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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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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흔 전엔 세상을 모험하며 나를 탐구했고, 마흔 이후엔 그 여정에서 얻은 생각들을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삶을 여행처럼 살면서, 하나하나 소중하게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3:06: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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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전엔 세상을 모험하며 나를 탐구했고, 마흔 이후엔 그 여정에서 얻은 생각들을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삶을 여행처럼 살면서, 하나하나 소중하게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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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 가장 아름다운 뮤지엄 - Victoria &amp;amp; Albert Muse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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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이 런던에 도착한 날.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나단이를 남편에게 맡겨놓고 혼자 호텔을 나섰다.  런던에 도착하기 전부터 다이어리에 빼곡하게 적어놓은 '런던에서 갈 곳' 리스트에서 맨 위에 적어놓은 곳으로 향했다. Earl's Court 역에서 튜브를 타고 한 정거장을 지나, South Kensington에서 내렸다.&amp;nbsp;개찰구를 나와 V&amp;amp;A라는 표지판을 따라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k3%2Fimage%2FF5q6ePFCVpJJ1gMOjNM8OEFP0z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01:43:05 GMT</pubDate>
      <author>요부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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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11년차의 현실 조언 - 행복한 결혼을 위한 두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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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11년 차가 되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다. 하지만 이 정도 시간이면 결혼에 대해 조금은 이야기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사람들이 결혼을 원하는 가장 큰 이유는 결국 '더 행복하고 싶어서'일 것이다. 실제로 나는 결혼 후가 결혼 전보다 훨씬 더 행복하다. 좋은 사람을 만났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결혼이 완벽하다는 뜻은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k3%2Fimage%2FSYrpnRrWQBLMT8cwwg7kSSyaF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14:03:47 GMT</pubDate>
      <author>요부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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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amp;nbsp; - Daunt Bo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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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런던을 더 낭만적으로 만드는 건 거리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작은 책방들입니다.&amp;nbsp;런던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으로 불리는 돈트 북스 Daunt Books,&amp;nbsp;영국 왕실에 도서를 납품하는 해처즈Hatchards,&amp;nbsp;개인 서재 컨설팅인 비스포크 서재 서비스로 유명한 헤이우드 힐Heywood Hill, 20세기 여류 작가들의 책을 판매하는 퍼르세포네 북스Pers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k3%2Fimage%2FJ5fwbYQCE86TaQ1DUho0rQqWo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5:28:41 GMT</pubDate>
      <author>요부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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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식적 사고의 결과 - 미국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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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한 행동을 이해할 수 없을 때가 있다. 지난 토요일, 프로비던스에 있는 리즈디 뮤지엄 카페에서 사람들과 만났다. 십 년 넘게 친하게 지내는 영어 선생님인 제인이 새로운 한국 사람들을 소개해 주겠다고 해서 나간 자리였다. 그날 만난 두 여성은 독식에 나이는 나보다 조금 어렸고, 한 명은 브라운 대학교에 포스트 닥터로, 다른 한 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k3%2Fimage%2F_ZD8slcV8nVTiDJzm9_lw4DCs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15:21:59 GMT</pubDate>
      <author>요부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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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설제 가격이 두 배나 비싼 이유 - 미국 뉴잉글랜드에 폭설이 내린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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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토요일 밤, 뉴잉글랜드 지역에 폭설이 내렸다. 내가 사는 로드아일랜드에도 눈이 발목까지 쌓였다. 미리 날씨 예보를 확인하지 않아 집에 남은 제설제가 없었다.&amp;nbsp;남편과 땀을 흘리며 차와 드라이브 웨이(개인 소유지에서 공용 도로까지 이어진 통로. 보통 차를 주차하는 공간으로 사용된다.)에 쌓인 눈을 치우고, 동네 마트로 제설제를 사러 갔다.  올해에 벌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k3%2Fimage%2FtsTkxYuO15vQj_P1ejbyx1F4bo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5 03:19:10 GMT</pubDate>
      <author>요부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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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마트의 78달러짜리 버킨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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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미국 패션계와 미디어가 발칵 뒤집어진 사건이 있었다. '월마트 버킨백 열풍!' 월마트에서 &amp;nbsp;판매한 가방이 에르메스의 버킨백과 매우 흡사하다는 이유로 큰 화제가 되며 순식간에 품절되기 때문이다.&amp;nbsp;이 사건은 한 여성이 'Walmart Birkin'이라는 제목으로 가방 사진을 인스타그램과 틱톡에 올리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에르메스의 상징적인 가방인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k3%2Fimage%2Fg2Du5JoJ-0JhZqirB0WX2iiuT0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16:30:25 GMT</pubDate>
      <author>요부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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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의 부부 생활, 관계의 재발견 - 아직 시간은 충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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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가 마흔둘, 아버지가 쉰 살이었을 때, 나는 열여덟 살이었다. 만약 그때 누군가 나에게 &amp;ldquo;너희 부모님도 섹스를 한다&amp;rdquo;라고 말했다면, 나는 크게 충격을 받고, 절대 그럴 리 없다고 항변했을 거다.  어느덧 내가 마흔둘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마흔 이후의 사람들도 여전히 사랑을 나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단지, 사람들이 부부의 성생활에 대해 잘 말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k3%2Fimage%2FzAle9oWJaalf17-jFOyPfd4qlx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19:43:36 GMT</pubDate>
      <author>요부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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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수이별 하는 사람의 심리 2화 - 나 때문이 아니라, 그 때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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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amp;quot;생각을 좀 해봐야겠어.&amp;quot;라며 차를 몰고 떠났던 그의 연락을 하루종일 기다렸다. 하루를 꼬박 안절부절못하며 핸드폰만 쳐다보았지만, 전화는 울리지 않았다.  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그는 연락은커녕, 내가 건 전화를 받지도, 보낸 문자에 응답도 없었다. '화가 많이 났나 보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났다. 슬슬 화가 나기 시작했다. 일본에서 한국에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k3%2Fimage%2F3LPkNLTeEOjonkS7qKz0rUwdr7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16:14:22 GMT</pubDate>
      <author>요부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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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수이별 하는 사람 VS 당한 사람 1화 - 그가 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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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잠수이별'이란 &amp;nbsp;연인 중에 한 사람이 갑자기 연락을 끊음으로써 연애가 끝나는 것을 뜻한다. 당해본 사람들은 '최악의 이별법'이라고 말한다. 백번 공감한다. 나도 잠수이별을 당한 적이 있다.  배우의 꿈이 좌절되고 혼자 도쿄에 갔다. 도쿄에 가기 전에 친구가 자신의 남자 친구를 소개해주었다. 그 자리에는 그의 고등학교 동기라는 남자도 있었다. 그날 해어지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k3%2Fimage%2FmacVktnK_59s0xHPRVal0UqZdN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22:57:34 GMT</pubDate>
      <author>요부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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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가 가기 전에 반드시 할 일 - 조급함 대신 차분하게 점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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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올해가 한 달 밖에 안 남았어!!!!&amp;quot;   한 해의 끝자락에 서면 마음이 조급해지기 마련이다. 무어라도 찾아서 당장 해치우고 싶다. 올해도 딱히 한 일 없이 무의미하게 시간만 보냈다는 찜찜한 마음을 만회하려고 한다.  하지만 12월은 분주하게 새로운 일을 찾아다니기보다, 지난 11개월을 돌아보고 정리하며 평가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새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k3%2Fimage%2FzmjdxSiTgH0KcKgMkHSI_pLAi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21:04:10 GMT</pubDate>
      <author>요부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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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인생을 리셋하는 첫 번째 방법 - &amp;lsquo;리셋&amp;rsquo; 버튼을 누를 준비가 되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Dk3/149</link>
      <description>누구나 평화롭고 풍요로운 삶을 꿈꾼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지 않다. 인간관계는 복잡하고, 직장은 답답하며, 재정 상태는 불안정하다.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과감히 &amp;lsquo;리셋&amp;rsquo; 버튼을 눌러야 한다. 말 그대로, 인생을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amp;lsquo;인생을 리셋한다고? 무슨 마법이라도 부리라는 건가?&amp;rsquo;  황당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k3%2Fimage%2FrAtxoesnMIwEVXMhVpQg8_Mesi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15:25:19 GMT</pubDate>
      <author>요부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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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지적하는 사람들의 심리 - 굴절된 거울에 비친 것은 모두 왜곡되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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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스레드에 운동하는 영상을 여러 번 올렸다. 나의 운동 자세에 대해 지적하는 사람이 꼭 있다. 남에게 조언을 할 정도면, 얼마나 운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일까. 댓글을 남기는 사람들 계정에 들어가 봤다. 정작 본인은 운동 영상은커녕 글 한 줄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궁금했다. 이 사람들은 왜 그러는 걸까?   1. 익명성의 편안함 온라인에서는 얼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k3%2Fimage%2F3dOE9TrAl4ZJAVlyDsgvkhqxW2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24 21:28:05 GMT</pubDate>
      <author>요부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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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도전과 안정의 갈림길에서  - 시작하기에는 너무 늦고, 안주하기에는 너무 이른 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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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흔은 인생의 중간쯤에 쉼표를 찍는 나이다.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면 치열하게 앞만 보고 달려왔던 시절이 떠오르고, 앞으로의 날들을 생각하면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조금 더 앞선다. 20대, 30대에 느꼈던 뜨거웠던 열정은 비를 맞은 장작불처럼 조금씩 잦아들고, 안락한 현실에 안주하려는 마음이 고개를 든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아직도 무언가 새롭게 시작해보고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k3%2Fimage%2FXhYjL3pq1hUHzQJWqT9t_y5PKN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23:17:46 GMT</pubDate>
      <author>요부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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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집은 '안온한' 장소인가 - 일본 드라마 &amp;lt;사자의 은신처&amp;gt;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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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스턴 호텔에서 묵을 때, 배경처럼 틀어놨다가 푹 빠져서 봤던 넷플릭스 드라마, &amp;lt;사자의 은신처&amp;gt;  도쿄에 살던 코모리 히로토는 부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시자 고향 집으로 돌아와 공무원으로 일하며, 자폐를 갖고 있는 동생 미치토와 함께 살고 있었다. 작은 자극에도 불안해하는 자폐증의 특성상, 매일 정해진 루틴에 따른 일상을 보내고 있는 어느 날, 자신을 '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k3%2Fimage%2Fz-WPh3W25SZeiT2uHng-4PceL_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16:27:28 GMT</pubDate>
      <author>요부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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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몇 마디로 돈을 벌 수 있다면? - 말은 타인에게 주는 선물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Dk3/143</link>
      <description>오늘 나는 말 몇 마디로 돈을 벌었다.  아침에 8살 된 아들, 나단이의 학교에서 하는 북 페어(학생과 가족에게 책을 소개하는 행사)에 자원봉사자 회의에 참석했다. 학교는 매년 책을 쓴 학부모나 관계자를 초대해 책을 판매하고 사인회를 열도록 한다. 나도 작년에 작가로 참여했었다.  이번에는 Feast &amp;amp; Fettle이라는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회사의 창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k3%2Fimage%2F8vfrnbBJLNmFy9ycSUf8y22QO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24 01:17:01 GMT</pubDate>
      <author>요부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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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업주부는 잉여인간 - 전업주부가 할 수 있는 일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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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전업주부인 자신을 &amp;lsquo;잉여인간&amp;rsquo;으로 생각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 전업주부는 가족을 돌보는 매우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는 동시에, 자기 계발이나 자기 사업을 시작하기에 아주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내가 이렇게 확신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제부터 하나씩 짚어보겠다.  1. 전업주부는 시간을 보다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출퇴근이나 외부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k3%2Fimage%2FlqGJasVTCDyDOasNc22nzOhp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24 15:06:07 GMT</pubDate>
      <author>요부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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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 대표가 알려준 출간 기획서 쓰는 법 - 출간 기획서에 반드시 써야 하는 세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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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김 대표님, 출간 기획서를 쓸 때 가장 중요한 게 뭔가요?&amp;quot;  일 년 반 동안 쓴 원고를 출판사에 보내기 위해 기획서를 쓰기 전, 한 출판사 대표에게 물어봤다. 책을 내는 기획자이자, 출판사를 운영하는 경영인의&amp;nbsp;입장에서, 기획서 작성 시 반드시 알아두어 할 점들을&amp;nbsp;알려주었다.   1. 기획 의도: 왜 이 책을 썼나?  기획 의도는 기획서의 핵심이다.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k3%2Fimage%2F2m-TTw2JJ4n7ck2PdaphbxTpL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24 01:17:49 GMT</pubDate>
      <author>요부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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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자꾸 포기할까? - 포기가 습관인 사람을 위한 해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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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건강하게 먹고 꾸준하게 운동을 하겠다고 여러 번 결심했지만, 매번 중간에 포기하곤 했다.  처음에는 철저한 자기 관리를 하며 멋진 몸매를 유지하는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를 보며 의욕적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기대했던 만큼의 변화가 금세 나타나지 않으면 금세 지치고 실망하기 일쑤였다. 운동을 하면 금방 체력이 좋아지거나 체중이 줄 것이라 기대했다. 그럴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k3%2Fimage%2FJb-liH1JgQGIRmf1U_NX8glzT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12:00:00 GMT</pubDate>
      <author>요부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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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모자는 어디에? - 좋아하는 것을 잃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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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외출 준비를 하는데, 모자가 보이지 않았다. 운전할 때 모자를 쓰면 시야가 답답하게 느껴져 벗어놓기 때문에, 당연히 차 안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확인해 봤지만 없었다. 옷장과 집 안 구석구석을 찾아봤지만 어디에도 모자는 보이지 않았다. 아마도 어제 카페에 두고 온 모양이었다.  참 이상했다. 분명 카페를 나오기 전에 자리를 뒤돌아 확인했을 때 모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k3%2Fimage%2F39JBS9WnFSLNDSf5YwreoyArF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19:27:26 GMT</pubDate>
      <author>요부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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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7개월 동안 남편 도시락을 싸면 생기는 일 - 부부 사이 이렇게 달라질 줄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eDk3/139</link>
      <description>작년 2월부터 남편에게 점심 도시락을 싸주기 시작했다. 이유는 단순했다. 아이를 사립 초등학교에 보내기로 하면서 지출을 줄여야 했기 때문이다. 외식비라도 아껴보자는 마음에, 한 끼라도 더 직접 음식을 만들기로 했던 거다. 건강도 챙기고, 식비도 절약하자는 전략이었다.   그렇게 시작된 &amp;lsquo;남편 도시락 싸기&amp;rsquo;는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k3%2Fimage%2FgVKZSXgRdMNEJx6_850wPbhQbY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24 19:49:23 GMT</pubDate>
      <author>요부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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