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장휘은</title>
    <link>https://brunch.co.kr/@@eJG2</link>
    <description>운동하고 독서하고 사색하여 느낀 점들을 남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7:58:1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운동하고 독서하고 사색하여 느낀 점들을 남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G2%2Fimage%2FQtkWOVKQaDnZZjAUFqZD9r00PpU.png</url>
      <link>https://brunch.co.kr/@@eJG2</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좋은 자세는 만드는 것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JG2/90</link>
      <description>자세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의도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운동을 배울 때 우리는 그 운동을 잘하기 위한 자세를 배운다. 마치 정답처럼 존재하는 하나의 자세가 있듯이 말이다. 그러나 오랫동안 운동을 하다 보면 자세에 정답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왜 그런 것일까? 나는 자세란 하나의 형태뿐이라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자세 안에 담긴 의도다. 의도가 명확</description>
      <pubDate>Tue, 02 Jan 2024 04:24:40 GMT</pubDate>
      <author>장휘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JG2/90</guid>
    </item>
    <item>
      <title>승모근 통증과 돌출의 원인 분석과 해결 방법 - 전자책</title>
      <link>https://brunch.co.kr/@@eJG2/88</link>
      <description>제가 작성한 전자책입니다. 필요하신 분은 댓글에 이메일 주소남겨주시거나 huyeun0927@naver.com 여기로 메일보내시면 전자책 보내드립니다.   처음에는 판매목적으로 작성했지만, 판매가 잘 되지 않아서 나누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냥 묵혀두느니 나누는 편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댓글이나 메일보내시면 됩니다~</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03:34:38 GMT</pubDate>
      <author>장휘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JG2/88</guid>
    </item>
    <item>
      <title>양과 질</title>
      <link>https://brunch.co.kr/@@eJG2/87</link>
      <description>양이 질을 결정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양을 늘려야 질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처음부터 질을 높이려고 하면 양을 늘리려고 했을 때보다 질이 안 좋아진다고도 볼 수 있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기에 한 가지 더 첨언을 해야지 문장의 의미가 성립될 것 같다. 그 첨언은 질적 향상을 염두한 양적 확대이다. 질적 향상을 염두하지 않고서 양적 확대가</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23 03:53:15 GMT</pubDate>
      <author>장휘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JG2/87</guid>
    </item>
    <item>
      <title>운동의 논증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eJG2/86</link>
      <description>나는 운동을 배울 때, 좋은 자세로 운동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들으며 배웠다. 그래서 나는 그 자세가 왜 좋은 자세인지 나를 가르쳐 주시는 운동 지도자에게 여쭤봤다. 그분은 자신이 이렇게 배웠기 때문이라고 대답하실 뿐이었다. 그 자세가 왜 좋은 자세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하고 그저 그렇게 배웠고 오랫동안 그렇게 운동을 해왔다는 이유만으로는 그 자세와 운</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06:27:28 GMT</pubDate>
      <author>장휘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JG2/86</guid>
    </item>
    <item>
      <title>근육만 알아서는 운동을 잘할 수 없다 - 저항 방향</title>
      <link>https://brunch.co.kr/@@eJG2/85</link>
      <description>나는 운동을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amp;lsquo;바벨&amp;rsquo; 이라는 운동도구로 운동을 해왔다. &amp;lsquo;케틀벨&amp;rsquo; 이라는 운동도구는 비교적 최근에 들어서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바벨이 익숙하고 케틀벨은 미숙하다. 운동 동작 중에 &amp;lsquo;프레스&amp;rsquo; 라는 동작이 있다. 머리 위로 도구를 들어 올리는 동작이다. 나는 바벨을 이용해서 프레스를 나름 해왔기 때문에 케틀벨로 하는 프레스는 대수롭</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02:35:28 GMT</pubDate>
      <author>장휘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JG2/85</guid>
    </item>
    <item>
      <title>기록이 체력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eJG2/84</link>
      <description>체력을 측정할 때 기록을 바탕으로 측정한다. 그렇다면 기록이 곧 체력이라는 뜻인가? 기록이 좋으면 체력이 좋은 것인가? 기록이 100% 정확하게 체력 수준을 증명할 수 있는가? 한번쯤은 이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사람이 움직일 때, 몸에 힘이 가해진다. 가해진 힘을 근육과 같은 능동적 구조물과 인대, 힘줄과 같은 수동적 구조물이 같이 감당한다</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05:31:00 GMT</pubDate>
      <author>장휘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JG2/84</guid>
    </item>
    <item>
      <title>다쳤을 때만 아픈 게 아니다 - 통증</title>
      <link>https://brunch.co.kr/@@eJG2/83</link>
      <description>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통증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통증에 대한 오해는 잘못된 선택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가령 적절한 운동으로 인해 발생한 근육통을 부상으로 여겨 근육통이 회복되어도 소극적으로 운동을 하게 되거나 부상으로 인한 통증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여겨 치료를 받거나 부상이 반복되지 않도록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지 않고 운동을 지속하</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02:45:17 GMT</pubDate>
      <author>장휘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JG2/83</guid>
    </item>
    <item>
      <title>승모근 통증과 돌출의 원인 분석과 해결방법 - 전자책</title>
      <link>https://brunch.co.kr/@@eJG2/82</link>
      <description>제가 작성한 전자책입니다. 승모근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 보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댓글에 링크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00:30:29 GMT</pubDate>
      <author>장휘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JG2/82</guid>
    </item>
    <item>
      <title>다음을 위한 마지막 관문 - 부상과 통증</title>
      <link>https://brunch.co.kr/@@eJG2/81</link>
      <description>2018년의 어느 날 나는 근력이 근육의 크기와 비례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근력이 강해지거나 약해지면 근육의 크기도 커지거나 작아진다는 사실이었다. 이 사실을 알고 난 뒤에 나는 근력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서 찾은 운동은 &amp;lsquo;파워리프팅&amp;rsquo; 이었다. 파워리프팅은 3대 운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쾃, 벤치프레스, 데드리프트가 그 구성</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06:00:01 GMT</pubDate>
      <author>장휘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JG2/81</guid>
    </item>
    <item>
      <title>가장 적합한 방향성</title>
      <link>https://brunch.co.kr/@@eJG2/80</link>
      <description>내가 고등학생 때 친구를 따라서 처음 헬스장을 갔었다. 그 뒤로 내가 헬스에 빠져서 산 것도 아니었는데, 어느새 내가 헬스 트레이너로 일한 지 6년이 넘었다. 길지 않은 경력이지만, 맨땅에 헤딩하면서 시작한 걸 생각하면 감개무량하다. 체육전공자도 아니었던 나는 혼자서 운동할 줄만 알았지 지도할 줄은 전혀 몰랐다. 다행히도 직장에 유능한 선생님이 계셨다. 그</description>
      <pubDate>Sat, 09 Sep 2023 11:47:50 GMT</pubDate>
      <author>장휘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JG2/80</guid>
    </item>
    <item>
      <title>낮과 밤은 서서히 찾아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eJG2/79</link>
      <description>밤이 되었다가 낮이 될 때는 날이 서서히 밝는다.   스위치를 켜듯이 한순간에 날이 밝아지지 않는다.   스위치에 익숙해진 삶 때문일까? 단번에 날이 밝았으면 하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가득 채운다.  나름 여러 번의 밤을 겪고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밤이 오니 여전히 걱정과 염려가 생겨났다.   밤이 다시 한번 찾아오고 나서, 나는 인생에는 낮과</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23 14:32:28 GMT</pubDate>
      <author>장휘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JG2/79</guid>
    </item>
    <item>
      <title>싫어도 네가 잘되야 내가 잘된다 - 협응</title>
      <link>https://brunch.co.kr/@@eJG2/78</link>
      <description>너와 나는 하나이기 때문에 네가 잘되야 내가 잘된다. 안타깝게도 현실은 너와 나를 분리시키고 서로 공격하기까지 한다. 너와 나는 하나라는 생각 아래 이런 상황 속에서 너뿐만 아니라 나는 잘될 수 없다. 그리고 나는 우리가 잘될 수 없는 이유를 한 가지 추가하고 싶다. 그 한 가지 사항은 무관심이다. 상대에게 무관심한 것이 단기적으로는 어떨지 몰라도 &amp;lsquo;장기적</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02:54:09 GMT</pubDate>
      <author>장휘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JG2/78</guid>
    </item>
    <item>
      <title>노력이 목표달성을 방해하는 경우</title>
      <link>https://brunch.co.kr/@@eJG2/77</link>
      <description>우리는 노력을 통해서 어떤 결과물을 얻기 원하는 것인가? 아니면 노력했다는 만족감에 불안감을 떨쳐버리기 위한 것인가?   목표달성에 부합한 노력이 의미 있다. 그와 반대로 목표달성과 상관없는 노력은 목표달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뿐더러 방해하기까지 한다. 운동을 지도하다 보면 목표달성과 상관없는 운동을 하는 회원님을 어렵지 않게 뵙는다. 그분은 &amp;rsquo;숫자&amp;lsquo;로 운동</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23 04:13:57 GMT</pubDate>
      <author>장휘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JG2/77</guid>
    </item>
    <item>
      <title>엄살 부릴 거면 운동하지를 마라  - 운동에 대한 마음가짐</title>
      <link>https://brunch.co.kr/@@eJG2/76</link>
      <description>운동은 우리를 고통 바로 앞에 데려다준다. 멀리서 봤던 고통은 작게 보였지만, 가까이서 본 고통은 거대했다.  운동이 고통 앞에 우리를 데려다 준 이유는 주눅 들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고통의 실체를 직시하게 하고 나를 단련시키기 위해서다.  고통은 마치 고양이의 그림자가 벽에 비쳐서 거대한 호랑이로 보이는 것과 같다. 실체는 작은 고양이에 불과하다.</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01:43:01 GMT</pubDate>
      <author>장휘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JG2/76</guid>
    </item>
    <item>
      <title>승모근은 어떤 근육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eJG2/75</link>
      <description>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승모근이 어떤 근육인지 알고 나의 몸 상태를 이해한다면 해결 방법을 알 수가 있다. 승모근에 대해서 다 알 필요는 없다. 우리의 목적은 승모근 돌출과 통증을 해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목적에 맞춰서 승모근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인터넷 검색창에 &amp;lsquo;승모근 해부학&amp;rsquo;이라고 검색해 보면 승모근은 목과 어깨를 연결할 뿐만 아니라 등과</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04:10:03 GMT</pubDate>
      <author>장휘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JG2/75</guid>
    </item>
    <item>
      <title>승모근은 왜 아픈가</title>
      <link>https://brunch.co.kr/@@eJG2/74</link>
      <description>근육통이 발생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외부의 힘으로 인해 근육이 타격을 받아서 근육통이 발생할 수도 있고, 전날에 했던 운동으로 인해서 근육통이 발생할 수도 있다. 물론 이외에도 다양한 이유로 인해서 근육통이 발생한다.  여기서 다룰 승모근 통증의 범위는 &amp;lsquo;근육의 적정 길이 이탈&amp;rsquo;로 범위를 제한하겠다.  근육은 고무줄처럼 근육의 길이가 늘어났다가 줄어들 수</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04:08:31 GMT</pubDate>
      <author>장휘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JG2/74</guid>
    </item>
    <item>
      <title>승모근에 대한 오해</title>
      <link>https://brunch.co.kr/@@eJG2/73</link>
      <description>우리는 돌출되고 뭉쳐있는 자신의 승모근을 보면서 &amp;lsquo;내 승모근은 왜 이렇게 발달되어 있지?&amp;rsquo;라고 생각하며 한숨을 내쉰다. 그럴 때마다 마사지와 스트레칭으로 해결해 보려고 해봤지만 그 순간만 시원할 뿐 이내 다시 불편해질 뿐이었다.  &amp;lsquo;승모근 없애는 운동&amp;rsquo;이라고 하여 따라 해봤지만, 가만히 있어도 힘이 들어가 있는 승모근에만 힘이 오히려 더 들어갈 뿐 운동이</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04:07:36 GMT</pubDate>
      <author>장휘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JG2/73</guid>
    </item>
    <item>
      <title>1에 담긴 가치 - 운동량에 대한 잘못된 관점 혹은 운동량 설정에 의한 폐해</title>
      <link>https://brunch.co.kr/@@eJG2/72</link>
      <description>내가 회원님께 &amp;ldquo;회원님, 앞으로 스쾃 10번 반복하시겠습니다.&amp;rdquo; 라고 말씀드리면, 10 분의 회원님 중 8,9 분은 스쾃 10번을 어떻게든 빠르게 반복하려고 하신다. 이는 마치 콩밥을 싫어하는 어린아이가 엄마가 콩을 다 먹으라는 말에 밥에 있는 콩을 먼저 다 먹어버리는 것과 같다.   운동을 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건강하고 강한 몸을 만드는 것이다. 건강하</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23 02:04:25 GMT</pubDate>
      <author>장휘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JG2/72</guid>
    </item>
    <item>
      <title>운동을 슬로푸드 먹듯이 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JG2/71</link>
      <description>패스트푸드의 반대인 슬로푸드를 한 끼나 두 끼 정도 먹었다고 해서 갑자기 건강해지지는 않지만, 1 년 동안 먹으면 어떻게 될까?  &amp;rsquo;가치에도 순서가 있다&amp;lsquo; 의 글에서 운동의 이면적 가치는 더 깊어진 몸에 대한 이해와 더 나아진 움직임이라고 정의했고 운동의 표면적 가치는 운동으로 인한 결과라고 정의했다. 그리고 이면적 가치를 먼저 추구해야 표면적 가치를 크게</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09:46:54 GMT</pubDate>
      <author>장휘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JG2/71</guid>
    </item>
    <item>
      <title>일에 순서가 있듯이, 가치에도 순서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JG2/70</link>
      <description>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일에 순서가 중요한 이유는 일을 순서대로 해야지 일의 능률과 결과가 좋아지기 때문이다. 가치에도 순서가 있다. 가치를 추구하는 것에 있어서도 순서대로 추구해야지 각각의 가치가 극대화되고 어느 가치도 놓치지 않고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운동의 가치를 두 가지로 나눠서 설명하려고 한다. 그 두 가지는 이면적 가치와 표면적 가</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1:50:40 GMT</pubDate>
      <author>장휘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JG2/7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