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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밍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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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끄적끄적 나의생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4:34: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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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끄적 나의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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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에 대하여 - 1? 上? - 20대를 가장 강하게 관통했던 감각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eD7Y/2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 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글을 쓰는 게 어언 3년 만인데...요... 존댓말이 어색하니 편하게 하겠습니다.  그냥.. 29살(물론 만 27세), 3년차 직장인(만 2년 7개월)을 맞이하여 떠오르는 문장들로 머릿속이 정리되지 않아서 노트북을 펼쳐봤다. 내일 출근도 하기 싫고... 오늘 잠들지 않으면 내일이 안 올 줄 안다는 점이 정말 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7Y%2Fimage%2FzD2WnbAvU288A6LStoJCxGbtZ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5:06:09 GMT</pubDate>
      <author>밍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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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inion] 각자의 사춘기에게,메이의 새빨간 비밀 - 빨간색은 행운의 색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eD7Y/19</link>
      <description>사춘기의 사전적 정의는 육체적/정신적으로 성인이 되어 가기 위해 이차 성징이 나타나는 시기이다. 지금 20대 중반을 지나고 있는 &amp;quot;라떼&amp;quot;를 기준으로 사춘기는 보통 10대 중반에 찾아온다고들 하지만, 요즘은 빨리 크는 아이들이 많아서 더 이른 시기에 찾아온다고 하기도 한다.  여기 미운 13살에 사춘기가 찾아온 아이가 있다. 캐나다의 토론토에서 사원을 운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7Y%2Fimage%2FXOVzY1I_Hf4e8pVxJY6sAb6Pm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09:15:54 GMT</pubDate>
      <author>밍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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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pinion] U-20 월드컵이 낭만 있는 이유&amp;nbsp; - 인생에 한 번뿐인 대회를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달린 이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eD7Y/18</link>
      <description>또래 친구들이 캠퍼스 이곳저곳을 누비며 청춘을 보낼 때, 초록빛 잔디 구장에서 축구화 끈을 동여매며 청춘을 보내는 이들이 있다. 대한민국 축구 U-20 국가대표팀 이야기다.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아르헨티나에서 FIFA 주관 U-20 월드컵이 개최됐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꽤나 쉽지 않은 조로 꼽혔던 F조로 참가하여 조별리그에서 프랑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7Y%2Fimage%2FCu8PhmpxFTb0oHx52FH7aZlAp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23 08:11:12 GMT</pubDate>
      <author>밍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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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pinion] 일타 스캔들? 일多 스캔들! - 로맨스?릴러?, 왜 그에게 쇠구슬을 쥐여주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eD7Y/17</link>
      <description>* 해당 글은 드라마 &amp;lt;일타 스캔들&amp;gt;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를 시청했다. 우리나라 사교육 일번지인 대치동을 배경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일타 수학강사 최치열과 전 국가대표이자 반찬가게 사장, 그리고 남해이의 엄마인 남행선의 로맨스가 그려졌다.  초반에는 오랜만에 로맨스 코미디 다운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가 나왔다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7Y%2Fimage%2FoFhgQIYis1_FmTXYLiejA1t0_2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pr 2023 11:24:15 GMT</pubDate>
      <author>밍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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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Review] 안녕, 소중한 사람 [영화] - 삶과 죽음, 사랑과 이별 그 대척점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eD7Y/16</link>
      <description>*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온전히 보내줄 수 있을까. 온전히 이별하지 못하더라도 그 사람의 선택을 온전히 응원할 수 있을까. &amp;lt;안녕, 소중한 사람&amp;gt;의 엘렌과 마티유의 이야기다.  &amp;lt;시놉시스&amp;gt; 엘렌과 마티유는 오랜 시간 함께해온 커플이다. 여전히 서로를 사랑하지만, 엘렌이 희귀병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이후 두 사람의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7Y%2Fimage%2FVm08F-SfgVQyVOuZ2fWMe-D5F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10:13:44 GMT</pubDate>
      <author>밍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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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Opinion] 기승전결 완벽했던 드라마, 작은아씨들 - 살인과 폭력이 있지만 아름다운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D7Y/15</link>
      <description>저번 주에 드디어 &amp;lt;작은아씨들&amp;gt;이 종영했다. 정서경 작가와 류성희 미술감독, 김희원 PD가 제작하고 김고은, 남지현, 엄지원이 출연한다는데 무조건 볼 수밖에 없었다. ​ 드라마 방영 이전에 공개된 티저를 보고 그때부터 기대하고 시청했는데, 1화를 본방으로 시청하자마자 이 드라마는 좋은 의미로 미쳤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술과 연출이 굉장히 수려했음은 물론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7Y%2Fimage%2FKAzV6CbIw6rGKn6UhPa43sU0i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06:52:27 GMT</pubDate>
      <author>밍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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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Opinion] 어때? 구미호가 사는세상, 구미호뎐 - 신선한 K-판타지 드라마가 보고 싶다면, 어때? 구미호가 사는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eD7Y/14</link>
      <description>나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amp;lt;해리포터&amp;gt;의 광팬이었다. 처음 &amp;lt;해리포터&amp;gt;를 접한게 된 것은 5살 때로, 그 이후에 &amp;lt;타라덩컨&amp;gt;, &amp;lt;율리시스 무어&amp;gt; 등의 다양한 판타지 소설은 물론 &amp;lt;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amp;gt;의 모든 영화는 여러 번 돌려보기도 했다. ​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 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영화나 드라마는 주로 외국에서 창작된 작품이었고, 그러던 와중에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7Y%2Fimage%2FaPyGprmcoEAMBUYNv531JS1rC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06:14:22 GMT</pubDate>
      <author>밍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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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Opinion] 이상하고 아름다운 드라마, 구경이 - 의심스러운데?</title>
      <link>https://brunch.co.kr/@@eD7Y/13</link>
      <description>진짜 이상한 드라마다. 드라마 처음부터 끝까지 들었던 생각이다. 보기 드물게 12부작인 것도 그러했고 캐릭터부터 스토리와 연출, 무엇 하나 평범한 구석이 하나도 없었다. ​ 전지전능한 신이 당신에게 묻는다. &amp;ldquo;근데 진심으로, 모든 생명이 살아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amp;rdquo;&amp;nbsp;모든 생명은 소중하다고, 살아갈 가치가 있다고 답해야 하는데 사회면의 끔찍한 뉴스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7Y%2Fimage%2FCeut3DXN4oM66xkQWecfWe8Tg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05:37:19 GMT</pubDate>
      <author>밍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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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Review] 도서 &amp;lt;끼니&amp;gt; 리뷰 - 사람 사는 이야기, 그런데 이제 음식을 곁들인</title>
      <link>https://brunch.co.kr/@@eD7Y/12</link>
      <description>우리는 하루 3번 식탁에 앉아 끼니를 때운다. ​ 장소는 집이 될 수도 있고, 편의점, 식당 등등 다양하다. 하루에 3번이면 한 달에는 84번 식탁에 앉는 것이고, 따라서 끼니는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 또한, 한국인들이 오랜만에 만난 지인에게 인사치레로 하는 대표적인 말로 &amp;lsquo;밥 한 번 먹자&amp;rsquo;라는 말이 있다. 때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7Y%2Fimage%2FitBhWkRTQBp25N4sLYxqMS11d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10:26:06 GMT</pubDate>
      <author>밍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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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pinion] 진짜 연애 이야기, 환승연애2 - 때로는 바보 같을지라도 그것까지 사랑이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eD7Y/11</link>
      <description>남의 사랑 이야기는 정말로 재미있다. 단, 짜인 각본과 연출된 장면으로 구성된 사랑 이야기라는 전제하에. &amp;lt;환승연애2&amp;gt;를 시청하기 전까지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다. ​ 그렇다. 나는 철저하게 계산된 사랑 이야기를 좋아했다. 주변 친구들이 &amp;lt;하트시그널&amp;gt;, &amp;lt;환승연애&amp;gt; 등의 일반인들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을 챙겨보며 과몰입하는 것을 보고 늘 이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7Y%2Fimage%2FJ9QY-sRmZCKhLUXe11c1tQhYy4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04:23:30 GMT</pubDate>
      <author>밍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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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inion] 이상한변호사우영우가 우리에게 남긴 것 - 이상하고 특별했던 우영우를 보내며</title>
      <link>https://brunch.co.kr/@@eD7Y/10</link>
      <description>ENA 오리지널 드라마 &amp;lt;이상한 변호사 우영우&amp;gt;가 드디어 막을 내렸다.  초반에 나는 이 드라마 시청하기를 고사했다. &amp;lsquo;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주인공&amp;rsquo;이라는 소재가 흔하지 않은데, 자칫 자폐 스펙트럼을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하나의 특성으로 부각하여 전형적인 K-신파 드라마로 전개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연히 TV에서 5화 재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7Y%2Fimage%2FHXhnHvN_DfgXPVo1qjZviwkbO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22 05:49:26 GMT</pubDate>
      <author>밍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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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inion] 내 여름은 초록색이야 - 초록이 들어간 좋아하는 노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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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는 사계절의 특징을 뚜렷하게 가지고 있는 나라이다. 그래서인지, 각 계절하면 떠오르는 이미 지나 향기, 색깔이 뚜렷하게 다르다. ​ 이를테면 나는 봄 하면 따뜻한 분홍색, 여름 하면 무성한 초록색, 가을 하면 은행잎의 노란색, 겨울 하면 청명한 하얀색이 떠오르곤 한다. ​ 이 무더운 여름의 한 가운데인 8월 첫째 주를 마무리하면서, 여름의 색이자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7Y%2Fimage%2FENKrLwR2WTspj7HhISeELebxu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22 06:36:46 GMT</pubDate>
      <author>밍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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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pinion] 망한 사랑 이야기 - 망한 사랑 후에 찾게 되는 노래</title>
      <link>https://brunch.co.kr/@@eD7Y/8</link>
      <description>로맨스 코미디 장르의 작품을 시청할 때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해피엔딩을 좋아한다.&amp;nbsp;흔히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할 확률은 기적에 가깝다는 말이 있듯이, 현실에서의 사랑은 만나고 이루어지기까지 언제나 쉽지 않다. 이처럼 모종의 이유로 이루어지지 않았거나 잘나가다 뚝 끊겨 망해버린 로맨스를 &amp;lsquo;망한 사랑&amp;rsquo;이라고 부른다. ​ 오늘은 사랑이 망했을 때, 듣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7Y%2Fimage%2FmIDTR9waY1nYTXDyqNZUxXLZ-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22 07:15:40 GMT</pubDate>
      <author>밍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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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inion] 406호 프로젝트가 노래하는 청춘 - 아픈 날도 있겠지만은 거친 파도도 바다의 일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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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사람이라면 &amp;lsquo;아프니까 청춘이다&amp;rsquo;라는 문구를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청춘(靑春)의 사전적 정의는 &amp;lsquo;새싹이 파랗게 돋아나는 봄철이라는 뜻으로, 십 대 후반에서 이십 대에 걸치는 인생의 젊은 나이 또는 그런 시절을 이르는 말&amp;rsquo;이라고 한다. 단어의 사전적 정의처럼 푸르고 따뜻한 봄처럼 찬란해야 하는 시절이 왜 아파야 할까?&amp;nbsp;이렇게 찬란하지만 아픈 청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7Y%2Fimage%2F3h-iEIAY_9RpOLztpgFhi-pQD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22 03:48:32 GMT</pubDate>
      <author>밍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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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inion] 네이버 웹툰 - 물 위의 우리 - 만약에 세상이 물 아래로 잠긴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eD7Y/6</link>
      <description>수차례의 지각변동 이후 해수면이 급격히 상승한 지구. 딸 한별이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은 호주는 한별이와 고향으로 향한다. 20년 만에 찾은 고향에는 수상한 행적들이 가득한데&amp;hellip;과연 둘은 무사히 살아갈 수 있을까?-&amp;nbsp;네이버웹툰 &amp;lt;물위의 우리&amp;gt; 네이버 웹툰을 내리다가 어떤 해맑은 아이가 섬네일에 있는 것을 보고 귀여워서 클릭해 보게 되었다. 이 귀여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7Y%2Fimage%2FKQND7rCGsNDxVFTFhTi1uJOhG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07:31:48 GMT</pubDate>
      <author>밍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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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inion] 세상의 모든 거짓말쟁이들에게, 안나 - 사람은 혼자 보는 일기장에도 거짓말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D7Y/5</link>
      <description>* 해당 글은 드라마 &amp;lt;안나&amp;gt;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Y92j2GeyYg  SNS를 구경하다가 우연히 쿠팡 플레이의 오리지널 시리즈 &amp;lt;안나&amp;gt; 예고편을 보게 되었다.  &amp;ldquo;사람은 혼자 보는 일기장에도 거짓말을 씁니다&amp;rdquo;라는 대사로 시작되는 예고편에서는, 그동안 말간 얼굴로 국민 첫사랑, 청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7Y%2Fimage%2F78z8T9_0bK_FNIiY-x4WmYFU2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04:47:57 GMT</pubDate>
      <author>밍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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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inion] 진실과 정의를 오로지 법으로, 로스쿨 - 정의롭지 않은 법은 가장 잔인한 폭력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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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장르물을 좋아한다. 장르물 중에서도 특히 법정물을 좋아하는데, 초등학생 시절 변호사가 꿈이기도 했고 마지막에는 결국 악인이 벌을 받는다는 점에서 통쾌함을 느껴 특히 선호하는 편이다. 오늘 소개할 드라마 &amp;lt;로스쿨&amp;gt;은 내가 지금까지 본 법정 드라마 중 감히 법을 가장 깔끔하고 제대로 다뤘다고 얘기하고 싶은 드라마이다.    드라마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7Y%2Fimage%2FbAJHa7IL-iaZqwiw9ypWId2Pw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22 09:01:28 GMT</pubDate>
      <author>밍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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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amp;nbsp;서울 인디애니페스트2022 - 세상이 알아줬으면 하는 다채로운 이야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eD7Y/2</link>
      <description>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세계 유일의 아시아 애니메이션 영화제 &amp;lt;서울 인디애니페스트&amp;gt;를 다녀왔다.  &amp;lt;서울 인디애니페스트&amp;gt;는 한국 독립 애니메이터들의 실험적 시도와 가능성에 주목하여 매년 다채로운 애니메이션 작품을 상영해 왔다고 하며, 기성 애니메이터부터 학생 애니메이터까지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영화제이다.  내가 그중에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7Y%2Fimage%2FJrfbZEW36ndUE1i76KXLqkq4r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22 08:38:07 GMT</pubDate>
      <author>밍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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