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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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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하지 않은 경험을 간직한 채, 두 번째 삶 그리고 세 번째 삶이 진행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0:17: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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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지 않은 경험을 간직한 채, 두 번째 삶 그리고 세 번째 삶이 진행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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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하나 꺼지지 않는 불씨 - 열왕기상 2:36 ~ 4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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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왕기상 2:36 ~ 46  다윗은 과거 요단에서 시므이가 자신을 영접함으로 여호와를 두고 맹세하여 칼로 그를 죽이지 않겠다고 말하였다. 솔로몬은 시므이에게 예루살렘 자신의 집에서 어디든지 나가지 말라고, 나가는 날에는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시므이는 솔로몬의 이야기를 좋다고 대답하지만... 3년 뒤 도망간 그의 종을 다시 데려오는 과정에서 과거</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07:06:57 GMT</pubDate>
      <author>작은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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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점 조정 - 열왕기상 2:26 ~ 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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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왕기상 2:26 ~ 35  아비아달은 제사장의 직분을 파면당하고 쫓겨나가고 요압은 죽임을 당한다...  사람의 과거의 모습부터 세세하게 지켜보고 계시며 하나님의 약속은 흔들림이 없으시다.  &amp;quot;흔들림이 없으시다&amp;quot; 흔들리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묵상하면서 위로를 얻고 마음의 평안을 주시기도 하지만, 오늘은 떨리고 두려운 마음을 주신다.  어제 잠을 자기</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07:06:42 GMT</pubDate>
      <author>작은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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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넴 여자 아비삭 - 열왕기상 2:13 ~ 25</title>
      <link>https://brunch.co.kr/@@eI4a/62</link>
      <description>열왕기상 2:13 ~ 25  착각... 착각 속에 빠져 있는 아도니야의 모습을 본다.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왕권이 자기에게서 아우로 돌아갔다고 이야기한다. 수넴 여자 아비삭을 달라는&amp;nbsp;이해되지 않는 헛된 요청을 하는 것으로 보아 하나님의 시각과 아도니야의 시각이 극과 극을 달리는 모습을 느낀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에게 불편한 대상이며, 깨달으며 돌이키기는커</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07:06:30 GMT</pubDate>
      <author>작은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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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서나가지 않기 - 열왕기상 1:38 ~ 53</title>
      <link>https://brunch.co.kr/@@eI4a/61</link>
      <description>열왕기상 1:38 ~ 53  요나단이 들어올 때 아도니야는 아름다운 소식일 것이라는 스스로 짐작을 하고 그렇게 믿는다. A worty man like you must be bringing good news... 아름다운 소식임에 틀림없다...  하나님의 뜻도 모른 채 아름다운 소식일 것이라 스스로 판단하는 모습을 제삼자의 눈으로 보면서 아도니야의 그 말이.</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07:06:17 GMT</pubDate>
      <author>작은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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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응하는 삶 - 열왕기상 1:11 ~ 27</title>
      <link>https://brunch.co.kr/@@eI4a/60</link>
      <description>열왕기상 1:11 ~ 27  아비삭의 시중을 받는 다윗은 기력이 모두 떨어진 모습이다. 이불을 덮어도 따뜻함을 느끼지 못하고...  그런 위태로운 상황에 선지자 나단은 솔로몬이 다윗을 이어 왕이 되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상기시킨다.  생명의 불이 꺼져가는 시점에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고 현재 다윗의 온도와는 전혀 다르게 하나님을 찾으며 맹세한다.  &amp;quot;그대로</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07:06:01 GMT</pubDate>
      <author>작은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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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그, 때&amp;quot; 를 생각하며 - 새벽을 끌어당겨 너를 채웠다</title>
      <link>https://brunch.co.kr/@@eI4a/59</link>
      <description>블렌딩 - 에티오피아, 콜롬비아, 브라질 유통기한 - 제조일로부터 1년 주소- ......  언제 두었는지 모를 원두가 진갈색 상자 안 먼지에 둘러 쌓인 채 들어있었다.  엊그제 밤부터 잠을 설쳤던 나였지만 조용히 한 잔을 내렸다.  그러고는 아무것도 없는 밤에 눈시울이 붉어진 나를 밀어넣었다. 마치 그 밤이 조금 옅어지기라도 바라는 듯  끝끝내 넘쳐흐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4a%2Fimage%2FiDyMUMxc-nKeKe4PsoUzFUmjyb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11:14:54 GMT</pubDate>
      <author>작은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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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utile - 시편 94:1 ~ 23</title>
      <link>https://brunch.co.kr/@@eI4a/58</link>
      <description>시편 94:1 ~ 23  백성 중의 어리석은 자 들아 너희는 생각하라 무지한 자 들아 너희가 언제나 지혜로울까 (8v)  여호와께서는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11v)  지혜는 사람의 것이 아님을 고백한다. 논리적, 타당한, 명백한 어느 단어도 하나님 없이는 그대로 무너져 버릴 수밖에 없다. 헛되고(futile), 무익하고, 소용없는... 나에게</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06:23:05 GMT</pubDate>
      <author>작은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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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 시편&amp;nbsp;91:1&amp;nbsp;~ 16</title>
      <link>https://brunch.co.kr/@@eI4a/57</link>
      <description>시편 91:1 ~ 16  은밀한 곳, 그늘아래, 피난처, 요새, 날개아래...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께서 지켜주고 계셨음을 감사한 마음으로 고백한다. 그러나 정작 그것을 감사한 마음으로 인식하지 않았던 나의 교만한 모습을 하나님께 회개한다. 당연한 것이 아니라고, 그냥 주어지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다시 곁길을 타는 나의 모습은 없는지 겸손하게 돌아본다.</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06:22:50 GMT</pubDate>
      <author>작은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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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will be their God - 예레미야 24:1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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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레미야 24:1 ~10  하나님은 중간, 타협점이 없으시다. 극히 좋은 무화과, 극히 나쁜 무화과... 경계선에서 위태롭게 넘나들며 주인과 서브 역할, 그 애매한 선을 타는 모습들을 치열하게 다시 점검해야 함을 깨닫는다.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인지, 부끄러움과 조롱거리가 될 것인지는 나의 마음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 달려있다... 쉽지 않다.  내가 그들</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2:35:07 GMT</pubDate>
      <author>작은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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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지는 골짜기와 평원 바위 - 예레미야 21: 1 ~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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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레미야 21: 1 ~ 1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골짜기와 평원 바위의 주민아 보라 너희가 말하기를 누가 내려와서 우리를&amp;nbsp;치리요&amp;nbsp;누가 우리의 거처에 들어오리오 하거니와 나는 네 대적이라 (13v)   골짜기와 평원바위. 누구도 막을 수 있는 안전해 보이는 곳. 그들은 그곳을 요새라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는 너의 대적이라고 말씀하신다.</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2:34:35 GMT</pubDate>
      <author>작은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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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적 길 곧 선한길을 기억하라 - 예레미야 19:14 ~ 2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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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레미야 19:14 ~ 20:6  오직 내 백성은 나를 잊었나니&amp;nbsp;그 날수는 셀 수 없거늘 (렘 3:32)  그들의 길을 굽게 하며 자기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렸음이로다&amp;nbsp;(렘 4:21)  어리석고 지각이 없으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amp;nbsp;백성이여 이를&amp;nbsp;들을지어다 (렘 5:21)  새벽부터 부지런히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였고 너희를 불러도</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2:34:03 GMT</pubDate>
      <author>작은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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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다 - 예레미야 18:1 ~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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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레미야 18:1 ~ 12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4v)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6v)  아침에 눈을 뜨며 감사의</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2:33:34 GMT</pubDate>
      <author>작은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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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가에 심어진 나무 - 예레미야 17:1 ~ 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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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레미야 17:1 ~ 18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7v)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8v)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그 잎이 청청해지</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2:33:02 GMT</pubDate>
      <author>작은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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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애굽... 그리고 두 번째 인도하심 - 예레미야 16:14 ~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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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레미야 16:14 ~21  이스라엘 자손을 북방 땅과 그 쫓겨났던 모든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에게 준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리라 (15v)  이는 내 눈이 그들의 행위를 살펴보므로 그들이 내 얼굴 앞에서 숨기지 못하며 그들의 죄악이 내 목전에서 숨겨지지 못함이라 (17v)  15절의</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2:32:32 GMT</pubDate>
      <author>작은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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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갇힌 바 된 곳에서 이끄시는 하나님 - 예레미야 15:1 ~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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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레미야 15:1 ~ 9  예루살렘아 너를 불쌍히 여길 자 누구며 너를 위해 울 자 누구며 돌이켜 네 평안을 물을 자 누구냐 (5v)  하나님은 누구보다도 나를 긍휼히 여겨주시며, 불쌍히 여기시고, 평안을 물어 주시는 분임을 다시 고백하는 하루다.  하나님께서는 쌍방향의 사랑이 아니라 일방적인 사랑을 우리에게 부어주신다. 하나님을 잊어버릴 때 하나님은 슬퍼</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03:20:48 GMT</pubDate>
      <author>작은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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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그러진 길에서 다시 찾는 온전한 사랑 - 예레미야 14:1 ~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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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레미야 14:1 ~ 12  유다가 슬퍼하며 성문의 무리가 피곤하여 땅 위에서 애통하니 예루살렘의 부르짖음이 위로 오르도다 (2v)  귀인들은 자기 사환들을 보내어 물을 얻으려 하였으나 그들이 우물에 갔어도 물을 얻지 못하여 빈 그릇으로 돌아오니 부끄럽고 근심하여 그들의 머리를 가리며 (3v)  땅에 비가 없어 지면이 갈라지니 밭 가는 자가 부끄러워서 그의</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03:19:55 GMT</pubDate>
      <author>작은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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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예레미야 7:30 ~ 8: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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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레미야 7:30 ~ 8:3  그들이 사랑하며 섬기며 뒤따르며 구하며 경배하던 해와 달과 하늘의 뭇 별 아래에서 펼쳐지게 하리니 그 뼈가 거두이거나 묻히지 못하여 지면에서 분초 같을 것이며 (2v)  이 악한 민족의 남아 있는 자, 무릇 내게 쫓겨나서 각처에 남아있는 자들이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을 원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v)  하나님께서 자</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03:19:34 GMT</pubDate>
      <author>작은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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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어버리지 말 것 - 예레미야 13:15 ~ 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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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레미야 13:15 ~ 27  너희는 들을지어다, 귀를 기울일지어다, 교만하지 말지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음이라 (15v)  이는 네 몫이요 내가 헤아려 정하여 준 분깃이니 네가 나를 잊어버리고 거짓을 신뢰하는 까닭이라 (25v)  하나님께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귀와 지혜를 허락해 달라는 기도를 계속하고 있는데, 오늘 첫 구절은 계속 듣고 귀를 기울이라고</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03:19:17 GMT</pubDate>
      <author>작은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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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된 돌이킴에서 벗어나기 - 예레미야 3:1 ~ 18</title>
      <link>https://brunch.co.kr/@@eI4a/44</link>
      <description>예레미야 3:1 ~ 18  나의 청년 시절의 보호자이시오니, 노여움을 한없이 계속하시겠으며 끝까지 품으시겠나이까 하지 아니하겠느냐 보라 네가 이같이 말하여도 악을 행하여 네 욕심을 이루었느니라 하시니라 (4~5v)  하나님께 향한 고백 뒤에 자신의 욕심으로 이루기 위한 악을 여전히 행하는 모습과 진심이 아닌 거짓으로 돌아오는 모습, 즉 돌아오는 척하기만 하</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03:18:50 GMT</pubDate>
      <author>작은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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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앞장서시는 하나님 - 예레미야 3:19 ~ 4:4</title>
      <link>https://brunch.co.kr/@@eI4a/45</link>
      <description>예레미야 3:19 ~ 4:4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든지 너를 자녀들 중에 두겠다는 말씀에서 하나님의 나를 향한 사랑이 느껴졌다. 나는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였는가 생각하면서 하나님과 나의 관계 속에서 일방적인 사랑을 많이 받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amp;quot;다른 어느 것보다 하나님을 제일 사랑하는가?&amp;quot;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았다. &amp;quot;네&amp;quot;라고 대답을 하였다. 그리고</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03:18:21 GMT</pubDate>
      <author>작은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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