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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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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6:32: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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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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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야의 사적인 우주 &amp;mdash; 별꼴미야 시리즈 5탄 - 별꼴미야 시리즈 5화-별의 주파수를 맞추며</title>
      <link>https://brunch.co.kr/@@eEgh/169</link>
      <description>별꼴미야 시리즈 5화-별의 주파수를 맞추며    창작을 하는 작가라면 반드시 &amp;lsquo;자신만의 방식&amp;rsquo;으로 창의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했었죠. 누군가를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amp;lsquo;나는 어떤 언어로, 어떤 시선으로, 세상과 연결될 수 있을까&amp;rsquo;를 끊임없이 묻고 찾아가는 것.   《미야의 사적인 우주》는 철학, 감정, 관계, 존재에 대한 질문들을 품은 미야가 가장 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gh%2Fimage%2Fg38F6nGtMHGj2b-A1khywCcjx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22:00:11 GMT</pubDate>
      <author>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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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미야의 브런치 글빵연구소 20강 - 23화. 종강-예술은 기술이 아니라,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eEgh/168</link>
      <description>글쓰기 새내기 1학년들, 여기 모여요. 언니가 글빵 굽는 법 알려줄게요.  2025년 5월 20일 글빵개업식을 선포했습니다. 그날을 시작으로 종강일인 오늘은 142일째. 오늘까지 서로 모르는 브런치의 작가들이 모여 함께 웃고 울던 날이 5개월. 그 시작이 있었던 뜻깊은 날을  회고해 보고자 합니다.   《미야의 브런치 글빵연구소》를 오픈하게 된 이유는 단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gh%2Fimage%2Fb1FESdQVPu-GOMUvUTHBTYyThb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22:00:30 GMT</pubDate>
      <author>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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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미야의 브런치 글빵 연구소 19강 - 22화. 마지막 한 줄의 철학 &amp;ndash; 작가의 태도와 글의 품격</title>
      <link>https://brunch.co.kr/@@eEgh/167</link>
      <description>어제가 우리의 고유 명절, 추석이었습니다. 연휴 동안 다들 평안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여러 작가님들의 글을 읽으며, 시대와 함께 달라지는 명절의 풍경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amp;nbsp;어떤 집은 이제 차례를 생략하고 가족끼리 식당에서 식사를 하거나, 성묘만 다녀오기도 하고 또 어떤 분들은 가족이 함께 해외로 여행을 떠나기도 하셨더군요. 저희 집은 여전히 송편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gh%2Fimage%2FcahzwTZVIrX4KdhnYNv8oLJq_P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23:00:30 GMT</pubDate>
      <author>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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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미야의 브런치 글빵 연구소 18강 - 21화. 나만의 개성을 찾는 퇴고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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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강의에 앞서   1.  미야의 글빵연구소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 다음의 선물을 랜덤으로 하나씩 드릴예정입니다!  큰 선물은 아니지만 정성스럽게 준비한 책갈피입니다! 장장 6개월을 글빵연구소를 작가님들과 함께한 기념으로 어떤 선물을 준비할까 굉장히 고심한 끝에 결정한 책갈피입니다. 원래는 졸업작품 제출하신 분들께만 드리려고 했는데, 넉넉하게 준비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gh%2Fimage%2FPvyKQdYixA4O3fiTRVgc1Ww8hw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22:00:20 GMT</pubDate>
      <author>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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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색 두파타를 쓴 소녀 - 파키스탄 편</title>
      <link>https://brunch.co.kr/@@eEgh/163</link>
      <description>어느 날, 오래전의 기억이 불쑥 떠올랐습니다. 스무 살 갓 지난 시절, 저는 대학생일 때 파키스탄을 한 달 넘게 여행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저 미숙했던 젊음이 데려간 낯선 곳이었습니다. 같이 간 친구의 인연으로 수도인 이슬라마바드의 어느 부유한 한 신혼부부의 집에 며칠 머물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파키스탄은 힌두교와 이슬람의 종교 갈등 끝에 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gh%2Fimage%2FqXoJQ1uPzpWP1Fz3HAcIwOUx-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23:00:23 GMT</pubDate>
      <author>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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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미야의 브런치 글빵 연구소 17강 - 20화 발효의 시간 &amp;ndash; 세계관과 자기만의 리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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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십니까, 브런치 작가님들!  지난 한 주 동안 제가 중국에 머무르며 일정이 다소 바쁘기도 했고, 현지 인터넷 환경에도 문제가 있어 이번 주 강의를 길게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이 점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러나 오늘의 강의는 분량은 짧지만, 오히려 그 어느 때보다도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0월11일 글빵연구소 서울 정모(졸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gh%2Fimage%2FFNIVtvVLF1KHvFITulF0VmGkr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22:00:35 GMT</pubDate>
      <author>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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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미야의 브런치 글빵 연구소 16강 - 19화. 여운을 독자 몫으로 / 한 문단, 한 단락 구조 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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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맨 마지막 부분에 중요한 공지가 있습니다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My way 작가님! 순서대로 강의글 안 보시고, 맨 밑으로 가서 공지 먼저 읽으시면 안 됩니다. 하하하   자!! 지금쯤이면 미야의 글빵연구소를 16강까지 열심히 과제를 하며 따라오신 분도 있고, 생업과 바쁜 생활로 인해 중도에 잠시 쉬고 계신 분들도 있으실 텐데요, 진도 늦어지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gh%2Fimage%2FQTwioscTLLt8s0yA8Kb4eNn7V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22:00:30 GMT</pubDate>
      <author>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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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미야의 브런치 글빵 연구소 15강 - 18화. 성찰형 글쓰기와 비유, 그리고 어미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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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미야의 브런치, 글빵연구소 &amp;ndash;&amp;nbsp;15강  1부.《성찰형 글쓰기 &amp;ndash; 기억&amp;middot;고백&amp;middot;성찰&amp;middot;회복의 서사 구조로 쓰는 자기 치유와 문학》  1장. 성찰형 글쓰기란 무엇인가 성찰형 글쓰기는 단순히 감정을 토해내는 &amp;lsquo;치유 글쓰기&amp;rsquo;와 다릅니다. 치유 글쓰기가 자기 안의 상처를 기록하며 위안을 얻는 과정이라면, 성찰형 글쓰기는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 &amp;ldquo;상처 속에서 의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gh%2Fimage%2F2BlJ6CYZCpTTJP-6YAwO84yiZ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1:48:28 GMT</pubDate>
      <author>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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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송합니다. 잘 못 발행✦ 글빵 연구소 15강 - 18화. 성찰형 글쓰기와 비유, 그리고 어미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eEgh/153</link>
      <description>죄송한 양해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가 글빵연구소 15강 강의안 브런치북을 잘 못 선택했어요. ㅜ 미야의 글빵 연구소가 아닌 &amp;quot;미야의 글빵, 오늘의 브런치&amp;quot;로 잘 못 발행이 되었습니다.   이 곳에 댓글을 남기신 독자분들께 감사와 죄송한 말씀 드리며, 이 곳에는 댓글을 남기지 말아 주세요. 다시  발행한 주소로 따라가서 강의를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gh%2Fimage%2FHdcV7gx7ttnelPtIAeJDsOiydA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21:00:12 GMT</pubDate>
      <author>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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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터지기 작가님《차별은 어떻게 이어지는가&amp;ndash;백정에대하여》 - ✧ 미야의 글빵, 오늘의 브런치 vol.2 제2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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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미야의 글빵, 오늘의 브런치 vol.2 제21화 글터지기 작가님 《차별은 어떻게 이어지는가 &amp;ndash; 백정에 대하여》 브런치에는 무심히 넘기기엔 너무 진지한 질문을 던지는 글이 있습니다. 읽고 나면 마음 한켠이 묵직해져, 당장 누군가에게 이 글을 공유하고 싶어집니다.&amp;nbsp;오늘 제가 꺼내는 글은, 바로 그런 글입니다.  이 글은 &amp;lsquo;과거의 백정&amp;rsquo;에서 &amp;lsquo;현재의 외국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gh%2Fimage%2FLrPfbMrNbqE4fEJ3goTyMZIt5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21:00:17 GMT</pubDate>
      <author>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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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병 - 미야의 文樂 살롱 -가볍게 문악하고 싶은 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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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업이 없는데 직업병이 생겼다.  직업병이란 정말 직업을 가진 사람만이 생기는 병일까? 그럼 나는 누구지?&amp;nbsp;백수가 된 지 오래고 길냥이들을 주어와 키우는 단지&amp;nbsp;고양이 엄만데...  수시간을 차에 앉아있는 택시운전기사는 허리가 아프다고 한다. 간혹 치질도 생긴다. 하루의 많은 시간을 서서 강의해야 하는 교사들도 허리와 다리가 아프다고 하지. 댄서는 관절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gh%2Fimage%2FOYqmGuzV_AnlAqMGm0TF08CCSz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21:00:12 GMT</pubDate>
      <author>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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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아몬드를 깎는 마음으로 - 달꼴미야 시리즈 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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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시험하듯 세상이 한순간 어두워졌을 때, 망막 수술을 받고&amp;nbsp;삶이 조용히 멈춘 듯했습니다. 그 속에서 글이&amp;nbsp;가장 먼저 나를 떠났습니다.&amp;nbsp;아니, 내가 먼저 글을 놓았습니다.&amp;nbsp;글을 쓴다는 건 삶을 마주하는 일인데, 후유증으로 굴곡진 시야를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던 나는 모든 걸&amp;nbsp;쉽게&amp;nbsp;마주할 수 없었거든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어느 날, 나를 깨우는 작은 향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gh%2Fimage%2FqOJI3dluIPsxU2PYJL_9aeEyxg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21:00:17 GMT</pubDate>
      <author>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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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미야의 브런치, 글빵연구소 14강 - 17화. 문장의 기본기 다지기 (실수 교정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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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강의 전에 드리는 말씀  여러분, 안녕하세요. 미야의 브런치 글빵연구소 14강까지 함께 오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함께 하시어 유종의 미를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졸업장, 개근상은 받아 가셔야지요. 지금은 중국 연태(옌타이)에 와 있습니다. 연태고량주와 꼬치구이 정말 맛있네요^^ 고량주 사진은 없고 칭다오 맥주만..ㅎ &amp;quot;좋은 친구와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gh%2Fimage%2FJdLkzqA5_M4-81xtvJvovDxyH6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22:00:33 GMT</pubDate>
      <author>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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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야의 브런치 글빵연구소 제13강 - 16화.「당신의 슬픔은 누구를 위로하나요? &amp;mdash; 깊은 함몰 금지」</title>
      <link>https://brunch.co.kr/@@eEgh/141</link>
      <description>✦ 강의 전에 드리는 말씀  여러분, 안녕하세요. 미야의 브런치 글빵연구소 13강까지 함께 오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숙제와 댓글에서 여러분의 글을 읽으면서, 저는 매번 감동을 받습니다. 오늘도 차 한 잔 준비하시고, 충분한 시간과 마음의 준비를 살짝 하시면서 따라와 주세요.  ✦Special thanks to 장덕영 작가님 작가님께 특별한 감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gh%2Fimage%2FZ-TzG3sh0MT8ZohDFkLDg6bRg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22:00:35 GMT</pubDate>
      <author>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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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야의 브런치글빵연구소 특별편.2 - 15화. 미야의 글빵 연구소 정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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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야의 글빵 연구소는 이미 7월 19일에 서울 용산에서 첫 번째&amp;nbsp;정모를 한 적이 있습니다. 7월 27일에는 일산에서 일산, 파주에 사시는 분들과 두 번째 정모를 했었습니다. 연이어 8월 14일에는 제가 인천에 가는 김에 인천에서 급 번개 모임을 하였습니다.  미야의 글빵 연구소의 수강생 작가님 중에는 대구에 사시는 분이 몇 분이나 계셨습니다. 그분들을 뵈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gh%2Fimage%2FF-ZdDfFbEEK2a4L7qKKznpz2w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22:00:43 GMT</pubDate>
      <author>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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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미야의 브런치 글빵 연구소 12강 - 14화. 시즌2- 글을 쓴다고 다 문학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gh/144</link>
      <description>수업이 끝나면 꼭 댓글로 출석체크와 오늘 강의에 대한 짧은 감상을 남겨주세요. 그리고, 언제나처럼 제 강의가 &amp;lsquo;절대적인 정답&amp;rsquo;은 아니니, 본인의 스타일과 호흡에 맞게 소화해 주시면 됩니다.  ✦ 미야의 브런치, 글빵연구소 &amp;ndash; 12강  ✦ 1장. 글을 쓴다고 다 문학은 아니다&amp;ndash; 문학이 되기 위한 최소 조건  많은 분들이 글을 쓰고 싶어 하시지만, 막상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gh%2Fimage%2FefWaoB-7ARYKGiXRQvKwZdbo-O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22:00:33 GMT</pubDate>
      <author>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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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미야의 브런치 글빵 연구소 11강 ✦ - 글맥 &amp;mdash; 글의 맥을 잡아야 독자가 머문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gh/139</link>
      <description>수업이 끝나면 꼭 댓글로 출석체크와 오늘 강의에 대한 짧은 감상을 남겨주세요. 그리고, 언제나처럼 제 강의가 &amp;lsquo;절대적인 정답&amp;rsquo;은 아니니, 본인의 스타일과 호흡에 맞게 소화해 주시면 됩니다.  ✦미야의 글빵연구소 가을학기 개학식 미야의 글빵연구소 시즌2  오늘은 글빵 연구소 개학식, 가을학기 시작입니다. 글빵연구소 작가님들! 방학동안 어떤 재밌는 경험을 쌓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gh%2Fimage%2FseaxIOjmPfjvo6aNhzzkAslLa1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22:00:10 GMT</pubDate>
      <author>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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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미야의 브런치 글빵연구소10강&amp;ndash;여름방학 보충수업  - 10강. 작가별 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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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nbsp;강의 전에 드리는 당부의 말씀 여러분, 안녕하세요. 수업이 끝나면 꼭 댓글로 출석체크와 오늘 강의에 대한 짧은 감상도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제 강의가 &amp;lsquo;절대적인 정답&amp;rsquo;은 아니니, 본인의 스타일과 호흡에 맞게 소화해 주시면 됩니다.  이 번화도 납량특집인건 다 알고 계시죠? 대망의 여름방학 보충수업입니다. 특별편을 넘고, 계절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gh%2Fimage%2FecbaQ3FZkwgSplUEULqgyhGfS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22:00:27 GMT</pubDate>
      <author>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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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우연히 다이아몬드 감별사가 되었다 - 달꼴 미야 시리즈 2화.  &amp;quot;달단 미야&amp;quot;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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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꼴 미야 시리즈 속 &amp;quot;달단 미야&amp;quot; 이야기   &amp;ldquo;너는 참 놀라운 아이다. 너의 이 놀라운 작가적 시선, 감각. 이런 것이야말로 진정한 예술을 하는 사람의 태도이자 자격이지.&amp;rdquo;        아버지는 젊은 날에 감독이나, 제자 작가들과 이야기 할 때 어딘가에서 한 줌의 빛을 건져 올리듯 말했다. 나는 방문을 열고 나설 때마다 기척도 없이 그 말을 훔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gh%2Fimage%2FPjNzMvhS_5XnTt9YkE_xXUW4c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22:00:39 GMT</pubDate>
      <author>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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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미야의 브런치 글빵 연구소9강-계절학기 - 방학 숙제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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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댓글로 잊지말고 출첵해주세요  ✦미야의 브런치글빵연구소 9강 -계절학기 미야의 글빵 연구소는 지난 8강의 마지막에 갑자기 납량특집이라면서 방학을 선포하였습니다. 왜 납량특집인지 이제 이해가 되신 분들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방학하자 마자 1차 정모 후의 특별편 발행, 그 다음은 계절학기의 연속! &amp;nbsp;피드백 폭격까지&amp;hellip; 그렇습니다. 이게 바로 납량특집이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gh%2Fimage%2F8HbrX5p2j4-auEhJq4ny6Rfbo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22:00:18 GMT</pubDate>
      <author>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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