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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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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 교사로 일하며, 학생에게 책 좀 읽어라고 잔소리하는 사람입니다. 잔소리에 진심을 담기 위해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2:11: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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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교사로 일하며, 학생에게 책 좀 읽어라고 잔소리하는 사람입니다. 잔소리에 진심을 담기 위해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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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이 쓰기에 귀하고 거룩한 그릇이 될 것입니다. - 디모데후서 2:20-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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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말씀(디모데후서 2:20-21, 쉬운성경) 20 큰 집에는 금그릇과 은그릇이 있습니다. 그러나 나무그릇과 흙으로 빚은 그릇 또한 있습니다. 그 그릇 가운데 특별히 귀하게 쓰이는 그릇도 있지만 평범하게 쓰이는 그릇도 있을 것입니다. 21 만약 누구든지 악을 멀리하고 자신을 깨끗하게 하면, 주인이신 주님이 쓰기에 귀하고 거룩한 그릇이 될 것입니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A%2Fimage%2FRIZY7dnOYBwnGST-JBRU9V5bkZ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2:00:05 GMT</pubDate>
      <author>황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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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 네 왕이 네게로 오신다. - 스가랴 9:9-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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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말씀(스가랴 9:9-10, 쉬운성경) 9 시온 백성아, 기뻐하여라. 예루살렘 백성아, 즐거이 외쳐라. 보라 네 왕이 네게로 오신다. 그분은 의로우시며 구원하시는 왕이시다. 그분은 겸손하시어 나귀를 타신다. 나귀 새끼를 타고 오신다. 10 &amp;quot;내가 에브라임에서 전차들을 없애겠고 예루살렘에서 말들을 없애겠다. 전쟁에서 쓰이는 활들은 부러질 것이다. 그 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A%2Fimage%2Fd4yWNy3vgcus9lyLC9XSZp-0oI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8:31:16 GMT</pubDate>
      <author>황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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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 로마서 13:8-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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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말씀(로마서 13:8~10, 쉬운성경) 8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빚 이 외에는 아무 사람에게, 아무런 빚도 지지 마십시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온전히 이룬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9 율법에 &amp;quot;간음하지 마라. 살인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탐내지 마라&amp;quot;는 계명과 그 밖에 여러 다른 계명들이 있지만 이 모든 계명은 &amp;quot;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A%2Fimage%2FyZ6YNXqJwwW5sNfZpWx6bhDLRY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02:00:06 GMT</pubDate>
      <author>황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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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와 사망에서 여러분을 해방시켰기 때문입니다. - 로마서 8: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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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말씀(로마서 8:1~2, 쉬운성경)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정죄를 받지 않습니다. 2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생명을 주시는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여러분을 해방시켰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여러 자유를 누린다.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이를 마음껏 이야기할 자유가 있다. 어디든 떠나고 머무를 자유도 있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A%2Fimage%2FW-PLl33mNkf1PfD-mPWauPTY_-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23:53:30 GMT</pubDate>
      <author>황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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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환난을 당하더라도 즐거워합니다. - 로마서 5: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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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말씀(로마서 5:3-4, 쉬운성경) 3 이뿐만 아니라 우리는 환난을 당하더라도 즐거워합니다. 그것은 환난이 인내를 낳고, 4 또 인내는 연단된 인품을 낳고, 연단된 인품은 소망을 낳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삶에는 고통이 가득하다.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끊임없이 반복되는 인간의 욕망 때문에 &amp;lsquo;인생은 고통의 시계추와 같다&amp;rsquo;라고 한다. 석가모니도 마찬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A%2Fimage%2FubFBBUeE52zcX3qGN0ufU5BlS6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8:32:58 GMT</pubDate>
      <author>황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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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인은 믿음으로 인하여 살 것이다. - 로마서 1:16-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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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말씀(로마서1:16-17, 쉬운성경)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이 복음이 유대인으로부터 시작해서 이방인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17 하나님께서 주시는 의가 복음에 계시되어 있습니다. 성경에 &amp;quot;의인은 믿음으로 인하여 살 것이다&amp;quot;라고 기록되어 있듯이,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A%2Fimage%2F25UersypXa6lQXq0-FqjKkSQ-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5:43:45 GMT</pubDate>
      <author>황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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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악한 사람이 죽는 것을 즐거워하지 않는다. - 에스겔 18:21-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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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말씀(에스겔18:21-23, 쉬운성경) 21 하지만 악한 사람이라도 자기가 저지른 온갖 죄로부터 돌아서서 내 모든 규례들을 지키며 의롭고 올바른 일을 한다면 그는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22 그가 저지른 잘못들은 잊혀질 것이다. 그가 행한 의로운 행동들 때문에 그는 살 것이다. 23 나는 악한 사람이 죽는 것을 즐거워하지 않는다. 나 주 여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A%2Fimage%2FgjyGZZ8uqt_2Qa1f1vZ8gsNSuY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01:00:17 GMT</pubDate>
      <author>황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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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여호와가 말했으니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 에스겔 &amp;nbsp;17:22~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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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말씀(에스겔 17:22~24, 쉬운성경) 22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백향목 꼭대기에서 어린 가지 하나를 꺾어다가 심겠다. 나무 꼭대기 가지 끝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큰 산 위에 심겠다. 23 내가 그 가지를 이스라엘의 높은 산 위에 심으면, 그 가지가 무성해지고 많은 열매를 맺어 큰 백향목이 될 것이다. 온갖 새들이 그 나무에 둥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A%2Fimage%2FWlZQ9fI8R5VwIg5hMJnY5dJR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7:02:58 GMT</pubDate>
      <author>황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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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짓게 하는 우상을 버리십시오. - 에스겔 14:6~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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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말씀(에스겔 14:6~8) 6 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 7 이스라엘 족속과 이스라엘 가운데에 거류하는 외국인 중에 누구든지 나를 떠나고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고 자기를 위하여 내게 묻고자 하여 선지자에게 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A%2Fimage%2FqJY_hStplMqZflz1n-yxUbyP8l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06:08:01 GMT</pubDate>
      <author>황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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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의 책갈피 16화 - 조병영의 &amp;lt;기울어진 문해력&amp;gt; (2)</title>
      <link>https://brunch.co.kr/@@eJlA/20</link>
      <description>15화에 이어서 진행되는 내용입니다! 천천히 여러 번 읽기         우리는 눈앞에서 재생되는 영상에서 보고 싶은 부분에 주의 집중하지만, 매우 자동적인 방식으로 그 이외의 것들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문제는 이렇게 자동화된 사고의 작동 영역이 커지면 눈앞에 보이는 것 중에 예상과 달리 미묘하고 중요한 부분을 놓치기 쉽다는 점이다. 온전하게 보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A%2Fimage%2FUf-B1IAaTBhlUqXRXIC6Fh6PJ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03:00:00 GMT</pubDate>
      <author>황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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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의 책갈피 15화 - 조병영의 &amp;lt;기울어진 문해력&amp;gt; (1)</title>
      <link>https://brunch.co.kr/@@eJlA/19</link>
      <description>들어가며 : 멀어지는 책         책을 좋아하시나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amp;lsquo;2023 국민 독서실태조사&amp;rsquo;에 따르면 성인 10명 가운데 약 6명이 1년간 책을 단 한 권도 읽지 않았습니다. 종합 독서율은 2013년부터 꾸준히 감소하다가, 2023년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꽤 많은 사람이 책을 멀리하고 있으며, 그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A%2Fimage%2F7TgUfjVvi6mNFlIpc6nVq35pu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03:00:00 GMT</pubDate>
      <author>황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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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사의 책갈피 14화 - 케네스 쿠키어 외 2인의 &amp;lt;프레임의 힘&amp;gt; (2)</title>
      <link>https://brunch.co.kr/@@eJlA/18</link>
      <description>13화에 이어서 진행되는 내용입니다! 저번 화에서 프레임 형성의 구성요소를 살펴봤는데요. 가상의 A 도시가 기후 변화 대비 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을 들여다보며 정리해봅시다. A시는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해 폭염과 홍수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A시의 여러 정책 입안자는 &amp;lsquo;왜 우리 도시는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를 크게 입고 있을까?&amp;rsquo;라는 주제로 논의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A%2Fimage%2Flfm4riEEUFodvdfEsh3jBI9y9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03:00:00 GMT</pubDate>
      <author>황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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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사의 책갈피 13화 - 케네스 쿠키어 외 2인의 &amp;lt;프레임의 힘&amp;gt; (1)</title>
      <link>https://brunch.co.kr/@@eJlA/17</link>
      <description>들어가며 : 프레임, 그게 도대체 먼데?       &amp;quot;가짜뉴스 동력은 &amp;lsquo;내편 네편 프레임&amp;rsquo; &amp;hellip; 미국&amp;middot;유럽도 비상&amp;quot;(중앙일보) &amp;quot;[뉴스 깊이 보기]미세먼지 보도, 보수언론일수록 &amp;lsquo;중국 프레임&amp;rsquo; 강해&amp;quot;(경향신문)           두 가지 헤드라인에는 우리가 평소에 자주 쓰는 단어가 공통적으로 사용됩니다. 바로 &amp;lsquo;프레임&amp;rsquo;입니다. 프레임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A%2Fimage%2F6bsWkiFbyxwH-a4rNu6hiYpvf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3:00:00 GMT</pubDate>
      <author>황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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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사의 책갈피 12화 - 존 스튜어트 밀의 &amp;lt;자유론&amp;gt; (2)</title>
      <link>https://brunch.co.kr/@@eJlA/16</link>
      <description>11화에 이어서 진행되는 내용입니다! 자유의 한계  이런 의문이 있을 겁니다. &amp;lsquo;자유를 제한 없이 보장하라는 말인가? 그러기에는 폐단이 많지 않은가? 자유에 한계가 있을 진데, 그 한계를 어떻게 정하면 되는가?&amp;rsquo; 밀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정당한 이유 없이 타인들에게 해를 끼치는 모든 행위는 비판 여론에 의해 통제될 수 있거나, 더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A%2Fimage%2FOEbgdKtaW7KiPOgBIL4VkjFvh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23:00:09 GMT</pubDate>
      <author>황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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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사의 책갈피 11화 - 존 스튜어트 밀의 &amp;lt;자유론&amp;gt;(1)</title>
      <link>https://brunch.co.kr/@@eJlA/15</link>
      <description>들어가며 : &amp;lsquo;여론&amp;rsquo;의 그림자         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간은 의견을 모으고, 이를 통해 형성된 것이 바로 &amp;lsquo;여론&amp;rsquo;입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여론은 강력한 의사 표현입니다. 위정자가 여론을 거스르는 정책을 펼친다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질타를 당합니다. 사람을 모아 시위하고, 국민청원으로 뜻을 모읍니다. 언론에 투고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A%2Fimage%2FxbEK4hp1eb_uWT0_k5yy2F6ZS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09:13:46 GMT</pubDate>
      <author>황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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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사의 책갈피 10화  - 에리히 프롬의 &amp;lt;사랑의 기술&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JlA/14</link>
      <description>들어가며 : 우리는 사랑에 목마른 존재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 노래에서도 &amp;lsquo;사랑 이야기&amp;rsquo;는 빠지지 않습니다. 사랑을 주제로 한 작품이 많은 이유는 우리가 사랑을 본능적으로 갈구하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오늘 소개할 다섯 번째 책갈피,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은 우리가 사랑을 갈망하는 이유를 &amp;lsquo;고독&amp;rsquo;에서 찾습니다.  인간에게는 이성이 부여되었다.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A%2Fimage%2Flzb32O0l4D_O-SfsMYX42fHmY0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03:56:16 GMT</pubDate>
      <author>황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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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의 책갈피 9화 - 로버트 치알디니의 &amp;lt;설득의 심리학 1&amp;gt; (2)</title>
      <link>https://brunch.co.kr/@@eJlA/12</link>
      <description>8화에 이어서 진행되는 내용입니다! 3. 희소성 원칙 : 어머, 이건 사야 해!  혹시 '리미티드 에디션(limited edition)&amp;lsquo;이라는 말을 들어봤나요? 우리말로 바꾸면, '수량을 제한하여 판매하는 상품'입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limited edition'이라는 문구가 붙으면, 가격과 인기가 동시에 오릅니다. 다른 소비자와 구매를 경쟁하는 상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A%2Fimage%2FZRXNSenC47e_t7KDwZVqDX9Xo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23:00:07 GMT</pubDate>
      <author>황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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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의 책갈피 8화 - 로버트 치알디이의 &amp;lt;설득의 심리학 1&amp;gt; (1)</title>
      <link>https://brunch.co.kr/@@eJlA/11</link>
      <description>배달 앱 자주 사용하시나요? 저는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요. 주문 목록에는 단연코 &amp;lsquo;치킨&amp;rsquo;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늘 먹던 치킨 가게 말고 새로운 가게에 주문하고 싶어요. 주문 과정을 잠깐 볼까요? 배달 앱에 접속합니다. 치킨 목록을 눌러요. 다양한 치킨 가게가 등장합니다. 치킨 가게 이름 옆에는 &amp;lsquo;별점&amp;rsquo;이 매겨져 있습니다. 높은 별점을 받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A%2Fimage%2Fca3NprP4NA7SJioKKWh0FJscA0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15:00:03 GMT</pubDate>
      <author>황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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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의 책갈피 7화 - 장대익의 &amp;lt;공감의 반경&amp;g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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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화에 이어서 진행되는 글입니다! 부족 본능을 자극하는 알고리듬         유튜브 쇼츠(Shorts), 자주 보시나요? 무한 스크롤링을 하며 순식간에 흘러버린 시간에 놀란 경험을 다들 해봤으리라 생각합니다. 주지하다시피 끝없는 스크롤링을 이끄는 메커니즘을 &amp;lsquo;알고리듬(Algorithm)&amp;rsquo;이라 부릅니다. 알고리듬의 작동 방식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A%2Fimage%2FEAnP78nmKSvtC0J9bq68S6Ab7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00:00:02 GMT</pubDate>
      <author>황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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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의 책갈피 6화 - 장대익의 &amp;lt;공감의 반경&amp;gt; (1)</title>
      <link>https://brunch.co.kr/@@eJlA/9</link>
      <description>들어가며 : 혐오의 시대         &amp;lsquo;혐오&amp;rsquo;의 사전적 정의가 무엇일까요? &amp;lt;표준국어대사전&amp;gt;에는 &amp;lsquo;싫어하고 미워함.&amp;rsquo;이라 실려 있습니다. 우리는 &amp;lsquo;혐오의 시대&amp;rsquo;에 살고 있습니다. 단적으로 뉴스나 기사로 접하는 정계 현실을 예로 들 수 있죠. 좌우 진영은 다른 진영을 깎아내리는 데 혈안입니다. 서로를 진심으로 &amp;lsquo;극혐(극도로 혐오함)&amp;rsquo;합니다. 우리 일상도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lA%2Fimage%2FzSymX6N6ERMiTcUImK6lEFIsP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00:00:11 GMT</pubDate>
      <author>황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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