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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리고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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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봉쥬르!! 현재 스위스제네바에 거주중으로 제네바대학과  UNWG 에 참여중입니다.반갑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02: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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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쥬르!! 현재 스위스제네바에 거주중으로 제네바대학과  UNWG 에 참여중입니다.반갑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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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을 돈의 가치로 계산할 수 없어요 - 몽마르트르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준 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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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피카소, Sisley, Degas, 세잔, 르느와르, 반고흐 여기 이름이 적힌 예술가의 작품을 만약 진품으로 하나라도 가지고 있다면 그 작품을 현재 돈의 가치로 계산하면 얼마나 될까요? 그런데 작품이 만약 하나가 아닌 여기 적힌 예술가의 작품을 여러 작품을 가지고 있다면 아마도 본인의 평생 쓸만한 돈뿐만 아니라 파리 유수의 유명 건물주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u%2Fimage%2FiDCzwQpsejd4SFYazKov1dI1S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22:24:34 GMT</pubDate>
      <author>바리고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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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약했지만 최전선 전쟁터를 지켜낸 황제  - 로마 16대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title>
      <link>https://brunch.co.kr/@@eDZu/30</link>
      <description>그다지 건강하지 못한 몸이었지만 황제의 짐을 지고 여러 해를 가장 거친 전쟁터에서 보내며 전쟁으로 인한&amp;nbsp;&amp;nbsp;자신의&amp;nbsp;지친 심신을 달래고 자칫 스스로 나태함에 빠질까 항상 경계하면서 생각이 깨어있도록 스스로 노력하기 위해 명상집을 남긴 로마의 황제  로마의 황제 하면 향락과 사치가 떠오를 수 도 있겠다. 향락과 사치가 절정이던 시기의 로마는 언제나 절대강자일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u%2Fimage%2Fl-_pA6-SC2xDwHtanAtiSHq9D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9:29:04 GMT</pubDate>
      <author>바리고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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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직 한 관객을 위한 작품 - 캄피돌리오에 새긴 미켈란젤로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eDZu/31</link>
      <description>캄피돌리오 언덕의 광장과 궁전들을 설계한 사람이 바로 르네상스의 거장&amp;nbsp;&amp;nbsp;미켈란젤로였음을 아는 사람들은 이곳에 오르기 전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상당했을 것이다. 거장의 이름에 걸맞게 보는 순간 와하는 탄성이 눈에 보이는 곳에서 나올만한 곳이고 그래서 이곳은 16세기 미켈란젤로의 건축물 중 가장 뛰어난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눈에 뜨이는 캄피돌리오 계단은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u%2Fimage%2FtlE88r4KpSAU5HVxWc5AUOwHI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3:59:06 GMT</pubDate>
      <author>바리고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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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한 것을 강하게  - 약점을 장점과 특색으로 승화시킨&amp;nbsp;꼴롱바쥬colombages</title>
      <link>https://brunch.co.kr/@@eDZu/28</link>
      <description>지금은 콜마르나 에기스 리퀴위르 등 대부분의 알자스 가옥들이 나무틀을 외벽에 드러내놓는 형태를 뽐내며 많은 관광객을 보르고 있지만 한 세기 전까지만 해도 이런 스타일이 지금처럼 흔한 형태는 아니었다. 자연스럽게 밖으로 드러나게 되는 나무틀은 사실, 100년 전까지만 해도, 외벽에 마감재를 발라 밖에선 보이지 않는 구조였다. 당시는 나무틀이 고스란히 보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u%2Fimage%2FiF-xAdLecrk5yoJMx_-OkxYnI7Q.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21:40:21 GMT</pubDate>
      <author>바리고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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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서&amp;nbsp; - 반전이 있는 유럽문화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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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아는 지식과 상식선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일어날 일도 예상한다. 오늘은 대략 어떤 일이 일어날 까 예상하고 비슷하게 예상대로 대부분 일상이 진행되지만 또 갑자기 예상하지 못했던 일을 만나면 긴장하고 당황하게 된다. 유럽에 와서 잠시 살면서 유럽의 문화를 가까이서 접할 기회를 갖게 되면서 평소 궁금했던 유럽의 역사와 정보를 찾아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u%2Fimage%2FlTTX2QeN4eapgsoOgGwmDAFDP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12:03:01 GMT</pubDate>
      <author>바리고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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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 수 있었는 데 왜 그런 선택을&amp;nbsp; - 왜 스위스 용병 786명은&amp;nbsp; 프랑스왕을 위해&amp;nbsp;&amp;nbsp;죽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eDZu/24</link>
      <description>[1792년 8월 10일 프랑스 파리] 1792년 프랑스혁명 당시, 스위스 용병은 근위대로 루이 16세를 지키고 있었다. 프랑스 민병대가 틀트리궁전으로 루이 16세를 죽이려도 들이닥쳤을 때 다른 나라의 용병들은 모두 도망갔지만, 끝까지 남아있던 786명의 스위스 용병들은 그 자리에서 장렬하게 죽음을 선택했다.  프랑스 민병대는 프랑스 군인도 아닌 용병인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u%2Fimage%2F17Y6RNUb6mtPoC9FImfYhn4SxZU.jpg" width="451"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14:27:31 GMT</pubDate>
      <author>바리고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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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정신세계의 큰 영향을 준 예수그리스도의 생애 - 유럽문화에 영향을 끼친 예상을 뒤엎은 등장과 죽음 그리고 언행</title>
      <link>https://brunch.co.kr/@@eDZu/22</link>
      <description>이슬람과 불교 등 크리스트교가 아닌 사람들은 기독교 관련 부분에 거부감이 있을 수 있지만 불신자건 아니건 종교의 유무를 떠나서 유럽 전체의 가장 큰 영향을 준 인물이 예수이며 유럽의 유명 건축물과 꼭 봐야 할 기념물의 상당수의 관광지가 성당과 교회라는 것을 일반적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이렇게 유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종교적인 이해가 어쩔 수 없이 기본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u%2Fimage%2FNo7Wzx7oVMlG9LZfVgg7jjOih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12:53:55 GMT</pubDate>
      <author>바리고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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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게 왜 거기서 나와? - 프랑스 산골 교회에 가득한 당대 최고 예술가들의 작품들</title>
      <link>https://brunch.co.kr/@@eDZu/21</link>
      <description>화려함과는 거리가 멀다. 프랑스 샤모니를 방문하기 위해 중간에 쉬어가거나 혹은 겨울철에 스키를 타기 위해 이곳 스키장을 방문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될 조용한 마을 Passy. 작은 마을이거나 큰 도시거나 유럽의 도시나&amp;nbsp;작은 마을일지라도 마을을 상징하는 성당이나 교회를 중심으로 마을이 형성되고 발전해 왔던 터라 잘 모르는 곳에 들릴 때에도 마을의 종교 관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u%2Fimage%2FEvedCMxnkeZU2tEojZX6Fde7o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22:45:57 GMT</pubDate>
      <author>바리고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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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렉산드로스왕이 선물해 준 위로  - 세상을 지배한 알렉산드로스가 흘린 눈물이 내 삶에 위로를 주다</title>
      <link>https://brunch.co.kr/@@eDZu/20</link>
      <description>더 정신 차리고 다른 결정과 선택을 했더라면 하고 후회하는 일이 있다. 나는 인생을 잘 살고 있는 것일까? 후회 없는 인생을 살고 싶었는 데 내 삶이 참 헛되구나. 그럴듯해 보이지만 형편없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무너지는 순간.  나만 기대고 있었을 가엾은 저 쓰러진 어머니에게 나는 아무것도 해드린 것이 없는 못난 딸이고 한없이 죄짓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u%2Fimage%2FzG_E7xmESiWB-HAG-vtG5rn4WC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02:54:41 GMT</pubDate>
      <author>바리고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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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베리아반도의 로마 &amp;lsquo;타라고나&amp;rsquo;, 스페인 - 타라고나 로마원형경기장(Amfiteatre de Tarrago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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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르셀로나에서 기차로 1시간 정도 달려가면 만날 수 있는 타라고나,  이곳을 바라보면 로마가 그들의 제국을 꿈꾸며 영토를 확장해 가면서 그들과 문화가 달랐던 다른 이민족들에게 그들의 문화를 어떤 식으로 전파시킬지 고민했던 로마인들의 고민의 결과가 보인다.   로마는 영토를 확장하며 그들만의 대제국을 꿈꾸었다. 전투를 통해 지속적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새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u%2Fimage%2FMIkzwa_3TwWOO58MvHgIDK1_D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23 00:05:01 GMT</pubDate>
      <author>바리고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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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펠탑보다 벨렝탑,포르투갈 리스본 - 서유럽 변방의 포르투갈을 대제국으로 이끈 도전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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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유럽의 변방에 위치한 포르투갈이 갑작스럽게 해상강국으로 세계 역사의 큰 장을 장식하며 등장하고 굵은 역사의 선을 긋고는 극적인 등장처럼 급격하게 몰락하며 강대국 제국의 위치에서 사라져 갔다.    리스본 테주강을 마주하며 포르투갈의  대항해시대를 연 포르투갈의 항해의 주역을 기리기 위해 세운 발견기념비와 벨렝탑을 마주하였다. 개인적으로는 세기의 명소인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u%2Fimage%2FtgAahVlSff38OZhOqJ7JZC365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23 21:28:47 GMT</pubDate>
      <author>바리고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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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가 만들었나? 세고비아 수도교 - 로마가 식민지 사람들을 뛰어난 기술로 기 죽이기했던 건축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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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고비아 수도교를 보면 2천 년 전에 과연 이 건축물을 정말 인간이 만들었을까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막상 보면 로마의 대단함보다도 그 시대에 인간이 이걸 진짜 만들었을까 싶다. 당시에도 너무 빨리 만들어서 세고비아에 살던 사람이 외부에 나가서 몇 년 후 돌아와 보니 &amp;nbsp;자기가 살던 곳에 이 수도교가 만들어진 것을 보고 이것은 악마가 아니면 이렇게 만들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u%2Fimage%2FO7z0zRJmyxGBoapXof9hF-_DJ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23 13:42:55 GMT</pubDate>
      <author>바리고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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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 속 풍경, 플랑드르지방 겐트  - 백작의 중세 이야기가 강을 따라 휘감아 흐르는 겐트(Gh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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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벨기에 하면 브뤼셀이 EU와 나토 본부가 위치해있는 등 유럽의 심장 역할을 하고 있어서 현재는 가장 많이 알려진 도시이지만 중세시기에는 겐트가 방직산업으로 크게 발전하여 유럽에서 파리 다음으로 가장 큰 도시였다고 한다. 중세 시기 크게 발전한 덕분에 중세의 가장 발전적인 도시의 모습을 현재까지 간직하고 있어서 다른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중세의 매력이 가득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u%2Fimage%2FA5XbDAkP0zeIn9G7ggqXU6UG3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23 20:40:19 GMT</pubDate>
      <author>바리고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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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프스자연과 로마를 품은 아오스타 - 알프스 산과 계곡의 정취와 더불어 로마의 향수까지 있는 이탈리아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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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시 이름 아오스타에서 느낌이 오는 것이 있지 않은가? 이름에서 미리  짐작할 수 있듯이 아오스타란 이름은 로마의 황제 아우구스투스에서 따온 것으로 도시 이름뿐 아니라 아오스타에는 성벽 밖에도 황제 아우구스투스를 위한 개선문까지 있다.   아우구스투스 개선문은 기원전 35년에 당시 이곳의 집정관인 바로 무레나(Varro Murena)가 살라시와의 전쟁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u%2Fimage%2Fi42JjaOCcFAIpMx0L6WNw5Jqt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22 20:34:01 GMT</pubDate>
      <author>바리고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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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기 위해 색칠한 사람들, 오스투니 - 하얀 도시로 알려진 아름다운 성벽 도시&amp;nbsp;Ostuni</title>
      <link>https://brunch.co.kr/@@eDZu/12</link>
      <description>폐허의 아름다움을 지닌 이탈리아 타란토 항구에서 햐얀마을&amp;nbsp;오스투니를 방문하기 위해 차로 45분 정도 쉬지 않고 달려갔다. 오스투니(Ostuni)는 Puglia에 속한 마을로 3천 년 된 올리브나무가 있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는 데 그래서인지 마을 도착하기 전부터 마을의 주변은 올리브나무와 포도나무 등이 어우러진&amp;nbsp;아름다운 풍경으로 방문자에게 시각적으로 많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u%2Fimage%2FSlL1nt2BA0rE5I3O2_1uCCuw3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9:16:50 GMT</pubDate>
      <author>바리고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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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중 항거의 정신을 일깨운 '라 마르세예즈' - &amp;lt;라 마르세예즈&amp;gt;를 부르며 새 역사를 기록한 지중해의 항구도시</title>
      <link>https://brunch.co.kr/@@eDZu/11</link>
      <description>혁명 시작 전 평범한 시민들은 혁명이 무슨 의미인지도 몰랐다. 부당한 대우에도 항거의 방법을 모르고 그저 참아야 한다고만 생각하던 평범한 일상을 접고 마르세유 사람들은 미래에 프랑스 국가가 된 &amp;lt;라 마르세예즈&amp;gt;를 부르면서 귀족 특권의식에 사로잡혀있던 왕과 귀족들에게 힘없는 시민들이 함께 항거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귀족들의 부조리에 대항하는 혁명에 너도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u%2Fimage%2Fsm5r7U95kLFtlXunw2CMr5bYS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1:00:06 GMT</pubDate>
      <author>바리고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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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로마에 취한 알자스 와인 - 프랑스 향기에 취하게 되는 와인의 고장 알자스</title>
      <link>https://brunch.co.kr/@@eDZu/10</link>
      <description>와인은 향기에 먼저 취하고 이후 맛에 취하고 나중에는 분위기에 취한다고 와인 강의에서 배웠던가. 뭔 소린인가 했는 데 정말 향기에 취하는 와인이 있더라. 앞에서 부르고뉴 얘기해봤으니 알자스로 옮겨가 와인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 보려고 한다.  알자스 지방 하면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곳이지만 겨울철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이벤트가 풍성한 곳이다. 특히 프랑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u%2Fimage%2FwiA9Wee9Y2Spdn2OG6LbtJQuM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22 23:52:08 GMT</pubDate>
      <author>바리고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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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르고뉴 와인의 수도 본(Beaune) - 중세 시절 자선병원에서 현재는 가장 유명한 자선와인 경매의 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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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르고뉴라고 하면 프랑스에서 보르도와 함께 2대 와인 생산지로 특히 전 세계적으로 품질관리가 우수한 고급 와인 생산지로 유명한 곳이다. 부르고뉴는 영어로 버건디로 붉은 물든 적갈색 포도밭이 이 지역의 고유한 타일 지붕 등과 어울려 가장 아름답게 빛나 보일 때를 떠올리며 그 아름다운 색을 가리켜 버건디색으로 불린다.   부르고뉴에는 총 1,247개의 포도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u%2Fimage%2FO6E0xnVilTzNdfN67Ihwk28w4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22 22:36:06 GMT</pubDate>
      <author>바리고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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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운의 공주-오스트리아 마가렛 공주 이야기 - 공주로서의 책임과 운명에 대한 순종 그리고 운명을 거부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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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세 이야기를 하면서 왕궁과 성당 이야기를 빼면 사실 별로 할 얘기가 없는 데 그렇다고 맨날 성당과 왕궁 얘기를 할 수는 없으니 이번에는 중세 수도원에 얽힌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Royal Monastery of Brou가 있는&amp;nbsp;Bourg-en-Bresse는 제네바와 &amp;nbsp;프랑스 파리를 이어 보면 그 중간 정도에 위치한 프랑스 도시이다. 과거 사부아가의&amp;nbsp;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u%2Fimage%2FBtPLRtq1CO3fjPDK22rQFuvT8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18:51:54 GMT</pubDate>
      <author>바리고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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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세여행시작지,바리고딕 - 영혼의 울림이 있는 바리 고딕, 바르셀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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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 &amp;nbsp;스위스 제네바로 이사하는 이삿짐을 싸며 아픈 어머니와 나이 드신 아버지를 오빠에게 &amp;nbsp;맡기고 비행기를 타는 내 무거운 마음은 스위스에 도착해서도 계속 버겁고 힘든 상황이었다. 남편과 아이들을 스위스로 먼저 보내고 어머니의 회복을 보고 비행기를 타고 싶은 마음에 스위스행 비행기를 계속 미루다가 어머니의 회복을 못 본 상태에서 스위스로 향하는 비행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u%2Fimage%2F1ms3TtGjwFiIFP4dN0sfj7NoW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12:40:34 GMT</pubDate>
      <author>바리고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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