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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페스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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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뒤늦은 상담 심리 석사생! '푸른페스큐' 꽃말은 '자중' 영하 35도에서도 견딤, 잡초 같지만 잘 키우면 엘레강스한 아우라가 넘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11: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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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늦은 상담 심리 석사생! '푸른페스큐' 꽃말은 '자중' 영하 35도에서도 견딤, 잡초 같지만 잘 키우면 엘레강스한 아우라가 넘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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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이상한 짓을 했을까? - 애착 정신화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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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를 알지 못하고 내가 중심에 서있지 않는 사람은 불안하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모호함을 견디지 못하고 현재에 머무르지를 못한다.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안함이 지금 여기에 존재하지 못하게 한다. 불안에 정복당한 마음은 무언가를 추구하며 바쁘게 움직인다. 엄마를 잃어버린 아이처럼 정신은 안전감을 느끼지 못하고 종종거리며 헤매게 된다.   어떤 사람은 무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6J%2Fimage%2FooyyDpxpK16bbQiC3FJsu_G0T3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7:06:01 GMT</pubDate>
      <author>푸른페스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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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출게 많은 사람의 히스토리 - 감정을 공부하는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6J/90</link>
      <description>초라한 우리집이 창피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숨기고 싶었다. 가족 문제도 많았다. 이 또한 부끄려웠다. 초등때는 친구들이 알게 될까 따라오는 친구들을 따돌리느라 동네를 빙글빙글 돌며 배회하였던 생각이 난다. 그 아이는 &amp;nbsp;스스로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며 자라왔을까?&amp;nbsp;자기 존재에 대한 수치심으로 피하고 감추고 싶은것이 많은 아이가 되었다.  누가 우리집을 알게 될</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2:16:39 GMT</pubDate>
      <author>푸른페스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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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 수련생의 내담자 경험 - 첫번째 내담자 경험에서 나를 발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6J/89</link>
      <description>상담자로서 내담자 경험이 왜 중요한가?  한국상담학회 자격을 위해서는 내담자 경험이 필수다. 2급 취득을 위해서는 1급 전문가에게 10시간의 상담을 받아야 한다.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는 것은 처음이라 기대반 떨림반 이었는데 편안한 상담자의 태도에 안심이 되면서 편안하게 이야기 할 수 있었다. 돌아보니 실제와 달리 더 좋은 훌륭한 사람으로 보이고자하는 불안으</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3:30:40 GMT</pubDate>
      <author>푸른페스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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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보니 꿈을 이루었네 - 꿈은 나를 따라 다닌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6J/88</link>
      <description>평일 한적한 시립 도서관의 인구 구조는 60대 이상의 남성이 7할은 되어 보인다. 일부 중년 여성들과 젊은이들도 있지만 거의 대다수가 은퇴 이후의 남성들이다. 70대 이상의 노인들도 적지 않다. 대부분 책을 보거나 신문을 보고 일부는 컴퓨터석에서 인터넷, 정치 유튜브 동영상을 보는 사람도 많다.   요즘 매일 도서관에 오다보니 매일 보는 사람들도 있고 어떤</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05:39:37 GMT</pubDate>
      <author>푸른페스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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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 없는 무덤은 없다. - 나의 마음 들여다 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6J/87</link>
      <description>종종 사람이 이유없이&amp;nbsp;미워질 때가 있다. 최근에도 어떤 사람에 대한 부정적 감정을 느끼면서 왜 그럴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그 사람은 누가 봐도 좋은 사람이고 객관적으로도 문제가 없을 뿐만 아니라 둘 사이의 관계에서도 큰 문제가 없었는데 &amp;nbsp;최근 그사람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힘들고 거리감이 느껴지면서 이것이 무엇인지 궁금해 졌다.  우선 그 사람과 어떤 일들</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0:55:21 GMT</pubDate>
      <author>푸른페스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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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이야기 해봐! - 내면 아이에게 말걸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6J/86</link>
      <description>말을 하게 되면 왜 시원해질까?   우리 안에 말들이 쌓인다.  말들은 박물관 창고에 있는 먼지 쌓인 숨겨진 보물들과 같다.  밖으로 꺼내놓지 못하면 쌓이고 보물은 빛을 바랜다.  보물을 밖으로 끄집어낼 때까지  밖으로 던져져 인정받지 못하는 말들은 사람을 병들게 한다.     두 아이가 있다.  아이들은 언어의 천재들이다.  원하는 대로 속에 있는 것들을</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04:52:44 GMT</pubDate>
      <author>푸른페스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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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투사적 동일시 - 관계에 중독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6J/85</link>
      <description>투사적 동일시? 투사, 동일시는 각자 정신분석학의 대표적인 방어기제인데, 비슷하게 생긴 투사적 동일시는 뭘까?   투사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수치스럽고 감당하기 어려운 욕구나 기대를 내가 아니라 타인이 그렇다 하다고 생각하거나 표현하는 것이고, 동일시는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는 힘을 내 것으로 가져오려는 소망이다. 즉 자신이 보기에 나쁜 것은 남의 것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6J%2Fimage%2F-xBSPdcYf5BH0w-C4leegpr7s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03:19:47 GMT</pubDate>
      <author>푸른페스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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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헛웃음의 의도 - 대상관계 심리학으로 자기치료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6J/84</link>
      <description>종종 사람들과 있을 때 또는 어떤 상황에서 부적절감, 두려움, 피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많다. 그것을 가만히 살펴보았다.  최근 지인과 이야기를 하면서 멋쩍음을 느끼며 웃음으로 무마하려는 나는 발견하였다. 왜 그랬을까? &amp;nbsp;주로 나의 장점, 본심, 속 깊은 생각을 드러낸 후에 헛웃음으로 마무리하거나&amp;nbsp;주제를 다른 이야기로 돌려버리려는 일이 자주 있었다. 솔</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02:59:09 GMT</pubDate>
      <author>푸른페스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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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의 전쟁'의 역사  - 자아를 도와주는 정신분석적 통찰</title>
      <link>https://brunch.co.kr/@@eK6J/83</link>
      <description>정신분석이론에서 프로이트는 성격을 원초아(이드), 자아(에고), 초자아(수퍼에고)삼원구조로 설명하였다. 인간의 성격은 이 세가지 성격의&amp;nbsp;힘과 역동의 형태와 과정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이다.  인간의 디폴트 값은 태어나면서부터 가진 성적 욕망(리비도)으로서 쾌락과 만족을 추구하는 탐욕이다. 아이가 태어나면서 가지고 있는 원초아(이드)는 무의식의 영역에서 자기중</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03:45:31 GMT</pubDate>
      <author>푸른페스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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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의 주장 들어보기  - 외재화 코칭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eK6J/82</link>
      <description>코치: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겠어요? 고객: 저녁에 늦게 먹고 자는 것이 안 좋은 것을 알면서도 늦게 먹고 자는 습관이 있어요, 나쁜 습관으로 고착이 되는 것 같아요    코치: [객관화] 한걸음 물러나서 고객님 바라보시면 어떤 마음이 드시나요?   고객: 한심하고 우울해요 나쁜 줄 알면서도 그렇게 나쁜 습관을 반복하는 것은 왜일까요?  코치: [외</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07:20:47 GMT</pubDate>
      <author>푸른페스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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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적 투사의 목소리  - 치고 빠지는 적군 같은 뇌놈을 동지로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6J/81</link>
      <description>오늘 도서관 엘리베이터에서 아이들과 함께 수십 권의 책을 수레에 싣고 오는 엄마를 보았다. 수없이 마주하던 광경이었지만 오늘은 그 순간 이전과 다르게 그 광경이 나를 사로잡고 순식간에 어떤 것이 스쳐감을 알 수 있었다.   '저런 거 다 쓸모없는데, 아이들에게 공부하라고 엄마가 강요하면 안 되는데, 아이들에게 사랑을 많이 주고 힘께 놀아주는 게 좋은데'라는</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02:02:47 GMT</pubDate>
      <author>푸른페스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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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용기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나요? - 코치의 질문법</title>
      <link>https://brunch.co.kr/@@eK6J/80</link>
      <description>'당신이 용기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나요?'  이 질문은 세가지 차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첫째로 내가 가진 가치, 즉 내가 '용기'라는 가치를 가지고 있음을 알았다는 것을 드러내고, 둘째 그 가치를 알아차렸던 실제적 경험을 질문하기 때문이다. 위의 두가지는 질문 받는 사람에게 중요한 의미이고 세번째 중요한 의미는 질문하는 사람에게 있다.  자아정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6J%2Fimage%2FlV7Cssx7aURTQ8_IUFfZ8RKHM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04:59:06 GMT</pubDate>
      <author>푸른페스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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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어본 놈이 맛을 안다. - 내가 헤매고 다닌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K6J/79</link>
      <description>무언가에 중독되어 있는가?  자기의 감정을 표현해 본 경험이 없는가? 사람들에게 종종 실망하는가? 높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가? 완벽주의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가? 돈을 많이 벌거나 유명해지기를 원하는가? 독립한 자녀들에게 종종 서운한 감정이 밀려드는가?    아주 오랫동안 고통 속에 빠져있는 사람은 상황에 잘 어울리지 않는 말들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6J%2Fimage%2F3X1qAVfAlMA35XJ1czpUlhLzl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12:15:58 GMT</pubDate>
      <author>푸른페스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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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은 어떻게 하는가?  - 코치의 공감법</title>
      <link>https://brunch.co.kr/@@eK6J/78</link>
      <description>공감이라는 단어 만큼 우리 관계에 필요한 것이 있을까?  심리 상담 및 코치를 준비하면서 공감의 중요성을 더 절감한다.   공감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실제 대화 및 생활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으로 공감하는 것인지 알고 싶었다.  공감은 우선 나와 타인을 전제로 한다. 그러나 아래의 정의들을 통해 볼 때 기본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아는 것이 공감의 기본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6J%2Fimage%2FVw0qAKsyKYdtFUoT5eci8uwL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08:16:00 GMT</pubDate>
      <author>푸른페스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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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C 코치가 되다.  - 인생 치트키를 획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6J/77</link>
      <description>코칭 공부를 시작한지 3개월만에 한국 코치협회 KAC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국내 코치 자격증은 크게 한국코치협회와(KCA) 국제코치연맹(ICF)의 민간자격이 주를 이룬다.  한국 코치협회의 코치자격은 크게 아래의 3단계(Associate-Professional-Superviser)로 나뉘며  맨처음 단계인 &amp;nbsp;KAC 코치가 되었따. 14315번째 KAC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6J%2Fimage%2Fc_eK22ZuOAen1PUbqEpzA3e1l2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11:23:25 GMT</pubDate>
      <author>푸른페스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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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자 안아주기 - 투사 바로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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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유 없이 싫은 사람이 있는가?  어떤 사람은 유난히 정이 가지 않는가? 근거도 없이 일어나는 거부감은 자기감정을 타인에게 덮어 씌우는 투사일 경우가 많다. 어린아이와 같은 자기중심적 사고, 스스로의 불안을 직면하지 않는 방어적 태도에서 기인하며,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자기 것이라고 인식하기 어렵다.  이러한 부정적 투사와는 달리 긍정적 투사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6J%2Fimage%2FNaN9nvwPJLqN86sIYAY360WyM2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10:46:09 GMT</pubDate>
      <author>푸른페스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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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 목소리 듣기 - 조용한 시간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eK6J/75</link>
      <description>우리 안에 많은 목소리들이 존재한다.  익숙한 목소리, 화난 목소리, 다급한 목소리, 큰 목소리 또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 등   순간순간 들릴 듯 말듯한 목소리들에 귀를 기울여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나의 감정과 생각을 내면의 목소리를 통해 정확히 들어보는 것이다. 무엇을,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지금 이 시점에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를 말이다.     글쓰</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10:09:23 GMT</pubDate>
      <author>푸른페스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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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를 원한다면 현재를 수용하라. - 코치 지망생의 비법 노트1</title>
      <link>https://brunch.co.kr/@@eK6J/74</link>
      <description>우리는 언제나 변화를 꿈꾼다.  원하는 모습을 그리고 그렇게 변화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원하는 모습과 현재의 모습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알려고 하지 않는다.    즉 현실 감각이 떨어져  현실과 목표를 연결시키지 못하는 것이다.   이것을 일깨우는 것이 코칭이다. 현실을 보게 하고, 욕구를 확인하고, 욕구를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11:01:15 GMT</pubDate>
      <author>푸른페스큐</author>
      <guid>https://brunch.co.kr/@@eK6J/7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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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발견하는 법  - 이야기꾼이 되어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eK6J/73</link>
      <description>진짜 자존감은 무엇일까?   현실에 기반한 자존감, 그러나 그것은 현실을 초월한다.  현실에 기반한 자존감이야말로 진짜 자존감이기 때문이다.   현실에 기반한&amp;nbsp;자존감은 어떤 자존감일까?  현실 원리는 과장이 없다. 있는 그대로를 다룬다. 거짓이 아닌 진실한 모습니다.  그 모습 자체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이 현실에 기반한 자존감이다.   부족한 것은 부족한</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12:31:30 GMT</pubDate>
      <author>푸른페스큐</author>
      <guid>https://brunch.co.kr/@@eK6J/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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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거리두기 시전 - 상담과 코칭을 공부하는 자의 스텐스</title>
      <link>https://brunch.co.kr/@@eK6J/72</link>
      <description>삶에는 우리가 '문제'라고 생각하며 괴로워하는 것, 그리고 '꿈'이나 '희망'이라고 부르며 추구하지만 닿을 수 없어 보이는 것들이 있다. 심리학과 코칭을 공부하면서 이러한 문제와 꿈 모두 언어와 인식을 토대로 생각과 행동으로 우리와 관계한다는 것을 더욱 실감한다.   그렇다면 이것 들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할까?  요즘 내러티브 상담과 코칭을 공부하고 있는</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11:30:08 GMT</pubDate>
      <author>푸른페스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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