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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hin</title>
    <link>https://brunch.co.kr/@@eD1v</link>
    <description>일을 하면서 고민하고, 스스로에게 질문했던 물음에 하나씩 답해가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7: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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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하면서 고민하고, 스스로에게 질문했던 물음에 하나씩 답해가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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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품질은 제품이 아니라, 제품이 만들어지는 환경에 있다 - AI 시대, 품질을 고민하는 엔지니어의 기록 #2</title>
      <link>https://brunch.co.kr/@@eD1v/24</link>
      <description>품질 팀으로 일하면서, 매 피처마다 반복되는 장면이 하나 있다.  배포 후 발견되는 문제들. 그중 상당수는 테스트 단계에서 잡을 수 있는 성격이 아니었다. 설계 단계에서의 결함, 기능 방향성의 부재, 데이터 흐름의 구조적 문제. 게임 QA를 하던 시절부터 지금 B2B SaaS 제품까지, 환경은 바뀌었지만 이 장면은 바뀌지 않았다.  아무리 꼼꼼하게 테스트해</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7:07:10 GMT</pubDate>
      <author>Jh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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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르게 만들면, 빠르게 테스트하면 되는 거 아닌가? - AI 시대, 품질을 고민하는 엔지니어의 기록 #1</title>
      <link>https://brunch.co.kr/@@eD1v/23</link>
      <description>요즘 개발 현장의 속도가 달라졌다.  Cursor, Claude Code, GitHub Copilot 같은 AI 코딩 도구들이 일상이 되면서, 예전이라면 며칠이 걸렸을 기능이 몇 시간 만에 PR로 올라온다. 코드 리뷰 큐는 빠르게 쌓이고, 배포 주기는 짧아지고, 제품은 눈에 띄게 빠르게 변한다. 개발자들의 생산성이 폭발하고 있다는 건, 이제 체감이 아니라</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3:25:41 GMT</pubDate>
      <author>Jh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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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업의 본질은 무엇인가요? - 나만의 QA 업무 본질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eD1v/5</link>
      <description>작년에 '게임의 본질' 에 대한 고민을 QA 시각으로 고민한 글을 작성했었습니다.  https://lnkd.in/gBwdN5Vi  약 반 년의 기간 동안 이 고민을 지속했었는데요, 그 고민 끝에 저만의 답을 조금은 찾은 것 같기도 하고, 다른 분들의 의견이 어떠실지 궁금하여 오랜만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찾은 '개발QA 포지션의 본질' 은 '기</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5:00:26 GMT</pubDate>
      <author>Jhin</author>
      <guid>https://brunch.co.kr/@@eD1v/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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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사자로 참여한 첫 컨퍼런스 - QA컨퍼런스 참여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eD1v/4</link>
      <description>약 2주일 전 인 7월 6일에&amp;nbsp;QA Korea Conference&amp;nbsp;에 연사자로 참여했습니다.  제가 참여하게된 계기는 [게임 QA] 라는 포지션으로 경력을 쌓으면서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공부하고 싶어도 관련 자료가 너무 없어서 항상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amp;lsquo;나부터라도 조금이나마 관련된 글이나 정보를 만들어보자&amp;rsquo; 라는 생각의 일환으로&amp;nbsp;QA Korea&amp;nbsp;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1v%2Fimage%2FIlEMyc1a-zZ1rmdXr1VSIFsBdk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ul 2024 10:01:07 GMT</pubDate>
      <author>Jh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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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QA 의 본질에 대해 - 커리어와 본질에 대한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eD1v/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저는 모바일 게임QA 포지션으로 약 9년 동안의 커리어가 있습니다.  커리어 동안 조금이라도 더 높은 품질의 게임을 유저분들께 제공하고자 많은 노력을 했었습니다. 그 중 가장 비중을 높였던 부분이 개발에 관한 배경지식이었습니다. 아마 게임업계가 아닌 QA 분들도 비슷할 것 같습니다. 직접 개발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적어도 개발자 분들이 구현한 로직</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12:18:58 GMT</pubDate>
      <author>Jh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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