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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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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성에서 근무 중입니다. 누군가는 성공했다고 박수쳐주지만 제게 성공은 사명감을 이루는 일입니다. 누군가의 '키다리 아저씨'가 되어 선한 영향력을 나눌 때까지 정진하려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1:19: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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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에서 근무 중입니다. 누군가는 성공했다고 박수쳐주지만 제게 성공은 사명감을 이루는 일입니다. 누군가의 '키다리 아저씨'가 되어 선한 영향력을 나눌 때까지 정진하려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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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억짜리 바나나 - 를 먹은 서울대학생</title>
      <link>https://brunch.co.kr/@@eEae/13</link>
      <description>&amp;quot;서울대에서 미학을 전공하는 제 지인이 리움미술관 카텔란의 작품을 먹었습니다!&amp;quot;  1. KBS에 위와 같은 제보 메일이 왔습니다. 이탈리아 설치미술가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개인전 '위(WE)'에 전시돼 있던 작품 속 바나나를 누군가 먹었다는 내용인데, 논란의 주인공인 서울대생 A 씨는 작품인 바나나를 먹는 장면을 지인을 통해 영상으로 남기고 스스로 제보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e%2Fimage%2FPWE9PyAwDOHa3Eaau-PvJ1w6JZ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13:45:49 GMT</pubDate>
      <author>T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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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틀린 걸 당당하게 얘기할 때 - 현 군인이 쓰는 군대 내 '지적의 남용'</title>
      <link>https://brunch.co.kr/@@eEae/11</link>
      <description>[확실한 적을 만드는 법]  1. 여기, 지적이 필요할 것 같은 상황을 보자. 가령 동기들끼리 잡담을 나누고 있는데 누군가 틀린 사실을 당당하게 얘기하고 있다. 그걸 듣는 동기들은 틀렸다는 사실을 모른 채 듣고 있을 뿐이다. 이때 누군가 '그건 말도 안 되는 이야기야, 진실은 이러이러해'라고 지적을 한다면 어떨까? 지적으로 얻고자 기대하는 것은 대게 이렇다</description>
      <pubDate>Sun, 02 Apr 2023 07:38:24 GMT</pubDate>
      <author>T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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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방법 -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ae/10</link>
      <description>인간관계에 대한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만큼 어려운 게 인간관계죠. 머리를 싸매도 답이 안 나올 거 같지만, 이걸 단숨에 풀어버리는 쉬운 답은 있습니다. 워런 버핏의 인생을 바꾼 책인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안에 말이죠. 책에서 소개하는 단순하고 실용적인 방법을 실천해 보고, 복잡한 인간관계를 마스터하고 성공적인 리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e%2Fimage%2FICTIvKai1-fyGMH_GiJa9WrxGLM.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23 06:51:42 GMT</pubDate>
      <author>T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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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생활에 지쳐 군대로 도망간 썰.ssul - 공감은 지능이다를 읽고 찾은 정답</title>
      <link>https://brunch.co.kr/@@eEae/9</link>
      <description>성인이 되자마자 삼성에 취업했다. 사회생활이라곤 그 흔한 알바 한번 안 해본 내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다. 안타깝게도 팀 내에서 겉돌았다. 세대 차이 때문이었다. 한 번은 아침부터 배가 아파 출근하자마자 자리를 비운 적이 있었다. 그러자 그들 사이에서 역시 MZ세대라며, 출근을 일찍 하지 않는다고 비아냥거렸다. 시간이 지나도 그들과 마음의 거리</description>
      <pubDate>Sat, 11 Mar 2023 04:43:53 GMT</pubDate>
      <author>T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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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은 좋은 상사가 아니다 - 일보다 어려운 인간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eEae/7</link>
      <description>입사 초반에 최대한 빠르게 회사에 적응하려 했다. 간단한 일은 아니었다. 회사는 일만 잘하면 되는 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돈만 바라보는 칼 같은 집단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결국 사람 사는 곳임을 느꼈다. 오히려 일만큼 중요한 게 회사 안에서 맺는 인간 관계다. 아니, 오히려 일보다 인간 관계가 더 어렵다 느낀 적도 많았다.  일과 사람은 같이 챙겨가면 더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e%2Fimage%2FkJK3cDwMdGlwsvExayGSWUsLpEg.jpg" width="433" /&gt;</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08:48:15 GMT</pubDate>
      <author>T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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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 규제는 시작일 뿐이다 - 플라스틱 규제가 의미하는 대규모 재앙</title>
      <link>https://brunch.co.kr/@@eEae/4</link>
      <description>최근 환경부에서는 '일회용품 사용 제한 규제&amp;rsquo;를 발표했습니다. 다가오는 11월 24일 이후, 매장 면적이 34m^2 이상 가게는 모두 규제 대상에 포함됩니다.&amp;nbsp;규제 항목에는 플라스틱 빨대가&amp;nbsp;있으며 24일 이후, 매장에선 플라스틱 빨대를 쓸 수 없게 됩니다.  대상이 되는 음식점을 비롯한 &amp;nbsp;카페 등은&amp;nbsp;&amp;ldquo;왜 플라스틱보다 비싼 다른 빨대를 써야 하냐&amp;rdquo;는 반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e%2Fimage%2Fe-qEdRNb_fBCJcJgsH93VOsAcC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22 10:34:05 GMT</pubDate>
      <author>T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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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그림은 '예술의 죽음' 인가? - AI 그림은 예술이 될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Eae/2</link>
      <description>최근 콜로라도주립 박람회에서 주최한 미술전에서 1등을 차지한 그림이 논란이 됐다. AI가 그림을 그렸기 때문이다. 사람이 명령어를 입력하면 AI가 그에 맞춰 그림을 그려주는 방식이다.  작품을 출품한 앨런은 붓을 만지지도 않았다. 누군가는 &amp;lsquo;예술의 죽음&amp;rsquo; 이란 강한 비판을 했고, &amp;ldquo;AI를 예술로 인정해야 하냐?&amp;rdquo; 는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가만히 생각해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e%2Fimage%2F4RC0iQX9jmDRQTar2rkcim-fm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22 10:35:08 GMT</pubDate>
      <author>T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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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웠다고 다 지식은 아니다 - 기술을 사용이 아닌 '활용' 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Eae/3</link>
      <description>최근에 재밌게 본 웹툰이 있다. '격기 3반' 이라는 웹툰이다.  그 안에서 주인공의 스승과 같은 인물이 이런 이야기를 한다.  기술을 배우고 실력향상에 순서에는 세가지 단계가 있다.  첫번째는 기능을 목적에 맞게 사용하는 '사용'  두번째는 성찰과 깨달음을 통해 사용 범위를 확대하는 '응용' 세번째는 체득된 도구로써 자유롭게 응용하는 '활용' 이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e%2Fimage%2FSp6Z3qge-QB-oQ0V4DbUOCMjZ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22 10:58:45 GMT</pubDate>
      <author>T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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