 보아하니 하루 만에 끝나서는 아니 될 글 같았다.&amp;nbsp;스토아 철학의 가치가 패스트 푸드처럼 소비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로마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최후에 대해 서술하지 못했는데 결국 그 또한 역병에 걸려 숨지고 만다. 탈진한 몸으로 다시 북방의 국경으로 가 이민족과 싸우던 그는 진통제로써 아편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3%2Fimage%2FSKasCwQScwHy8sgLiYUWRvScG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0:36:36 GMT</pubDate>
      <author>포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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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제 되면 편안할 줄 알았는데... - 성장일기 벽돌시리즈 97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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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일기 벽돌시리즈 구백 칠십 일번째   &amp;quot;아유 몸도 약한 양반이 거길 가 가지고 왜~~&amp;quot; 만약 황제의 친구였다면 몸 져 누운 그에게 저렇게 말해주지 않았을까?.&amp;nbsp;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로마 오현제, 다섯 명의 전성기 황제 중 가장 독특한 황제였던 철인왕. 그는 실제로 스토아 철학가였고 사색하기가 취미였고 일기 쓰기를 즐겨했던 사람이다. 전쟁과도 거리가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3%2Fimage%2FALhTAbg1RQiGXLvrdlh9L6wk4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23:15 GMT</pubDate>
      <author>포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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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설지만 익숙한 - 성장일기 벽돌시리즈 97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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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일기 벽돌시리즈 구백 칠십번째  낯설다. 나는 독자 여러분들이 낯설다(?). 나는 작가 니가 낯설다(?) 등등 우리의 낯섬은 주변에 널려 있다. 집콕 방콕인 나 같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상황과 장소 노출이란 또 하나의 도전이 되기도 하고 낯설다 그 자체가 된다. 무언가에 낯설지 않은 사람은 없다. 같은 장소를 바라보며 모두 각자만의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3%2Fimage%2F36SiU4bHAQaDXhtTbV_k5brif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4:45:21 GMT</pubDate>
      <author>포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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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의 여정 135화 - 장편소설 빛의 여정 135화 / 13장 바슬라와 야만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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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편소설 빛의 여정 135화 / 13장 바슬라와 야만인  도시를 마주한 그 날은 날씨가 비교적 화창했다. 로이딘 일행이 다가가는 성문에는 수많은 마차들이 왕래했고 사람들도 짐 보따리를 뒤로하고 낑낑대며 걸어오고 있었다. 바슬라의 경비병들은 군기가 잔뜩 든 모양인지 철저하게 물건을 수색하거나 신분을 묻고 확인하는 등의 과정을 거쳐서 통과시키는 시간이 꽤나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3%2Fimage%2F1-bnSo5k1_btcDgUpUCEAbE6rR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4:06:57 GMT</pubDate>
      <author>포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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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그 배라는 거죠? - 성장일기 벽돌시리즈 96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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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일기 벽돌시리즈 구백 육십 구번째   테세우스의 배. 여러분은 이 문제에 대해 아시는 지, 혹은 어떻게 접근하실 지 궁금하다. 먼저 테세우스의 배라는 화두가 무엇인지 짚고 넘어가자면, 테세우스는 미노타우르스를 물리친 아테네의 영웅이자 국왕이다. 활동 시기에 어려움 속에서 사람들과 함께 무사히 배를 타고 돌아온 테세우스에 사람들은 열광을 했고 그를 기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3%2Fimage%2FmW4Z-Cbv-RHCWGdCmfNdBPG4u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3:39:28 GMT</pubDate>
      <author>포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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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일이 남았습니다. - 성장일기 벽돌시리즈 96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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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일기 벽돌시리즈 구백 육십 팔번째   브런치의 &amp;quot;성장일기 벽돌시리즈&amp;quot; 33권에 들어오게 되었다. 그리하여 968번째의 글. 내가 입에 달고 살던 1,000일이 32일 남았다.&amp;nbsp;한달 하고 2일이 남은 것이다. 근데 왜 30일도 아닌데 벌써 호들갑이냐? 그건 오늘 33권을 시작하니 이왕 깔삼하게 시작부터 짚고 넘어가면 기분이 좋을 것 같아서다. 다만 최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3%2Fimage%2FE4iitaQORwv4ojCbMsVkFAkdb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1:37:34 GMT</pubDate>
      <author>포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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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의여정 134화 - 장편소설 빛의 여정 134화 / 13장 바슬라와 야만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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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편소설 빛의 여정 134화 / 13장 바슬라와 야만인  남쪽으로 접근하여 맞이하는 바슬라의 인근 분위기는 사람들의 표정에서 으레 짐작할 수 있었다.&amp;nbsp;긴장감 내지는 시끌벅적 그것도 아니면 그 사이 어딘가. 선술집에서 떠드는 소리가 우렁찬 나머지 거릴 걷고 있는 사람들의 귀에 다 들렸다. 얼굴을 찌뿌리며 고개를 젓는 사람이 있고 얼른 지나가려 발걸음을 재촉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3%2Fimage%2F-U1BP97GqhdL5o80-Zv3UgXff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2:19:59 GMT</pubDate>
      <author>포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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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저출산만 신경쓰세요? - 성장일기 벽돌시리즈 96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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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일기 벽돌시리즈 구백 육십 칠번째   저출산, 문제다. 세금 문제부터 일자리까지 저출산이 가져다 줄 한국의 미래는 다소 부정적이다. 그러나 그보다 더 심각한, 사실 이 주제는 쓸까 말까 고민이 참 많았다. 왜냐하면 머리 아픈 주제이며 사회적인 문제라서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중요한 문제라 생각해 굳이 비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3%2Fimage%2F5spsuDXj7R7kOOzCXvk3euZKh8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8:49:33 GMT</pubDate>
      <author>포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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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교는 왜 현대음악이 없나? - 성장일기 벽돌시리즈 96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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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일기 벽돌시리즈 구백 육십 육번째  최근에 열린 국제 불교박람회는 2030대의 트렌드에 맞게 개최되었다.&amp;nbsp;부처님 이모티콘이 그려진 키링이나 스티커 등등의 굿즈 그리고 DJ를 초빙해서 클럽처럼 다이나믹한 컨텐츠를 진행했다. 요즘에야 &amp;quot;불교 = 힙하다&amp;quot;란 인식이 우리 또래에게 생겨나고 있지만 가만히 보자하니 사찰에서 진행하는 여러 프로그램, 특히 템플스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3%2Fimage%2FGf5--vPWjppaPJJKbpU_ZBfDn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2:17:02 GMT</pubDate>
      <author>포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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