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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돌프</title>
    <link>https://brunch.co.kr/@@eIPs</link>
    <description>루돌프 작가의 교육, 학생, 일상, 연애 글입니다. 경남 산청의 간디학교에서 중학생들과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01: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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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돌프 작가의 교육, 학생, 일상, 연애 글입니다. 경남 산청의 간디학교에서 중학생들과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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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안세대(조너선 하이츠, 책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eIPs/19</link>
      <description>『불안 세대』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amp;bull;책 : 불안 세대 &amp;bull;저자 : 조너선 하이트(Jonathan Haidt)  현실 세계에서 부모들은 자녀를 과잉보호하는 반면, 가상세계에서는 과소보호하고 있다.  아이들은 자연을 감상하고,밖에서 친구들과 놀고,자전거를 타다 넘어지고, 나이에 맞는 집안일을 하는 데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s%2Fimage%2FrbSPwHhviGrKaBWRJShxMy6jLv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1:07:16 GMT</pubDate>
      <author>루돌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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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4시.</title>
      <link>https://brunch.co.kr/@@eIPs/17</link>
      <description>넌 나의 영화 속에서 웃어. 난 그런 널 보면서 웃어.  달빛 아스라이 내려앉은 까만 새벽.  아무것도 아닌 채로  남겨질 손톱달.  아무것도 아니어도 아무것도 하지 마.  그렇게 새벽처럼, 잠깐만 곁에 있을 거니까.  영화처럼, 잠시만  .. 그렇게 또, 울음이 터져 나와. 그렇게 울기만 해야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s%2Fimage%2F0J3p_8N0BwHti1YRLdBB7Qx5L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13:32:37 GMT</pubDate>
      <author>루돌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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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청간디학교] 지리산 둘레길 도보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eIPs/11</link>
      <description>&amp;lsquo;아니, 애들이 어떻게 그렇게 힘든 걸 해?&amp;rsquo;   &amp;lsquo;그거, 완전 극기훈련 아니냐?&amp;rsquo;       다들 저에게 한 마디씩 합니다. 하루에 7~8시간을 걷는 &amp;lsquo;도보여행&amp;rsquo;을 한다고 하니까요.(4박 5일 동안 100km 정도 걸어요.) 그것도 이제 갓 중학교 1학년이 된 아이들과 함께라고 하니까요.      (초등학생이나 다름없죠)  저도 사실은 걱정이 많이 되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s%2Fimage%2FaLrCPvm15eHE0sTbjEuWWhRwI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08:05:15 GMT</pubDate>
      <author>루돌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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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12월 31일.</title>
      <link>https://brunch.co.kr/@@eIPs/16</link>
      <description>특별하지 않은 하루가 어디있겠어. 내 삶의 모든 하루하루가 소중한 걸. 다만 익숙함에 눈 감은 채 꿈인 듯, 현실이 아닌 마냥 흐르는 듯, 흘러가지 않는 듯  삶을 내버려두고 있을 뿐이니까.   이제 시간을 향해 나아가는 것 같지는 않아. 되려 나는 안가고 싶은데, 시간이 다가와. 그래서 시간이 천천히 와주기를 바라는 걸 느껴.  2024년이 다 지나갔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s%2Fimage%2FdFCxSqA0qdnM4ibydAuZhUYOC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14:33:46 GMT</pubDate>
      <author>루돌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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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질녘 내음</title>
      <link>https://brunch.co.kr/@@eIPs/15</link>
      <description>해가 지고 있었다.   귓가에 들려오는 그것은 어느 여름 끝자락,  한없이 뜨거웠던 기찻길 그 사이로 피어나는  조그마한 들꽃의 내음과도 같았다.  어느 날은 프라하의 카를교 아래에서  작은 배를 타고 노를 저으며,  한가로이 콧노래를 부르는 상상을 하기도 하고,  또 어느 날은 그녀를 떠난 것을 후회하며,  단지 나의 탓임을.  애써 마음껏 상상해보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s%2Fimage%2F7pBwiCMru6iktM_0II6DWPfE4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07:15:02 GMT</pubDate>
      <author>루돌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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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석 - 한가위만 같아라는 옛 말</title>
      <link>https://brunch.co.kr/@@eIPs/12</link>
      <description>명절.   특별한 날이었다. 가는 길이 그 어떤 날보다 설레는 그런 날이었다. 그 어떤 소풍, 여행보다 나에게는 특별한 그런 날.  명절이었다.  어른들은 각자의 할 일들에 바빴을 테지만, (특히 엄마는 더했겠지)  아이였던 나의 명절은 그저 낭만적인 여행의 절정이었다.  늘 꺼지지 않던 아궁이의  불쏘시개는 재밌음의 극치였고 (할머니는 우리가 주방에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s%2Fimage%2FEIm383U36gpO1P_HfCMqTdfFl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12:53:11 GMT</pubDate>
      <author>루돌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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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궤변 - 성소수자 차별금지법</title>
      <link>https://brunch.co.kr/@@eIPs/8</link>
      <description>저는 검은색 옷을 좋아합니다.  그냥, 예뻐서요.  어렸을 적부터 그래왔던 것 같아요. 음, 그리고 하얀색 옷도 좋아하구요. 비슷한 계열인 회색 옷도 좋아합니다. 옷장에 옷이 이 세 가지 색을 제외하면 거의 없을 정도니까요.   어떤 사람들은 저에게 좀 밝은 색 옷을 입으라고 왜 이렇게 칙칙하게 입고 다니냐고 말을 합니다. 내심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칙</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24 09:23:48 GMT</pubDate>
      <author>루돌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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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하는 학생. 말하지 못하는 교사. - 욕하지 말으렴. 스스로에게, 그리고 우리 서로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eIPs/9</link>
      <description>'야~이 xx. Xxx야'  쉬는 시간 어떤 학생이 아주 큰 소리로 우렁차게 외치는 소리가 교무실을 뒤흔들었습니다.&amp;nbsp;교무실 옆 복도에서 들려오는 소리였고,&amp;nbsp;순간 20명 가까이의 교사들 모두에게 정적이 찾아왔습니다. 모두가 그 소리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후 아무도 복도로 나가서 그런 욕을 한 아이를 불러 말을 하거나, 훈계를 하거나 잘못을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s%2Fimage%2FPqy8FgCsqq4pjq5C2BkdDR9EX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06:22:35 GMT</pubDate>
      <author>루돌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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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간디학교 방학캠프의 꽃 : 졸업생 자봉쌤들 - 산청간디학교(중등) 사랑하는 어여쁜 졸업생들</title>
      <link>https://brunch.co.kr/@@eIPs/10</link>
      <description>산청간디중학교(대안학교)에서는 방학시즌(여름, 겨울)이 되면 캠프를 엽니다. 초등학교를 다니는 4~6학년을 대상으로 짧은 4박 5일 동안 간디학교의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캠프입니다.   어떤 친구들은 신나게 뛰어놀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돌아가면서, 너무도 깊이 정이 든 나머지 마지막날은 울며불며 가기 싫다고 떼쓰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또 어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s%2Fimage%2FOUlZgixvJ96TUTFhf8TI9ipHQ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07:42:09 GMT</pubDate>
      <author>루돌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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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디학교] 사랑에 빠지는 순간. - 잔소리, 그리고 동아리축제.</title>
      <link>https://brunch.co.kr/@@eIPs/7</link>
      <description>매일 잔소리를 합니다.       &amp;ldquo;쓰레기는 아무 데나 버리지 말고,    편식하지 말고,    밥은 좀 더 많이 먹고,    시간 약속은 좀 더 잘 지키자.    서로 싸우지 좀 말으렴.   예쁜 말만 쓰면 얼마나 좋을까..&amp;rdquo;       끝도 없이 잔소리를 하는데, 돌아서면 까먹으니까 또 하고 또 하고, 지칠 새도 없습니다.       어떨 때는 너무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s%2Fimage%2FMucHDvsKl0Vdtpr0yfLfHOeEV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May 2023 05:07:50 GMT</pubDate>
      <author>루돌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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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청간디학교] 학생회장</title>
      <link>https://brunch.co.kr/@@eIPs/6</link>
      <description>&amp;lsquo;저에게 이 간디학교(대안학교)라는 공간은 아주 소중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이 소중한 공간을 지켜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소중한 공간에서의 시간이, 이곳에서의 삶이,  그리고 함께하는 우리가 더 행복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amp;rsquo;   산청간디학교에는 학생과 교사 모두가 매주 다 같이 모여 회의하는 식구총회가 있습니다. 그 식구총회를 마무리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s%2Fimage%2FbrFVZ1m7JyQkMzJoXErvexhX5t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pr 2023 07:19:34 GMT</pubDate>
      <author>루돌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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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eIPs/4</link>
      <description>#1. 행복 아이들과 진로수업을 하면서 마지막으로 &amp;lsquo;위플래쉬&amp;rsquo;라는 영화를 함께 보았습니다.  늘 수업을 준비할 때면 수업 속에서 아이들과 나눌 이야기에 대해서 정리를 하는 편입니다.  학기의 마지막 수업이니까 그 속에서 더더욱 한 학기를 정리하는 것이 필요했지만, 이번에는 아무런 계획 없이 영화 한 편으로 마무리를 지어보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저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s%2Fimage%2Fr6YXHnS1KBXg95xzxVd-WLsQY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pr 2023 05:13:52 GMT</pubDate>
      <author>루돌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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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디학교] 학생이 행복한 학교 - 학생자치</title>
      <link>https://brunch.co.kr/@@eIPs/3</link>
      <description>#1. 학생자치,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시작점       &amp;lsquo;저는 저희같이 작은 학교에 왜 학생회가 필요하고 학생회장이 필요한 건지 잘 모르겠어요.&amp;rsquo; &amp;lsquo;맞아요. 학생 몇 명 되지도 않는데 그냥 바로 선생님한테 가서 얘기하면 되잖아요.&amp;rsquo; &amp;lsquo;귀찮아요. 그냥 하라는 대로 하는 게 편해요.&amp;rsquo;       초등이 중심이었던 첫 학교.  초중등 대안학교였던 그곳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s%2Fimage%2FFnRERtWd6dDP1wwMPZPuIqod-8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pr 2023 03:02:22 GMT</pubDate>
      <author>루돌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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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병</title>
      <link>https://brunch.co.kr/@@eIPs/2</link>
      <description>사춘기(思春期).   사춘기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우리 모두는 그 시기를 분명 다 지나왔을 테니까요. 아마 누구든지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것 같아요. 그럼 그 뜻은 알고 계실까요?  사춘기,  '봄을 생각하는 시기'라는 뜻을 가진 말이네요.  참 예쁜 말이지 않은가요?   봄을 생각한다.  겨우내 얼어있던 모든 것들이 따스하게 내리쬐는 햇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s%2Fimage%2F_-JeyETE6XLYSKH5m6TOlblIe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06:42:31 GMT</pubDate>
      <author>루돌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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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아이들의 꿈 '주식'</title>
      <link>https://brunch.co.kr/@@eIPs/1</link>
      <description>경기도의 한 작은 대안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던 시절,  교실에서 하루 온종일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amp;ldquo;나, 아빠가 주식 100만 원어치 사줬다!&amp;rdquo;           &amp;ldquo;우와, 좋겠다. 우리 엄마도 맨날 주식하는데,            나한테는 안주던데.&amp;rdquo;           &amp;ldquo;울 아빠도 맨날 주식하는데,</description>
      <pubDate>Tue, 14 Mar 2023 23:15:48 GMT</pubDate>
      <author>루돌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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