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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투명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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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야기가 담긴 사물을 인터뷰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35: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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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가 담긴 사물을 인터뷰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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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양품을 소개합니다 - EP_3 앞으로 해야 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DRG/11</link>
      <description>저는 이제 사람과 사물을 모두 공부를 해야 합니다. 사람과 사물을 서로 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람 공부는 사람을 만나거나, 인문학 책으로 어느 정도는 배울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사물 공부는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더군요. 사물에 대해 깊이 다룬 글이나 자료가 많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처음엔 가까운 곳부터 시작해 보기로 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5:00:02 GMT</pubDate>
      <author>불투명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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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사람이네요 - EP_2 사람과 사물을 잇다</title>
      <link>https://brunch.co.kr/@@eDRG/10</link>
      <description>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앞으로 제가 해야 할 일은 '사람과 사물을 잇는 일'입니다.  그동안 저는 사물에만 집중해 왔습니다. 사물의 가치와 의미를 찾는 데 몰두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람'을 놓치게 되었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모든 사물은 사람을 위해 존재합니다. 사람이 사물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죠. 자동차도, 연필도, 건물도, 심지어 우리가 사는</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8:00:04 GMT</pubDate>
      <author>불투명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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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있는 삶을 살도록 돕고 싶다 - EP_1 사물을 가치 있게 바라보아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DRG/9</link>
      <description>사람은 생각보다 사물을 가치 있게 바라보지 않는다.&amp;nbsp;나도 그랬다. 연필은 연필, 물컵은 물컵,&amp;nbsp;그 자체였다. 그 이상의 의미를 두지 않았다. 하지만 사물을 가치 있게 바라보는 순간부터, 내 삶도 가치 있게 변했다.  연필은&amp;nbsp;단순한 도구가 아니다.&amp;nbsp;연필은 내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현실과 이어준다. 뒤쪽에 달린 지우개는 내가 생각했던 것이 틀렸음을 알고 지워가</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8:00:06 GMT</pubDate>
      <author>불투명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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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할 말 - Ep.1 커뮤니티에 처음으로 들어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eDRG/8</link>
      <description>EP.1  지브인이라는 커뮤니티가 있다. 브랜드에 진심인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작은 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곳이다. 지브인에는 브랜드 디자이너(BX) , 브랜드 대표님 등 브랜드에 관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던 나는 처음으로 '커뮤니티' 라는 곳의 구성원이 되었다.&amp;nbsp;나는 커뮤니티라는 존재조차 몰랐다. 그냥</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11:00:05 GMT</pubDate>
      <author>불투명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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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물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 EP_2 사물 큐레이션 브랜드 준비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eDRG/7</link>
      <description>저는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경험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중국어를 배우기 위해 베이징(북경)에서 유학을 했고, 현대미술을 배우며 프랑스 파리에서 머물렀죠. 아르바이트도 거의 왠만한 건 다 해본 것 같아요.&amp;nbsp;이제는 저의 자리를 찾아야 할 시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경험한 특별한 순간을 찾기 위해 머릿속을 뒤져보았어요. 그리고 파리에서 한 에피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RG%2Fimage%2FOUDjy1MfxcZXenxwfUiMw-uX2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13:36:29 GMT</pubDate>
      <author>불투명도</author>
      <guid>https://brunch.co.kr/@@eDRG/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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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근하고 편안한 집을 원한다면 - [조명] 루이스폴센_PH5_사물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eDRG/6</link>
      <description>사물 인터뷰 사물: 조명 브랜드: 루이스폴센  제품명: PH 5  첫인사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와도 일생각이 떨어지지 않았어요. 집은 쉴 수 있는 편안한 공간 이어야 하는데 말이죠. 우선 포근하고 은은한 조명이 필요할 것 같았어요.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데는 조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다양한 브랜드의 조명을 찾아봤는데, 가장 눈에 띄는 조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RG%2Fimage%2FzkSzMMr1natKHtJ01yA3qCmTKS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09:51:04 GMT</pubDate>
      <author>불투명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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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여기에 담아 마셔보세요 - 일본의 미학이 담긴 우스하리잔을 소개할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eDRG/5</link>
      <description>맑고 투명한 유리잔이 나무 식탁 위에 놓여 있습니다. 얇은 유리면은, 잔에 담긴 물이 공중에 떠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손으로 만지면 그 가벼움을 느낄 수 있고, 유리면의 두께를 관찰하면 매우 얇습니다. 물을 마신다는 단순한 행위라도 우스하리잔을 사용하면 더 특별해집니다. 평범함에서 특별함으로 변할 수 있도록 돕죠. 시원한 캔맥주를 그대로 먹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RG%2Fimage%2FiC6BQumzx9FYjbfWmAtfyM5upy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24 09:00:03 GMT</pubDate>
      <author>불투명도</author>
      <guid>https://brunch.co.kr/@@eDRG/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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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아직까지 10년 넘은 수건을 쓰나요? - 우리의 삶을 더 의미 있는 것으로 채우기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eDRG/2</link>
      <description>우리의 일상은 수많은 생활용품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사용하는 물건들을 소중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생활용품이 우리의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들어주는 것을 알지만, 그 가치를 당연하게 여깁니다. 익숙해지면 소중함을 잊기 마련이죠.   친구들과 분위기 좋은 카페를 가고, 맛있는 식사를 하기 위해 비싼 돈을 지불합니다. 하지만 매일 사용하는 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RG%2Fimage%2FVMGvK2zYERN8_cAUa3GvWb4WG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09:00:06 GMT</pubDate>
      <author>불투명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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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연필이 완성되기까지 - [연필] Part_1 역사적 시선 / 미적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eDRG/3</link>
      <description>나무 책상 위에 육각기둥으로 된 노란 연필 한 자루가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누군가 열심히 사용했는지 연필 끝이 뭉뚝합니다. 작은 이 물건이 우리 손끝에서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풀어냈을까 생각해 봅니다. 연필을 쥐고 쓴 첫 글씨, 아이디어 스케치 그리고 때로는 무심코 끄적였던 낙서들. 연필은 그 순간을 담아내고, 시간 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흔적을 남깁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RG%2Fimage%2FnT6NIJf8npd8Hnp_dDcCc7j82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04:57:47 GMT</pubDate>
      <author>불투명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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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필에 있는 H와 B는 무슨 의미일까요? - [연필] Part_2 제조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eDRG/4</link>
      <description>연필은 지구에서 주는 자원의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필은 단순한 필기도구로 보일 수 있지만, 천연자원과 사람들의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깊은 땅속에서부터 채굴된 흑연, 오랜 시간 햇빛과 비를 맞고 자란 나무의 조각들이 모여 지금의 연필을 만들어냈습니다. 또한 수많은 사람들의 손에 거쳐 지금의 연필이 완성되었죠.  연필 한 자루가 우리 손에 들어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RG%2Fimage%2FLzIs6trjZKoCEzniN-7nRWrX3DE.jpg" width="236"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04:55:29 GMT</pubDate>
      <author>불투명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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