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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나</title>
    <link>https://brunch.co.kr/@@eDCJ</link>
    <description>어떤 아름다운 것도 언젠가는 쇠퇴하고, 우연이나 자연의 무상한 이치로 모습이 망가지지만 그 모든 흔들림과 상처는 결국 나를 빚어낸 시간일 것이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23:07: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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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아름다운 것도 언젠가는 쇠퇴하고, 우연이나 자연의 무상한 이치로 모습이 망가지지만 그 모든 흔들림과 상처는 결국 나를 빚어낸 시간일 것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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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의 언어 - 24세 연애록</title>
      <link>https://brunch.co.kr/@@eDCJ/7</link>
      <description>&amp;quot;직발 합시다.&amp;quot;  손을 잡고 걷다 나는 무슨 말인지 몰라서 가만 얼굴을 쳐다봤다.  &amp;quot;직발 몰라 직발?&amp;quot; &amp;quot;뭔데 또 그게&amp;quot;  왜 이걸 모르냐는 듯이 또 허허 웃으며 예쁜 광대와 보조개가 드러났다. 장난기 가득한 웃음과 목소리가 나오자 나도 어이없고, 또 웃겼다.  친구들이랑 사보타지라는 보드게임을 할 때 쓰는 자기들만의 용어란다. 대충 맥락 상 '직진'을</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2:42:30 GMT</pubDate>
      <author>김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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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일이 바쁘지 않을 땐 뭘 해야 하나요? - 직장생활 6개월 차 사회 초년생의 우당탕탕 사회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eDCJ/3</link>
      <description>대학을 졸업하고 첫 직장을 잡은 지 어언 6개월이 지났다.  우리 회사에서의 내 역할은 그리 크지 않다. 고객의 주문을 받고, 관련 기안을 작성하고 출하일에 물품을 포장하고 배송하는 업무.. 혹은 제안서 제작이나 브로슈어 제작 정도가 내 일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사실 하는 업무가 많지 않기 때문에 남는 시간이 정말 많다. 그 시간 동안 나는 경쟁 업체의</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1:17:44 GMT</pubDate>
      <author>김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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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대신해서 나간 막냉이 녹생 어머니 교통지도  - 2022년 6월, 싱그럽던 그날의 기억을 되짚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eDCJ/2</link>
      <description>우리 집 막둥이는 나와 열 살 차이가 나는 초등학생이다. 동생이 셋이나 되는 나에게 막둥이는 동생 그 이상, 자식 그 이하 어딘가에 위치한다. 단지 어리기 때문에 마음이 쓰이는 것이 아닌, 가끔은 내가 보호자가 되기라도 한 듯 어깨에 책임감 같은 게 얹히기도 한다. 초등학생의 학부모는 1년에 한두 번, 자녀의 등굣길을 지켜주는 &amp;lsquo;녹색어머니&amp;rsquo; 활동을 해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CJ%2Fimage%2FDJHuZI1Q8MlfNaz-66Qod_pM9OA.jpg"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5:31:37 GMT</pubDate>
      <author>김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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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정말 영어공부 해야겠다. - 직장생활 6개월 차 사회 초년생의 우당탕탕 사회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eDCJ/4</link>
      <description>하루는 3박 4일의 긴 전시 일정이 있었다. 우리 제품과 장비를 홍보하기 위해 참가한 것이었다. 킨텍스 전체를 사용할 만큼 규모가 큰 전시회였다.  인생 첫 전시 부스를 운영하게 될 참이었다. 물론 나 혼자 가는 게 아니라 팀장님과 함께 가는 것이었지만, 일주일 전부터 긴장되면서도 들떴다. 우리 부스를 방문해 줄 사람들을 위해 나름의 굿즈도 제작했고, 브로</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2:58:06 GMT</pubDate>
      <author>김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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