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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안</title>
    <link>https://brunch.co.kr/@@eHzO</link>
    <description>차안의 브런치입니다. 제 다이어트 인생 그리고 제 병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공유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7:58: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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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안의 브런치입니다. 제 다이어트 인생 그리고 제 병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공유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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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도전2] 시작은 너무 어려워 - 15킬로 감량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eHzO/52</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정말로 오랜만에 또다시 도전을 쓴다. 마음을 먹는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매번 느끼지만, 이번에도 절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여유롭게 2월부터 시작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하며 눈 감았다 뜨니 어느새 5월이 되어있다. 숫자를 목표로 잡는 걸 좋아하진 않지만, 대략적인 계획은 7월 말까지 70kg 초반대를 만드는 것이었으니, 오늘 아침 몸무게인 8</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2:44:04 GMT</pubDate>
      <author>차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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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권태기 - 45kg 감량 그 이면의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eHzO/50</link>
      <description>권태로움. 요즘 내 일상을 표현하기에 딱 적절한 단어가 아닐까 싶다. 현재 모습에 만족하기에는 그렇게 봐줄만하진 않은데, 그렇다고 나를 예전처럼 몰아붙이기에는 이만하면 되지 않았나 하며 자기 위로하게 된다. 나는 사실 아직도 음식을 놓지 못하고, 술도 놓지 못하고, 사람도 놓지 못하고 있다.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티끌 하나 내려놓지 못하</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5:36:14 GMT</pubDate>
      <author>차안</author>
      <guid>https://brunch.co.kr/@@eHzO/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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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도전] 또다시 도전 part-2 - 새로운 장</title>
      <link>https://brunch.co.kr/@@eHzO/49</link>
      <description>마지막 글을 쓴 지 몇 주가 흘렀다. 그동안 먹고 싶은 것도 먹고, 만나고 싶은 사람도 만나며 최대한 즐겁게 순간을 즐기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마음 한편에 항상 살에 대한 걱정이 남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다. 그간 운동과 식단은 철저히 안 했지만, 그래도 마운자로 10mg를 계속 유지하면서 과식을 최대한 경계해서 그런지 몸무게는 유지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23:33:48 GMT</pubDate>
      <author>차안</author>
      <guid>https://brunch.co.kr/@@eHzO/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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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도전] 30일 다이어트 종료</title>
      <link>https://brunch.co.kr/@@eHzO/48</link>
      <description>30일 다이어트 플랜이 끝났다. 8킬로 빼는 걸 목표로 하고 시작했었다. 95에서 87킬로까지 빼는 목표였다. 근데 시작 전에 좀 먹고 하자는 마음으로 잠깐 진짜 잠깐 하루이틀 먹었더니 2킬로나 올라서... 97에서 시작했다는 사실... 그래서 사실상 97에서 시작했다.  오늘 2026년 1월 18일, 딱 30일이 마무리되는 마지막 날인데 결과는?  87.</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3:10:08 GMT</pubDate>
      <author>차안</author>
      <guid>https://brunch.co.kr/@@eHzO/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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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도전] 40킬로 감량 성공 - 80킬로대 진입</title>
      <link>https://brunch.co.kr/@@eHzO/47</link>
      <description>2025년 5월 12일 처음 글을 올리고, 드디어 오늘 2026년 1월 10일 89.9kg을 보았다. 40킬로 감량에 성공한 것이다.  [또다시 도전]을 시작한 지 8개월 정도 흘렀다. 그간 내가 올린 글을 꾸준히 봐주신 감사한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운동과 식단을 병행한 지는 5개월가량 되었다.  누군가는 89킬로라는 숫자 가지고 유난이라고 생각할 수도</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0:42:51 GMT</pubDate>
      <author>차안</author>
      <guid>https://brunch.co.kr/@@eHzO/47</guid>
    </item>
    <item>
      <title>[또다시 도전] 30일 플랜 일주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eHzO/46</link>
      <description>30일에 8킬로 감량을 마음먹고, 최첨단 AI와 만반의 준비를 했다. 오늘은 8일 차, 지피티와 세웠던 4일 사이클을 2번 돌았다. 결론부터 말하면 4킬로 정도 빠졌다. 대부분 수분이 빠진 거겠지만, 그래도 이 정도 감량 속도라면 충분히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다.  난이도는 5점 만점에 4.2점이다. 평소 다이어트가 5점 만점에 2.7점 정도였으니까</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1:55:01 GMT</pubDate>
      <author>차안</author>
      <guid>https://brunch.co.kr/@@eHzO/46</guid>
    </item>
    <item>
      <title>[또다시 도전] 한 달 8킬로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eHzO/45</link>
      <description>글을 쓰기에 앞서 고백을 하나 하자면, 어제 마라 떡볶이를 시켜 먹었다. 마운자로 10mg도 4주 차 되니까 적응이 됐는지 식욕이 폭발했다. 한동안 식단을 잘 지켜왔는데, 결국 시키고야 말았다. 그렇지만 후회는 없다. 너무 행복했기 때문에..  어제 떡볶이를 시킨 이유는 식욕 폭발도 있었지만, 가장 큰 건 한 달에 8킬로 빼기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마지</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0:50:46 GMT</pubDate>
      <author>차안</author>
      <guid>https://brunch.co.kr/@@eHzO/4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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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도전] 마운자로 10mg 후기-2 - 3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eHzO/44</link>
      <description>이제 마운자로 10mg를 주사한 지 3주 차가 지나고 있다. 전에 말했듯 확실히 초반 주사 효과는 좋다. 좋다고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맞고 하루이틀 정도는 뭘 먹으면 속이 불편하다. 예를 들어 단백질 셰이크 한 잔 마셨을 뿐인데, 일시적으로 약간 토할 것 같은 느낌마저 든다. 전 글에는 식욕 조절이 잘 되는 것 같다고 적었는데, 아무래도 생리 때 호르몬은</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6:27:44 GMT</pubDate>
      <author>차안</author>
      <guid>https://brunch.co.kr/@@eHzO/4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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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도전] 마운자로 10mg 후기-1 - 1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eHzO/43</link>
      <description>마운자로 5에서 10으로 점프한 지 일주일이 되었다. 의사 선생님께 부작용이 전혀 없었다고 말씀드리니 다행히 용량을 두 단계 늘려주셨다. 아마도 이건 의사 선생님들의 성향마다 다를 것 같다.  마운자로 5mg에서는 솔직히 위고비 2.4mg과 큰 차이를 못 느꼈다. 주관적으로 느껴지는, 예를 들어 속에 차는 느낌이나 배부름은 오히려 위고비가 나았다. 그게 부</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6:52:55 GMT</pubDate>
      <author>차안</author>
      <guid>https://brunch.co.kr/@@eHzO/43</guid>
    </item>
    <item>
      <title>[또다시 도전] 두 자릿수 진입 - 마운자로 5mg 4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eHzO/42</link>
      <description>99.8kg&amp;nbsp;드디어 두 자릿수에 진입했다. 남들에겐 너무도 당연한 자릿수겠지만, 여기까지 오는데 얼마나 오래 걸렸는지. 이제 비공식적으로 30킬로 감량, 공식적으로 25킬로 감량했다. 내 1차 목표는 88킬로니까 12킬로 정도 남았다. 조금만 더 힘내자!   마운자로 5mg을 맞은 지 3주가 끝났다. 중간 후기를 남겨보고자 한다.&amp;nbsp;우선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05:50:08 GMT</pubDate>
      <author>차안</author>
      <guid>https://brunch.co.kr/@@eHzO/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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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또다시 도전] 위고비 똑똑하게 쓰는 법 - 위고비, 마운자로 어떻게 사용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eHzO/40</link>
      <description>비만도 현대의학 앞에서 정복되는 것일까 싶었던 위고비 출시. 그러나 무엇이든지 노력 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다.  우리는 돈이든 시간이든 투자한 만큼 혹은 그 이상의 결과물을 기대한다. 그래서 위고비는 그 가격이 꽤나 상당했기에 사람들의 기대치도 높았을 것이다. 이 약만 받으면 금방 원하는 몸무게로 갈 수 있으리라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나 또한 그랬기에.</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2:01:44 GMT</pubDate>
      <author>차안</author>
      <guid>https://brunch.co.kr/@@eHzO/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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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도전] 마운자로 5.0mg 후기-1 - 마운자로 vs 위고비 비교</title>
      <link>https://brunch.co.kr/@@eHzO/39</link>
      <description>위고비 2.4에서 마운자로 5.0으로 갈아탄 지 1주일이 넘어가고 있다. 운동과 식단을 철저히 하고 있기 때문에 몸무게 변화는 거의 일정했다. 사실 마운자로가 효과가 더 좋다는 말이 많았어서 기대했던 건 사실인데, 약간 아쉬운 마음이 있다.  위고비랑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차이점은 메스꺼움이다. 위고비는 적응하고 나서는 많이 괜찮아졌지만 그래도 아주 미세</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03:01:12 GMT</pubDate>
      <author>차안</author>
      <guid>https://brunch.co.kr/@@eHzO/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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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도전] 이번엔 마운자로 0.5로 도전 - 104.1kg</title>
      <link>https://brunch.co.kr/@@eHzO/38</link>
      <description>마지막 인바디를 재고, 멘탈이 터져서 글을 쓴 지 한 달 반 정도 지났다. 추석도 끼어있었고, 흩날리는 정신을 붙잡지 못하고 식단을 철저히 하지 못한 기간도 있었지만, 그래도 다시 루틴을 잘 잡아가고 있는 나날이다.  위고비는 3달째 2.4mg으로 주사 중이었는데 마침 약을 다 맞은 참이었다. 익숙해진 탓인지 약효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그런데 그 와중에</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7:17:38 GMT</pubDate>
      <author>차안</author>
      <guid>https://brunch.co.kr/@@eHzO/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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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도전] 순두부 멘탈 다이어트 - 110.7kg</title>
      <link>https://brunch.co.kr/@@eHzO/36</link>
      <description>피티와 식단을 병행한 지 1달이 되었다. 그동안 나름 철저하게 했다. 주 5회 이상 운동했고, 하루에 2끼 + 단백질 쉐이크만 먹었다. 2끼도 탄단지를 갖추어 소량 먹어, 칼로리로 계산하면 하루에 1000~1200칼로리 정도 섭취했다. 과일을 좋아하는데 과일당도 제한해야 하니 식사 대용으로 과일을 먹거나 정말 참을 수 없을 때 한 두 조각 정도 먹고는 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6:02:19 GMT</pubDate>
      <author>차안</author>
      <guid>https://brunch.co.kr/@@eHzO/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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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도전] 호르몬 vs 호르몬</title>
      <link>https://brunch.co.kr/@@eHzO/35</link>
      <description>사람은 호르몬에 지배받는다. 그것을 요즘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나는 배란기와 생리 직전 며칠에 특히 식욕이 폭발하는 편이다. 요즘 위고비를 맞았는데도 식욕이 돌길래 달력을 보니 배란기에 접어들고 있었다. 두 호르몬의 다툼 속에서 제발 위고비가 이기기를 바랄 뿐인데, 지금 상태로 봐서는 밀리고 있는 것 같다. 살도 안 빠지고, 아니 오히려 체중계 속</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2:32:14 GMT</pubDate>
      <author>차안</author>
      <guid>https://brunch.co.kr/@@eHzO/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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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또다시 도전] 꾸준함이 이긴다 - 116.9kg</title>
      <link>https://brunch.co.kr/@@eHzO/34</link>
      <description>12월 말까지 살을 빼야겠다고 생각하며 진짜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마음먹고, PT를 등록했다. 사실 나는 20대 초반부터 웨이트를 꽤 오래 배웠어서 혼자서도 운동을 할 줄 안다. 그럼에도 그 큰 비용을 지불해 가며 PT를 등록한 이유는 단 한 가지, 나의 의지력이다. 나는 누가 옆에서 억지로 시켜야 하는 스타일이라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누군가에</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8:31:42 GMT</pubDate>
      <author>차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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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시작] 위고비 2.4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eHzO/33</link>
      <description>어느덧 위고비를 2.4, 최고 용량으로 올렸다. 병원에서 위고비를 처방해 주시며 하시는 말씀이 이번 달 중순에 마운자로라는 더 강력한 주사가 나온다고 한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위고비보다 식욕억제와 포만감 유지 효과가 더욱 강력한 녀석이었다. 2.4로 증량한 지금 사실 큰 효과를 못 느끼겠어서 마운자로로 갈아탈까 고민이 든다.  2.4를 맞은 지 2주 차인데</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05:35:38 GMT</pubDate>
      <author>차안</author>
      <guid>https://brunch.co.kr/@@eHzO/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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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도전] 위고비 1.7 그리고 복부 거상</title>
      <link>https://brunch.co.kr/@@eHzO/32</link>
      <description>작년에 복부 거상이라는, 말 그대로 처진 뱃살을 잘라내는 수술을 하고 싶어서 병원 상담을 다녔던 적이 있었다. 그때 다른 병원에서는 내 배를 보고 기겁을 하면서 (내 체형이 살이 찐 와중에 배에 살이 몰려있는 스타일이다.) 살 빼고 오라는 말로 병원에서 내보냈었는데, 한 군데에서 정말 친절하고 전문적으로 어떻게 하면 체형 교정을 할 수 있을지 한참을 진지하</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4:32:12 GMT</pubDate>
      <author>차안</author>
      <guid>https://brunch.co.kr/@@eHzO/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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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도전] -7kg - 위고비 다이어트 5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eHzO/31</link>
      <description>위고비를 시작한 지 5주가 지났다. 공복으로 잰 몸무게는 118.8kg. 처음 시작할 때 125.6kg이었으니, 약 7킬로가량 감량했다. 꾸준히 쭉 빠졌다기보다는 처음에 5킬로 정도 훅 빠지고, 정체되어 있다가 최근 다시 빠지는 중이다.  3단계 용량인 1.0을 맞고 있는데, 처음에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감이 있던 것과 달리 3주 차쯤부터는 빨리 배부르고 입</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5:03:19 GMT</pubDate>
      <author>차안</author>
      <guid>https://brunch.co.kr/@@eHzO/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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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도전] 위고비 3주 차 - 3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eHzO/30</link>
      <description>2025년 5월 21일 수요일 121.8kg 어제저녁부터 식욕이 좀 돋기 시작하더니 밤에는 과자가 먹고 싶었다. 먹지는 않았지만, 위고비를 맞고는 처음으로 군것질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 같다. 확실히 일주일이 다 지나가니 효과가 떨어졌나 보다. 아침에 위고비를 주사하고 볼 일을 보고 집에 돌아왔는데, 배가 고팠다. 그리고 식욕이 당겼다. 약을 오늘 주</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02:32:16 GMT</pubDate>
      <author>차안</author>
      <guid>https://brunch.co.kr/@@eHzO/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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