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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송</title>
    <link>https://brunch.co.kr/@@eHpl</link>
    <description>초등 글짓기부로 시작된 글쓰기와의 인연은안전한 스트레스 해소 수단으로 늘 함께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말을 글로 옮기는게 가장 쉬웠는데..가장 어려운 요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5:33:2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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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글짓기부로 시작된 글쓰기와의 인연은안전한 스트레스 해소 수단으로 늘 함께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말을 글로 옮기는게 가장 쉬웠는데..가장 어려운 요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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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격리일기-Day3 - 바쁘다 바빠</title>
      <link>https://brunch.co.kr/@@eHpl/4</link>
      <description>2022.1.3.(월)       아들은 어제보다 한결 나아진 모습으로 일어났다. 밤새 열도 안 올랐고, 기침도 덜하고, 목도 덜 아프다고 한다. 신랑은 직장에서 지낼 짐을 싸서 출근한다. 밖에서 얼마나 지내야 될까 걱정이지만 짐 챙겨줄 여유도 없다.  아들은 아침밥에 베이컨 구워주니 잘 먹고, 점심 마라탕 한 그릇 뚝딱, 저녁도 잘 먹는 걸 보니 확실히</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6:31:19 GMT</pubDate>
      <author>아리송</author>
      <guid>https://brunch.co.kr/@@eHpl/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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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격리일기 Day-1 - 2022 새해 첫날의 소동</title>
      <link>https://brunch.co.kr/@@eHpl/2</link>
      <description>2022. 1. 1. (토) am 7:30   징징. 징징. 머리맡에서 핸드폰 진동이 울려댄다. 옆방에 있는 아들의 카톡. 자기 방으로 오지 말고 전화하란다. 뭐? 왜?? 아빠 깰까 봐 톡으로 얘기하랬더니 방금 전 코로나 양성이라고 보건소에서 전화받았단다. 뭐어어?!! 머리가 하얘지면서&amp;nbsp;잠이 확 깬다. 엄마 말 안 듣고 친구들이랑 이 동네 저 동네 놀러 다</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6:30:59 GMT</pubDate>
      <author>아리송</author>
      <guid>https://brunch.co.kr/@@eHpl/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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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격리일기 Day-2 - 누가 나갈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eHpl/3</link>
      <description>2022.1.2. (일)       어제 늦게 잠들어서 정신없이 자고 있는데 오늘도 아들의 전화로 잠을 깬다. '엄마~~ 숨을 못 쉬겠어~~' '어?? 호흡이 힘들어? 가슴이 아파?' '아니, 코가 꽉 막혔어~' 증상이 심해지나 보다. 꼭 첫마디가 쎄서 놀라게 한다. 목도 찢어지듯 아프다고 한다. 가습기와 수건 두 장을 물에 적셔 갖다 주고, 열이 38도</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6:30:36 GMT</pubDate>
      <author>아리송</author>
      <guid>https://brunch.co.kr/@@eHpl/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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