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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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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교도서관을 애정하는 국어교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36: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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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도서관을 애정하는 국어교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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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우리에게 주는 것들(각주4)</title>
      <link>https://brunch.co.kr/@@eEFi/9</link>
      <description>각주&amp;nbsp;3)&amp;nbsp;김도은 학생의 질문들 피노키오와 어린왕자, 자유에 대한 시를 써줘 피노키오, 어린왕자가 자유를 꿈꾸는 내용의 시를 써줘 피노키오는 어른들에게 진 거야 피노키오는 어른이 되길 싫어했어 어린왕자는 자유를 갈망했어 둘은 퇴보한거야 위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다시 시를 써줘 설명하지 말고 간결하게 해줄 수 있니? 둘은 성장한 게 아니야, 둘이 퇴보한 거라</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5:58:41 GMT</pubDate>
      <author>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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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우리에게 주는 것들(각주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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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각주&amp;nbsp;2)&amp;nbsp;모방시 1. 선택의 가능성 박우영  스타워즈를 더 선호한다. 개를 더 선호한다. 아파트 산책로에 있는 목련나무를 더 선호한다. R2-D2보다 C-3PO를 더 선호한다. 자연을 좋아하는 나보다 자연스러움 그자체를 좋아하는 나를 더 선호한다. 샤프심이 들어가있는 샤프를 더 선호한다. 오페라색을 선호한다. 무엇을 단정짓는 인간보다 그렇지않는 인간을 더</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5:57:46 GMT</pubDate>
      <author>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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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우리에게 주는 것들 - 문학실험실 : 챗GPT로 시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eEFi/7</link>
      <description>글쓰기는 우리에게 고통을 주기도 하지만 희열과 통찰을 주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글쓰기의 과정을 생략하면 얻는 것은 무엇이고, 잃는 것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 과정을 챗GPT가 대신한다면 과연 좋기만 할까? 지식채널e* 의 &amp;lsquo;무엇이든 대신 써 드립니다(출판계에 등장한 신예작가, 챗GPT에는 없는 이것)&amp;rsquo;는 글을 쓰는 과정에서 우리는 무엇</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01:39:31 GMT</pubDate>
      <author>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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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여는 아침은 행복하다 - -(사)행복한아침독서 대표 한상수</title>
      <link>https://brunch.co.kr/@@eEFi/6</link>
      <description>전 직원이 다 작업 중이시네요. 어떤 일을 하고 계신 건가요? 지금 하는 작업은 미래에셋 박현주재단에서 후원하고 저희가 책을 골라서 가정으로 12권을 개별적으로 보내는 일이에요. 전국에 있는 900명의 아이들에게 &amp;lsquo;나만의 책꽂이&amp;rsquo;를 만들어주는 거죠. 다섯 권은 받고 싶은 책을, 나머지는 아이의 취향, 관심사, 상황 등에 맞게 모두 다른 책으로 추천해서 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Fi%2Fimage%2Fs2-Z1B0_dSsfo7IIVpOJEbZ20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01:30:04 GMT</pubDate>
      <author>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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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마다 자기만의 질문을 품고 살기를 -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안찬수 이사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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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기차는 몇 번이나 무의미하게 지나가고          오늘도 나는 누구를 기다려 정거장 가차운 언덕에서 서성거릴게다                                    -아아, 젊음은 오래 거기 남아 있거라                                                   윤동주, &amp;lt;사랑스런 추억&amp;gt;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Fi%2Fimage%2FfSY7AFIpBUUyn3NSbikIC4mep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03:08:43 GMT</pubDate>
      <author>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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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이 해방될 수 있다면 - (재)도서문화재단 씨앗 김태윤 상임이사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eEFi/3</link>
      <description>정독도서관을 입장료를 내고 다니던 한 청소년은 책으로 지식을 독점해 권력이 되는 시대에 엔지니어로 살다가 독서 관련 재단을 설립한다. 그는 같이 잘 살아보자는 생활방식을 응원하고, 그리 특출 나지 않은 청소년들의 해방을 지지하며 사람만이 채울 수 있는 콘텐츠가 살아 움직이는 공간을 지향한다. 담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청소년 독서클럽 책톡, SpaceT, 모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Fi%2Fimage%2FG7sxPLbeDAl39zvk_Y9dEzk1F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Oct 2022 17:08:23 GMT</pubDate>
      <author>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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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년은 갈, 바람숲그림책도서관 - 바람숲그림책도서관 최지혜 관장님 인터뷰 (글 박현진 사진 윤재혁)</title>
      <link>https://brunch.co.kr/@@eEFi/2</link>
      <description>바람, 숲, 그리고 그림책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도서관이 있다. 그리고 그곳엔 도서관에 와서 그림책만 보다 가지 말라고 당부하는 관장님이 있다. 인천시 강화군 불은면에 자리한 바람숲그림책도서관은 부평 기적의 도서관을 일구셨던 최지혜 관장님이 퇴임 후 2014년 허름한 농가를 매입해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그림책도서관이다. 2019년엔 도서관을 신축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Fi%2Fimage%2FKCdlie3suimzASADTDf1zH0Gn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Oct 2022 17:08:15 GMT</pubDate>
      <author>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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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함께 걷는 문학 산책길, 강화 - 김중미, 함민복의 작품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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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기 책방 &amp;rarr;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amp;rarr;  조양방직 &amp;rarr; 1928고택 &amp;rarr; 산문마을 (양도초등학교&amp;rarr;마을 입구 버스정류장&amp;rarr; 느티나무 밑 &amp;rarr;마을길) &amp;rarr; 책방&amp;lsquo;시점&amp;rsquo;                      우리는 습관처럼 늘 먼 곳을 동경하며 산다.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외국의 어느 골목길, 멋진 문학관이 있는 유명 작가의 생가, 누군가의 사진첩엔 꼭 남아있는 도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Fi%2Fimage%2F4IWBnBFY59wI1I0UTfco67jVO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Oct 2022 17:08:04 GMT</pubDate>
      <author>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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