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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파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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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곡가 &amp;amp; 음악학 박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0:53: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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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곡가 &amp;amp; 음악학 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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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닫힌 계 - 예레미야 22-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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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세에 신앙을 처음 가진 이후 영성이 길러지고 있다. 점점 꿈이 선명해지고, 예감이 잘 들어맞는다. 예술적 영감이 차오르기도 한다. 그래서 꿈을 꾸면 항상 기록해두고, 예감이 올 때는 실행에 옮긴다. 예술적 영감이 차오르면 음악으로 표현한다. 영과의 교류가 없는 사람은 '닫힌 계'에 사는 자와 같다. 닫힌 계에서는 외부의 조건이 영향을 주지 못한다. 때문</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6:32:45 GMT</pubDate>
      <author>라파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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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앙의 본질 - 예레미야 6-7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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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전이라는 외형적 형식이 아니라, 생활과 행실을 고칠 것을 말씀하신다. 교회가 구약시대의 성전은 아니지만, 오늘날의 언어로 번역한다면 교회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교회에 다닌다고 신의 가호 같은 보호막이 생기지 않는다. 본질은 '생활과 행실'이다. 신의 가호는 생활과 행실이 선하게 회복되었을 때 생기는 것이다. 다만, 제도적 교회를 통해서도 분명 선</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8:01:56 GMT</pubDate>
      <author>라파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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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의 재배열 - 예레미야 4-5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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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을 괴롭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원인을 거슬러 올라가면, 욕심이 고통의 근원이다. 타인과 비교해서 내게 없는 것이 보일 때 불만족스러워진다. 이 불만족감은 결핍감으로 이어지고 사람을 괴롭게 한다. 반면, 주어진 것에 주목하면 은혜임을 깨닫고 감사할 수 있다. 그럼에도 돈, 명예, 권력을 얻고 잘 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마음을 빼앗기곤 한다. 예루살렘의</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2:13:51 GMT</pubDate>
      <author>라파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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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과 불 - 예레미야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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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나님은 예레미야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예언자의 임무을 계획하셨고, 예레미야의 명은 이미 정해져 있었다. 예레미야가 하나님으로부터 소명을 받을 때, 처음부터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은 아니다. 자신이 아직 어리다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고 거절하는 예레미야에게 2가지 환상을 보여주신다. 하나는 살구나무 가지이고, 하나는 끓는 솥이다.   살구나무는 이스라엘</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7:40:40 GMT</pubDate>
      <author>라파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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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비의 책, 성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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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스님이 성경을 아침마다 읽다가, 기독교를 받아들이고 목사가 되셨다.  여러 교회를 다니며 간증을 하실 때에 하신, 그분의 이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amp;quot;성경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믿어지는 신비한 책이다&amp;quot;  성경을 연구한 많은 이들이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성경의 창조주를 받아들이게 된다. 믿음은 의지 이전에 은혜로 주어진다.  성경은 읽으면 읽을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25%2Fimage%2Fxwx0iMibpcQf-7XuTlGNA81jLu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6:55:32 GMT</pubDate>
      <author>라파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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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으로의 전환, 포레스트 프랭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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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왼발! 왼발!&amp;quot; &amp;quot;찬양은! 뜨겁게!&amp;quot; &amp;quot;예배는! 간절하게!&amp;quot; &amp;quot;재미를 넘어! 감동으로!!&amp;quot;  연무대교회의 〈실로암〉은 성공적인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의 모델이다. 가사에 감동과 감사하는 긍정성이 내포되어, 심적으로 혼란스러울 장병들에게 긍정적 평안함을 더한다. 음악적인 특성에서는 가사 보다도 신나고, 무대 위의 찬양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25%2Fimage%2FSz2YSEJlCEMJxxIsQNC8SXhvGv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8:44:24 GMT</pubDate>
      <author>라파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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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카모토와 겨울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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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갑니다&amp;rdquo;  내가 겪은 날카롭게 아픈 초겨울과는 다르게, 낭만의 초겨울에 어울리는 음악가가 있다. 사카모토 류이치(坂本龍一, 1952-2023)의 음악은 간결한 음악적 어법과 여백을 채우는 잔향을 통해 초겨울을 연상케 한다. 계절에 따라 자연의 기운도 변한다. 봄에는 강한 생동감으로 기운을 위로 끌어올려 생명력을 발산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25%2Fimage%2F9KWLtiPpLVn33UERnft8QwIYn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8:43:23 GMT</pubDate>
      <author>라파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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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이 이끄는 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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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세의 나는 끝내 고등학교를 자퇴했다.'  대치동 학원가의 중압감에 내 영혼이 속박당하고 있어서다. 그 후 도서관을 오가며 공부했었다. 도서관 가는 길이 한적한 가로수길이었는데, 류이치 사카모토의〈Merry Christmas Mr. Lawrence 〉를 도서관에 오가며 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 당시 나는 사람들로부터, 또 세상으로부터 고립되어 있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25%2Fimage%2FWCgKwAE3p-VZr_mnDEgSIGVdV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8:42:50 GMT</pubDate>
      <author>라파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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