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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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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문학과 고전 공부를 하며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4:34: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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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과 고전 공부를 하며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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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과 보장 ! &amp;nbsp;'갖바치' 의 소통법 배우기 - 소설&amp;nbsp;『임꺽정』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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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갖바치는요, 『임꺽정』에서 임꺽정의 스승이며 양주팔이란 이름의 백정 신분으로 태어났지만 일찍부터 모든 동양사상 - 유교, 불교, 도교의 가르침을 통달한 인물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다 꿰뚫어보며 도술을 부리는 능력까지 갖추었습니다. 조광조 등 양반들과 친분이 상당했다고 하는 기록이 남겨진 실존 인물을 모델로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임꺽정'은 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sA%2Fimage%2FGhBn2Wv54sdYBUMxAOYcpxwYj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02:40:49 GMT</pubDate>
      <author>강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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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음 포용, 공감 시작 - 『동의보감』에서 발견한 삶의 기예</title>
      <link>https://brunch.co.kr/@@eJsA/5</link>
      <description>음악 애호가? 소음 혐오자 !  내 인생에서 휴대용 음향 재생기기들은 없어서는 안 될, 수족과도 같은 소중한 존재들이었다. &amp;nbsp;소니 워크맨을 시작으로 휴대용 시디플레이어, MP3, 스마트폰, 그리고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까지! 다른 여자들과는 달리 40여 년 동안 상전벽해처럼 발전한 최첨단 전자기기들에 관심을 가졌던 이유 역시 시작은 조그마한 검정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sA%2Fimage%2FpOnGzBHQI79G0nQYh8KxOmOS7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22 01:37:51 GMT</pubDate>
      <author>강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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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읽고 글쓰기? 앎과 삶의 일치! - 2022년, 신.구.의 업장 해소 첫해를 보낸 소감.</title>
      <link>https://brunch.co.kr/@@eJsA/4</link>
      <description>연말이라 마음이 붕 떠서 그런지 요즘은 책도 제대로 안읽고 글도 제대로 안쓰고 있다. 그런데 다만 알게 된 것을 삶에서 실천하는 것만은 이전보다 조금 발전했다고 느낀다.       반성은 내 삶이 나아지는데 아무 도움이 안된다고 한다. 오로지 똑바로 보고, 듣고, 인식해서 행동과 말과 생각을 바꾸는 것 만이 올바른 삶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방법이다. 불교에서</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22 13:42:31 GMT</pubDate>
      <author>강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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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하면, 그만두어도 괜찮아.  - 장자 (莊子) 에게서 배운 지혜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eJsA/3</link>
      <description>&amp;ldquo;너는 있어서 그래!&amp;rdquo;    나에게는 돈을 버는 것보다 공부가 더 맞는 것 같아서 비즈니스는 접겠다는 말을 한 후 친구가 해 준 말이다. 그때 나는 죄책감, 억울함, 의구심을 느꼈다. 죄책감은 나의 40+@년 인생을 설명해야 이해되는 이젠 사소한 감정이라 패스.  몇 달간 고심해서 결정한 것인데 &amp;ldquo;있어서&amp;quot; 그렇다는 한마디로 정리되는 것이 잠시 억울했고 &amp;lsquo;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sA%2Fimage%2F9YPFYr6HXzbFt9rajRkCBodyx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22 01:37:31 GMT</pubDate>
      <author>강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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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읽고 쓰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JsA/2</link>
      <description>독서는 재미있다. 넷플릭스 시청도 즐기지만 책은 영상물과는 다른 능동적 재미가 있다. 지루하고 어려운 책 역시, 그 지독한 난해함 조차 가~끔 재미로 느껴진다면 난 변태일까? ㅎ 그런데 책들을 무작정&amp;nbsp;읽기만 할 때, 소화불량에 걸린 느낌을 받는 시점이 있다.  그럴 땐 쓰고나야 그 체기가 내려간다. 게다가 단순한 요약정리로는 소화가 되지 않는다. 그 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sA%2Fimage%2F2f3My0It2meyMwnRRTwbtyP9o5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2:20:18 GMT</pubDate>
      <author>강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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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안보다 평안</title>
      <link>https://brunch.co.kr/@@eJsA/1</link>
      <description>&amp;ldquo;할머니라도 젊고 예쁜 할머니가 좋죠? 훨씬 더 대접받겠죠?&amp;rdquo; 온라인 게시판의 질문이다. 한국의 동안 열풍은 이제 아줌마들을 넘어 할머니들에게까지 불어온 지 오래다. 70대 내 어머니 역시 동안 외모를 바라신다. 티브이를 보면서도 배우들의 얼굴에만 관심 집중! 어쩜 저리 아직도 젊어 보이냐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동안 시술에 무관심하던 한 친구조차 성형</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9:27:18 GMT</pubDate>
      <author>강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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