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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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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엄마표 유아 미학 교수법&amp;gt;무용미학 석사,공연예술학 박사과정,체육철학(미학) 박사과정.평론가가 꿈이었던 엄마가 글 쓰는 공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23:42: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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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엄마표 유아 미학 교수법&amp;gt;무용미학 석사,공연예술학 박사과정,체육철학(미학) 박사과정.평론가가 꿈이었던 엄마가 글 쓰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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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성에서 길을 찾다: 제주국제학교와 싱가포르국제학교 - 싱가포르 UWC 학교가 강조하는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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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국제학교에서의 3년은 제주생활은 물론, 각 학교들에 대한 특징들을 깊게 살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모두들 각 학교의 커리큘럼에 만족하며 국제학교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았다. 그러나 여러 장점을 내세워도 제주국제학교가 가진 아쉬움은 분명히 존재한다. 그것은 '다양성의 결핍', 그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제주국제학교의 단점이기도 하다. 그리고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Rs%2Fimage%2FkGKgC9SbKAc82Id7F4ebdmL69b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4:37:57 GMT</pubDate>
      <author>문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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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의 아이 생일 파티  - 싱가포르에서의 생일 파티, 적금을 들어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eHRs/54</link>
      <description>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딸, 나의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운 내 자식. 어느덧 여덟 살이 되었고, 그토록 노래를 부르던 생일 파티도 끝났다. 초대했던 친구들이 모두 왔다. 클럽 프라이빗 수영장에서 신나는 풀파티를 즐겼고, 생일축하노랫소리는 함박웃음을 자아내기에 그지없는 행복의 멜로디였다. 그날 하루는 정말 최고였다고 말하는 아이를 보며 보는 우리도 마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Rs%2Fimage%2FBTIeHGs1Qhz3o6tKds7CBtujtX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8:31:50 GMT</pubDate>
      <author>문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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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뻔한 맛집 아닌 현지인이 추천하는 진짜 맛집 - 로컬들만 아는 싱가포르 맛집들</title>
      <link>https://brunch.co.kr/@@eHRs/58</link>
      <description>Melting Pot in Singapore   다양한 문화가 공존해 있는 싱가포르는 세계의 음식들이 집약되어 미각체험이 즐거운 나라이다. 중국의 여러 지방을 대표하는 음식들부터 동남아시아, 중동, 유럽, 미대륙의 요리들에 이르기까지, 이 작은 나라에서 모두 맛볼 수 있다는 것은 싱가포르에서의 삶에 큰 위로이자 행복이다.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Rs%2Fimage%2FjgFRSazH105159gXrMibQmKTXc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5:00:43 GMT</pubDate>
      <author>문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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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 아이들의 플레이데이트 문화 - 싱가포르에서의 다양한 플레이데이트 양상</title>
      <link>https://brunch.co.kr/@@eHRs/55</link>
      <description>따스한 햇살 아래 찬 기운 머금은 봄바람이 불어오면 언제나 새 학기의 설렘이 떠오른다. 나의 시절, 봄은 늘 새로움의 계절이었다. 그러나 우리 딸에게는 뜨거운 햇살과 맞닿은 땅이 그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는 8월이 새 학기의 시작이다. 나와는 달리 사교성이 좋은 우리 딸은 싱가포르에 금세 스며들었다.    외국의 플레이데이트 문화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Rs%2Fimage%2FsmR5CFlFwh1jwsXPZHA0Lhmmg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5:53:30 GMT</pubDate>
      <author>문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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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랑 엄마랑 단 둘이 해외살이 - 엄마의 싱가포르 삶에 초점 두기</title>
      <link>https://brunch.co.kr/@@eHRs/53</link>
      <description>싱가포르에서의 1년이 지났다. 우리 가족 모두 이곳에서의 삶에 만족했다. 제주국제학교 때와는 달리 이번 여름 방학이 끝나고 다시 서울을  떠나는 것이 싫지 않았다. 나를 기다리고 있는 싱가포르의 삶을 마주할 생각에 오히려 설렜다. 그래서 나는 싱가포르 유학을 잘 결정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와는 반대로 싱가포르 생활을 힘들어하는 엄마들도 있다.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Rs%2Fimage%2FNByBez4W1AnpQHISX7WBgOWaEa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09:25:43 GMT</pubDate>
      <author>문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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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지도자 - 싱가포르 건국의 아버지, 리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HRs/51</link>
      <description>리콴유, 한자로는 李光耀라고 쓰며 '光耀' 빛나는 영광이라는 뜻의 이름처럼 그의 삶도 그러했다. 더 큰 의미를 부여하자면 싱가포르는 그의 이름과 그 운의 궤를 함께 했다.    내가 싱가포르에 와서 놀란 점은 이 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그들의 지도자였던 리콴유를 매우 좋게 평가한다는 것이었다. 내 딸의 친구 엄마들도, 어학원 선생님들도, 심지어 그랩 기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Rs%2Fimage%2F95I_bawjqG2kKL7WiIVzQmbUIv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2:44:32 GMT</pubDate>
      <author>문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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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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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의 헬퍼문화, 그리고 나의 헬퍼 - 싱가포르에서의 악몽</title>
      <link>https://brunch.co.kr/@@eHRs/50</link>
      <description>싱가포르의 장점을 떠올리자면 강력한 경제력과 안정성, 치안, 수준 높은 교육, 그리고 최상의 교통 인프라 등이 있겠지만, 또 다른 가장 큰 장점은 '헬퍼문화'일 것이다.   싱가포르 정부는 여성들의 경제활동참가율을 높이고,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인 돌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가정에서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외국인 여성 가사도우미를 고용할 수 있도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Rs%2Fimage%2FOxq7tOttKJJ3mfot2_3CF51Euy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23:52:43 GMT</pubDate>
      <author>문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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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싱가포르에서 차 없이 산다는 것 - 아반떼가 2억 인 나라</title>
      <link>https://brunch.co.kr/@@eHRs/49</link>
      <description>서울에서도, 제주에서도 어디를 갈 때면 언제나 차를 타고 이동했다. 한 여름에는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틀고, 겨울에는 히터를 틀어 따뜻한 공기로 가득 채운 채, 짙은 선팅 필름이 붙여진 창문 너머의 풍경을 바라보며 그 안에서는 배치된 계절을 느끼고 있었다.   차 없이 산다는 것은 계절을 오롯이 느끼며 땅을 밟아 걸어 나갈 수 있는 낭만일 테지.   그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Rs%2Fimage%2FBCZXqAnc7GpVVbZm93vWeCfsrg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3:59:09 GMT</pubDate>
      <author>문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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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인 엄마들에 대하여 - 나는 중국인 엄마들이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eHRs/48</link>
      <description>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에 대해서는 아는 것도 많고 경험한 것도 많지만, 바로 이웃하고 있는 중국에 대해서는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다. 내가 갖고 있는 중국의 이미지마저도 어쩌면 다양한 매체에 의해 씌여진 가짜뉴스 같은 흐릿한 스케치일지도. 그래서일까? 나는 중국에 대해서는 편견이 있었다.  그런 면에서 아이들은 그들의 순수함으로 모든 것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Rs%2Fimage%2FxiRxEPIf_NLG3072NiapSCJd-6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02:47:37 GMT</pubDate>
      <author>문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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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 엄마들의 교육은 식탁에서 이루어진다 - 식탁이 가지는 의미 확장</title>
      <link>https://brunch.co.kr/@@eHRs/47</link>
      <description>아이 교육 때문에 싱가포르에 왔지만, 엄마 역시 배우고 성장한다. 이곳에서 마주하게 되는 모든 것들을 통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되지만, 역시 부모로서 배우게 되는 것은 외국인 엄마들의 교육 방식을 접할 때이다.  나와 교류가 잦았던 엄마들 중 아이들 교육에 대해 자주 이야기를 했던 이들이 있다. 스리랑카인-영국인 엄마, 이스라엘 출신의 유태인 엄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Rs%2Fimage%2FxLHl5dDSqlcKm6BygwgnfM3qtH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3:07:35 GMT</pubDate>
      <author>문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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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에 정착할 수 있을까 - LTVP(가디언비자) 받기가 이렇게 까다롭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eHRs/46</link>
      <description>장마가 오기 하루 전 6월의 아침, 제주 집을 비웠다. 일부는 서울 집으로, 그리고 나머지는 싱가포르 집으로 보냈다. 꼬박 한 달이 걸린다고 했다. 이삿짐이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는 동안 서울에서의 삶에 빈틈을 주지 않고 오롯이 서울의 것들로 채웠다. 아쉬움이 없어야 새로운 곳에서 온전히 새로움으로 담아낼 테니. 나는 이렇듯 마음의 준비를 충분히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Rs%2Fimage%2Fqk5CXSDFrXwlGkV1WCd2BoT-PL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02:17:00 GMT</pubDate>
      <author>문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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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집 구하기 - 콘도 뷰잉 - 우리 정말 싱가포르에서 살아도 되나</title>
      <link>https://brunch.co.kr/@@eHRs/45</link>
      <description>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의 교육을 위해 세 번을 이사했다는 뜻이다. 문득 생각해 보니 걱정스럽다. 강남에서 제주로, 그리고 제주에서 싱가포르로 학군을 옮기는 것이니 이 번이 두 번째이다. 두 번의 이사 모두 바다를 건너다보니 혹시 있을지 모를 세 번째 이사가 두렵다. 이것이 부디 기우이기를, 내 팔자에 맹모삼천지교는 없기를 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Rs%2Fimage%2F-Ykqr9h1JdhawKU47XIYkgXxX7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6:04:01 GMT</pubDate>
      <author>문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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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국제학교 - 싱가포르 유학, 어느 국제학교를 보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eHRs/44</link>
      <description>싱가포르 유학을 결정하고 가장 먼저 시작한 일은 학교를 알아보는 것이었다. 싱가포르에는 50여 개가 넘는 국제학교들이 있다. 그 가운데에 흔히들 말하는 탑티어라는 학교들도 있지만, 저학년의 경우에는 학교의 명성이 교육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도, 그리고 반드시 우리의 교육관과 같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우리는 학교 사이트를 일일이 확인하며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Rs%2Fimage%2FY5tO04lNsWFIPQrrmuNrjJCeGP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00:39:24 GMT</pubDate>
      <author>문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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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조기유학 - 강남 학군지, 제주국제학교, 그다음은?</title>
      <link>https://brunch.co.kr/@@eHRs/43</link>
      <description>미국유학생 출신의 남편, 유학생들이 많이 오가는 혹은 그들이 사는 동네라는 환경에서 아이를 국제학교에 3년째 보내다 보니 주변에서 자연스럽게 듣게 되는 이야기는 유학에 관련된 것이었다. 해외에서의 교육을 생각하는 부모님들의 선택은 늘 미국이었고, 그러다 보니 미국 대학과 보딩스쿨에 관련된 주제가 대화의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오랫동안 미국에서 살았던 남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Rs%2Fimage%2FRK7jBlyoP-gbT21SuPM0AEh8z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06:54:56 GMT</pubDate>
      <author>문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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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국제학교 킨더 3년을 마치며 - 제주국제학교 유치원 과정 3년을 통해 얻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HRs/42</link>
      <description>2021년 여름, 우리는 제주에 왔다. 아이는 제주국제학교에 가장 어린 연령인 pk3학년으로 입학했다. 그리고 2024년 여름, 우리는 제주를 떠났다.    3년 동안 아이를 제주국제학교 킨더 과정에 보내면서 내가 기대했던 것을 얻기도 하였고, 예상하지 못했던 것들을 얻기도 하였다.    나의 기대처럼 아이는 자연스레 영어를 익혔고, 놀이를 통해 배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Rs%2Fimage%2F7O_wosstaF5lk0t9KuCpk52PrR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15:44:18 GMT</pubDate>
      <author>문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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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고장 7월은 수국이 만개하는 이별의 계절 - 안녕,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영어교육도시</title>
      <link>https://brunch.co.kr/@@eHRs/41</link>
      <description>이육사 시인의 고장 7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이라고 했다. 나의 고장 7월은 수국이 만개하는 계절이다. 꽃이 활짝 피고 지는 것이 이 고장의 모습 같다.   뜨거운 여름의 7월,  영어교육도시는 마치 텅 빈 유령도시 같다. 이곳 사람들은 방학 동안 육지 혹은 해외에서 지내거나, 다시 살던 곳으로 돌아가기 위해 동네를 떠난다. 활짝 핀 수국처럼 일 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Rs%2Fimage%2F6JFM29Biwlxb6dL_k5aRFsECnl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15:42:24 GMT</pubDate>
      <author>문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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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학교에서의 준비물 챙기기 - 제주국제학교 킨더 준비물</title>
      <link>https://brunch.co.kr/@@eHRs/40</link>
      <description>제주국제학교의 삶이 서울에서와 다른 점이 있다면 엄마의 아침이 일찍 시작된다는 것이다. 등교시간이 한 시간이나 앞당겨지긴 했지만,  아침식사와 학교까지 라이드 하는 것은 서울에서도 했던 일이라 제시간에 맞추는 일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이 바쁜 아침에 '오전 스낵'을 준비해야 하는 미션이 생겼다. 이 많은 일을 해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 서울에서의 기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Rs%2Fimage%2Fzvk4dvGOXU1VzRKCofD0Pj8aU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00:55:46 GMT</pubDate>
      <author>문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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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민이 계획한 제주여행 - 제주에서의 꼬마 손님들 맞이</title>
      <link>https://brunch.co.kr/@@eHRs/38</link>
      <description>제주에 살면서 좋은 점 중 하나는 여행 온 기분으로 일상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은 역시 가족과 함께 해야 행복하다.   오랜만에 동생네 가족들이 제주에 놀러 온다는 소식을 전했다. 귀여운 조카들을 만난다는 설렘도 잠시, 이 꼬맹이들과 제주에서 무얼 먹고 놀면 좋을지 생각에 잠겼다. 이럴 때는 딸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Rs%2Fimage%2FN2yepsRALaZBGGekCvfibsWQdZ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15:58:46 GMT</pubDate>
      <author>문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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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국제학교 킨더, 방학 때는 무얼 하나? - 잊을만하면 돌아오는 국제학교의 방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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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어릴 때부터 학교에 가는 것보다 방학을 더 좋아했다. 늦잠을 자며 하루 종일 놀 생각에 신이 났던 예전 기억을 떠올려보면 모범생은 아니었다. 아무튼 방학은 좋았다.     그런데 딸아이를 국제학교에 보내고 학사일정을 살펴보니 웬걸 5주에 한 번꼴로 열흘 씩 방학이다. 단기 방학이 네 번 있고, 긴 방학이 두 번으로 겨울방학이 3주, 여름방학이 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Rs%2Fimage%2FIjOJNgkNYytEV6dc1dr7Zhmygc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15:11:47 GMT</pubDate>
      <author>문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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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서 집 구하기 - 제주국제학교 부동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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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파트 단지 내에 낯선 사람들이 보인다. 한 사람이 앞장서서 걸어가고, 뒤따르는 사람들은 아파트의 외관을 유심히 살피는 모습이 한눈에 보아도 집을 보러 온 사람들이다. 바야흐로 제주국제학교의 부동산 투어 시즌이다.    제주국제학교 합격 후 고민은 아마 '집 구하기'일 것이다. 내가 살아온 곳과 전혀 다른 곳, 아는 사람 한 명 없는 곳, 소문만 무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Rs%2Fimage%2FptDLDH8Z-3TTFPRfk3QdxPy_Kg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y 2024 05:28:44 GMT</pubDate>
      <author>문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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