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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나아빠</title>
    <link>https://brunch.co.kr/@@eJl2</link>
    <description>저널리스트. 10년 이상 영문 매체, 방송 기자, 에디터로 일하고 있지만 현재는 두 딸의 아빠 그리고 달리기에 진심. 달리며, 육아하며 느끼는 일상과 생각을 적어보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1:38: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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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널리스트. 10년 이상 영문 매체, 방송 기자, 에디터로 일하고 있지만 현재는 두 딸의 아빠 그리고 달리기에 진심. 달리며, 육아하며 느끼는 일상과 생각을 적어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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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톤 완주를 위해 꼭 필요한,  LSD 훈련 - 힘들 때는 천천히 아니면 잠시 멈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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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라톤 완주를 위해 꼭 넘어야 하는 관문 바로 LSD 훈련이다.    달리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뒤, 내 일요일은 완전히 달라졌다.   예전엔 &amp;lsquo;휴식의 날&amp;rsquo;이었지만, 이제는 &amp;lsquo;장거리 하는 날&amp;rsquo;이 됐다.    42.195km를 달리려면 먼저 20~30km 이상의 LSD(Long Slow Distance) 연습이 필수라고 한다. 이름처럼 빠르지 않아도 거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2%2Fimage%2FcOGChmHKJwM3xmreJMfA1_bLi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7:02:56 GMT</pubDate>
      <author>예나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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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톤 3시간 10분을 향한 도전 - 인터벌은 필수, 고통은 옵션?</title>
      <link>https://brunch.co.kr/@@eJl2/8</link>
      <description>&amp;ldquo;달리기하기 가장 싫은 날이 있다.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었다.&amp;rdquo; 유독 달리기 힘든 날이 있다. 오늘 같이 습한 날이 바로 그런 날이다. 아침 6시, 트랙에 서자마자 마음속에서 작은 항변이 나왔다. &amp;ldquo;다시 돌아가고 싶다.&amp;rdquo;  8월의 끝자락, 여전히 높은 기온과 습한 공기가 온몸을 감싼다. 하지만 오늘은 인터벌 포인트 훈련이 있는 날. 목표는 400m 90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2%2Fimage%2F1YvMmyOXqHdyvrNY_fqFud5AG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4:14:38 GMT</pubDate>
      <author>예나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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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사랑받는 그날이 오기를  - 버려지는 아이, 학대받는 아이가 없는 세상을 꿈꾼다</title>
      <link>https://brunch.co.kr/@@eJl2/7</link>
      <description>요즘 네이버 포털의 뉴스를 보기가 꺼려진다. 직업 때문에라도 매일 기사를 보는 것이 일이지만, 유독 요즘 들어 &amp;rsquo; 생후 몇 개월 만에 유기된 아동&amp;lsquo; &amp;rsquo; 시신 발견, 학대 정황 등&amp;lsquo;의 기사들이 많아진 건 내 기분 탓일까? 아니면 실제 그런 일들이 더 많아진 건지, 또 아니면 출생신고법안 개정과 관련해 관련 뉴스들이 더 많아진 탓도 있을 것 같다. 아이를 키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2%2Fimage%2FKVzOO7qPwY9buONi3OXWNIoXZ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11:15:19 GMT</pubDate>
      <author>예나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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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때문에 아이가 다쳤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eJl2/5</link>
      <description>결국 나 때문이었다. 얼마 전부터 일을 다시 시작한 아내를 돕겠다는 마음에 이번 주 두 딸아이의 등원을 자처했다.  오늘은 꼭 씽씽이를 타고 가겠다는 25개월 딸을 설득해 차에 태우는 데 까지는 성공. 이미 내 머릿속에는 계획이 있었다. 언니 유치원 앞에 차를 세우고, 편의점에 들른 뒤 사탕을 사고, 그리고 언니 유치원 앞에서 씽씽이를 타고 어린이집에 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2%2Fimage%2FAW-ECAZ5FPBXeG5gx-WTw6mI8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05:27:00 GMT</pubDate>
      <author>예나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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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빈틈으로 키우기&amp;rsquo; - 육아 비법</title>
      <link>https://brunch.co.kr/@@eJl2/4</link>
      <description>두 아이와 함께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때로는 힘들고, 때로는 너무나 벅차고, 그리고 너무나 행복한 순간들이 많다. 요즘 출퇴근 시간이 좀 더 유연해지면서, (코로나19로 재택근무가 시작된 것이, 두 딸을 키울 수 있는 가장 큰 혜택이라면 혜택), 아이들의 등하원을 자주 한다. 물론 단, 하루도 쉬운 날은 없다. 내가 예상한 대로 계획한 대로 아이들은 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2%2Fimage%2Fydw8y_l0kCsfuOu29rwGPZxOb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05:24:36 GMT</pubDate>
      <author>예나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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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가는 대로  - 가끔은 나를 먼저 생각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eJl2/3</link>
      <description>두 아이와 함께 매일매일을 생활하다 보면 문득 &amp;lsquo;나는 누구, 여긴 어디&amp;rsquo;를 생각해야 할 때가 많다. 때론 아이의 친구처럼, 유치원 놀이, 아이스크림 놀이를 하면서 &amp;lsquo;얼마예요, 딸기 아이스크림 있어요?&amp;rsquo; 상황극을 하다가, &amp;lsquo;아빠 이제 그만할래, 조금만 쉬자&amp;rsquo;하면서 나도 모르게 짜증섞인 목소리를 내곤 하다. 특히 회사에서 하루 종일 점심도 굶어가며, 쉼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2%2Fimage%2FMEwfxTJJ-E6WCQLeVyo9F2q7sN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22 01:30:36 GMT</pubDate>
      <author>예나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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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의 아빠 - 두 딸아이 아빠로 보낸 일상과 아빠 육아팁</title>
      <link>https://brunch.co.kr/@@eJl2/1</link>
      <description>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 그 속에서 쉽게 지나치는 것들이 있다. 무엇보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순간이란 것을 기억해 본다. 아침 출근하기 전 작은 아이의 손을 잡고 아파트 단지를 한 바퀴 돌고 오면서 걸음마를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뛰고, 퀴보드도 (비록 아직은 잘 서지 못하지만) 타는 것을 보면, 시간이 흐름을 온전히 느낀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2%2Fimage%2FLbiX8v29emebKL_Tw0PVpsOB8I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05:28:36 GMT</pubDate>
      <author>예나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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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아플 때 생각나는 것들... -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eJl2/2</link>
      <description>며칠 동안 아이들이 아팠습니다. 처음에는 둘째가 콧물에 가래기침을 해 병원에 데려갔더니 요즘 바이러스성 기관지염이 유행이라고 하네요. 심해져 병원에 입원하는 경우도 많아 조심하라고, 특히 첫째에 옮길 수 있으니 더욱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두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알듯이 조심한다고 막을 수 없는 것.  코로나도 그랬고, 이번에도 여지없이 첫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2%2Fimage%2FcIUTjxBbsxk09hZWPTLXvfKYN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04:49:22 GMT</pubDate>
      <author>예나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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