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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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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 이야기로 활동하고 있는 덕작가의 브런치입니다. 여행 이야기와 생각들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3:04: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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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이야기로 활동하고 있는 덕작가의 브런치입니다. 여행 이야기와 생각들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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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에 나온 시드니의 대자연 명소, 갭 파크 - 워홀 일기 4</title>
      <link>https://brunch.co.kr/@@eJRs/10</link>
      <description>시드니에서의 둘째 날! 어제 오페라 하우스를 구경할 때 눈길을 끌었던 페리. 한국에서 대중교통이라 하면 버스나 지하철을 생각하지만, 호주는 버스와 지하철은 물론이고 트램과 페리도 대중교통수단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다.  '한국에선 거의 타볼 일 없었던 배를 교통수단으로 이용하다니!'  나는 페리를 타고 어딘가 가봐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먼저 구글 지도 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Rs%2Fimage%2FGxaKj3CY-PCiIF-hZc0EDWDqZ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22 15:06:29 GMT</pubDate>
      <author>덕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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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에 대해 궁금하다면 - 20대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JRs/9</link>
      <description>혹시 누군가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가? 그 사람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기분은 어떤 지 등에 대한 궁금증 말이다.  최근에 동생이 잠시 해외에 나가게 되었다. 항상 같이 있던 동생과 떨어져 있는&amp;nbsp;것이 어색하게만 느껴진다. 동생을 공항까지 태워다 준 뒤 출국장으로 나가는 모습을 볼 땐 무덤덤했다.  '잘 다녀오겠지...'  아버지와</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22 08:39:40 GMT</pubDate>
      <author>덕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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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리지 (호주 워홀) - 워홀 일기 3</title>
      <link>https://brunch.co.kr/@@eJRs/8</link>
      <description>시드니에서의 첫날!&amp;nbsp;나는 걱정했던 카드 발급 문제를 해결하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상태였다. 오늘 해야 할 것들도 마쳤겠다, 시드니의 랜드마크인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보러 가기로 했다.  은행에서 나와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고 오페라 하우스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알아봤다. 내가 있는 곳에서 오페라 하우스까지는 걸어서 15분! 생각보다 멀지 않아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Rs%2Fimage%2FcLdZk8EkwZ4Rh-jjqzcSi5PsC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22 16:05:13 GMT</pubDate>
      <author>덕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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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워홀 - 첫날 힘들었던 영어 의사소통 - 워홀 일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eJRs/7</link>
      <description>오랜 시간 망설였던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시작! 첫 번째 도시로 시드니에 왔다.   지하철을 타고 타운홀 역 주변 예약해둔&amp;nbsp;게스트하우스로 향했다. 게스트하우스 입구에 도착했으나 영어에 자신이 없었던 나는 선 듯 안으로 들어가지 못했다.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숙소 예약 사이트를 켜 두고, 안내 데스크에서 사용할 영어 문장들을 준비했다. 커다란 케리어를 옆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Rs%2Fimage%2F1iXBZCxifBljdzJKtU5kMqojL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22 12:52:59 GMT</pubDate>
      <author>덕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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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여행 - 너의 이름은 배경이 된 장소 - 일본 여행 - 도쿄</title>
      <link>https://brunch.co.kr/@@eJRs/6</link>
      <description>호주 워홀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 잠시 일본에 들려 여행을 하고 가기로 했다. 큰 계획 없이 도쿄에 오게 되어 어디에 가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인터넷 속 다양한 이야기들을 찾아본다. 그러던 중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애니메이션 배경이 된 장소들을 찾아다니는 여행이었다.  &amp;quot;드라마가 아니고 애니메이션?...&amp;quot;  드라마는 실제 배우와&amp;nbsp;촬영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Rs%2Fimage%2FYYxzKbj2754P7VsPCcOcb39oS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11:08:17 GMT</pubDate>
      <author>덕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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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워홀, 시드니로 출발 - 워홀 일기 1 - 시드니로 출발</title>
      <link>https://brunch.co.kr/@@eJRs/4</link>
      <description>스물넷, 항상 해보고 싶었던 호주 워킹홀리데이! 꿈을 현실로 이룬 그 시기의 이야기이다.   나는 스물둘에 군대에 가서 스물넷에 제대했다. 군대에 있는 동안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을 만났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군대에서 들었던 친구들의 경험 중&amp;nbsp;가장 부러웠던 건 해외 생활이었다. 미국에서 살다 온 선임, 독일에서 유학 생활을 하다 온 후임,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Rs%2Fimage%2FgjGf8oOzy5frOh9n7LJZRJJFa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11:05:47 GMT</pubDate>
      <author>덕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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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워홀 - 블루마운틴에서 우연히 만난 새 친구 - 호주워홀 - 시드니</title>
      <link>https://brunch.co.kr/@@eJRs/5</link>
      <description>호주 시드니 워킹 홀리데이 3일 차! 나는 호주에서 꼭 가봐야 한다는 블루마운틴에 가기로 했다. 처음엔 블루마운틴이 시드니 시내에서 가까운 줄 알았지만 지하철로 2시간 이상 가야 하는 먼 곳에 있었다. 그래도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며 아침 일찍 숙소를 나섰다.  내가 머물고 있는 타운홀 역에서 블루마운틴이 있는 카툼바 역까지 가는 길,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Rs%2Fimage%2FJrcXc9tJUBWKUL7TsR_XIWLhp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10:43:13 GMT</pubDate>
      <author>덕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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