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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대기업 이팀장</title>
    <link>https://brunch.co.kr/@@eGf9</link>
    <description>유니콘 스타트업을 거쳐 알만한 IT 분야의 대기업에서 운좋게 팀장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팀원들은 자기들끼리 얘기하지만 저는 어디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여기에 써 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2:53: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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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콘 스타트업을 거쳐 알만한 IT 분야의 대기업에서 운좋게 팀장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팀원들은 자기들끼리 얘기하지만 저는 어디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여기에 써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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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는 외롭다 - 나는 도대체 누구에게 의존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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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달 전 저성과자 면담을 떠올려본다.  철저한 상대평가로 이루어지는 곳인 대기업에서 A는 성과 최저점을 받았다. 성과 최저점을 받는 사람은 성과급을 받지 못하고 아마도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연봉 인상도 동결이 된다고 들었다. A에게 내가 성과 최저점을 준 건 아니다. 팀원들과 나의 전체적인 의견 및 평가를 보고 임원인 나의 상사가 최종적으로 결정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2:26:58 GMT</pubDate>
      <author>IT 대기업 이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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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직에 대처하는 너의 자세 - 박찬욱, &amp;quot;어쩔수가 없다&amp;quot; 중</title>
      <link>https://brunch.co.kr/@@eGf9/5</link>
      <description>어제 밤에는 어쩔수가 없다 라는 영화를 봤다. 7700원인가 쿠팡플레이에서 결제해서 볼 수 있길래 (좋은 세상!) 잠이 오지 않는 새벽 1시에 결국 티비를 틀었다. (별 스포는 없지만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  박찬욱이 좋아하는 여러 은유들이 내가 보기엔 너무 직접적으로 자주 드러나있어서 오히려 조금 불편했다. 태양이나 햇빛에 대한 묘사라던가 치통에 대한 것</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5:51:33 GMT</pubDate>
      <author>IT 대기업 이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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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보다 더 버는 아내 (2) - 너의 이름은, 아니 남편의 병 이름은</title>
      <link>https://brunch.co.kr/@@eGf9/4</link>
      <description>남편은 나와 입사 동기였다. 과장따리였지만 일을 특별히 잘했고, 그래서 대기업의 임원진들과 어깨를 부딪치며 일했다. 크고 영향력 있는 TF를 혼자 이끌었다. 열심히 일하는 수준에 멈췄으면 좋았는데.. 너무 열심히 일했던 탓이였는지 산재처럼 없던 병을 얻었다.   처음에는 간수치였다. 건강검진에서 확인된 남편의 모든 간수치는 오염된 샘플처럼 어노말리를 찍었다</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14:02:32 GMT</pubDate>
      <author>IT 대기업 이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eGf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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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보다 더 버는 아내 (1) - 나는 비교적 부자다. 남편에 비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eGf9/3</link>
      <description>제목이 너무 후킹했나? 하지만 양성평등시대인 2025년에는 나와 같은 케이스도 정말 많을 것 같다.  나는 미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했고 3월에 공채를 여는 제1금융권 중 하나에서 나의 첫 커리어를 시작했다. 지금의 남편은 나와 같은 회사의 입사동기 중 한 명이였고 대부분의 사내연애가 그렇듯이 회사에서 겪은 힘듦과 고충을 내 이야기를 이해해주는 (그리고 나와</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2:13:20 GMT</pubDate>
      <author>IT 대기업 이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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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 어쩌다가 글을 쓰기 시작했는지 두괄식으로 빠르게 설명해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f9/1</link>
      <description>빠르게 두괄식으로 설명해본다. 일단 나는 30대 후반의 여자다. IT회사에서 팀장직을 맡고있다. MBTI 는 INTP 인데 회사에서는 ENTJ 인 척 하고 다닌다. 아니 그렇게 10년 넘게 살았더니 진짜 회사에서는 새로운 자아를 쓰고 다니는 것 같다. 내가 I라고 하면 아무도 믿지 않지만 실제로는 퇴근하면 기가 쪽쪽 빨려서 집에 와서 텔레비전도 켜지 않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f9%2Fimage%2FKpbqBnEo359jmJ1r0plPKdCIug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4:34:17 GMT</pubDate>
      <author>IT 대기업 이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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