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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리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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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 화가 나있는 화리보입니다. 국내외 스포츠 정책 관련 소개와 설명 글을 작성하고 일상의 소소한 감상들을 작성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22:42: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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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화가 나있는 화리보입니다. 국내외 스포츠 정책 관련 소개와 설명 글을 작성하고 일상의 소소한 감상들을 작성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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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사람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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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스로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분석해본 경험이 아마 다른 사람들보다는 좀 많은 것 같다. 그런데 오늘 이 글에서 모든 것들을 다 쓰기에는 시간이 좀 부족할 것 같아서 대표적인 모습 하나를 잡고 써내려가 보고자 한다. 그런데 스스로 고민하고 분석해본 적은 많이 있지만 이렇게 기록으로 남겨본 적은 많이 없는 것 같아서 오늘 쓰는 글 이후로도 스스로의 여러</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12:34:21 GMT</pubDate>
      <author>화리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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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진 자랑스러운 것: 성실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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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가진 자랑스러운 것은 &amp;ldquo;성실함&amp;rdquo;이라고 생각한다. 20대 초반부터 독일에 가게 된 중후반까지 가진 능력에 비해 꽤 나쁘지 않은 타이틀과 스펙들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해서 어깨에 뽕이 상당히 많이 차 있었던 것 같다. 그 어린 나이에 내 분야에서 이룬 것들 것 마치 내가 정말 잘 하는 사람인양, 타고난 재능이 뛰어난 사람인양 생각했었다.   그러나 유학을</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13:14:05 GMT</pubDate>
      <author>화리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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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바꿀 수 없는 것에 대해 덜 걱정하기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eDqy/13</link>
      <description>이 주제도 어떻게 보면 정말 나와 잘 맞는 주제였던 것 같다. 내가 살면서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과 일치하는 주제이기 때문에. 나는 통제형 스타일이다보니 어떤 일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고 문제가 발생하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고 거기에 취약한 성격이다. 그렇게 꽤 오랜 시간동안 살아오면서 많은 스트레스를 경험하다 보니 나름대로는 이를 극복할 방법을</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13:04:07 GMT</pubDate>
      <author>화리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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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자세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현명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eDqy/12</link>
      <description>당연한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자세는 어떨까? 요즘 들어서 많이 느끼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amp;lsquo;왜 이렇게 하는 걸, 또는 해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지?&amp;rsquo;라는 점에 대한 의문이다. 어떤 일을 할 때 때로는 호의로 누군가에게 굳이 해줄 필요가 없는 일들을 대신해주는 경우가 있다. 물론 처음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호의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지만 시간이 지나</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2:42:54 GMT</pubDate>
      <author>화리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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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는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말</title>
      <link>https://brunch.co.kr/@@eDqy/11</link>
      <description>힘든 시간을 보낼 때마다 주변 사람들과 자주 나누는 이야기가 바로 &amp;quot;터널론&amp;quot;이었다. 어떤 터널은 길이가 짧아 처음부터 끝이 잘 보인다. 하지만 어떤 터널은 입구에서 그 끝을 가늠할 수 없고, 어쩌면 끝이 있는지조차 모를 만큼 깊고 캄캄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   모두가 터널에 들어설 때에는 그 터널 끝에 자신이 꿈꾸는 목적지가 있으리라 기대한다. 누군가는</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13:35:58 GMT</pubDate>
      <author>화리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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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에게 편지를 써본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eDqy/10</link>
      <description>많이 힘들죠? 참 고생이네요. 편하게 살 수 있는 길도 많은데 굳이 남이 하지 않는 분야와 일에 꽂혀서 이렇게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를 보면 꽤 자주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기도 해요.   세상에 크고 중요한 일들도 많은데, 그런 일들에 비하면 정말 작은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것을 참 무겁게도 짊어지고 걸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 보니 마</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08:30:08 GMT</pubDate>
      <author>화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eDqy/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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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려고 사는 삶은 승패 이외에는 가치를 찾기 힘들다. - 그래서 그냥 해보려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Dqy/5</link>
      <description>&amp;quot;이기려고 사는 삶은 승패 외엔 가치를 찾기 힘들다&amp;quot;라고 한다.  이 말을 본 뒤 스스로를 돌아보았을 때 요즘 나는 '이겨보려고', '덤벼보려고'라는 말을 자주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뭘 그렇게 매번 싸웠는지, 이기고 져왔는지 모르겠는데 스스로는 나의 삶을 이기고 지는 것으로 정의해 왔다고 생각이 든다.   옳고 그른 것은 분명 있겠지만 내가 고민해야</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23 05:44:23 GMT</pubDate>
      <author>화리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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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을 여는 순간 - 그렇게 미뤄왔던 브런치에 글쓰기를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eDqy/4</link>
      <description>&amp;quot;확고한 생각이나 단단한 가치관이 되어주는 것들은 내가 자발적으로 경험한 것들을 통해서 체득된다. 생각이 행동을 유발하지만 사실상 행동이 생각을 예민하게 가다듬고 정리해 준다. 머릿속이 정리가 되지 않을 때는 일단 그 상황에 나를 집어넣어 보는 것이 좋다. 가장 확실한 리트머스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다. 용기는 그래서 필요하다.&amp;quot; -&amp;nbsp;임경선, 태도에 대하여</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22 13:34:58 GMT</pubDate>
      <author>화리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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