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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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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대 중반 평범한 회사원의 삶</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25: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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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중반 평범한 회사원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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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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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히 말하건데, 한국에서의 사회생활은 이 두 문장이면 충분하다. 그냥 이 두 마디만 잘 쓴다면, 좋은 후배, 좋은 동료, 좋은 선배가 될 수 있다.  고마운 일이 있으면 &amp;quot;감사합니다&amp;quot; 라고 이야기하면 되고, 잘못한 일이 있으면 &amp;quot;죄송합니다&amp;quot; 라고 하면 된다. 이 어찌 간단한 진리인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가 이 말을 한다고 나의 자존감이나, 내면의 가</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16:20:36 GMT</pubDate>
      <author>일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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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해 중국식 부페 맛집, 30几碗自选菜 - 다양한 중국 가정식을 저렴하게 맛보고 싶다면 이곳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eFNE/6</link>
      <description>오늘은 중국식 부페를 소개하려 한다. 정확히는 부페는 아니고, 음식을 골라서 그람수대로 지불하는 형식이다. ※ 참고 : 부페는&amp;nbsp;自助餐(쯔주찬), 오늘 소개할 곳은&amp;nbsp;自选菜(쯔쉔차이)이다. 중국 친구한테 물어보니, 쯔쉔차이라는 말은 잘 쓰지 않고 快餐(콰이찬)이 더 대중적으로 쓰인다고 한다. 여기는 무려 1년의 상해살이 동안 가장 만족스럽게 먹은 식당이다!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NE%2Fimage%2FUwC3b17CES3Pk5BuAMOccEnlS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08:25:43 GMT</pubDate>
      <author>일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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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부동산 유튜버들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eFNE/5</link>
      <description>쓰기에 앞서, 본인은 아래 언급한 모든 유튜브 채널의 열렬한 구독자임을 밝히며 어떠한 감정도 실려있지 않은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일 뿐이다.&amp;nbsp;아니, 사실은 조금의 감정은 좀 실려 있긴 하다. 이번 글은 정말 단순히 그냥 개인적인 일기일 뿐, 앞으로 대한민국 부동산이 상승하니 하락하니에 대한 예측은 따로 없는, 다소 냉소적이기만 한 글이다. 참고로 본인은 안타</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04:11:28 GMT</pubDate>
      <author>일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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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해 양꼬치 맛집 헌지우이치엔(很久以前羊肉串) - 한국인들은 왜 헌지우이치엔을 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FNE/4</link>
      <description>#상해 #상해맛집 #헌지우이치엔 #양꼬치 #중국  &amp;quot;왜 상해 여행까지 와서 헌지우이치엔을 가나요?&amp;quot; 헌지우이치엔 관련된 영상이나 글의&amp;nbsp;댓글을 보면 이런 내용이 많다.&amp;nbsp;상해살이 10개월차 입장에서 봤을 때,&amp;nbsp;이러한 말은 상해에 거주하는,&amp;nbsp;혹은 여러번 가본 사람들의 홍대병이라고 본다. &amp;quot;나는 여행객들이 많이 가는 음식점은 별로야&amp;quot; &amp;quot;나는 현지인들이 가는 진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NE%2Fimage%2FLUEnwMnQAWNxGQ1z1CKnMIrTRn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15:11:10 GMT</pubDate>
      <author>일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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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캥거루족이 뭐야?</title>
      <link>https://brunch.co.kr/@@eFNE/3</link>
      <description>1. &amp;quot;캥거루족이 뭐야?&amp;quot;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로 유명한 전 운동선수가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 말이다. 이 발언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캥거루족이 무엇인지 모를 수 있고, 모른다는 것은 당연히 잘못이 아니다. 하지만 그 뒤에 나온 발언들이 정말 아찔하다 못해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가 한 발언을 그대로 옮겨보았다. &amp;quot;독립을 왜안해?&amp;quot; &amp;quot;돈이 없어</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03:45:48 GMT</pubDate>
      <author>일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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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스닥 하락이 머지 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FNE/2</link>
      <description>주식시장은 결국 유동성, 즉 '시장에 돈이 얼마나 풀려 있는가'에 의해 방향이 결정된다. 유동성이 높다는 것은 시장에 돈이 많이 풀려있다는 의미가 되고, 이는 곧 주식과 같은 투자자산의 가치가 오를 수 있음을 의미한다. 반대로 유동성이 낮다면 투자자산은 하락한다.  미국의 시장 유동성은 크게 두 가지, 1)TGA 잔고(미국 정부의 재정 잔고)와 2)기준금리</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14:35:01 GMT</pubDate>
      <author>일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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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투자를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 - 무주택 폭락론자의 마지막 발악</title>
      <link>https://brunch.co.kr/@@eFNE/1</link>
      <description>1. 예전만큼 매력적이지 않다. 우리나라에 '부동산 불패'라는 말이 있다.&amp;nbsp;말 그대로,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최고의 투자라는 이야기이다.&amp;nbsp;그도 그럴 것이, 몇 번의 크고 작은 하락은 있었지만 실제로 대한민국이 건국된 이래 현재 2024년까지 부동산은 계속 우상향해왔다.&amp;nbsp;하지만 나는&amp;nbsp;감히&amp;nbsp;이제부터는 아니라고&amp;nbsp;이야기하고 싶다. 단, 서울은&amp;nbsp;제외하고.  2.</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03:14:00 GMT</pubDate>
      <author>일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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