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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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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정한 독립과 자유를 위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13: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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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독립과 자유를 위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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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한 사람은 왜 자꾸 &amp;lsquo;확실한 답&amp;rsquo;을 찾게 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I96/74</link>
      <description>필자는 한때 검색창에 자신의 삶을 맡기고 살았다.&amp;nbsp;심장이 조금만 빨리 뛰어도 검색했고, 머리가 멍해도 검색했고, 잠이 잘 오지 않아도 검색했다. &amp;quot;심장 두근거림 돌연사&amp;quot;, &amp;quot;숨 답답함 큰 병&amp;quot;, &amp;quot;이러다 미치는 건가&amp;quot;, &amp;quot;공황 완치&amp;quot;, &amp;quot;불안장애 낫는 법&amp;quot;. 불안이 심한 날의 검색창은 의학 백과사전이 아니라 재난 문자함에 가까웠다. 나는 그 안에서 나를 안</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2:44:45 GMT</pubDate>
      <author>하루성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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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안은 삶의 반경부터 줄여나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eI96/73</link>
      <description>불안장애가 한창 심하던 시절, 필자의 삶은 조용히 작아지고 있었다.&amp;nbsp;처음에는 그 사실을 잘 몰랐다. 사람은 대개 무너지는 순간보다, 무너진 뒤 바뀐 생활에 더 쉽게 익숙해진다. 불안도 마찬가지였다. 어느 날 갑자기 내 삶을 무너뜨린 것 같았지만, 돌이켜보면 그것은 지진처럼 한 번에 덮친 것이 아니라 서서히 방 하나씩 점령해 들어오는 습기와 같았다. 처음 포</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2:33:26 GMT</pubDate>
      <author>하루성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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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정은 김정일뿐이다..? - 제목으로 내 글이 국정원에 신고되는 일은 없기를 바라며..</title>
      <link>https://brunch.co.kr/@@eI96/71</link>
      <description>사내 아침 회의시간에 내 다이어리에 적힌 한 문장을 보고 나는 깜짝 놀란다. &amp;quot;김정은 김정일뿐이다..&amp;quot; 누가 나 몰래 내 다이어리에 장난을 친 것일까? 그런데 그렇다고 하기에는 완벽하게 내 글씨체로 쓰인 문장이었다. 이게 어찌 된 일인가? 나는 내가 드디어 미쳤다고 생각했다. 공황증세가 심해질 때면 이러다가 정말 미쳐버리는 게 아닌지 두려운 마음이 들 때가</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25 14:54:30 GMT</pubDate>
      <author>하루성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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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안할 때 내 인생은 수학문제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I96/70</link>
      <description>나는 감정이 격해질 때 인생은 수학문제와 같다고 스스로 되뇐다. 실제로 인생과 수학은 꽤나 닮은 점들이 있다. 정확하게는 인생은 문제의 연속이고, 그 인생의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이 수학문제를 푸는 것과 유사하다는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유사점은 두 개의 것 모두 자연의 법칙에 따라 흘러간다는 점이다. 그 자연의 법칙을 우리는 삶에서 &amp;quot;순리&amp;quot;라고 표현하고 수</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08:08:32 GMT</pubDate>
      <author>하루성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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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불안장애 답사기&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eI96/69</link>
      <description>당신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불안 증세.  한 심리 상담사에게서 들은 이 말은 약물이나 치료법보다 더 큰 안정감과 희망을 주었다. 그전에는 이 고통은 나만 겪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정체불명의 이상한 병에 걸린 것이 틀림없다 여겼다. 이 정체불명의 증상은 말로 설명하기조차 어려웠다.  &amp;quot;땅이 꺼지는 것 같아요.&amp;quot; &amp;quot;숨이 잘 쉬어지지 않아요.&amp;quot; &amp;quo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16:25:35 GMT</pubDate>
      <author>하루성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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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깃털'과 '날개'만으로 날 수 없듯 &amp;nbsp; - 학교 공부를 잘한다고 성공적인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I96/64</link>
      <description>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혼동하는 바람에 중요한 순간에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는 경우가 꽤 있다. 예를 들어보자. 초기에 비행을 연구했던 사람들은 '깃털'과 '날개'가&amp;nbsp;'비행'과 강력한 인과 관계가 있다고 믿었다. 왜냐하면 눈에 보이는 날아다니는 새는 대부분 '깃털'과 '날개'를&amp;nbsp;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새와 동일한 그것을 달고 대성당에서 뛰어내리며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96%2Fimage%2FP3Q0sV0uu7xNLUkxgFG4twn7m2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04:40:05 GMT</pubDate>
      <author>하루성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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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행복한 연휴를 위한 마음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eI96/59</link>
      <description>&amp;ldquo;행복하자 우리 행복하자~아프지 말고, 아프지 말고&amp;rdquo; 가수 Zion.T의 양화대교 노래가사 일부이다.  택시 운전기사를 하시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시던 아버지의 길을 어느덧 내가 걷고 있다는 담담한 내용이 담겨 있다. 그러면서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고 말한다.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생각하는 마음을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어서 이 노래가 더 유명했는지도 모르</description>
      <pubDate>Fri, 09 Feb 2024 00:40:00 GMT</pubDate>
      <author>하루성장</author>
      <guid>https://brunch.co.kr/@@eI96/59</guid>
    </item>
    <item>
      <title>29만 원짜리 책을 읽고 쓰는 서평(1/3) - 자청의 [초사고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eI96/54</link>
      <description>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우연히 자청의 전자책 &amp;quot;초사고 글쓰기&amp;quot;가 A4용지로 인쇄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책의 가격은 29만 원. 지금까지 내가 본 책 중에 가장 비싼 책이다. 자청은 왜 이 책을 이런 고가에 판매하고 있을까?    혹자는 자청이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책의 가격을 높게 설정했다고 생각할 수 도 있다. 하지만 전자책 판매를 통해 돈을 버는</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14:57:58 GMT</pubDate>
      <author>하루성장</author>
      <guid>https://brunch.co.kr/@@eI96/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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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이 부러워하는 인간의 운명</title>
      <link>https://brunch.co.kr/@@eI96/46</link>
      <description>중학생이 되었을 때 나에게는 고민이 하나 있었다. 죽어야 할 운명인 나는 왜 살아야 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지 못한다면 이 질문의 심화 격인 '왜 열심히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도 찾기 어려울 것 같았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고민할 때면 숨 막히는 외로움과 두려움에 직면해야만 했다. 무엇보다 나와 함께 이 질문에 고민해 줄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96%2Fimage%2FGrAX-FQNtInXpNCldkwBNf9wbPk"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Dec 2023 23:39:28 GMT</pubDate>
      <author>하루성장</author>
      <guid>https://brunch.co.kr/@@eI96/46</guid>
    </item>
    <item>
      <title>기회비용, 거래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eI96/41</link>
      <description>정말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어린 왕자 中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amp;nbsp;태어나서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순간까지 우리는 계속해서 선택을 해왔다. 그런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지금 이 순간 우리의 모습은 지금까지 결정한 수많은 선택과 운의 축적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이 이야기는 어렵지 않다. 당장 우리의 아랫배를 보자. 지금의 아랫배 상태를 결정한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96%2Fimage%2FSRGefaNs6GkoABAmoUpgAvdidn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Nov 2023 22:52:17 GMT</pubDate>
      <author>하루성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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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시 - 타인에게서 타인에게로 전해진 믿음과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eI96/38</link>
      <description>수많은 아이스크림 상자를 싣고 달리는 낡은 냉동 트럭 안 조수석. 어린 나는 그곳에 앉아 아버지의 말에 귀 기울이곤 했다. 아버지를 유난히 좋아했던 어린 나는 조수석에 앉아, 일하시는 아버지를 따라다녔다. 아이스크림 도매업을 하셨던 아버지는 슈퍼마켓 주인과 아이스크림 납품 가격을 놓고 10원 단위로 흥정하시고는 했는데, 차 안에서 작은 돈, 10원의 소중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96%2Fimage%2FBXW6dkkICjC5V-iOetfhIZM7tc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Nov 2023 09:17:10 GMT</pubDate>
      <author>하루성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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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어지는 낙엽</title>
      <link>https://brunch.co.kr/@@eI96/36</link>
      <description>어느 날부터인가 아버지께서 숨을 쉬는 게 어렵다고 하셨다. 그리고 배에서 쥐가 자꾸 난다고 말씀하셨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amp;ldquo;마그네슘 드세요. 아버지. 우울하셔서 그런 것 같아요. 우울할 때 저도 숨이 잘 안 쉬어지곤 했어요.&amp;rdquo; 나는 건조한 말투로 이렇게 말씀드렸다. 그런데 아버지의 체중이 급격한 속도로 줄어들었다. 원래 크론병이 있으셨기에 그런가 보</description>
      <pubDate>Mon, 06 Nov 2023 11:50:22 GMT</pubDate>
      <author>하루성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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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덴동산에 없던 한 가지, 전략 - 전략이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eI96/35</link>
      <description>에덴동산은 모든 것이 풍족한 완벽한 세상이었다지만,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은 그렇지 않다. 에덴동산에는 필요 없고 이 세상에는 필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전략이다. 모든 자원이 풍부하고 내가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쉽게 얻을 수 있는 세상이라면 전략 따위는 필요하지 않다. 그냥 원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문명이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96%2Fimage%2FrO0MP5cHF3kEYNpxIpaxQT9NsT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Nov 2023 11:56:58 GMT</pubDate>
      <author>하루성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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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망가고 싶을 때  -   내가 바꿀 수 있는 마지막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eI96/33</link>
      <description>When you have a lemon, Make a lemonade  신레몬을 받거든, 레모네이드라도 만들어라.    처음 이 문장을 접한 건 군복무를 할 때였다. 오지 않을 것 같은 전역의 날까지 자유가 없는 군생활을 어떻게 버텨야 할지 막막했다. 나보다 좀 먼저 군생활을 시작했다고 나를 쥐 잡듯이 잡는 어린 선임병들도 같지 않게 느껴졌다. 모든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96%2Fimage%2FxEn8pmYaU2RM_20rklK7kqcqs4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22:26:54 GMT</pubDate>
      <author>하루성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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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기억하고 싶은 영문장 - 이직을 했거나 부서 이동을 하신 분들에게 도움</title>
      <link>https://brunch.co.kr/@@eI96/32</link>
      <description>What we learn about ourselves ,when we embrace the loss of identity, will give us access to more options in the long term. - HBR, Why career Transition is so hard? 중에서 &amp;nbsp;-나는 최근 아주 급격한 커리어 전환을 했다. 내가 평소</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15:54:42 GMT</pubDate>
      <author>하루성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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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기억하고 싶은 영문장 - 왜 당신이 잘못된 결정과 패턴을 지속하는지 깨닫고 싶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eI96/31</link>
      <description>When We find ourselves stuck in unhappy careers - and even unhappy lives - it is often the result of a fundamental misunderstanding of what really motivates us. 원서: How will you measure your life? Cl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96%2Fimage%2FwC-f6RcsnK9nTTc9rw0F56kzjd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23 22:09:20 GMT</pubDate>
      <author>하루성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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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적 보고서의 기본 세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eI96/30</link>
      <description>1. 보고서의 목적을 이해하자. 보고서는 설명문이 아니다. 진정한 기획자라면 어떠한 주제에 대해 설득할 수 있는 로직을 만들어야 한다. 즉, 보고서는 논설문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해야 한다. 보통의 C-level 임원진은 매우 바쁘다. 그래서 기획자가 그들의 의사결정 과정을&amp;nbsp;줄여주며 대행역할을 하는 것이다. 즉, 여러분은 그 대행역할을 통해 수장이 되기 위한</description>
      <pubDate>Mon, 23 Oct 2023 13:50:13 GMT</pubDate>
      <author>하루성장</author>
      <guid>https://brunch.co.kr/@@eI96/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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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매력적인 사람은 이미 아는 인간의 본성(2/2)</title>
      <link>https://brunch.co.kr/@@eI96/25</link>
      <description>어떻게 하면 자신의 매력을 반감시킬 수 있는지 공부가 될 만한 경험이 있어 짧게 소개하겠다.  며칠 전 지인의 소개로 한 여성분을 만났다. 만나서 대화를 시작한 지 10분도 되지 않았는데 그분은 굉장히 들뜬 표정과 몸짓으로 나에게 호감을 표현하셨다. &amp;quot;잘생긴 사람과 소개팅을 한다는 게 이렇게 좋은 거군요.&amp;quot;와 같은 말씀을 계속하셨다. 나를 보며 함박 미소를</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10:45:10 GMT</pubDate>
      <author>하루성장</author>
      <guid>https://brunch.co.kr/@@eI96/25</guid>
    </item>
    <item>
      <title>매력적인 사람은 이미 아는 인간의 본성(1/2) - 모든 마음을 내보이는 진실함은 전략이 아니다. 게으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I96/24</link>
      <description>이런 경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나의 욕망의 대상이 멀어질수록 그것에 대한 나의 욕망과 상상이 더 강렬해지는 경험, 각고의 노력 끝에 그것을 소유하게 되었을 때 나를 구원해 줄 것만 같았던 대상에 대한 흥미를 잃고 다시금 다른 동경의 대상을 찾아 나선 경험말이다. 그것은 귀한 물건이 될 수도 있고, 고귀한 위치 혹은 연인 대상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10:42:02 GMT</pubDate>
      <author>하루성장</author>
      <guid>https://brunch.co.kr/@@eI96/24</guid>
    </item>
    <item>
      <title>[인생전략2] 토끼와 거북이, 누가 전략가인가  -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의 숨겨진 교훈</title>
      <link>https://brunch.co.kr/@@eI96/23</link>
      <description>앞의 글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불확실적인 속성을 띄고 있기에 결과론적인 판단을 내리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승자에게서 승인을 찾고, 패자에게서 패인을 찾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지만, 이는 우리를 잘못된 의사결정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독자분은 이러한 오류에서 자유롭다고 생각할 수 도 있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대부분이 잘 알고 있고,</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09:09:07 GMT</pubDate>
      <author>하루성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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