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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태리</title>
    <link>https://brunch.co.kr/@@eFnd</link>
    <description>수능 1세대, 배낭여행 1세대, IMF 졸업 1세대, 집값 폭등 1세대로 변화가 일상이 된 워킹맘, 철인 3종(수영, 달리기, 사이클) 이외 테니스, 산행 등 철인 5종에 도전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1:33: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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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1세대, 배낭여행 1세대, IMF 졸업 1세대, 집값 폭등 1세대로 변화가 일상이 된 워킹맘, 철인 3종(수영, 달리기, 사이클) 이외 테니스, 산행 등 철인 5종에 도전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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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인 5종 함께 하실래요? - 늑대와 함께 춤을</title>
      <link>https://brunch.co.kr/@@eFnd/391</link>
      <description>25 킬로미터 달리기_4시간  번아웃이 오면 하프를 달린다. 요즈음도 그런 상황이었다. 솔직히 뛸 기운도 없었지만 보름이 지나도 도저히 기운이 반전이 되지 않는 것 같아서 다시 하프에 도전해 보았다. 슬금슬금 뛰기 시작했다. 9분대로 천천히 뛰기 시작했다. 평소 달리던 호수를 벗어나 공주 방향으로 경로를 잡았다. 호수 주변을 뛰다가 힘들면 그만두고 집에 올</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0:10:47 GMT</pubDate>
      <author>나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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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플룻</title>
      <link>https://brunch.co.kr/@@eFnd/388</link>
      <description>6회   챗 gpt와 대화를 통해 3년 후 하고 싶은 일에 대한 계획을 세웠다. 그동안 내 질문을 통해 나에 대한 관심사, 경력 등을 잘 알고 있었다. 자기소개서를 비롯해 3년 동안 준비해야 할 일들을 연차별로 준비해서 안내해주었다. 그래서 하라는 대로 시작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철인 5종(3종 종목에 테니스, 등산 추가)을 할 때마다 글을 써왔었다. 앞으</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14:23:28 GMT</pubDate>
      <author>나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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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철인 5종 함께하실래요? - 제1회 전국 세종마라톤대회(20251109_10킬로미터 1시간 4분</title>
      <link>https://brunch.co.kr/@@eFnd/387</link>
      <description>4회 &amp;quot;러너스 하이를 느끼지 못했어&amp;quot; 처음 10킬로미터에 도전한 상사가 하는 말이었다. 직장에서 마라톤 전도사가 되어 많은 이들을 마라톤에 입문시켰다. 내 직속 상관 3명이 대표적이었다. 그 중 한 명은 3개월에 7킬로 그램을 감량했고, 한 명은 오늘 1시간 이내 기록을 세웠다. 선발 주자였지만 한 시간 벽을 깨기가 쉽지 않다. 오늘도 익숙한 경로였지만 1</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4:17:27 GMT</pubDate>
      <author>나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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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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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인 5종 함께 하실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eFnd/386</link>
      <description>달리기를 30개월 하면 생기는 변화  오늘 같이 바람 부는 가을밤, 달릴 수 있다는 것 만으로 행복했다. 아침엔 촉촉한 가을비가 살갗을 슬며시 적시더니 밤에는 가을바람이 가볍게 맴돈다. 달리기를 하지 않았더라면 이런 감촉을 느끼지 못하고 이 가을을 그냥 보낼 뻔했다. 지난 한글 런때 11킬로미터를 뛰고 난 후 몸이 무척 가벼워졌다. 발걸음이 더욱 그렇다.</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5:57:02 GMT</pubDate>
      <author>나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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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인 5종 함께 하실래요? - 한글런 10.9킬로미터 1시간 15분</title>
      <link>https://brunch.co.kr/@@eFnd/385</link>
      <description>뭉게구름이 가득한 아침이다. 추석연휴 내내 흐릿한 날씨를 밀어내고 뭉게구름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 올 해로 2회째 맞이하는 한글런을 신청했다. 연휴 끝이고, 혹시 내일 금요일에 휴가를 내고 여행을 갈지 몰라 신청을 망설였지만 나의 선택은 옳았다. 추석 내내 서류, 사진, 옷, 재무 등 주변 정리와 몇 편의 소설을 읽은 것이 전부였다. 정적인 활동으로 마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nd%2Fimage%2FtZ-Kcu8HVUIh86-_D6NioSxO-k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13:14:12 GMT</pubDate>
      <author>나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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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철인 5종 함께 하실래요? - 9월 한달 100킬로미터 뛰기</title>
      <link>https://brunch.co.kr/@@eFnd/384</link>
      <description>뛰기 좋은 계절이다. 9월 한 달 100킬로 미터를 뛰었다. 나와의 약속을 지켰다. 많이 바빴지만 해냈다. 아니 달리기를 해서 그렇게 많은 일을 견뎌냈다고 생각한다. 예전보다 점점 속도는 느려지고 있지만 나를 제어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거 같다. 달리기 전도사를 넘어 이제는 진짜 종교인이 된 듯 온화한 미소와 말투가 몸에 배는  것 같다. 뛰는 사람이</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15:45:27 GMT</pubDate>
      <author>나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eFnd/3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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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인 5종 함께 하실래요? - 달리기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eFnd/383</link>
      <description>달리기였다. 내가 한동안 불만을 가지고 살았던 이유가 해결되었다. 호수 한 바퀴를 뛰고 나니 머리가 가벼워졌다. 몸은 땀으로 끈적거렸지만 곧 정신은 맑아지는 것 같았다. 핸드폰이 고장 나 워치를 쓸 수 없게 되자 달리기도 멈춰 섰다. 그냥 뛰면 되는 것을 기록이 되지 않기에 뛰지도 않는다. 기록과 모니터링의 행위는 사람이 무언가를 하도록 하거나 행동을 조심</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15:09:28 GMT</pubDate>
      <author>나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eFnd/3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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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인 5종 함께 하실래요? - 20250625_피곤할수록 달리기를 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Fnd/382</link>
      <description>6월 현재 110킬로미터  피곤할수록 달리기를 해야 하는 이유나는 일하다가 힘들면 그 자리에서 일어나 달리기나 다른 운동을 하러 간다. 더 이상 집중하기 어려울 때 앉아 있는 것은 무의미하다. 그래서 수영이나 달리기를 하러 간다. 오늘도 과 동료가 교육을 가느라 이번 주에 2인분을 하게 되었다. 지금 맡고 있는 업무도 1.5 인분데 1인분이 더 얺혀졌다.</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15:42:13 GMT</pubDate>
      <author>나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eFnd/3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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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인 5종 함께 하실래요? - 20250621_테니스 공삭대회 출전</title>
      <link>https://brunch.co.kr/@@eFnd/381</link>
      <description>13회 우물안 개구리 우물을 나가보다 공식 테니스대회에 출전했다. 매번 개나리, 국화부만 이야기 듣다가 실제로 참여를 해 보았다. 공주 실내 테니스 장에서 열리는 여자 복식 대회였다. 32팀이 참여를 해서 기량을 뽐냈다. 결과는 예선에서 1승을 했다. 목표 달성이다. 그래서 후속 경기에서 패배했지만 기분은 괜찮았다. 회사 동호회 대회에 참여했을 때와 기분이</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02:23:03 GMT</pubDate>
      <author>나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eFnd/381</guid>
    </item>
    <item>
      <title>철인 5종 함께 하실래요? - 20250617_민생과 경제</title>
      <link>https://brunch.co.kr/@@eFnd/380</link>
      <description>6.7킬로미터 54분  저녁과 디저트로 아이스크림과 수박을 먹고 바로 뛰었더니 속이 더부룩하다. 더 늦으면 나가기 싫을 것 같아서 가볍게 뛰었다. 거의 6킬로미터를 뛰고 나서야 속이 안정이 되는 것 같다.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다. 주말에 선출된 대통령의 소년시절 일기를 읽고 어제오늘 그가 유세 도중 한 연설문을 계속 읽고 있다. 700페이지 분량 중 절반</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15:19:18 GMT</pubDate>
      <author>나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eFnd/3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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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인 5종 함께 하실래요? - 20250610_5킬로미터 달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eFnd/379</link>
      <description>인생사우 11월에 집 근처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에 단체 신청을 했다. 마라톤 동호회 직원들 10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달리기를 함께 하면 호흡을 같은 속도로 하면서 일체감이 생긴다고 한다. 윗 상사 및 동료들이 함께 참여한다. 동호회 이전과 이후 직원들과 많이 친해진 것 같다. 화제는 자연히 달리기가 되고 서로를 격려해 준다. 기존에 뛰지 않았던 상사들이</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5:20:36 GMT</pubDate>
      <author>나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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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인 5종 함께 하실래요? - 20250609_5킬로미터 41분</title>
      <link>https://brunch.co.kr/@@eFnd/378</link>
      <description>달리기만 말하는 꼰대일 지 모르겠다. 회사에서 직원들과 이야기 화제는 기승전 달리기다. 젊은 직원들과 공통된 관심사를 딱히 찾기 어렵고 개인적인 사생활을 이야기하느니 차라리 달리기 아니면 강아지 이야기로 화제를 돌린 지 꽤 오래되었다. 하지만 난 이 두 가지 취미에 진심이다. 최근 2년여 동안 7번 달리기 대회에 참여하면서 최근 하프 마라톤까지 참여를 해서</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13:43:26 GMT</pubDate>
      <author>나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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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인 5종 함께 하실래요? - 7킬로미터 달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eFnd/377</link>
      <description>달리기와 관계 5시반에 일어났다.대선 결과가 궁금했나보다. 결과를 확인하고 강아지와 호수 주변을 뛰었다. 녀석이 오늘은 의외로 잘 뛰어주었다. 퇴근도 일찍해서 또 호수주변을 돌았다. 이번엔 녀석이 협조를 잘 해주지 않았다. 아침 저녁으로 뛴 탓에 하루 종일 졸렸다. 하지만 졸린 시간에 마음을 나눌 동료가 없었다. 20년지기 동료가 하늘로 소풍간 지 1년이</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13:56:27 GMT</pubDate>
      <author>나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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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인 5종 함께 하실래요? - 20250602_달려라 강아지</title>
      <link>https://brunch.co.kr/@@eFnd/376</link>
      <description>4.8킬로미터 42분  강아지를 데리고 달리기를 시작했다. 녀석이 좋아하는 고구마 치즈 간식을 잘게 잘라 준비했다. 멈춰서거나 말을 듣지 않을 때 하나씩 입에 넣어주면 다시 달리기 시작한다. 거의 호수 한바퀴 5킬로미터를 달린다. 지칠법도 한데 잘 달린다. 아직 젊어서 그런가 그래서 그런지 강아지는 날씬하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달리는 강아지를 보고 귀여워하</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5:35:09 GMT</pubDate>
      <author>나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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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인 5종 같이 하실래요? - 20250527</title>
      <link>https://brunch.co.kr/@@eFnd/375</link>
      <description>10.65킬로미터 달리기 1시간 22분 56초 18회 달리기 도중 부상 넘어졌다. 밤이라 둔턱을 잘 보지 못했고 딴 생각을 하고 있었다. 자신감이 넘쳐 일을 빨리 추진하고 있는데&amp;nbsp;업무처리를 더 완벽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주변에 시그널이 오는 것 같았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고 주변에서 태클을 걸 수 있다는 생각이 점점 들었다. 분위기를 살리</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5:03:40 GMT</pubDate>
      <author>나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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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인 5종 함께 하실래요? - 2025021_</title>
      <link>https://brunch.co.kr/@@eFnd/374</link>
      <description>10킬로미터 달리기 75분(평균 7분30초) 15회 20250522 10킬로미터 달리기 모처럼 일찍 집에 돌아왔다. 강황을 가지고 카레라이스를 만들어 먹고 달리기를 하러 나갔다. 하프 대회가 얼마 남지 않았기에 연습이 필요했다. 오늘은 평일이긴 했지만 10킬로미터에 도전했다. 시간은 평소와 별반 다를 바 없다. 실은 유지하는 것도 어렵다. 전략이 없어서 그</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4:47:34 GMT</pubDate>
      <author>나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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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인 5종 함께 하실래요? - 20250517토_달리기와 테니스를 이어주는 밤</title>
      <link>https://brunch.co.kr/@@eFnd/373</link>
      <description>8.7킬로미터 달리기_1시간 5분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다. 달리는 동안 검은 사진 한 장이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었다. 월요일 회의를 준비하는데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 그래도 오늘 찬찬히 자료를 읽어보니 이해가 되었다. 너무 바빠서 기계적으로 처리해 오던 일의 내용까지 챙기려 하니 익숙하지 않았다. 아니 여태 그렇게 훈련되어 왔던 것이다. 남을 돕는 일</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15:33:01 GMT</pubDate>
      <author>나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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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인 5종 같이 하실래요? - 20250512_5월 정기 모임</title>
      <link>https://brunch.co.kr/@@eFnd/372</link>
      <description>4킬로미터 28분  5월 정기 모임을 가졌다. 회원들과 호수공원 한 바퀴를 돌았다. 오늘 참석 인원은 15명이었다. 신규 회원도 있었다. 간단히 소개를 마치고 늘 해오듯이 준비운동을 가볍게 하고 슬슬 뛰기 시작했다. 신규 회원도 있기에 1킬로미터 당 7분 속도로 뛰기로 했다. 남자 직원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속도라 해서 여자 직원 둘이 앞장섰다. 어제, 오</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15:11:35 GMT</pubDate>
      <author>나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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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인 5종 함께 하실래요? - 20250511_동거생들과 함께한 달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eFnd/371</link>
      <description>오전 4.8킬로미터 43분, 오후 11킬로미터 83분  스포츠 데이다. 테니스를 3 게임하고 돌아왔는데 동거인들이 아직도 강아지 산책을 나가지 않고 있었다. 테니스하면서 회원들이 가져온 간식에 손을 대었더니 배가 고프지 않았다. 강아지를 바로 데리고 나왔다. 이번 주에 여행을 간 동안 큰 딸이 강아지 산책을 전담을 했는데 부족해 보였다. 호수공원 5킬로미터</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12:35:28 GMT</pubDate>
      <author>나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eFnd/3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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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철인 5종 함께 하실래요 - 다낭 힐튼 호텔에서 미케 비치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eFnd/370</link>
      <description>20250505_6.68킬로미터 55분06초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여행이나 출장을 가면 그 주변을 달려본다. 차로 이동하는 것보다 걸어보거나 뛰어보면 방문한 도시가 더 친근하게 다가온다. 남편을 깨워 호텔에서 비치까지 일단 달리기로 했다. 제일 난관은 신호등을 건너는 일이었다. 파란 불이 들어와도 쌩쌩 달리는 자동차와 오토바이를 피해 갈 용기가 처음엔</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15:14:19 GMT</pubDate>
      <author>나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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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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