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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미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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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깜미쌤입니다. 아로마테라피, 건강힐링테라피 강사이며, 아로마상담사입니다. 소소하게 글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1:20: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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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깜미쌤입니다. 아로마테라피, 건강힐링테라피 강사이며, 아로마상담사입니다. 소소하게 글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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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안아 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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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읽거나  핸드폰을 볼 때면 습관적으로  안경을 들어 올리거나 벗게 된다.  울 오빠가 안경 들어 올릴 때 놀렸었는데 이제 나도 똑같이 하고 있네ㅎㅎ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라는데 눈 건강에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다.  그래도 안경을 벗으면 글자가 잘 보여서 감사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tR%2Fimage%2FDJuE0DaaFKVxC1lHM7JVKLHiY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02:15:36 GMT</pubDate>
      <author>깜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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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 밖의 안내 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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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파트 관리실에서  방송을 했다.  또 층간 소음이나 화장실 같은 실내에서 담배 피우지 말라는  민원 안내겠거니 했다.  &amp;ldquo;OO 아파트(이웃아파트) 사시는 영자할머니께서 이뿐이 할머니를  찾으신다고 관리실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amp;ldquo;  &amp;lsquo;이뿐이&amp;rsquo;라는 애칭일까 아니면 &amp;lsquo;이분희&amp;rsquo; 할머니일까?  연락처를 잊어버리셨을까? 혹은 어떤 사연이 있으신 걸까? 두 분이 만나</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10:32:54 GMT</pubDate>
      <author>깜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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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어붙은 순간, 얼음 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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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윤석열 구속 취소'그 문구를 읽는 순간 모든 사고가 정지했다.'얼어붙는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를&amp;nbsp;느낀 순간이었다.  윤석열이 계엄을 선포하는 순간 느꼈던 공포와, 구속되기까지 눈만 뜨면 속보를 확인했던 기나긴 시간들. 서부지법에서 벌어진 폭동을 보며 느꼈던 비현실적 공포가 다시 찾아들었다.  목숨 걸고 국회 앞으로 달려간 사람들. 눈 위의 키세스 군단</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25 04:48:45 GMT</pubDate>
      <author>깜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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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에서 눈 구경(2) - 눈 위 맨발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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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2025.02.12 ]  대구에 또 눈이 왔다. 딱 일주일 만이군. 이번엔 제법 쌓였다.  눈이 녹기 전에 눈 위를  걸어보고 싶었다.  눈 위를 맨발로 걸으면 머리에 박하향기가  난다던데 나는 잘 모르겠&amp;hellip;ㅋ  발이 넘넘 시려서 몇 분 걷다가 눈 위에 발도장 찍고  철수~~!! 겨울 찬 바람에도 붙어있던 단풍잎이 눈의 무게를 못 견뎠나. 눈 위에 떨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tR%2Fimage%2F6izPFJNnFc7j_4Q7SDXep0eWoY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12:27:46 GMT</pubDate>
      <author>깜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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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에서 눈 구경 (1) - 눈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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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02.06  대구에서 보기 드물게 눈이 많이 왔다. 좀 쌓이나 싶더니 금세 다 녹았다.  눈이 오면 아이와 개가 제일 좋아한다고 했지. 눈 위를 뛰어다니는 개는 볼 수 없는 시대가 되었군.  눈을 좋아하던 어린 시절의 나는 눈이 오면 걱정이 앞서는 어른이 되었고, 어린이에서 어른으로 가는 길목에 서있는 둘째 퐝지는 아직 눈을 좋아한다.  집 앞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tR%2Fimage%2Fafd9CN2CyWJNxHLTeSrYRsEsY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3:56:27 GMT</pubDate>
      <author>깜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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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적인 순간을 마주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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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이후  눈만 뜨면 속보를 확인한다.  2025년 01월 15일 새벽 4시30분. 기상 알람에 눈을 뜨고 속보를 확인했다.  [공수처 차량 관저 앞 도착, 체포영장 집행 임박] 뜬 눈이 더 크게 떠졌다. 역사적인 순간을 마주하는 순간이다.  새벽부터 관저 앞에  사람도 차도 많이 모였다.   부디&amp;hellip;&amp;hellip; 다치는 사람 없게 해 주세</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20:03:13 GMT</pubDate>
      <author>깜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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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송년회 &amp;amp; 신년회 - 2024~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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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을 가족과 함께 마무리했다. 소소한 일상이 그 어느 때보다 감사한 요즘이다. 또용이에게 가족 송년회 사회를 부탁했다. 가족 송년회&amp;amp;신년회 식순 * 항공 참사 애도의 시간 * 서로에게 한 마디 나누기 * 맛있는 음식 나눠먹기 * 제야의 종소리 듣기  항공참사로 희생되신 분들과 연말연시를 슬픔과 고통 속에 보내고 계실 유가족을 애도하는 시간을 가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tR%2Fimage%2FPomcvboSGqhL4N3YeMs09J3vM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13:17:06 GMT</pubDate>
      <author>깜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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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엄령 후 내가 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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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엄마! 계엄령 내렸대!&amp;rdquo; 내 귀를 의심했다. 뉴스를 틀어보니 사실이었다. 눈으로 보면서도 믿을 수 없었다.  계엄소식에  국회 앞에서 달려간 시민들과 경찰이 대치하는 모습이 보였다. 유혈사태가 일어날까 봐 눈도 깜빡이지 못했다.  계엄군이 국회 안으로 들어가려는 것을 온몸으로 막아내는  시민들이 있었다.  계엄군을 막아서는 시민들도 명령을 받아 움직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tR%2Fimage%2FxUlwJZrdp491ZnCB4honjDie7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12:36:56 GMT</pubDate>
      <author>깜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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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마침표. - 마치는 글 - 고맙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HtR/76</link>
      <description>내 이름으로 된 아로마테라피 책을 갖고 싶다.  막연히 꿈꾸었습니다. 으랏차차!   과연 누가 내 글을 읽어줄까? 쭈글이가 되었습니다.   일단 두드려보자! 브런치 스토리 작가에 도전했습니다. 감사히 브런치 작가가 되었네요. 으랏차차!  '강의하던 내용을 글로 옮기기만 하면 되지.' 쉽게 생각했는데, 말을 글로 옮기는 일은 생각처럼 쉽지 않더군요. 글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tR%2Fimage%2FlkuOmYu_QqcrCvVc-VxEPVIUf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11:34:38 GMT</pubDate>
      <author>깜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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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 아로마테라피 - 마음 건강 5 - 나의 안식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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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케렌시아] 피난처, 안식처투우 경기에서 투우사와 싸움 중에 소가 잠시 쉬면서 숨을 고르는 영역. 확실히 정해진 공간이 아니라 소가 본능적으로 자신의 피난처로 삼은 곳으로, 투우사는 케렌시아 안에 있는 소를 공격해서는 안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중 &amp;lt;트렌드코리아&amp;gt;는 매 년 열 가지 대한민국 소비트렌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2018년 키워드 중에 '케렌시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tR%2Fimage%2FBX0OdVYR2ruTkTcvQlCLiTI_g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24 14:58:44 GMT</pubDate>
      <author>깜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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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 아로마테라피 - 마음 건강 4 - 장애물을 뛰어넘는 지혜로운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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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기하게도 드라마 정년이에서 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다 나오네요. 정년이 이야기를 좀 더 하겠습니다.  정년이는 소리에 타고난 재능이 있었고 남들 앞에서 소리 할 때 가장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엄마 용례는 딸 정년이가 소리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며 못하게 합니다. 국극 오디숀을 보러 가겠다는 말에 광에 가둬버리며 반대합니다.     때때로 우리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tR%2Fimage%2FjygpV1QiNMtKmWxtu7deq0BTr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14:57:50 GMT</pubDate>
      <author>깜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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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 아로마테라피 - 마음 건강 3 - 못하는 건 없다. 안 해본 게 있을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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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라마 정년이 이야기를 잠시 해 보겠습니다.  주인공 정년이는 언니와 함께 목포 어시장에서 생선을 손질해 팔며 생계를 유지합니다. 그녀는 타고난 판소리꾼이며 그것을 펼칠 끼도 가지고 있지요. 생선이 잘 팔리지 않는 날에는 소리로 사람들을 불러 모읍니다.&amp;nbsp;소리 들은 값을 내라며 생선을 팔아치우죠. 어시장은 정년이가 소리를 펼칠 수 있는 세상이었습니다. 문옥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tR%2Fimage%2FQkjtvDST6YhMgfeuv7SZdO21q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24 14:56:42 GMT</pubDate>
      <author>깜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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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 아로마테라피 - 마음 건강 2 - 내 감정은 나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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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엄마 왜&amp;nbsp; 급발진해?&amp;quot; 또용이가 눈으로 레이저를&amp;nbsp;쏘며&amp;nbsp;저에게&amp;nbsp;말했습니다. '급 발진' 아이들 언어로 '버럭 화내다'라는 의미입니다. 저 말을 자주 들었던 시기는 또용이가 중2, 반항 전투력이&amp;nbsp;최고치로 향할 때였지요. 제가 그나마 이성의 끈을 잡고 있을 때는 크게 심호흡을 하면서 한 박자 속도를 늦추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미처 이성의 끈을 잡지 못했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tR%2Fimage%2FV7NaoqcI3gV0wKIAofMyr85MRCI.jpg" width="427"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14:51:31 GMT</pubDate>
      <author>깜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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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 아로마테라피 - 마음 건강 1 - 인생 즐기는 내가 챔피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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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자님은&amp;nbsp;이렇게 말씀하셨지요. &amp;quot;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amp;quot; (지지자 불여호지자 호지자 불여락지자) &amp;quot;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amp;quot; 어떤 일이든&amp;nbsp;즐기는 사람이 장땡이라는 &amp;nbsp;말씀이지요.  우리도 잘&amp;nbsp;알고 있습니다. 누구나&amp;nbsp;즐기며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하지요. 그런데, 어떻게 하면 즐기며 살 수 있는 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tR%2Fimage%2FHP4zu_OOgqPeZysAo2AzXbwQq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14:45:04 GMT</pubDate>
      <author>깜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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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 아로마테라피 - 몸 건강 2 - 편안한 피부와 향기로운 몸, 하루의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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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편안한 피부  피부가 건강한 사람은 알지 못합니다. 피부가 편안한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피부가 가려워 잠 못 이루어 본 적 있는 사람은 압니다. 편안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를.   또용이는(큰 딸의 애칭) 올해 열여덟 살이 되었어요.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맛있는 것을 먹으며 행복해하는 평범한 대한민국의 청소년이지요.  또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tR%2Fimage%2FFAWZf2vJrkYm9oDKtIoGP_FGe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14:57:44 GMT</pubDate>
      <author>깜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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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 아로마테라피 - 몸 건강 - 편안한 호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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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로마오일 향기를 맡으면 기분도 전환되지만, 향기를 자주 맡기만 해도 호흡기 건강을 지키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amp;nbsp;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아로마오일을 잘 활용한다면 감기로 고생하는 일이 훨씬 적어진답니다.   이제까지는 아로마오일 원액 그대로 활용하는 방법들을 소개해드렸는데,&amp;nbsp;이번에는 아로마오일을&amp;nbsp;희석해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피부에 아로마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tR%2Fimage%2FS5iyQ-DfiIHlR4fAfvObCz_E1k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14:46:06 GMT</pubDate>
      <author>깜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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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 아로마테라피 - 공간 2 - 현관/신발장/화장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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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왕이면 내가 머무는 공간이 향기로우면 좋겠습니다. 향기롭지는 못해도&amp;nbsp;최소한 불편한 냄새는 나지 않아야겠지요? 하지만 신경을 써도 불편한 냄새가 나기 쉬운 공간들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아로마오일을 활용해서 불편한 냄새를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현관/신발장  특별한 집 구조를 제외하면 외출했다 돌아왔을 때 처음 만나는 공간은 대부분 현관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tR%2Fimage%2FeuKvy03Gl4aST_Dj0yoPDXjY2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14:49:43 GMT</pubDate>
      <author>깜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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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 아로마테라피 - 공간 1 - 거실/침실/공부방</title>
      <link>https://brunch.co.kr/@@eHtR/44</link>
      <description>그동안 다섯 가지 향기와 많이 가까워지셨나요? 이제 아로마오일을 다양하게 활용해 볼 시간입니다. 여러 공간에 향기를 입혀볼까요?  공간에 향기를 입힐 때는 두 가지를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하나는 '이 향기가 마음에 드는가?'또 다른 하나는 '이 향기가 이 공간에 잘 어울리는가?'입니다.  공간의 특성과 상관없이 '좋은 향기가 나면 좋겠다' 생각하신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tR%2Fimage%2FYM0CjeH8jpel7W2XfuKSqpD9q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10:09:42 GMT</pubDate>
      <author>깜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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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가지 아로마오일 이야기 5 - 유칼립투스 (Eucalyptus - Eucalyptus radiata)</title>
      <link>https://brunch.co.kr/@@eHtR/43</link>
      <description>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아로마오일은 유칼립투스입니다.  유칼립투스 나무는 호주에서 많이 자랍니다. 유칼립투스 나무의 종류는 수 백 가지가 넘는다고 해요. 많은 종류만큼 잎의 크기와 형태가 매우 다양하겠지요. 유칼립투스&amp;nbsp;잎은 꽃다발 디자인에도 많이 활용되고, 소품으로도 인기가 많아&amp;nbsp;화훼농가에서도 꾸준히&amp;nbsp;사랑받고 있답니다.    유칼립투스 나뭇잎은 호주의 대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tR%2Fimage%2FB6SfxGPDWHzaMr0BrM2ep9z-v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4:06:52 GMT</pubDate>
      <author>깜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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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가지 아로마오일 이야기 4 - 페퍼민트 (Peppermint - Mentha &amp;times; piperi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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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 번째 소개해 드릴 향기는 페퍼민트입니다.  페퍼민트의 향기는 우리의 가슴도 머리도 맑고 시원하게 해 줍니다. 파스, 박하사탕 등으로 한국인들에게 늘 사랑받고 있는 향기지요.  그리스로마신화에도 페퍼민트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하데스는 저승의 신으로, 페르세포네에게 반해 그녀를 납치해 자신의 아내로 맞이합니다.  그리스로마신화하면 막장드라마의 최고봉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tR%2Fimage%2FxZHwwPpIp-T-C80GwIR7i2l0W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07:56:57 GMT</pubDate>
      <author>깜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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