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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안</title>
    <link>https://brunch.co.kr/@@eID7</link>
    <description>MZ식 결혼생활을 쓰고 있는 96년생 새댁입니다. 남편과 연애 8년, 동거 4년, 결혼 1년차이며, 뷰티브랜드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공간대여 사업을 4년째 운영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20:50: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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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식 결혼생활을 쓰고 있는 96년생 새댁입니다. 남편과 연애 8년, 동거 4년, 결혼 1년차이며, 뷰티브랜드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공간대여 사업을 4년째 운영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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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투명한 유리벽 너머 - 어떤 선택들은 반드시 양자택일해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ID7/10</link>
      <description>결혼에 대한 이러쿵저러쿵 말이 난무한다. 하지만 우리는 영원히 한쪽의 입장밖에 알 수 없다. 어떤 선택들은 반드시 양자택일해야 하기 때문이다. 결혼을 한 미래, 결혼을 하지 않은 미래. 두 진영&amp;nbsp;사이에 투명한 유리벽을 두고 지켜보며 마치 서로에 대해 다 아는 것처럼 떠든다.  &amp;ldquo;결혼은 인생의 낭비야.&amp;rdquo;&amp;ldquo;결혼하는게 혼자보다 훨씬 나아.&amp;rdquo;  그러나 언제나 그렇</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09:00:06 GMT</pubDate>
      <author>지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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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보다 가난한 첫 세대입니다 - 삶은 원래 불공평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ID7/9</link>
      <description>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자산을 보유한 세대는 50~60세대다. 퇴직 직전에 재산이 가장 많은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부모님처럼 부를 축적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 왜일까?   우선, 부모 세대보다 대학 진학률이 높아지면서 사회 진출 전까지 들어가는 비용이 크게 증가했다. 학자금 대출을 갚으며 커리어를 시작하는 신입들이 많아졌고,</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13:02:12 GMT</pubDate>
      <author>지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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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 - 불화의 시작은 주변 시선 의식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eID7/7</link>
      <description>25년 1월 1일, 이제 한국 나이로 서른이 되었다. 나이가 차니 주변에서도 점점 결혼한다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는데, 행복과 설렘만이 가득해야 할 결혼 준비에 대부분이 스트레스로 지쳐있는 것 같아서 참 안타깝다. 대체 신랑, 신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그럴 거면 엄마가 결혼하든지!  물론 이해한다. 자식들의 결혼식에서 주변 지인들을 초대해</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9:00:31 GMT</pubDate>
      <author>지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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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은 인정을 바라는 것 같다 - 하지만 쉽지않지</title>
      <link>https://brunch.co.kr/@@eID7/5</link>
      <description>23년 10월, 결혼을 하며 이렇게 다짐했다. '이제 내 인생에 남자는 저 사람 한 명뿐이다.' 그건 남편도 마찬가지일 것 이다. 내가 남편의 인생에서 단 한 명뿐인 여자가 된 것이다.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니, 그동안 보아온 많은 부부들이 떠올랐다. 과연 정말 평생 그에게 여자로 살아갈 수 있을까?   차라리 처음 본 이성을 유혹하는 게 쉽지, 내 방귀 냄</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12:39:04 GMT</pubDate>
      <author>지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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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육아의 마침표 - 부모님의 손을 떠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ID7/6</link>
      <description>결혼식에서 신부는 아버지의 손을 잡고 입장합니다. 그리고 버진로드 중간쯤까지 마중 나온 신랑이 신부의 손을 건네받아 함께 남은 버진로드를 걸어가죠. 이는 단순한 퍼포먼스가 아닙니다. 부모님의 그늘에서 벗어나 이제 하나의 독립적인 사람으로서 가족을 꾸린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amp;nbsp;하지만 최근의 이혼 사례들을 보면, 장서 간의 갈등이 많아지고 있습니다.&amp;nbsp;고부 갈</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09:00:02 GMT</pubDate>
      <author>지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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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처럼을 검색하면 - 엄마처럼 살기 싫다가 나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eID7/2</link>
      <description>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작가님의 시대예보라는 책을 보면 '엄마처럼 00하며 살고 싶지 않아'라는 목차가 있다. 관련 내용을 찾아보려 구글에 엄마처럼 이라고 검색해 보니 '엄마처럼 살기 싫다'가 연관검색어에 떠있다. 그렇다.  우리는 어쩌면 엄마처럼, 아빠처럼 희생하며 살기 싫어서 결혼을 망설이는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혼자 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7%2Fimage%2FVsAZJViNwIfqpC76PNuj4fKMSD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24 05:36:44 GMT</pubDate>
      <author>지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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