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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e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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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것저것 다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1:19: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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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저것 다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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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인간을 병들게 한다 - 1</title>
      <link>https://brunch.co.kr/@@eFtl/14</link>
      <description>1. 꿈이란 무엇일까  꿈은 크게 가져야 한다.  누구나 어린 시절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내가 어린 시절에 이 말을 들었을 때는, 그저 막연하게 큰 사람이 되라는 뜻인줄 알았다. 그러나 요즈음의 나-조금 더 머리가 커지고 그때의 비해 경험이 많아진-에게 이 말을 다른 의미로 들리기 시작했다.  꿈은 마치 풍선 같은 존재다. 어린 시절 힘껏 불어넣어, 터지</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8:13:01 GMT</pubDate>
      <author>BYe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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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H 푸른등대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 솔직 후기-1 - 공적인 이야기 - 1</title>
      <link>https://brunch.co.kr/@@eFtl/8</link>
      <description>지난 여름 방학, 나는 친구의 제안을 받아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고 NH농협은행이 후원한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에 지원했다. 농어촌 지역에 위치한 학교에 나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봉사 프로그램이었다. 평소 교육 활동에 관심이 많은데다 장학금까지 지급해준다고 하여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교내 캠프 - 교외 캠프 - 사후 멘토링  순으로 진행되는 캠프였다. 교내 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tl%2Fimage%2FCe_P4a90_Uhs-cVKQmPku75iv6o.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7:48:05 GMT</pubDate>
      <author>BYe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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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가족</title>
      <link>https://brunch.co.kr/@@eFtl/9</link>
      <description>우리 어머니는 항상 바쁘셨다. 직장이 멀리 위치한 관계로 차를 타고 이동해도 1시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거의 2시간 가까이 걸렸다. 내가 7살에서 8살로 넘어가던 그 쯔음부터 약 18년간 우리 어머니는 그곳으로 출퇴근을 하셨다. 어린 시절에는 차를 줄곧 이용하셔서 출퇴근을 하셨지만, 근 몇 년 간은 운전이 귀찮다고 하셔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을 하신다.</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13:15:30 GMT</pubDate>
      <author>BYe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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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신과 머저리</title>
      <link>https://brunch.co.kr/@@eFtl/7</link>
      <description>한국 근현대사는 6&amp;middot;25 전쟁을 빼고 논할 수 없다. 전쟁으로 인해 우리는 분단국가가 되었고, 21세기인 지금도 남북관계는 정치적, 사회적 이슈로 논해진다. 그렇기에 문학사에서도 6&amp;middot;25 전쟁은 중요한 소재로 다뤄졌다. 이청준의 &amp;lsquo;병신과 머저리&amp;rsquo;는 전쟁으로 인해 상처받은 개인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amp;lsquo;내면의 풍경&amp;rsquo;을 소설 속에</description>
      <pubDate>Sat, 22 Jun 2024 14:16:46 GMT</pubDate>
      <author>BYe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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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하는 가치는 진리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Ftl/5</link>
      <description>나는 남들과의 비교를 끊을 수 없었다. 남들과 비교를 하면 괴로워진다는 것을 스스로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중독처럼 이를 끊을 수가 없었다. 그런데 오늘의 글을 쓰기 전, 스스로를 곱씹어본 결과 무언가 하나를 깨달을 수 있었다. 혹시나 나처럼 비교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러한 질문을 던져보고 싶다.  당신은 모든 것을 남들과 비교하는가?</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24 05:25:12 GMT</pubDate>
      <author>BYe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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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어째서 태어났는가 - -나의 진로, 미래, 그리고 사람에 대한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eFtl/2</link>
      <description>25살, 서울 내 10대 대학 공대 재학 중, 4점대 학점, 학생회/봉사 단체 등의 경험 다수.  이력서에 적힐 내 포트폴리오다. 내 주변인들은 이런 나에게 넌 무슨 고민을 그렇게 하냐고 물어보곤 한다. 그러나 나에게 이 이력들은 모두 의미가 크지 않다. 물론 그 속에서 배운 점도 많고, 스스로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던 소중한 경험들이지만, 이 글의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tl%2Fimage%2FIKY7xEjRnC9rDkHeA6-yM81Vd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05:29:29 GMT</pubDate>
      <author>BYe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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