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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두잎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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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에서 깨달았던 통찰을 사람들과 나누고 싶고 누군가를 위로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8:17: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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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서 깨달았던 통찰을 사람들과 나누고 싶고 누군가를 위로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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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한 일상이 위로가 되지 - &amp;quot;얼굴에 바세린 발라 봐&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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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일상은 어떠한 일로 하루를 채울 것인지 기대감으로 다가오기도 하고 편안한, 편안하지 않은 매일매일을 보내기도  한다. 그런 나는 일상이 행복하고 주변에 내가 아는 모든 사람이 행복하기를 바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친하게 지내는 지인 동생 집에서 하루를 잔 적이 있었다.  동생 집에서 커피 한잔 마시려고 갔는데 이런저런 수다를 떨다 보니 저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r3%2Fimage%2Fo89igRT7xdvbeUnhcYfnXvTg40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23 08:36:42 GMT</pubDate>
      <author>연두잎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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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시, 창가에 서서 - 시, 창가에 서서</title>
      <link>https://brunch.co.kr/@@eDr3/7</link>
      <description>창가에 서서  멍하니  하늘을 쳐다보고, 흔들리는 나무를 보고,  지저귀는 새소리를 듣습니다.    구름이 두둥실 흘러갑니다.  구름이 흘러가는 대로 내 눈동자도 따라갑니다. 하염없이 흘러가는 구름 보며 저 구름 타고 집에 가고 싶습니다.    흔들리는 나무는 내 마음입니다. 비가 오고 꾸리꾸리 한 흐린 날에는 울적하다가  햇볕 쨍한 날에는 좋아하다가 밤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r3%2Fimage%2FJ9-ZqnUT4QZ4c-KuflT7bYQWLq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22 12:41:43 GMT</pubDate>
      <author>연두잎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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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시, 내 마음에 따라 - 내 마음에 따라</title>
      <link>https://brunch.co.kr/@@eDr3/6</link>
      <description>하늘이 뿌옇습니다. 뿌연 하늘이 나의 마음 같습니다. 이럴 날은 옆에서 다정하게 건네는 말에도 가시 돋친 듯  비꼬아서 듣게 됩니다. 별말 아닌 말에도 기분 나빠합니다.    하늘이 파랗습니다. 파란 하늘은 나의 얼굴입니다. 하늘이 파란빛을 띠는 것처럼 내 얼굴빛도 연한 분홍빛을 띠며 밝습니다. 아이가 우유를 컵에 따르다가 쏟아도 기분 좋게 쏟은 우유를 닦&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r3%2Fimage%2FLI4Sf0V1le4Q4k8QxYwBKuQklF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22 12:37:49 GMT</pubDate>
      <author>연두잎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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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시, 어릴 때의 나를 만나 - 어릴 때의 나를 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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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내 마음의 소리를 들어봅니다. 고요하게 소리를 들어보면 내 마음에 아직도 남아 있는  어릴 때의 나와 만납니다.    늦은 밤에 들려오는 아이의 울음소리가 듣기 싫습니다. 밤늦은 시간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으면  내 몸이 쪼그라듭니다.  부부가 싸우는지 고함소리가 오고 가고 아이의 울음소리는 꺼익꺼익 더 넘어갑니다.    이렇게 내 마음속의 어린 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r3%2Fimage%2FF8sg2o-rxDUWXxqxQsYTS3GJLY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22 12:35:08 GMT</pubDate>
      <author>연두잎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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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2 내가 좋아하는 것에서... 위로를 받다. - &amp;lt;나는 늘 너의 응원을 받고 있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Dr3/4</link>
      <description>나에게는 오래 알고 지낸 동생이 있다. 동생은 하얀 피부에 숏 커트가 잘 어울리고 몸이 말랐지만 몸매가 예쁘다. 겉으로 보아서는 차가움이 풍겨져 말 걸기가 어렵게 느껴지지만 막상 말을 해보면 솔직하고 쾌활하며 유머러스하며 오히려 따뜻함이 풍긴다. 우리는 둘의 웃음 코드가 잘 맞아서 만나면 까르르 거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런 동생과 알고 지낸 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r3%2Fimage%2FFo0MioZPUWWh9aDRZ_qvNQbVMR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22 12:28:51 GMT</pubDate>
      <author>연두잎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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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2 내가 좋아하는 것에서...위로를 받다. - 코로나로 달라진 일상, '뷔스티에'에 빠져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Dr3/3</link>
      <description>나에게는 코로나 이후로 취미가 하나 생겼다. 코로나가 2020년 1월에 갑자기 우리의 일상에 들어와서 사람들에게 위협을 주었다. 그래서 나는  바깥에 돌아다니지 않으려고 하였고 나처럼 출퇴근을 하는 사람들은 출근하고 곧바로 퇴근하여 집으로 들어오는 일상이 되었다.   코로나에 확진된 사람들을 뉴스에서 접하며 심각한 상황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짐작할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r3%2Fimage%2FxYoMCzxP2ODWthpACZ53lITZv4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22 15:52:56 GMT</pubDate>
      <author>연두잎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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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1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위로를 하다. - &amp;lt;그저 말 한마디&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Dr3/2</link>
      <description>남편은 퇴근길에 내가 다니는 직장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오늘도 나는 제시간에 퇴근을 못하고 40분이나 늦게 퇴근을 하였다. 남편이 뻔히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기에 헐레벌떡 남편의 차를 보며 뛰어갔다.   많이 기다렸죠. 미안해요.   차 문을 열며 말했다. 언제나 늦게 나오는 아내여서 그렇거니 하는 것 같았다.   남편은 언제나 묵묵히 나를 기다려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r3%2Fimage%2FqeBKJeaA9235aw8JBW-XqSqfo-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22 04:58:08 GMT</pubDate>
      <author>연두잎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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