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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희</title>
    <link>https://brunch.co.kr/@@eHo8</link>
    <description>기록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01년생 바이럴 마케터, 국문학과 콘텐츠학을 전공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6:59: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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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01년생 바이럴 마케터, 국문학과 콘텐츠학을 전공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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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살의 기록 - 기록은 마음의 풍년,</title>
      <link>https://brunch.co.kr/@@eHo8/4</link>
      <description>처음 브런치를 접하게 된 건 대학 수업에서 교수님의 권유로부터 시작되었다.  &amp;quot;논문을 쓰기 전, 브런치에 글을 올려서 작가가 되어보는 건 어떤가요? 다들 시도해 보세요.&amp;quot;  나는 그저 교수님의 권유로 기대하지 않고 하나의 짧은 글을 작성하여 작가 신청을 하였고, 결과는 놀랍게도 수락...! 이게 브런치의 첫 발걸음이었다.  논문도 쓰고 글도 많이 읽어야 했</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24 12:41:29 GMT</pubDate>
      <author>세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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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을 내던질 수 있는 그녀들의 사랑  - 영화 캐롤_ 퀴어 편</title>
      <link>https://brunch.co.kr/@@eHo8/3</link>
      <description>사랑을 정의해보자.  사랑. 사랑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국어사전에서 정의하는 사랑이란,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거나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분명 이 글을 읽는 이들은 살아가며 한 번쯤은 사랑에 빠져보거나, 사랑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사랑을 하고 싶어 하고, 받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o8%2Fimage%2FEuJ3RAheEsOTMfDj_Nag-8zFQ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12:17:59 GMT</pubDate>
      <author>세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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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는 영화, 있는 사건</title>
      <link>https://brunch.co.kr/@@eHo8/2</link>
      <description>세상에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존재한다. 같은 장르의 영화 안에서도 저마다의 세계관을 구축하여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자 하는 감독들의 노력이 상당하다. 그 덕분인지 영화는 어느새 사람들의 여가 생활 한 부분에 자리 잡았고, 우리는 더 참신한 소재와 더 출중한 연기력을 기대하며 영화관으로 입장한다. 나 역시 그런 관객들 중 하나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o8%2Fimage%2Fxac1iZ2HqeK7W2x_MTCi7qvr_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10:43:52 GMT</pubDate>
      <author>세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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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평범한 어머니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Ho8/1</link>
      <description>우리는 영화를 통해 역사를 접한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참 찬란하다. 꼭 그 시대에 살지 않았어도 우리는 다양한 미디어와 매체, 교과서를 통해 그때 그 시절을 그려낸다. 독자들은 1950년대에 실존했는가? 나는 21세기 사람이기에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관련 영화를 한 편 보고 나면 내가 마치 그 시대 속의 삶을 살아본 것처럼 가슴이 미어진다.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o8%2Fimage%2FWrgl9OEt54G7HEfbG3Tj07eXD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18:35:29 GMT</pubDate>
      <author>세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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