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배유선</title>
    <link>https://brunch.co.kr/@@eIRW</link>
    <description>배유선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3:48:4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배유선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BfemY%2FbtrGAqLAWFO%2FjcKTkzEauYne7g8WL5k5S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eIR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요가의 연속성</title>
      <link>https://brunch.co.kr/@@eIRW/12</link>
      <description>월요일과 화요일, 아이가 아팠다.감기에 걸린 아이는 집에 가면 곤히 자고 있을 테지만,퇴근 후 운동을 갈 마음의 여유는 쉽게 생기지 않았다. 더군다나 요가센터와 병원이 거의 붙어 있다 보니,병원에 와 있는 아이와 남편을 뒤로 한 채센터로 운동을 간다는 마음 자체가 들지 않았다.  이렇게 하루를 쉬면,신기하게도 다음 날에도 또 가기 싫어진다.이것도 일종의 &amp;lsquo;</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9:24:00 GMT</pubDate>
      <author>배유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IRW/12</guid>
    </item>
    <item>
      <title>12월 둘째 주. 요가 4주차</title>
      <link>https://brunch.co.kr/@@eIRW/11</link>
      <description>일요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그런데 신기하게, 아무 일정이 없을 때 오히려 가장 많은 것들이 일어난다. 평일엔 못 먹던 집앞 빵집의 오픈런 바게트를 들고,아이와 이불 위에 장판 켜고 부둥켜안고 뒹굴고,냉장고에서 있는 거 없는 거 다 꺼내 7첩 반상처럼 밥 한 상 차려 먹고,졸리면 누워 자고,재료 있는 걸로 뭐라도 만들어보고,집 구석구석 청소하고 화장실</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1:18:25 GMT</pubDate>
      <author>배유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IRW/11</guid>
    </item>
    <item>
      <title>추위를 이겨내고 요가에 가자!! - 3주차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eIRW/10</link>
      <description>3주차를 이겨내고 어제도 요가를 다녀왔다.어제는 나를 요가로 입문시킨 스칼렛 쌤의 하타 수업이었다. 뭐랄까&amp;hellip; 센터를 오가며 스칼렛 쌤을 보면 이제 오래된 친구를 만나는 기분까지 든다.하지만 너무 친하게 굴면 버거워하실까 봐, 내 마음속에만 꼭 저장해두는&amp;mdash;그래도 나에게는 오래 알고 지낸 친구 같은, 아주 에너제틱한 쌤이다.  스칼렛 쌤과 나의 인연에 대해 전</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1:53:44 GMT</pubDate>
      <author>배유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IRW/10</guid>
    </item>
    <item>
      <title>3주차 요가 마음 다잡기</title>
      <link>https://brunch.co.kr/@@eIRW/9</link>
      <description>어제는 3주차에 돌입했다는 내 글이 무색하게,요가를 가지 않고 집으로 향했다. 날이 갑자기 쌀쌀해져서인지,몸이 유난히 피곤했고배까지 계속 고파서&amp;lsquo;오늘은 그냥 집으로 가야겠다&amp;rsquo;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그렇게 했다. GPT도 그런 날은 집에서 가볍게 스트레칭만 해도 된다고 하더라. 그런데 버스에서 내려 집 문 앞에 서자살짝 알 것 같았다. 아, 나 지금 후회하</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4:35:56 GMT</pubDate>
      <author>배유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IRW/9</guid>
    </item>
    <item>
      <title>요가가 좋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eIRW/1</link>
      <description>요가를 시작한 건 아주 우연한 동기부여였다. ​ 회사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 날,쌓여만 가는 스트레스를 어떻게든 풀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들었다.몸이든 마음이든 &amp;lsquo;어디 하나라도 시원하게 풀리고 싶다&amp;rsquo;는 마음이었을 거다. 그래서 요가를 한번 다녀볼까 싶어집 근처 요가원을 검색해 보고 가장 가까운 곳으로 무작정 가보았다. 그런데 하필 내가 들어간 그 요가원은 아</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4:13:16 GMT</pubDate>
      <author>배유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IRW/1</guid>
    </item>
    <item>
      <title>오늘도 요가를 다녀왔다  - &amp;quot;평생 요가라고 생각하세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IRW/2</link>
      <description>내가 다니는 요가 센터에 지예쌤이 새로 오셨다.다른 센터에서도 종종 얼굴을 뵀던 터라, 예전에 그분의 오픈 클래스에서&amp;ldquo;새로 오신 선생님 어디 계세요?&amp;rdquo;라는 질문에괜히 피식 웃었던 기억이 난다.  사실 지예쌤은 우리 센터에서 이미 두어 번 수업을 해주신 적이 있었다.하지만 최근 한 달 동안 갈까 말까 망설이던 내가우연히 그 수업에 들어갔다는 건&amp;hellip;그걸 또 &amp;lsquo;인</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4:13:07 GMT</pubDate>
      <author>배유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IRW/2</guid>
    </item>
    <item>
      <title>나는 오늘도 요가를 간다. - 매일 매일 하루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IRW/3</link>
      <description>오늘은 하타였다. 사실 하타 수업은 나처럼 성취감 중독에 가까운 사람에게는 잘 맞지 않는 경향이 있다.뭐라도 찢고, 뻗고, 돌리고, 땀 줄줄 흘려야&amp;lsquo;아 운동했다&amp;rsquo; 싶은 타입에게는정말, 정말 어려운 게 바로 하타니까. 하지만 오늘 기록하고 싶은 요가 히스토리는 그게 아니다. 오늘은 센터의 매트, 그 풍경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요가센터는 필라테스나 1:</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4:13:00 GMT</pubDate>
      <author>배유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IRW/3</guid>
    </item>
    <item>
      <title>매트위의 사바아사나</title>
      <link>https://brunch.co.kr/@@eIRW/4</link>
      <description>오늘도 8시 요가를 다녀왔다. 조금 늦은 퇴근길, 내가 좋아하는 회사 동료의 대화에 붙잡힐 뻔했지만뒤도 돌아보지 않고 나를 위한 요가센터로 향했다.&amp;ldquo;어딜 가요?&amp;rdquo;, &amp;ldquo;왜 이렇게 일찍 가요?&amp;rdquo;그 낯 익은 질문들은 일을 더 시키려는 게 아니라조금 더 이야기하고 싶은, 회사 동료들의 귀여운 붙잡음 그 유혹을 뒤로 하고 나는 나왔다.  평소였다면 휴게실에서 담소를</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4:12:45 GMT</pubDate>
      <author>배유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IRW/4</guid>
    </item>
    <item>
      <title>자 &amp;mdash; 오늘도 요가에 가자! - 요가 2주차</title>
      <link>https://brunch.co.kr/@@eIRW/5</link>
      <description>오늘 오랫만에 브런치에 글을 올려본다.요가는 여전히 잘 다니고 있다.  토요일 세미나 수업 참석 여부를 따로 확인받을 만큼,그만큼 내가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건&amp;hellip; 나도 느낀다.루틴 생성 2주차.앞으로 3개월 동안 내 몸을 단단히 단련시키기 위한 가장 초입의 과정. 그래도 빠짐없이 운동하고 있는 나를 보면&amp;ldquo;아, 다행이다. 그리고 꽤 멋지다.&amp;rdquo;이런 생각이 스스로</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4:12:36 GMT</pubDate>
      <author>배유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IRW/5</guid>
    </item>
    <item>
      <title>더 사랑하고&amp;nbsp;더 아껴주자. - 요가하는 나를, 요가로 인한 우리를</title>
      <link>https://brunch.co.kr/@@eIRW/6</link>
      <description>어제는 스트레칭과 빈야사가 섞인 수업을 들었다. 빈야사는 늘 힘들지만, 땀을 흘리면서 몸이 확 풀리고 머릿속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이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업이다. 성격이 급해서 그런지, 생각이 많아서 그런지&amp;hellip; 생각할 틈 없이 계속 흐름을 타야 하는 빈야사나 아쉬탕가가 훨씬 잘 맞는다. 오히려 하타처럼 느긋한 수업이 더 어려울 정도니까.  다행히 어제는 적당</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4:12:24 GMT</pubDate>
      <author>배유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IRW/6</guid>
    </item>
    <item>
      <title>멘탈요가.&amp;nbsp; - 나마스떼. 오늘도 루틴을 이어가자.</title>
      <link>https://brunch.co.kr/@@eIRW/7</link>
      <description>어제 나는 말 그대로 멘탈 요가를 했다.사무실에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었다.배려 없음, 책임 전가, 예의 없음&amp;mdash;여기에 비겁함까지 더해지면나는 더없이 부들부들해진다.어제도 결국 그랬다.  최대한 감정을 숨겨보려 했지만 실패.집에 가는 길에 운동으로 나마스떼를 외쳐보려 했지만 또 실패.결국 사무실 근처에서 맥주 한 잔, 그리고 팀원들과의 멘탈 요가를 선택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4:11:57 GMT</pubDate>
      <author>배유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IRW/7</guid>
    </item>
    <item>
      <title>오늘도 겸허히 요가하러 가자 - 고비의 3주차 진입</title>
      <link>https://brunch.co.kr/@@eIRW/8</link>
      <description>고비의 3주차 진입  12월이 되면서, 열심히 요가한 지 3주차에 들어섰다. 3개월 동안 루틴을 만들겠다고 마음먹었을 때는 지금쯤 시간이 아주 오래 지나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지나보니 이제 겨우 3주차다. 생각보다 시간이 길게 가진 않았네.  나름 여유 있는 시간대로 요가하는 시간을 만들었는데, 부디 3개월 후에는 이 루틴이 내 몸에 딱 달라붙어 &amp;lsquo;습관</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4:11:23 GMT</pubDate>
      <author>배유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IRW/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