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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s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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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osary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7:50: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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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sary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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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mini 와의 기싸움 - 나에 대해 모든 것을 아는 인공지능이 반갑지 않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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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I 기반의 서비스를 탐탁해하지 않지만 얼마 전부터 영어공부에 Gemini를 &amp;nbsp;활용해 보니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신세계가 열렸다. &amp;nbsp;연초부터 시작해서 1년 동안 책 한 권을 &amp;nbsp;떼는 것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 IDOM의 D 부분을 마치고 E로 넘어가려는데 Gemini에서 예문 번역을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시도해 보았다. AI 때문에 가장 먼저 일자리를 잃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3W%2Fimage%2FNNxP6XgNQFOVqxp5WrSSPaWtf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6:56:32 GMT</pubDate>
      <author>Ros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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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밥 훼방꾼이 전하는 행복의 기운 - 영화 &amp;lt;강변의 무코리타&amp;gt;의 시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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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튜브 영상에서 스치듯 추천하는 영화 &amp;lt;강변의 무코리타. 2021&amp;gt;를 나중에 봐야겠다 싶어서 영화제목을 메모해 두었지만 누가 왜 추천했는지, 어떤 대목이 마음을 움직였는지도 잊었다. 생각해 보면 제목이 마음에 팍 꽂힌 것 같다. 어떤 경로를 통해서 봐야 하나 싶었는데 넷플릭스에서 &amp;ldquo;4월 OO까지 공개&amp;rdquo;라는 문구에 마음이 급해져서 서둘러 보게 되었다. &amp;lt;카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3W%2Fimage%2F5nDyRiM1uGDOf-Q5uum6aIz5K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9:35:26 GMT</pubDate>
      <author>Ros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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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의 루틴을 지켜주는 라디오 - 시간을 허투루 보내고 싶지 않은 숨 고르기 중년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eK3W/444</link>
      <description>연말에 다니던 회사를 퇴직하고 지금 &amp;lsquo;숨 고르기 중년&amp;rsquo; 생활 중이다. 백수가 되면 생활이 불규칙해지기 마련이다. 밤에 늦게 자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올빼미 생활에 접어든다. 아무거나 먹고, 아무 때나 일어나고, 잠들다 보면 똑같은 하루 24시간이어도 12시간쯤으로 짧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루도 짧고, 일주일은 더 짧고, 한 달은 더더 짧은 생활이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3W%2Fimage%2FXI0rdTutT_sTTSH7qJRmVc6ql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8:50:02 GMT</pubDate>
      <author>Ros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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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관주의자의 슬럼프 탈출 방법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3W/443</link>
      <description>&amp;ldquo;이제 나는 전성기가 끝났나 봐.&amp;rdquo; 지인이 씁쓸한 미소와 함께 무심코 이 말을 던졌을 때, 참 별말씀을 다하신다고 했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돌이켜보건대 한 번도 &amp;lsquo;내 인생의 전성기&amp;rsquo;라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전성기 全盛期 : 형세나 세력 따위가 한창 왕성한 시기. 국어사전에는 이렇게 풀이되어 있는 단어지만 전성기? 물론 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3W%2Fimage%2FHe7mqSl7FFwEtshf4rKQ1ZEQQ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5:01:28 GMT</pubDate>
      <author>Ros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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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팬의 숙명. 一喜一悲 - 프로야구 2026 시즌 개막</title>
      <link>https://brunch.co.kr/@@eK3W/442</link>
      <description>엊그제 2026년 새해 소감을 끄적인 것 같은데 어느새 내일모레 4월이 시작이라니&amp;hellip; 시간은 미치도록 빠르게 흐른다. 중년에 접어들면서 해가 바뀌는 게 전혀 설레거나 반갑지 않다. 반갑지 않은 걸 넘어 타임 오버를 향해 한발 한발 다가서는 것처럼 &amp;nbsp;느껴져 조급함과 두려움이 앞선다. 단지 딱 한 가지 기대가 되는 것은 프로야구 새 시즌을 즐길 수 있다는 것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3W%2Fimage%2FLy6Mzhk4dbU1_-2QDdAnneMth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8:51:11 GMT</pubDate>
      <author>Ros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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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에 봄을 들여놓는 손쉬운 방법 - 3월에는 칼랑코에를&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eK3W/441</link>
      <description>해마다 봄이 되면 들여놓는 작은 화분들이 있다. 향이 진한 히아신스, 보라색 작은 꽃망울이 앙증맞은 무스카리, 노란색 프리지어&amp;hellip;. 작은 포트 몇 개만 방에 들여놓아도 봄기운을 흠뻑 느낄 수 있는 꽃들이다. 보통 3천 원~5천 원 정도면 구입할 수 있는 이 작은 화분들을 2~3개 정도만 방안에 두어도 기분과 기운을 모두 끌어올릴 수 있다. 말 그대로 만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3W%2Fimage%2F5ugT84fm2ixVeb-hrzYyllOdd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0:31:50 GMT</pubDate>
      <author>Ros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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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테랑에 대한 존중의 이유. 노경은 - 2026 WBC 8강 서사를 완성한 주인공으로 날아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3W/440</link>
      <description>세계야구클래식(WBC) 조별 리그 마지막 호주전을 7:2로 승리, 1라운드를 통과하고 마이애미에서 8강전 상대 도미니카에 0-10(7회 콜드게임)으로 패하면서 WBC 대회 일정을 마쳤다. 우리나라는 조별 리그 첫 경기 체코전을 11:4로 크게 이긴 후, 일본전 6:8, 대만전 4:5로 패하며 조별리그 통과가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최종전 &amp;lsquo;2 실점 이하, 5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3W%2Fimage%2FUx8G7Guk0jYsB4bxbZngXwzc3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8:14:57 GMT</pubDate>
      <author>Ros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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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이 사라진 사람의 얼굴 - 스콧 남극 탐험대의 최후</title>
      <link>https://brunch.co.kr/@@eK3W/439</link>
      <description>초등학교 위인전 시리즈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로알 아문센(1872~1928)은 1911년 12월 14일 인류 역사상 최초로 남극점에 도달한 인물이다. 어린 시절 아문센의 모험담을 보고 언젠가 남극탐험을 해보리라 마음먹기도 했을 만큼 위인전 인물 중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사람이다. 오랫동안 잊고 있던 아문센의 전설을 다시금 불러일으킨 건 남극점에 두 번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3W%2Fimage%2FLC2nRPObv4_IiZw3NxHeiZfpV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4:59:08 GMT</pubDate>
      <author>Ros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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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날로그가 그리운 날 - 잊지 못할 사랑 An Affair to Remember</title>
      <link>https://brunch.co.kr/@@eK3W/438</link>
      <description>멜로 DNA가 없는 강철 같은 심장을 가졌음에도 &amp;lt;러브 어페어&amp;gt;는 볼 때마다 울컥하는 멜로영화다. &amp;lt;러브 어페어&amp;gt;는 1939년, 1957년, 1994년 3번이나 만들어진 영화로 가장 널리 알려진 러브 어페어는 워렌 비티와 아넷 베닝 주연의 1994년작이지만 사실 캐리 그란트와 데보라 커 주연의 1957년작이 가장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EBS 일요시네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3W%2Fimage%2FsQhTtm-BuO6S9L1Q6hqq0EDcz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9:16:45 GMT</pubDate>
      <author>Ros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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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 없는 책과 나무 쇼핑 - 푸른 바늘 같은 아라우카리아의 매력</title>
      <link>https://brunch.co.kr/@@eK3W/437</link>
      <description>몇 년 사이 동네에 꽃집이 꽤 들어섰다. 단골로 다니는 꽃집 외에도 집 가까운 곳에 문을 연 꽃집은 여백의 미(?)가 돋보이는 곳이었다. 진열된 화분이 몇 개 없는 것을 보아 화분보다 꽃이 주력인가 짐작이 되었다. 그런데 지난 연말부터 그 꽃집에 조르르 세워놓은 화분들이 눈에 들어왔다. 하나만 있었으면 눈에 띄지 않았을 텐데 같은 종류의 나무가 나란히 세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3W%2Fimage%2F7LKQ_zY0oQzRA658pA3l2i2g6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9:45:03 GMT</pubDate>
      <author>Ros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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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 잔소리가 덕담이 되는 방법 - 건강하고 보람찬 한 해 보내어라 한마디면 충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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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설과 추석이 되면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여 반갑기만 했으면 좋겠는데 안부를 묻는 과정에서 분위기가 싸해지는 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분명 말하는 사람은 덕담인데 듣는 사람은 잔소리로 듣는 것들은 이런 것이다. 성적은 좀 올랐니? 취업은 잘 돼 가니? 만나는 사람은 있니? 나이가 있는데 이제 결혼해야지. 아기는 언제쯤 가질 거니? 등등  이런 선 넘는 주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3W%2Fimage%2FIthgL45GRDFGHYYWT3N-gY3GC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9:52:20 GMT</pubDate>
      <author>Ros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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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쫀쿠를 먹어 본 사람이 되기 위해 - 어쩌면 몽쉘 한 상자가 더 만족스러울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eK3W/435</link>
      <description>이제 먹을 사람은 다 먹어본 건지 두쫀쿠 유행도 끝물로 향해가는 느낌이다. 동네 제과점과 카페에 &amp;lsquo;두쫀쿠 품절&amp;rsquo;, &amp;lsquo;두쫀쿠 재고소진&amp;rsquo;이라는 안내문이 사라지고 요즘엔 매장 진열대에 여러 개가 잔뜩 깔려있는 모습이다. 두바이 초콜릿에서 파생된 두바이 쫀득 쿠키는 본토 두바이 사람들도 어리둥절하게 한다지만 우리나라를 넘어 일본을 비롯한 해외까지 그 유행이 퍼져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3W%2Fimage%2FcAvl-cBfRKiiaF90i6uP-lQIQ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1:03:01 GMT</pubDate>
      <author>Ros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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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에 도취되면 벌어지는 일 - 미네소타 ICE 반대 시위를 지켜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eK3W/434</link>
      <description>2026년 새해벽두, 미국에서 ICE(이민세관단속국)에 의해 백인 시민권자가 사살되는 사건이 연이어 벌어졌다. 1월 7일 르네 니콜 굿(37세 여성. 3남매의 어머니), 1월 24일 알렉스 프레티(37세 남성. 간호사)는 이민자도 아닌, 전과도 없는, 평범한 이웃들이 정부 요원들의 총격으로 살해되는 장면을 지켜본 미국인들의 분노는 연대로 이어져 항의 시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3W%2Fimage%2FATjeD7VmgFP4Vf1pV9fI-PJY5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0:52:50 GMT</pubDate>
      <author>Ros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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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을 한다면 아직은 청춘 - 새해가 반갑지 않은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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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해가 시작한 지 어느새 한 달이 되어간다. 벌써 1/12이 지나가고 있는 것이다. 그다지 바쁘지도 않았고, 특별히 한 일도 없이 흘러가는 시간은 빠르기만 하다. 1년 365일 중 청춘이 끝나고 중년이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는 반갑지 않은 날이 두 번 있다. 하루는 생일이고, 나머지 하루는 새해 첫날이다. 젊은 시절 생일은 기쁘고 즐거운 날이고, 새해 첫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3W%2Fimage%2FfInYmlH20UZa6hIIO-4Q7bI-s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0:18:39 GMT</pubDate>
      <author>Ros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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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할만한 것이 되려면&amp;hellip; - &amp;lt;이혼숙려캠프&amp;gt;와 &amp;lt;인생 녹음 중&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K3W/432</link>
      <description>그렇지 않아도 살기 팍팍해서 결혼을 꺼리는 2030에게 &amp;lsquo;결혼은 미친 짓&amp;rsquo; 임을 확정판결하는 프로그램이 MBC &amp;lt;오은영 리포트_결혼지옥&amp;gt;과 JTBC &amp;lt;이혼숙려캠프&amp;gt;다. 이런 프로그램을 보는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amp;lsquo;저 남자는 왜 저런 여자를 만나서 저렇게 시달리면서 살까&amp;rsquo;, 혹은 &amp;lsquo;저 여자는 왜 저런 남자를 만나서 저렇게 속 썩이면서 살까&amp;rsquo;... 이런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3W%2Fimage%2FfcPfIo85sYexEDVKFGhWFAc1in8.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9:45:12 GMT</pubDate>
      <author>Ros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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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의 재발견 - &amp;lt;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amp;gt;에서 만난 앙리 에드몽 크로스</title>
      <link>https://brunch.co.kr/@@eK3W/431</link>
      <description>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amp;lt;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amp;gt;가 느닷없이 튀어나온 걸 확인하고 꼭 보러 가야지 벼르다가 그나마 따뜻한 날씨예보가 있던 어느 날 세종문화회관을 찾았다. 국내에서 오르세 미술관 전시회를 보러 갔던 게 벌써 10여 년 전이라 아주 오랜만에 미술 전시를 보러 간 셈이다. 1만 원 내외였던 관람료도 2만 원이 훌쩍 넘어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3W%2Fimage%2FCQpkamqtYhrABcrxwK8eyb9Vt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2:51:39 GMT</pubDate>
      <author>Ros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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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향 따뜻한 미소와 안녕, 안성기 - 조용하고 다정했던 국민배우와의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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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연말 크리스마스이브에 한 커뮤니티에서 이제는 식상해진 &amp;lsquo;국민 ＯＯ&amp;rsquo; 닉네임을 제일 먼저 쓰기 시작한 사람이 누구인가에 대해 논쟁을 보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그전에도 &amp;lsquo;국민 ＯＯ&amp;rsquo; 붙일만한 연예인들이 있긴 했지만 내 기억으로는 1996년 프랑스 배우 제라르 드 파르디유가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받은 후 국내 언론에서 안성기에게 &amp;lsquo;국민배우&amp;rsquo;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3W%2Fimage%2FTq3zbf-X5cFzyaJpvKpZAhlhz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10:23:36 GMT</pubDate>
      <author>Ros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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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도요금 얼마나 내시나요? - 월급의 절반을 물 사용료로 쓰는 카라치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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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래전부터 즐겨 보는 프로그램 중에 KBS 1 TV의 &amp;lt;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amp;gt;이 있다. 1주일 동안 세계에서 벌어졌던 주요 사건과 이슈를 짧은 시간에 훑어보기 좋아서 유튜브가 일상이 된 요즘도 놓치지 않고 본다. 27일 방송된 내용 중에 파키스탄 최대도시 카라치의 &amp;lsquo;물 전쟁&amp;rsquo; 편은 답답하고 안타까워 시선을 뗄 수 없었다.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3W%2Fimage%2FG-Mm6sS1TiiAR61nDCqh5R-QY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8:48:05 GMT</pubDate>
      <author>Ros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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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계발이 독이 될 때 - 강연을 따라다닐 것인가, 나를 찾아 나설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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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연의 홍수시대이다. 90년대부터 인기 있었던 &amp;lsquo;자기 계발&amp;rsquo;이 다양한 플랫폼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amp;lsquo;강연&amp;rsquo;이 가장 인기 있는 돈벌이가 되고 있다. 옛날에는 소수의 인기강사들이 독식하다시피 했던 강연은 이제 콘텐츠만 확실하다면 누구라도 단상에 오를 수 있다. 명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할 필요도 없고, 교수, 법조인, 의사일 필요도 없다. 무엇이든 한 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3W%2Fimage%2FrORRgdr6AIyG3f6IO-qmuDStF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0:43:37 GMT</pubDate>
      <author>Ros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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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고와 조언이 필요 없는 인간관계 - 차갑지만 정직한 현실에서 길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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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다양한 인간관계로 얽혀있다. 은둔형 외톨이가 아니라면 가족, 학교, 직장, 지역사회 등등 사람과 만나고 부딪히는 일을 피할 수 없다. 소위 &amp;ldquo;인맥&amp;rdquo;을 중요시 여겨 핸드폰 연락처에 있는 사람이 몇백 명, 혹은 천여 명까지 있다고 자랑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핸드폰 화면 한 페이지에 담기는 단출한 사람도 있다. 지극히 개인의 성향을 따르기 때문에 어느 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3W%2Fimage%2FrZq4uZeBDSZKx6lkXjO-DdAJQ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11:13:04 GMT</pubDate>
      <author>Ros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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