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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광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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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식물병리를 전공하고, 농약회사에서 연구원과 마케터로 회사 생활을 하다가, 나이 40에 캐나다 연수 중 로스쿨에 입학, 캐나다 변호사 및 변리사가 되어 캐나다에 정착하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49: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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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병리를 전공하고, 농약회사에서 연구원과 마케터로 회사 생활을 하다가, 나이 40에 캐나다 연수 중 로스쿨에 입학, 캐나다 변호사 및 변리사가 되어 캐나다에 정착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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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해 공갈이 통하는 부부 - 아들의 결혼식 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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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제 아들 ㅈㅅ이와 며느리 ㄷㅎ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기 위해 귀한 걸음 해 주신 내외귀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보석같이 귀한 외동딸 ㄷㅎ를 30년 동안 이렇게 아름답고 지혜롭게 키워주신 사돈 내외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활짝 웃고 있는 이유는, 한 일이라고는 ㅈ이에게 여자 잘 고르는 DNA를 물려준 것 밖에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Z5%2Fimage%2FLBgGVYp9HIsE_9sJUjU5a33cUj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1:37:02 GMT</pubDate>
      <author>신광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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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ke it till you make it - 가면이 얼굴이 될 때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eGZ5/671</link>
      <description>미국이나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겠지만, 캐나다 로스쿨에 입학하면 선배나 동기들을 통해 소위 '카더라' 통신이 쏟아지기 시작한다. 내용은 대부분 어떻게 좋은 학점을 받고, 어떻게 원하는 로펌에 들어가는가에 대한 것들이다. 낯선 환경과 만만치 않은 수업만으로도 벅찬데, 졸업 후의 삶을 위해 지금 당장 해야 할 것들의 목록은 끝도 없이 길어 보인다.  &amp;quot;판례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Z5%2Fimage%2F-4aBA0u_Bfb7r6KuXCiENM33b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12:42:05 GMT</pubDate>
      <author>신광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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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림을 잘하는 척 했습니다. - 우리는 모두 무언가인 '척'하며 진짜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Z5/670</link>
      <description>최근 종영된 &amp;lt;흑백요리사 시즌2&amp;gt; 결승전에서 최강록 셰프가 자신은 조림을 잘하는 척 했을 뿐이라 고백했다. 그동안 '조림의 대가'로 불리던 그가, 사실은 조림을 잘하는&amp;nbsp;'척'&amp;nbsp;했을 뿐이라니. 예전에 마스터셰프 코리아에서도 수많은 조림 요리로 우승을 거머쥐었던 그가 아니던가. 나 뿐만 아니라 화면을 지켜보던 많은 이들이 놀랐을 것이다.  아마 최강록 셰프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Z5%2Fimage%2FYFM_zX01DIlpkorOewaTpjgzq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4:29:21 GMT</pubDate>
      <author>신광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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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표를 부른 그 한 마디 - 말을 그렇게 한 것 뿐인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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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신입사원의 사퇴  캐나다는 취업을 한 후 1년이 지나야 공식적으로 10일의 유급 휴가 가 주어진다. 물론 병가도 있고 1년이 되기 전이라도 회사와의 합의를 통해 무급 혹은 유급으로 휴가를 갈 수 는 있지만, 그건 비공식적인 경로다.  취업한 지 2달 정도 된 신입 사원이 급히 한국에 다녀올 집안 일이 생겨서 흔쾌히 3주의 유급 휴가를 허용해 주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Z5%2Fimage%2FyCQ0Ix25Tw0COlb48LlY2dA9yf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4:53:15 GMT</pubDate>
      <author>신광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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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균이 사라진 세상, 어떤 아이로 남게 할 것인가 - 반복시키고 있습니까, 사색하게 하고 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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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I에 대한 공포와 기대가 공존하는 시대다. 기술의 발전 속도는 현기증이 날 정도이고, 우리는 매일 새로운 AI 툴과 기능을 익히느라 바쁘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질문은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그 기술이 이미 바꾸어 놓은,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이미 적용되고 있는 '인재의 조건'에 관한 것이다.  1.&amp;nbsp;사라진&amp;nbsp;바닥 AI라는 강력한 도구가 대부분의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Z5%2Fimage%2F3zAS-RBnyNELe8rQ3XvUXKIH8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12:25:13 GMT</pubDate>
      <author>신광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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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들 은퇴했더라구 - 난 70 넘어도 일 할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eGZ5/667</link>
      <description>&amp;quot;조기 은퇴 계획을 짜고 있어요. 40대 중반까지만 일하고, 그 다음엔 passive income 을 받으면서 정말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고 싶어요.&amp;quot;  한국에서 캐나다로 건너온 젊은 청년들 mentoring 을 해 주다 보면 이런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된다. 한국에서는 이미 30-40대 직장인들 사이에서 'FIRE (Financial Independen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Z5%2Fimage%2FlRZvicNDLLkLS9yGkZMTAmwM5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8:44:28 GMT</pubDate>
      <author>신광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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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후회하시나요? - 연말에 다시 생각해 보는 시작과 마무리</title>
      <link>https://brunch.co.kr/@@eGZ5/666</link>
      <description>이제 2026년 새해가 머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시기다. &amp;quot;시작이 반이다&amp;quot;라는 말처럼,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 자체가 큰 의미를 갖는다는 걸 우리는 귀에 못이 박히게 들어왔다. 일단 시작하라는 말도 수도 없이 들었다. 하지만 시작만큼이나, 어쩌면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마무리다.  &amp;quot;시작이 반이다&amp;quot;는 말은 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Z5%2Fimage%2FBbux3VkL5nbWqubiWyNjyT-nm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2:33:36 GMT</pubDate>
      <author>신광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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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술 한 잔 하자&amp;quot; 할 때에는 소주를 마시자는 뜻이다 - 친구가 그리운 한 해의 끝자락</title>
      <link>https://brunch.co.kr/@@eGZ5/662</link>
      <description>누군가 &amp;quot;술 한 잔 하자&amp;quot;고 제안할 때, 나는 소주를 떠올린다.  맥주 한 잔은 가볍다. 입 안을 가득 채우신 시원함과 함께 목을 넘어가는 상쾌함이 있다. 친구들과, 가족들과 치킨을 먹으며 웃고 떠들 때 마시는 술이다. 위스키 한 잔은 여유롭다. 얼음이 천천히 녹아드는 소리를 들으며 혼자만의 시간을 음미할 때 마시는 술이다.  하지만 소주는 다르다. 소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Z5%2Fimage%2FS9QnbgF2y_zqvC8rV0Kbwm9jAm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8:09:36 GMT</pubDate>
      <author>신광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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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준비, 기다림, 그리고 기회 - 연말에 즈음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eGZ5/664</link>
      <description>캐나다에 살면 한 번은 해 봐야 한다는 고등어 낚시. 올해는, 올해는, 하면서 매년 마음을 다잡았지만, 매년 고등어 철이면 몰려드는 일감으로 계속 포기를 했다. 그러다가 드디어 올해 기회를 잡았다.  아내와 친구 가족과 그렇게 1,000km 를 운전해서 대서양으로 떠났다. 친구가 미리 예약해 둔 에어 B&amp;amp;B는 뒷마당이 곧 대서양과 이어진 멋진 집이었다. 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Z5%2Fimage%2F62bbjLL-E-raTqVhGRT5Xgh0T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1:04:00 GMT</pubDate>
      <author>신광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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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날은 어제였다.  - 완벽은 갖추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Z5/663</link>
      <description>5년째 창업 상담을 하는 고객이 있다. 5년 전 첫 미팅에서 그는 다급했다. 회사 설립, 프랜차이즈 계약서, 마케팅 조언까지 &amp;quot;며칠이면 가능하냐&amp;quot;고 재촉했다. 하지만 그는 아직도 시작하지 않았다. 5년째 '계획'만 세우고 있고 이유는 늘 같다.  &amp;quot;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amp;quot;  새로운 트렌드, 트렌드에 맞는 제품, 제품에 맞는 마케팅 활동... 하나가 바뀌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Z5%2Fimage%2FAYHKnFn-5Vuqk2LS8anVbbOij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2:41:38 GMT</pubDate>
      <author>신광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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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습관의 함정 - 이번 것은 지난 번과 무엇이 다른가?</title>
      <link>https://brunch.co.kr/@@eGZ5/661</link>
      <description>작년 여름에 3개월 정도 일했던 인턴이 있었는데, &amp;nbsp;어느 날 보니,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탕비실 캐비넷을 가지런히 정리하고 있었다. 개인의 역할 외의 일은 잘 하지 않는 북미 문화에서는 보기 드문, 참 기특하고 고마운 마음 씀씀이였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커피 필터를 정리하면서 마치 그릇처럼 엎어서 정리해 둔 것이다. &amp;nbsp;캐비넷에 있는 그릇에 먼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Z5%2Fimage%2Fit2A8buDQuoNilMyEAsxgUhHd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9:54:04 GMT</pubDate>
      <author>신광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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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영어 조기 유학, 놓치지 말아야할 한 가지 - 어떻게 말하느냐 vs 무엇을 말하느냐</title>
      <link>https://brunch.co.kr/@@eGZ5/261</link>
      <description>얼마 전 한국의 한 후배와 아이의 영어 교육 문제로 상담을 했다. 아직 어린 아이지만, 반에서 영어를 잘하는 친구들을 부러워하며 자기도 영어를 잘 하고 싶다고 한다는 것이었다. 우리 사회의 영어 교육에 대한 열풍이 아이들에게까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  지금도 한국의 후배들이 자녀의 영어 교육을 위해 조기 유학을 고민하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Z5%2Fimage%2F7il0Jd09gI1ETyop6pigywwXZ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18:55:43 GMT</pubDate>
      <author>신광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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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대로 하든지 안 하든지 vs Have Fun! - 살사, 골프, 공부,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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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에 와서 처음으로 볼링을 치러 간 날이 생각난다. 직구 밖에는 못 쳐서 언젠가 멋지게 커브 볼을 치는 것이 소원이기는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래도 평균 200이상을 치던 실력을 믿고 자신만만하게 갔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신성한 볼링장에서 술을 파는 거다. 따로 술 마시는 곳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자신들 레인에 맥주와 안주를 시켜 놓고 마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Z5%2Fimage%2F57PluU_uy-NkZJhpU_itad_vo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22:11:49 GMT</pubDate>
      <author>신광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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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트너 변호사 울렁증 - 두려움이 기회가 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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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변호사 사무실을 운영하는 것이 아닌 이상 대부분의 로펌에는 파트너 변호사가 있다. 일반 회사로 말하면 회사의 이익과 손해에 따라 자신의 몫이 달라지는 주주와 같은 역할이다.&amp;nbsp;파트너 변호사는 그래서 로펌의 주인이다. 이런 변호사들을 equity partner라고 부른다.&amp;nbsp;대형 로펌에서 파트너 변호사가 되는 건, 모든 로스쿨 학생들의 꿈이고, 모든 as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Z5%2Fimage%2FGqb88zQOOz6JaWEaRczeQPzDd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17:25:50 GMT</pubDate>
      <author>신광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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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시멜로의 교만 - 마시멜로를 먹어버린 이를 위한 변론</title>
      <link>https://brunch.co.kr/@@eGZ5/651</link>
      <description>마시멜로 이야기라는 유명한 동기 부여 도서가 있다. 대체 마시멜로와 동기 부여가 무슨 상관인가 하겠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실험의 내용이 마시멜로와 연관이 있다.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하면 이렇다.  아이들을 한 명씩 불러놓고 마시멜로를 준다. 그리고는 1시간 동안 (시간이 중요하지는 않다 - 30분도 좋고 2시간으로 해도 된다) 마시멜로를 먹지 않고 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Z5%2Fimage%2FOxNRjvl3Dz_UevEEu9_oZV_7E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7:07:37 GMT</pubDate>
      <author>신광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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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어게임에서 이병헌이 마시던 위스키의 가치 - 가격표 뒤에 숨은 가치를 보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eGZ5/648</link>
      <description>어느 부동산 투자자의 경험담을 들었다. 이 분은 50년된 상업용 건물을 19억에 구입했다고 한다. 주위의 모두가 말렸다. 오래되고, 구조도 나쁘고, 쓸만하게 고치는 데에도 수 억이 들어가는 그 건물을 도대체 왜 사느냐고.  그런데 이 분은 건물을 보고 산 것이 아니라고 했다. 조사를 통해 이 건물에는 숙박업 허가증이 따라 오는 것을 알고 산 것이라고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Z5%2Fimage%2FOPb60qJbY_qu8yow1Jbg-C76P0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12:39:38 GMT</pubDate>
      <author>신광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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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큰 그림 - 월간에세이 2025년 6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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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지 10년이 지난 어느 날, 혼자 지내시던 어머니께서도 세상을 떠나셨다.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두 아들과 며느리들 몰래 떠나셨다. 어머니께서 혼자 돌아가실까 두려워 몇 번이나 요양원을 말씀드렸지만, &amp;nbsp;&amp;ldquo;죽더라도 집에서 죽겠다&amp;quot;시던 어머니의 고집은 캐나다에 사는 내가 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어머니를 그렇게 보내드리고 다시 댁으로 돌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Z5%2Fimage%2FH-idWsBEIVCZg2PQnAY3-gdee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12:02:50 GMT</pubDate>
      <author>신광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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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GB USB가 무너뜨린 저작권 - 좋은 아빠와 변호사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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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랍을 정리하다가 오래된 USB 를 발견했다. 용량은 2 GB. 요즘은 웬만하면 USB 하나가 16 GB 이상의 용량을 가지고 있으니, 딸 아이는 신기해 하며 묻는다. &amp;quot;아빠, 이걸로는 도대체 뭘 했어?&amp;quot;  딸은 모른다. 넷플릭스도 디즈니 플러스도 없던 그 시절, 이 용량 작은 USB 하나가 저작권 침해의 일상화에 얼마나 큰 기여를 했는지를.  2GB U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Z5%2Fimage%2FduH7z9K45xLxPGGIuOuHrsZL6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15:47:22 GMT</pubDate>
      <author>신광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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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눔은 미덕인가? 공유는 죄인가? - 디지털 시대, 저작권의 균형을 묻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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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마트폰을 켜면 쏟아지는 뉴스, 귀를 즐겁게 하는 음악, 눈길을 사로잡는 영상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디지털 콘텐츠 속을 매일 항해하고 있다. 그리고 손가락 하나로 전 세계의 정보를 넘나드는 이 편리함 뒤에는 '저작권'이라는 중요한 원칙이 자리 잡고 있다.  디지털 혁명은 마치 판도라의 상자를 연 것과 같아서, 전례 없는 창작의 자유와 공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Z5%2Fimage%2Fudd83mCJbOxSWB082ccaAJo9d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17:23:00 GMT</pubDate>
      <author>신광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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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심의 격 - 당신의 근심은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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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근심에도 격(格)이 있지.&amp;quot;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무심코 던진 한마디였다. 가볍게 흘려들을 수도 있었을 그 말이 유독 묵직한 추처럼 가라앉아 오랫동안 마음속을 맴돌았다. 정말 그건걸까? 우리의 일상을 채우는 수많은 근심에도 저마다 다른 무게와 깊이, 즉 '격'이라는 것이 존재할까?  생각해보면 우리의 하루는 근심이라는 그림자를 늘 달고 산다. 출근길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Z5%2Fimage%2FxRznfsxLEoGFtTrTycwTE5dGa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14:09:21 GMT</pubDate>
      <author>신광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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