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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꾼의 장작패기</title>
    <link>https://brunch.co.kr/@@eFoF</link>
    <description>인생이라는 한 번 뿐인 멋진 교향곡을 지휘합니다.                                   장작을 모아 따뜻한 불을 피우고 싶기 때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5:03: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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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라는 한 번 뿐인 멋진 교향곡을 지휘합니다.                                   장작을 모아 따뜻한 불을 피우고 싶기 때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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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첨단 진단기 개발 성공기 - 10줄 소설</title>
      <link>https://brunch.co.kr/@@eFoF/16</link>
      <description>&amp;quot;안녕하세요, 세상 모든 것을 진단하는 최첨단 진단기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존재하는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는 진단기입니다&amp;quot;  의료계) &amp;quot;사람이 진단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군요.               앞으로 의사라는 직업은 없어지겠네요 허허&amp;quot;  법조계) &amp;quot;어려운 소송이었는데 훨씬 효과적이군요.               앞으로 법조인은 없어지겠네요 허허&amp;quot;</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22 01:13:32 GMT</pubDate>
      <author>나무꾼의 장작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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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내리는 날 문뜩 이런 생각 - 10줄 소설</title>
      <link>https://brunch.co.kr/@@eFoF/15</link>
      <description>예고 없이 비가 내린다  앗! 정확히는 예보는 있었는데 몰랐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비를 많이 맞았다 다 젖었다  비가 내리는 건 지구에 사는 인류의 특혜다  대기가 없는 행성은 비가 올 걱정을 안 해도 되지만, 압력은 지구의 900배에 가깝고, 온도는 말할 것도 없다  우산이 없는 바람에 사뭇,, 당신이 이 땅에 태어난 걸 감사하게 생각할</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22 08:35:59 GMT</pubDate>
      <author>나무꾼의 장작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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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만을 위한 장난감 가게 - 10줄 소설</title>
      <link>https://brunch.co.kr/@@eFoF/14</link>
      <description>&amp;quot;어서 오세요 손님, 이곳은 당신 만을 위한  On-demand 장난감 가게입니다&amp;quot;  &amp;quot;6살 아이한테는 아이가 좋아하는 게 전시되고, 40살 어른한테는 그가 좋아하는 장난감만 전시되는 장난감 가게입니다&amp;quot;  &amp;quot;6살 아이와 함께 오신 40살 어른 손님이시라면, 왼쪽은 6살 아이를 위한 장난감, 오른쪽은 40살 어른을 위한 장난감이 전시됩니다&amp;quot;   40살 어른</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22 22:47:23 GMT</pubDate>
      <author>나무꾼의 장작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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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위 0.0001% 럭셔리 삶 - 10줄 소설</title>
      <link>https://brunch.co.kr/@@eFoF/13</link>
      <description>고급스러운 삶을 열망하는 이는  부자가 되어 0.0001% 럭셔리 삶을 살고자 했다.  배가 고프면 밥도 나오고 집안이 더러워도 청소도 다 돼있고 이동할 때면 운전도 다 해주고 편한 게 럭셔리한 삶이다  이 정도로 0.0001% 럭셔리라고?    걷고 싶으면 남이 걷게 해 주고 대화를 하고 싶어도 말을 대신해주고 숨을 쉬고 싶으면 남이 대신 숨을 쉬어준다</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22 07:55:17 GMT</pubDate>
      <author>나무꾼의 장작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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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 이제야 숨 좀 쉬겠다 - 열 줄 소설</title>
      <link>https://brunch.co.kr/@@eFoF/12</link>
      <description>학생 1) &amp;quot;이번 학기 기말고사 다 끝났다!&amp;quot;             &amp;quot;휴 이제야 숨 좀 쉬겠다!&amp;quot;  회사원 1) &amp;quot;지난 2년간 수주했던 사업 완성이다&amp;quot;              &amp;quot;휴 이제야 숨 좀 쉬겠다!&amp;quot;  국회의원 당선인 1) &amp;quot;이번 선거 당선이다&amp;quot;               &amp;quot;휴 이제야 숨 좀 쉬겠다!&amp;quot;   신생아 1) &amp;quot;드디어 자가 호흡 시작이다&amp;quot;</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22 04:33:14 GMT</pubDate>
      <author>나무꾼의 장작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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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살리기 기술 공모전 최우수상 - 10줄 소설</title>
      <link>https://brunch.co.kr/@@eFoF/11</link>
      <description>제1회 지구 살리기 기술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은 &amp;quot;인간 신체 크기 단일화/축소화 기술&amp;quot; &amp;quot;축하드립니다!'&amp;quot;  1. 수상 기술 설명 인간 존엄성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다양한 성인의 신체 사이즈를 1개로 단일화하고 그 크기를 축소시켜 의/식/주에 필요한 모든 재화 소비량을 현격하게 줄이는 기술 (단, 성(gender), 성향, 생김새 등 기본 특이성 유지)</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22 08:29:16 GMT</pubDate>
      <author>나무꾼의 장작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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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해가 뜨지 않았다 - 10줄 소설</title>
      <link>https://brunch.co.kr/@@eFoF/10</link>
      <description>아침 6:30, 이상하네? 나는 눈을 떴지만, 태양은 뜨지 않는다.  아침 9:00, 정말 이상하다. 아직도 해가 뜨지 않아서 어두컴컴하다. 정부는 야간용 전원으로 가로등도 켜 두고, 자동차들은 바삐 출근하지만 전조등을 켜고 다닌다.  점심 12:00, 오늘은 정말 해가 뜨지 않나 보다. 과학자들은 자전이 멈췄다, 자전축이 기울었다 뭐 어쨌다 저쨌다 뉴스도</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22 23:06:36 GMT</pubDate>
      <author>나무꾼의 장작패기</author>
      <guid>https://brunch.co.kr/@@eFoF/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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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연락드립니다 - 10줄 소설</title>
      <link>https://brunch.co.kr/@@eFoF/9</link>
      <description>띠링! 사내 채팅 알림이 울린다.  &amp;quot;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연락드립니다!&amp;quot;  정말 오랜만에 연락을 준 사람인데 무슨 일로 연락했는지 궁금하다.  머리에 스치는 3가지 생각.. (업무적으로) 나한테 뭘 요구하는 건가?  결혼한다고 인사하나?  이직하나?   &amp;quot;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연락드립니다! 나무꾼입니다! 다름 아니라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요 올 한 해도 정말</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22 07:58:59 GMT</pubDate>
      <author>나무꾼의 장작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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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 하나에 1억입니다 - 10줄 소설</title>
      <link>https://brunch.co.kr/@@eFoF/8</link>
      <description>&amp;quot;쓰봉 20리터 하나 주세요&amp;quot;  &amp;quot;네, 600원입니다&amp;quot;  옛날엔 이렇게 착실하게, 성실하게 분리수거도 철저하게 해서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리곤 했다!   UN 세계 쓰레기 처리 회의 결과 발표, &amp;quot;쓰레기 처리를 위한 모든 방법 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우주로 내보내기로 했습니다!&amp;quot;  발사체 개발비용, 발사 및 운영 비용, 국가 부담금, 우주 처리 비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0SF6JWWgt_pGH9t8bfbpt8bxY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09:04:18 GMT</pubDate>
      <author>나무꾼의 장작패기</author>
      <guid>https://brunch.co.kr/@@eFoF/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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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잔뜩 받은 동료의 고민을 듣고 - 에드가 드가의 작품에서 얻은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eFoF/7</link>
      <description>최근에 읽고 있는 책에 '에드가 드가'에 대해서 재밌게 소개하는 걸 보다가 유독 여성, 발레, 발레리나를 그림의 주제로 많이 가져온 드가에 대한 이야기를 마주하였습니다  인상주의로 분류되지만 빛을 어떻게 표현했는가는 그리 특징적이진 않은 느낌입니다(매우 주관적)  유독 제 마음을 관통한 작품 하나를 통해 스트레스 잔뜩 쌓인 동료에게 위로의 마음을 담아 감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0JXFYmNjzbsPVrwvS9o9C0lom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22 09:47:55 GMT</pubDate>
      <author>나무꾼의 장작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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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는 직장 선배님께 드리는 글 - 광해가 없는 밤 하늘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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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 나에게 직장생활에서의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amp;quot;누군가에게 롤 모델이 되는 것&amp;quot;이라고 답변할 것이다. 불안과 염려, 공포와 결핍, 때론 허무와 무의미로 우리 모두는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안정적인 직장은 학창 시절 꿈꾸었던 장기적인 목표에 가까워질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나에게도 그런 롤 모델이 생겼다는 것에 스스로 재밌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7encDMdgsOyNhxR2qKf0bxNL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22 08:25:39 GMT</pubDate>
      <author>나무꾼의 장작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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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아이(i)의 선물  - 오늘은 허수(i)가 되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eFoF/3</link>
      <description>학교에서 처음으로 '허수'를 배웠던 날을 기억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amp;quot;i^2 = -1&amp;quot;를 처음 마주한 순간 말이다.  자연과학이나 수학과 같이 자연의 본질을 탐구하는 분야를 좋아했던 나는 '허수'라는 걸 배웠던 날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조금 어려워 보이는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해 연산 방법이나 특성에 대해서만 배웠지 '허수' 그 자체에 대한 것은 전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kEnAqoSU-TMO3cLASAZYS4S1WR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14:07:02 GMT</pubDate>
      <author>나무꾼의 장작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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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낭만의 시대에 살고 있다 - 나를 사랑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FoF/2</link>
      <description>낭만적인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낭만고양이, 낭만을 노래하는 응답 하라 시리즈, 낭만 교향곡과 같은 콘텐츠, 아기 키우는 낭만, 낭만적인 대학생활, 낭만적인 연애, 낭만적인 결혼과 같은 나의 인생. 낭만은 과거의 특정 경험에 대한 향수로부터 추억하는 것이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동경으로부터 지향하는 추상적인 감정인 것 같다.  바쁜 직장생활, 가정에서</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22 07:40:09 GMT</pubDate>
      <author>나무꾼의 장작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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