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Marco</title>
    <link>https://brunch.co.kr/@@eFQK</link>
    <description>인문,역사 등 다양한 주제로 관련해서 책을 쓰고 있는 작가 입니다.전기를 영어로 강의합니다. 하단의 유트브https://youtu.be/sK2Is6_VxL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3:2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인문,역사 등 다양한 주제로 관련해서 책을 쓰고 있는 작가 입니다.전기를 영어로 강의합니다. 하단의 유트브https://youtu.be/sK2Is6_VxLs</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lsAGE%2FbtrbYuIENZg%2FQpiaLnuTbLtj8LkkKWWyk1%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eFQK</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출간해서 알려드립니다. -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FQK/30</link>
      <description>그간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더욱 정진하겠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20:54:09 GMT</pubDate>
      <author>Marco</author>
      <guid>https://brunch.co.kr/@@eFQK/30</guid>
    </item>
    <item>
      <title>진나라는 왜 50년 만에 망했을까?  - 공자의 논어, 한비의 한비자, 동양 철학, 제자백가.</title>
      <link>https://brunch.co.kr/@@eFQK/29</link>
      <description>원활한 이해를 위해 동양 철학 필수 배경 편을 읽고 오길 바란다. 먼저, 공자와 한비는 동시대 인물이 아니다. 250년의 시차가 존재한다. 공자는 성선설, 맹자는 선악설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그들 각각의 사상이 조금씩 다르게 섞여있다. 춘추 전국 시대, 공자는 혼란의 시기에 희망을 보았으나, 한비는 무질서한 혼돈 그 자체를 바라봤다. 인간 본성의 본질을&amp;nbsp;</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16:08:50 GMT</pubDate>
      <author>Marco</author>
      <guid>https://brunch.co.kr/@@eFQK/29</guid>
    </item>
    <item>
      <title>전염병으로 보는 세계사. - 세계사 고대, 중세, 암흑기, 근대, 배경 지식</title>
      <link>https://brunch.co.kr/@@eFQK/28</link>
      <description>주제로 들어가기에 앞서, 바이러스에 관해 간단하게 알아보자. 세균과 바이러스의 가장 큰 차이는 세균은 자가 생식이 가능한 반면에, 바이러스는 스스로 생식이 불가능하다. 그렇기에 바이러스는 숙주를 매개체로 세포 간 감염시켜 증식한다. 전염병으로 알려진 사스, 메르스, 코로나, 말라리아 등은 모두 바이러스에 속한다. 놀랍게도, 바이러스도 인간처럼 진화한다. 그</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15:38:48 GMT</pubDate>
      <author>Marco</author>
      <guid>https://brunch.co.kr/@@eFQK/28</guid>
    </item>
    <item>
      <title>예고 없는 질병, 간병은 현실이다. - 현명한 죽음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eFQK/27</link>
      <description>인류에게&amp;nbsp;&amp;nbsp;&amp;ldquo;죽음&amp;rdquo;이라는 단어는 어떤 의미를 주는 것일까?. 필자는 죽음에 관하여 단 한 번도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 없다. 그러나, 현재 2021년, 중 환자실에서 나의 사랑하는 할머니를 간병하며 상주하는 동안, 별세하는 어르신들을 눈앞에서 보고 많은 생각이 든다. 또한,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병마와 싸우고 있는 것에 많은 충격을 받았다.&amp;nbsp;누군가에게는 두</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04:49:57 GMT</pubDate>
      <author>Marco</author>
      <guid>https://brunch.co.kr/@@eFQK/27</guid>
    </item>
    <item>
      <title>아직도 수능에 목숨 거는가? 유학=성공? 헛소리다. - 구시대의 사고방식을 버리지 못하면, 오히려 퇴보할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FQK/26</link>
      <description>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학창 시절 부모님으로부터 한 번쯤 듣던 얘기 중 하나는 '공부해서 서울대 가라'였다. 사실, &amp;quot;서울대&amp;quot;는 상징적인 의미다. 소위 말하는 탑 대학교(SKY)를 말하는 것이다. 부모님들이 왜 그렇게 대학에 집착했는지를 알아보자. 대부분의 부모님 세대는(대략 50대~70대) 생계를 위해 공부를 포기할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시대를 겪었다. 현</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16:51:46 GMT</pubDate>
      <author>Marco</author>
      <guid>https://brunch.co.kr/@@eFQK/26</guid>
    </item>
    <item>
      <title>그들은 왜 계속 타국가의 문화재를 소유하는가? - 아직도 백인 우월주의, 제국주의 사상에서 벗어나지 못한 국가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FQK/25</link>
      <description>살면서 단 한 번 도 생각해 본 적 없는 주제였다. 제목에 이끌려 책을 선택했고, 읽을수록 전율이 온몸을 휘감았다. 저자 김경민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남깁니다. 개인적으로 저자는 여행을 좋아해, 매년 여행을 다니려고 노력하고 있다. 여행 일정에 항상 박물관 박람을 넣는다.&amp;nbsp;특히나, 유럽 국가에서 아시아, 이집트 등 많은 타 국가의 유물을 보관하고 있었다.</description>
      <pubDate>Sun, 16 Oct 2022 16:19:05 GMT</pubDate>
      <author>Marco</author>
      <guid>https://brunch.co.kr/@@eFQK/25</guid>
    </item>
    <item>
      <title>인류는 왜 SNS의 중독에서 못 벗어나는가? - SNS가 오히려 스트레스를 준다.</title>
      <link>https://brunch.co.kr/@@eFQK/24</link>
      <description>불과 몇 년 사이에 sns는 문화가 되었다. 일상, 맛집, 제품 리뷰, 여행 등 모든 것을 포스팅한다. 사람들은 SNS의 본질인 &amp;ldquo;소통과 공감의&amp;rdquo; 기능을 잊어버린 채, 타인과 비교, 질투의 마음으로 SNS를 이용한다. 현대 사회는 과거와 달리 공동체라는 개념이 점점 희박해지고 있다. 과거 &amp;ldquo;옆집 숟가락 개수도 안다&amp;rdquo;라는 말은 더 이상 통용 안 된다. 무한</description>
      <pubDate>Sun, 16 Oct 2022 15:52:43 GMT</pubDate>
      <author>Marco</author>
      <guid>https://brunch.co.kr/@@eFQK/24</guid>
    </item>
    <item>
      <title>삶의 의미란? - 우리는 왜 살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eFQK/22</link>
      <description>독자 여러분께 질문들 던지면서 시작합니다. 가장 원초적인 질문으로, 우리는 왜 살까요? 잠시 책을 덮어 두고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빅터 프랭클의 &amp;ldquo;죽음의 수용소&amp;rdquo;라는 책에서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구절을 발견했다. &amp;ldquo;우리가 삶으로부터 무엇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amp;nbsp;삶이 우리로부터 무엇을 기대하는가?&amp;rdquo; 참 오묘하고, 난해한 문장이다.&amp;nbsp;문명 이후 수많은 시간</description>
      <pubDate>Sun, 16 Oct 2022 15:45:52 GMT</pubDate>
      <author>Marco</author>
      <guid>https://brunch.co.kr/@@eFQK/22</guid>
    </item>
    <item>
      <title>단백질의 배신, 육류 섭취가 위험하다 - 당신의 건강은 식습관부터 시작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FQK/23</link>
      <description>아직 젊다지만, 30이 넘어가니 건강에 관심이 많이 생긴다. ​확실히 20대와 비교해보면 많은 부분이 저하되었다는 것을 심지어 나 스스로 체감한다. 특히, 식습관의 중요성을 최근 Netflix 다큐멘터리 &amp;ldquo;what the health&amp;rdquo; 와 &amp;ldquo;비만의 종결&amp;rdquo;을 접한 이후, 나의 무지한 편견과 통념을 개안하는 계기가 되었다. 흥미를 돋우고, 원활한 이해를 돕고자</description>
      <pubDate>Sun, 16 Oct 2022 15:44:37 GMT</pubDate>
      <author>Marco</author>
      <guid>https://brunch.co.kr/@@eFQK/23</guid>
    </item>
    <item>
      <title>4차 산업시대 인류는 점점 가난 해진다. - 역사상 가장 참혹한 암흑기가 다가오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FQK/21</link>
      <description>이 글은 '새로운 가난이 온다'에서 영감을 많이 얻었다. 저자 김만권 교수님께 다시 한번 찬사를 보낸다. 독자 여러분은 다음의 주제에 관하여 생각해 보았거나, 관련된 기사를 읽은 적은 있으신가요? AI는 무엇인가?, AI는 인류에게 대재앙이 될 것인가?,&amp;nbsp;Ai는 정말 인류를 지배할까? AI는 수많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 시스템이다. 이런</description>
      <pubDate>Sat, 15 Oct 2022 04:00:54 GMT</pubDate>
      <author>Marco</author>
      <guid>https://brunch.co.kr/@@eFQK/21</guid>
    </item>
    <item>
      <title>한국에서는 왜 구글 같은 기업이 나오지 않는 것일까? - 창조적 사고를 위한 첫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eFQK/20</link>
      <description>소수의 공룡기업이 세계를 집어삼키고 있다. 테슬라,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에어비엔비는 4차 산업의 핵심 기업이다. 물론 한국에도 LG, 삼성, 한화 등 굴지의 대기업과 기술력 있는 스타트업 회사도 많다. 저자가 말하고 싶은 요지는, 대한민국에서 왜 혁신적인 신생 기업이 비교적 나타나기가 힘든지를 말하는 것이다. 앞서 언급한 공룡 기업들은&amp;nbsp;기존의</description>
      <pubDate>Sat, 15 Oct 2022 02:58:58 GMT</pubDate>
      <author>Marco</author>
      <guid>https://brunch.co.kr/@@eFQK/20</guid>
    </item>
    <item>
      <title>유럽은 어떻게 세계를 제패하였을까?  - 중국은 왜 패권국이 되지 못한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eFQK/19</link>
      <description>주제로 들어가기에 앞서, 총, 균, 쇠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 유럽인(백인)이 유전적으로 우월하여 세계의 패권국가 된 것일까?  Fact는 당연하게 아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세계적 기술의 진보를 앞당긴 것은 대부분이 백인이다. 과연 우연 일까? 명실상부 미국은 세계 최강 패권국이다. 그들의 조상은 야만인, 약탈자, 개척자 등 수십 가지의 이름으로</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21:09:22 GMT</pubDate>
      <author>Marco</author>
      <guid>https://brunch.co.kr/@@eFQK/19</guid>
    </item>
    <item>
      <title>엘리트로만 구성된 집단이 오히려 퇴보할 수 있다. - 경청의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eFQK/18</link>
      <description>역설적이게도, 엘리트로만 구성된 집단이 퇴보의 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들어가기에 앞서, 사람들이 타자와 소통해야 하는 이유를 생각해보자. 타자란 나와는 다른 사고를 가진 사람을 의미한다.  정치가 대표적인 타자의 예시다. 우파, 좌파  그 안에서 보수, 진보 등 제각각의 색을 지니고 있다. 우리 인간의 사고방식은 제 각각이다. 가정환경, 국</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17:09:14 GMT</pubDate>
      <author>Marco</author>
      <guid>https://brunch.co.kr/@@eFQK/18</guid>
    </item>
    <item>
      <title>리더와 이기적인 회사원 당신의 선택은? -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title>
      <link>https://brunch.co.kr/@@eFQK/17</link>
      <description>병아리와 같은 꿈 많던 사회 초년생 시절, 많은 사람들은 언젠가 회사에서 카리스마 넘치고 능력 있고 유능한 리더를 꿈꾸지만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많은 괴리감을 깨닫는다.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리더는 만능맨으로, 모든 일을 혼자서 뚝딱 해결하며, 심지어 남의 업무까지도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다. 현실에서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리더의 대조적인 이미지는 이기적</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05:16:51 GMT</pubDate>
      <author>Marco</author>
      <guid>https://brunch.co.kr/@@eFQK/17</guid>
    </item>
    <item>
      <title>미니멀 라이프 왜 하는 것일까? - 칼 마르크스 소외, 르상티망과 연관이 있는 미니멀 라이프?</title>
      <link>https://brunch.co.kr/@@eFQK/16</link>
      <description>미니멀 라이프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만든 신생 문화다. 영어 단어를 그대로 들고 오자면 minimal life다.&amp;nbsp;미니멀 라이프의 의미는 불 필요한 것을 없애고, 최소한의 꼭 필요한 것 만을&amp;nbsp;소유하는 삶이다. 쉽게 말해, 미니멀 라이프는&amp;nbsp;&amp;nbsp;&amp;ldquo;비움&amp;rdquo;이다. 미니멀 라이프의 시작 배경은, 물질 만능 사회가 주는 답답함과 공허함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의지라고</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03:48:22 GMT</pubDate>
      <author>Marco</author>
      <guid>https://brunch.co.kr/@@eFQK/16</guid>
    </item>
    <item>
      <title>앎과 모름, 진정으로 안다는 것은 무엇인가? - 메타인지와 현대시대에서 필요한 생각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FQK/15</link>
      <description>저자는 배우면 배울수록 본인 스스로의 무지에 부끄러울 따름이다. 사실 &amp;ldquo;부끄럽다&amp;rdquo;의 감정은 복잡 미묘하다. 당연하게 알아야 할 것을 몰라서 부끄러운 것인지, 주변을 의식해서 그러한 것인지 말이다. 저자가 생각하는 서양 철학의 시작은 끝없이 Why?라는&amp;nbsp;의문을 던지며 시작된다. 잘 기억해보면, 우리는 유년기 시절이나 학생 때는 왜?라는&amp;nbsp;궁금증이 많았으나, 성</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12:15:08 GMT</pubDate>
      <author>Marco</author>
      <guid>https://brunch.co.kr/@@eFQK/15</guid>
    </item>
    <item>
      <title>동양철학과 서양철학 차이점. - 동양 철학 이해를 위한 필수 시대적 배경</title>
      <link>https://brunch.co.kr/@@eFQK/14</link>
      <description>철학이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단편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이다. 생태계를 이해하려면 숲 전체를 봐야 한다. 부끄럽지만, 저자는 한동안 동양 철학은 서양 철학에 비하여 고리타분한 구닥다리라고 생각했었다. 예를 들어, 우리는&amp;nbsp;소크라테스 ,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서양 철학의 시초자들은 잘 안다. 하나, 우리 민족의 근본인 동양 철학을 떠올리면 잘 모른다.</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04:08:56 GMT</pubDate>
      <author>Marco</author>
      <guid>https://brunch.co.kr/@@eFQK/14</guid>
    </item>
    <item>
      <title>악마의 금서 군주론. - 인간의 본질을 파악한 실질적인 지침서.</title>
      <link>https://brunch.co.kr/@@eFQK/13</link>
      <description>군주론을 더욱 풍미 곱게 이해하기 위해서, 먼저 그 시대의 역사적, 시대적 배경을 이해해야 한다. 또한, 현시대의 상식과, 사고방식으로 단순하게 군주론에 적용하면 당연히 이해가 안 될 것이다. 마키아벨리는, 르네상스에서 근대로 이동하는 격변하는 시대의 인물이다. 르네상스란 쉽게 요약하자면, 신중심의 종교적 관점에서 인간 중심의 사상으로 바뀌는 시대를 말한다</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03:41:55 GMT</pubDate>
      <author>Marco</author>
      <guid>https://brunch.co.kr/@@eFQK/13</guid>
    </item>
    <item>
      <title>행복이란? 무엇이 우리를 힘들게 하는가? 행복을 찾아서 - 더 불행해지지 않기 위해 더 열심히 사는 세상의 여러분께.</title>
      <link>https://brunch.co.kr/@@eFQK/12</link>
      <description>기술 발전의 궁극적 지향점은 더 나은 삶, &amp;ldquo;행복을 찾아서&amp;rdquo; 라 생각한다. 안타깝게도, 현실에서 행복이란 마치 요정과 같은 동화 속에서나 나타날 법한 이야기다. 행복은 권력, 돈, 건강, 성공 등 다양한 수백 가지의 이름으로 존재한다. 역설적이게도, 기술의 발전될수록 인류의 행복 지수는 떨어져 간다. 인간을 위해 발전했는데, 삶은 더욱 나락으로 떨어져 간다</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03:18:42 GMT</pubDate>
      <author>Marco</author>
      <guid>https://brunch.co.kr/@@eFQK/12</guid>
    </item>
    <item>
      <title>사회는 정의로운가? 정의란 무엇인가?&amp;nbsp; - 아직도 사회가 공정한 것이라 믿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FQK/11</link>
      <description>많은 사회적, 개인적 요인들이 우리를 더 복잡하고 힘들게 만든다. 그러나, 오늘은 근본적 이유에 파고들겠다. 들어가기에 앞서, 과연 사회는 정의롭고, 공평하다고 생각하시나요?&amp;nbsp;독자 여러분께 질문을&amp;nbsp;던져 봅니다. 사회 란 무엇인가? 사회는 개개인이 뭉쳐진 조직화된 집단이다. 그 사회가 체계적으로 구조화된 것이 국가다. 플라톤의 국가론을 살펴보면, 국가 설립</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02:59:18 GMT</pubDate>
      <author>Marco</author>
      <guid>https://brunch.co.kr/@@eFQK/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