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희망사회연구소</title>
    <link>https://brunch.co.kr/@@eCdu</link>
    <description>희망사회연구소 박현군 대표작가입니다. 기독교 신학을 전공하고 경제분야에서 17년, 종교 사회 분야에서 3년을 취재기자로 일했습니다. 이제 전문기자로써 대한민국의 진실을 알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7:30:4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희망사회연구소 박현군 대표작가입니다. 기독교 신학을 전공하고 경제분야에서 17년, 종교 사회 분야에서 3년을 취재기자로 일했습니다. 이제 전문기자로써 대한민국의 진실을 알립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bDJ9mX%2FbtqCJmEQcsD%2FGeRwnu2Isnvw7XalVetSk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eCdu</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조선을 지배한 공자의 죽음 - 소현세자빈 강씨와 허난설헌 공자의 심장에 비수를 꽃다</title>
      <link>https://brunch.co.kr/@@eCdu/3</link>
      <description>조선은 분명히 남성중심의 사회다. 여성은 아이를 낳고 남성 즉 남편을 조력하는 역할에 국한됐다. 그래서 미망인과 노처녀는 사실상 설 곳이 없는 사회였다. 그렇지만 조선의 정치 사회 흐름의 변곡점에는 항상 여성이 있다.조선 전기 태조, 정종, 태종, 세종, 문종, 단종, 세조, 예종,  성종까지 이어지는 조선 중흥 전성기를 마감한 연산군의 광끼 이면에는</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18:33:17 GMT</pubDate>
      <author>희망사회연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Cdu/3</guid>
    </item>
    <item>
      <title>대한의 민족정신으로 들어온 예수사상 - 공자의 망령을 3번 몰아내고 대한의 주춧돌을 놓다</title>
      <link>https://brunch.co.kr/@@eCdu/2</link>
      <description>희로애락의 감정, 사회적 질서와 가치는 어떻게 이뤄질까. 여성과 아동에 대한 인권에 대한 입장을 예로 들어보자.지금 여성과 남성, 아동과 성인은 동등한 인격과 사회권 그리고 모든 권리가 동등함은 당연한 상식이고 가치이다. 성별이 어떻든 나이가 어떻든 일단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사람으로서의 당연한 가치 지고한 가치를 가져야 한다는데 이견이 있을 수 없다.</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18:29:27 GMT</pubDate>
      <author>희망사회연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Cdu/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