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승석</title>
    <link>https://brunch.co.kr/@@eGto</link>
    <description>대기업에서 인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인사조직 노사관계 전공 석사과정 및 수십 건의 연구 용역에 참여하며 HR을 공부하고 경험하며 연구하고 나누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1:09:2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대기업에서 인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인사조직 노사관계 전공 석사과정 및 수십 건의 연구 용역에 참여하며 HR을 공부하고 경험하며 연구하고 나누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o%2Fimage%2F9ZZ-QDs3yEW90ywlpSoaNNoIGAE.JPG</url>
      <link>https://brunch.co.kr/@@eGto</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노노갈등, 구조적 이해와 HR의 전략적 대응 - 복수노조 시대, 독일의 '이원적 대표체계'에서 배우는 파트너십 구축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eGto/85</link>
      <description>1. 노노갈등, 왜 지금 깊이 있는 분석이 필요한가? 구조적 긴장 관계 진단과 HR의 역할 노노갈등은 단순히 두 노조 간의&amp;nbsp;조합원 쟁탈전이나&amp;nbsp;교섭 주도권 다툼&amp;nbsp;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복수노조 허용 이후, 이 갈등은 단체교섭력 약화, 조직 내 불신 심화, 행정 및 갈등 비용 증가 등 기업 경영의 근간을 위협하는 구조적 문제가 되었습니다. HR 전문가로서 우</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23:00:03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guid>https://brunch.co.kr/@@eGto/85</guid>
    </item>
    <item>
      <title>성과 평가,&amp;nbsp;'결과'가 아닌 '신뢰 여정'의 해석자로 - 평가 시스템을 공정성, 몰입, 관계적 정의의 플랫폼으로 재설계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eGto/84</link>
      <description>1. 4분기의 긴장감: 성과 평가가 신뢰를 시험하는 이유 매년 4분기에 조직이 느끼는 특유의 긴장감은 단순히 실적 숫자를 매기는 것을 넘어,&amp;nbsp;조직 문화 전반의 신뢰, 공정성, 관계적 맥락이 시험받는 순간입니다. 결과 중심의 평가가 만연할 경우, 구성원은 자신이 기여한&amp;nbsp;맥락이나 노력이 인정받지 못한다고 느껴&amp;nbsp;조직에 대한 신뢰를 훼손할 수 있습니다.  HR 실</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23:00:03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guid>https://brunch.co.kr/@@eGto/84</guid>
    </item>
    <item>
      <title>노란봉투법에 따른 IT 기업의 전략적 노사 거버넌스 - 노란봉투법 환경에서 IT/SW 기업의 생존을 위한 3대 전략적 대응</title>
      <link>https://brunch.co.kr/@@eGto/83</link>
      <description>1. IT 기업의 고유 리스크: 유연한 인력 구조의 역설 IT 및 소프트웨어 기업은&amp;nbsp;프로젝트 기반 인력, 프리랜서 엔지니어, 외주 개발자&amp;nbsp;등 비정규직 및 비근로자 인력에 대한 의존도가 높습니다. 노란봉투법이&amp;nbsp;비근로자의 노조 인정 여지를 확대함에 따라, 이들 유연 인력이 조직화되어&amp;nbsp;프로젝트 단위 또는 외주 단위로&amp;nbsp;단체교섭을 요구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이는</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23:00:03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guid>https://brunch.co.kr/@@eGto/83</guid>
    </item>
    <item>
      <title>플랫폼 비즈니스의 새로운 노사 방정식 -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둔 플랫폼 기업의 리스크 관리 및 상생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eGto/82</link>
      <description>1. 플랫폼 기업 환경의 본질적 리스크: 노동자 조직화와 경영 전략의 교섭화 노란봉투법 개정은&amp;nbsp;플랫폼 노동자의 노조 가입 가능성을 열고&amp;nbsp;'사용자'&amp;nbsp;정의를 확대함으로써, 플랫폼 운영사가 배달 기사, 라이더, 프리랜서 등 비정형 노동자들의&amp;nbsp;단체교섭 요구에 직접 직면할 리스크를 증대시켰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비용 증가를 넘어 플랫폼 비즈니스의 근본적인 작</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23:00:03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guid>https://brunch.co.kr/@@eGto/82</guid>
    </item>
    <item>
      <title>제조업의 노란봉투법 리스크: 하청 생태계 재설계와 HR - 다면적 교섭 구조와 경영권 리스크에 대비하는 3가지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eGto/81</link>
      <description>1. 제조업 환경의 구조적 위험: '사용자' 책임의 도미노 효과 노란봉투법 개정은&amp;nbsp;다단계 하청 구조를 특징으로 하는 한국 제조업(자동차, 조선, 철강 등)에 가장 직접적이고 광범위한 영향을 미칩니다. 핵심은&amp;nbsp;'사용자' 개념의 확장으로, 근로계약 당사자가 아니더라도&amp;nbsp;실질적으로 근로조건을 지배하는 원청이 하청 노동자 노조의&amp;nbsp;직접적인 교섭 상대가 될 가능성이 커</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23:00:05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guid>https://brunch.co.kr/@@eGto/81</guid>
    </item>
    <item>
      <title>노란봉투법, HR의 재설계: 확장된 책임과 리스 - 2026년 시행을 앞둔 노조법 개정, 기업의 근본적 대비를 요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to/80</link>
      <description>1. 노동 3권의 구조적 변화: 왜 이 법이 HR의 근본을 흔드는가? 2026년 초 시행이 전망되는&amp;nbsp;노란봉투법은 노동조합법 제2조 및 제3조를 개정하며 한국 노사관계의 패러다임을 전환시키고 있습니다. 이 법은 단순히 노동 이슈를 넘어, 기업의&amp;nbsp;경영 방식, 공급망 관리, 조직 리스크&amp;nbsp;전반에 걸쳐 근본적인 재설계를 요구하는&amp;nbsp;구조적 전환점입니다.  HR 전문가들</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23:00:05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guid>https://brunch.co.kr/@@eGto/80</guid>
    </item>
    <item>
      <title>수평 문화의 작동 원리: &amp;lsquo;건축가&amp;rsquo;를 넘어 &amp;lsquo;정원사&amp;rsquo;로 - 복잡성 시대, 조직을 자생적으로 진화시키는 문화 설계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eGto/79</link>
      <description>1. 변화의 시대, 조직 문화의 '운영체제'를 점검하라 오늘날 한국 기업들이 외치는 &amp;lsquo;수평 조직문화&amp;rsquo;는 종종 과거&amp;nbsp;산업화 시대의 위계적 운영체제&amp;nbsp;위에 덧씌워진 겉모습에 불과합니다. 기술, 시장, 인재의 급변하는 외부 환경은&amp;nbsp;정적인 계획과 통제&amp;nbsp;중심의&amp;nbsp;&amp;lsquo;건축가(Architect)&amp;rsquo;&amp;nbsp;리더십 모델의 한계를 명확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조직은 단순한 기계 구조가</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23:00:09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guid>https://brunch.co.kr/@@eGto/79</guid>
    </item>
    <item>
      <title>AI 시대의 인간 중심 전환: 저항을 혁신 동력으로 - 기술 교육 너머, 조직 심리를 다루는 포용적 학습 문화 구축</title>
      <link>https://brunch.co.kr/@@eGto/78</link>
      <description>1. AI 도입, 왜 기술 교육만으로 충분하지 않은가? AI 기술의 도입은 단순히 '업무 속도를 높이는 도구'를 넘어, 비전문가도 전문적인 분석 도구를 직접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는 '생산성의 재배치'를 의미합니다. BCG 보고서처럼 많은 기업이 업무 시간 단축 효과를 경험하고 있지만, IT 분야와 달리 제조업 등 특정 업종에서는&amp;nbsp;심리적 저항과&amp;nbsp;활용도의 격</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23:00:10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guid>https://brunch.co.kr/@@eGto/78</guid>
    </item>
    <item>
      <title>AI 시대, 심리적 안전감을 넘어 신뢰 기반 실행력으로 - 조직의 생존과 성장을 이끄는 &amp;lsquo;신뢰 시스템 엔지니어링&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eGto/77</link>
      <description>1. AI 시대의 구조적 불확실성: 왜 심리적 안전감이 중요해졌나? 인공지능 기술의 급격한 발전은 비즈니스 환경의&amp;nbsp;예측 불가능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맥킨지 보고서가 지적하듯,&amp;nbsp;기술적 변화 속도와&amp;nbsp;조직의 인간적 변화 속도&amp;nbsp;사이에 존재하는 구조적 단절은 구성원들에게&amp;nbsp;실존적 불안감을 야기하며 조직의&amp;nbsp;에너지 고갈 패턴을 심화시킵니다.  이러한 불확실성의 시대에</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23:00:13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guid>https://brunch.co.kr/@@eGto/77</guid>
    </item>
    <item>
      <title>조직문화, 복지를 넘어 전략적 행동의 핵심으로 - HR 실무자가 파고들어야 할 문화 내재화의 본질</title>
      <link>https://brunch.co.kr/@@eGto/76</link>
      <description>1. 겉핥기 문화를 넘어, 본질을 파악하다 조직문화는 단순히 '좋은 복지'나&amp;nbsp;'즐거운 이벤트'&amp;nbsp;수준을 넘어섭니다. 이는 조직 구성원들이 공유하는&amp;nbsp;믿음, 가치, 행동 양식의 총체이며, 학술적으로는 조직이&amp;nbsp;외부 적응과&amp;nbsp;내부 통합의 문제를 해결하며 검증된 '기본 가정(underlying assumptions)'으로 정의됩니다.   따라서 HR 실무자는 조직문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o%2Fimage%2Fvtg5OesAHG7Luxsj-XBgDccFrI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23:00:24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guid>https://brunch.co.kr/@@eGto/76</guid>
    </item>
    <item>
      <title>성장을 위한 끝없는 갱신: 2026년 HRD 트렌드 - 변화하는 역량의 재정의와 고성과를 이끄는 5단계 학습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eGto/75</link>
      <description>1. 일의 방식 변화, 역량의 정의를 뒤바꾸다 고성과자의 행동 특성을 따라잡는 학습 민첩성 기술의 발전 속도가 가속화되고 지식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업이 성과를 창출하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과거의 정형화된 업무 방식과 숙련도 중심의 역량으로는 더 이상 미래를 담보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도구와 방법을 신속하게 습득하고 업무에 적용하</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23:00:14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guid>https://brunch.co.kr/@@eGto/75</guid>
    </item>
    <item>
      <title>AI 다음, 증강조직의 HR 전략 - RPA를 넘어서는 AI Agent와 온톨로지 기반 직무재설계</title>
      <link>https://brunch.co.kr/@@eGto/74</link>
      <description>1. AI 대전환, HR의 사고방식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할 때 자동화(Automation)를 넘어 자율성(Autonomy)의 시대로 최근 몇 년간 기업의 화두였던 AI Transformation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조직의 근본적인 작동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과거 정해진 규칙(Rule)에 따라 개별 '작업(Work Activity)'을 자동화했던 R</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23:00:18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guid>https://brunch.co.kr/@@eGto/74</guid>
    </item>
    <item>
      <title>리더의 언어, 조직 문화의 설계도 - 데이터로 본 탁월한 리더십의 본질: 인식 프레임과 HR의 전략적 접근</title>
      <link>https://brunch.co.kr/@@eGto/73</link>
      <description>1. 리더의 '인식 프레임', 리더십의 본질을 결정하다 탁월함은 기술(Skill)이 아닌 관점(View)의 문제 높은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추고 리더로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조직에 미치는 영향력에 큰 격차가 발생하는 것은 HR 분야에서 깊이 연구되어 온 현상입니다. 최근 리더십 진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 차이는 외형적인&amp;nbsp;역량이나 기술이 아닌, 리더가</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23:00:38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guid>https://brunch.co.kr/@@eGto/73</guid>
    </item>
    <item>
      <title>2026 HR 트렌드, 현명한 실무자의 생존 전략 - HR 환경 격변 시대, 데이터 기반 전략 파트너로 도약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eGto/72</link>
      <description>1. HR의 새로운 역할: 단순 지원을 넘어 전략적 파트너로 HR 환경은 지금&amp;nbsp;AI 기술의 급속한 도입과&amp;nbsp;생존과 혁신을 화두로 하는 경영 환경의 변화 속에서 대격변기를 맞고 있습니다. AI는 이미 채용, 평가, 보상 등 HR의 여러 기능 영역에서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HR 실무자는 과거의 관리자적 역할에</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23:00:42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guid>https://brunch.co.kr/@@eGto/72</guid>
    </item>
    <item>
      <title>&amp;ldquo;잠깐 멈춤&amp;rdquo;을 선택하는 Z세대, 마이크로 은퇴의 주목 - 팬데믹 이후 Z세대는 경력 관리와 삶의 균형을 위해 일시적 은퇴를 활용</title>
      <link>https://brunch.co.kr/@@eGto/71</link>
      <description>최근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amp;lsquo;일시적 휴식&amp;rsquo; 또는 &amp;lsquo;잠깐의 은퇴&amp;rsquo;를 선택하는 현상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단순히 직장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과 커리어를 재정비하기 위해 주도적으로 일정 기간 업무에서 물러나는 이른바 **마이크로 은퇴(micro-retirement)**가 그것이다.  마이크로 은퇴는 정년까지 멈추지 않고 일하는 전통적 모델에서</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23:00:35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guid>https://brunch.co.kr/@@eGto/71</guid>
    </item>
    <item>
      <title>리더의 그림자 - 리더십 일탈과 조직의 리스크</title>
      <link>https://brunch.co.kr/@@eGto/69</link>
      <description>1. 리더십 일탈, 어디서 시작되는가 리더십 일탈은 단순한 판단 착오나 일시적인 실수가 아닌, 리더가 자신의 권한을 조직의 목적이 아닌 사익이나 감정의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남용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는 조직 이탈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로, 그 중심에는 리더 개인의 성향과 윤리 의식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탈은 종종 겉으로는 성과 지향적이고</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23:00:06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guid>https://brunch.co.kr/@@eGto/69</guid>
    </item>
    <item>
      <title>영향력의 리더십 시대 - 설득에서 신뢰로의 전환</title>
      <link>https://brunch.co.kr/@@eGto/70</link>
      <description>1) 권위보다 신뢰, 영향력의 리더십 과거 조직에서 리더십은 권력에 기반한 지시와 통제를 중심으로 작동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조직은 더 이상 명령에 복종하는 구조로 운영되지 않습니다. 특히 밀레니얼과 Z세대로 대표되는 새로운 세대 구성원들은 리더의 직위나 권위보다, 그 사람의 말과 행동에서 느껴지는 진정성과 신뢰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이에 따라 &amp;lsquo;Con</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23:00:09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guid>https://brunch.co.kr/@@eGto/70</guid>
    </item>
    <item>
      <title>리더가 떠나는 순간 - 리더십 이탈의 구조적 원인</title>
      <link>https://brunch.co.kr/@@eGto/68</link>
      <description>1) 리더십이 멈추는 이유 조직 내에서 &amp;lsquo;리더&amp;rsquo;라는 역할은 단순한 직책을 넘어선다. 팀의 정서, 전략적 방향, 문화적 분위기까지 결정짓는 핵심 동력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리더가 그 역할을 더 이상 수행하지 않게 되는 순간이 있다.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amp;ldquo;잘 해보려는 의지&amp;rdquo;에도 불구하고 환경이 그를 막는 경우다. 이를 &amp;lsquo;리더십 이탈(Leaders</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23:00:21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guid>https://brunch.co.kr/@@eGto/68</guid>
    </item>
    <item>
      <title>결정하지 않는 리더십 - 위임이라는 정교한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eGto/67</link>
      <description>조직에서 리더의 역할을 한 문장으로 정의한다면, &amp;ldquo;결정하는 사람&amp;rdquo;일 것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정교한 리더십은 &amp;lsquo;결정하지 않는 것&amp;rsquo;에서 시작된다 의사결정권을 팀원에게 적절히 분배하고, 그들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amp;mdash;이것이 바로 &amp;lsquo;위임(delegation)&amp;rsquo;이다 위임은 단순한 권한 이양이 아니라, 리더십의 완성도와 조직의 자율</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23:00:16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guid>https://brunch.co.kr/@@eGto/67</guid>
    </item>
    <item>
      <title>조직이 나를 선택하는 시대에서 내가 조직을 활용하기 - 채용의 역할 재정의</title>
      <link>https://brunch.co.kr/@@eGto/66</link>
      <description>1. 새로운 직업관과 채용의 근본적 전환 최근 10년 간의 채용 전략 흐름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amp;lsquo;통제에서 선택으로의 이동&amp;rsquo;이다 특히 밀레니얼 이후 세대는 일의 의미를 조직이 아닌 자신이 정의한다 이들에게 직장은 목표 그 자체가 아니라,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유효한 &amp;lsquo;수단&amp;rsquo;에 불과하다  이는 단순히 이직률의 증가나 워라밸 추구에서 그치는 현상이 아니다 세계</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23:00:31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guid>https://brunch.co.kr/@@eGto/6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