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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롬망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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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롬망간이 글 쓰는 공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8:04: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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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롬망간이 글 쓰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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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과 행복, 인정과 존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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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는 내 취미, 소프트웨어 개발은 내 일이다. 글쓰기와 소프트웨어 개발은 무언가를 '쓴다'는 점에서 서로 닮았다. 작가는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글로 쓰고 개발자는 컴퓨터가 해 줬으면 하는 일을 코드로 쓴다. 읽기 좋은 글을 쓰게 되기까지 많은 연습이 필요하듯 깔끔한 코드를 쓰게 되려면 실무 경력이 많이 쌓여야 한다. 사람들이 서로 다른 언어로</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18:03:25 GMT</pubDate>
      <author>크롬망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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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끌, FOMO, 그리고 미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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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신분석학에서 말실수에는 말 한 사람 자신도 모르는 그 사람의 본심이 숨어 있다고 하는 것에서 볼 수 있듯 말에는 생각보다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 그래서 유행어들을 보면 시대의 상황을, 사조를 알 수 있고 더 나아가서 무엇을 조심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도 알 수 있다.  '영끌'이라는 말이 있다. 영혼까지 끌어모은다는 뜻인데 최근 몇 년 간은 돈을 최대한 조</description>
      <pubDate>Sat, 23 Sep 2023 19:25:06 GMT</pubDate>
      <author>크롬망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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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이 횡포를 부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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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학은 기존에 사용되고 있던 용어를 자기 마음대로 재정의한 뒤 그 용어를 기존의 뜻대로 사용하는 사람들을 '비과학적'이라고 부름으로써 교묘하게 자기의 지위를 획득하고 횡포를 부린다. 기존의 용어가 충분히 세밀하지 못하다면 새로운 용어를 만드는 것이 상식적인 사고방식이겠지만 과학은 그 대신 기존 용어를 재정의하는 방법을 택한다. 어떤 면에서는 표준어가 사투리</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18:03:18 GMT</pubDate>
      <author>크롬망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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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장 파먹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GW/16</link>
      <description>학부생 때 운영체제 과목에서 스케줄링이라는 개념을 공부하던 기억이 난다. 사용자가 여러 작업을 실행하면 컴퓨터는 나름의 원칙을 가지고 각 작업들에 대한 실행 순서를 정한다. 선입선출법도 하나의 방법이고(FIFO) 실행 시간이 짧은 순서대로 줄을 세워 실행하는 방법도 있으며(SJF), 이 작업 잠깐, 저 작업 잠깐 하는 식으로 모든 작업에 시간을 배분할 수도</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10:00:13 GMT</pubDate>
      <author>크롬망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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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타자와 AI 감독</title>
      <link>https://brunch.co.kr/@@eKGW/15</link>
      <description>투수는 피식 하고 비웃음을 지었다. 대놓고 볼로 던진 공이었는데 타자는 방망이를 휘둘러서 파울을 만들어 버렸다. 이 정도로 선구안이 형편없는 타자는 처음이었다. 상대팀 감독이 어제 스포츠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amp;quot;재미있는 신인 타자를 발견했다&amp;quot;라고 하길래 긴장했는데 이거 실력이 형편없구만. 2구도 몸 바깥쪽 볼로 던져 보았는데 타자는 또 방망이를 휘둘러서 파울</description>
      <pubDate>Thu, 04 May 2023 11:25:48 GMT</pubDate>
      <author>크롬망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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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을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GW/14</link>
      <description>1. 한국어에는 ㄱ, ㄴ, ㄷ, ㄹ, ㅁ, ㅂ, ㅇ 7개의 받침 소리가 있다. 일상에서 많이 볼 수 있는 ㅅ, ㅆ 받침은 소리로는 ㄷ과 똑같다. 중국어(보통화)에는 ㄴ, ㅇ, R 3개의 받침이 있고 광동어에는 ㄱ, ㄴ, ㄷ, ㅁ, ㅂ, ㅇ 6개의 받침이 있다. 일본어에서는 ん이 ㄴ, ㅁ, ㅇ 받침 소리를, っ가 ㄱ, ㄷ, ㅂ 받침 소리를 내기 때문에 총 6</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23 05:55:32 GMT</pubDate>
      <author>크롬망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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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히스패닉의 친구가 돼라 - 캘리포니아 2022</title>
      <link>https://brunch.co.kr/@@eKGW/12</link>
      <description>캘리포니아 2022 - 11. 너, 히스패닉의 친구가 돼라  처음 가 본 캘리포니아에는 히스패닉이 정말 많았다. 통계로는 캘리포니아 인구의 39%가 히스패닉, 38%가 히스패닉이 아닌 백인이라고 하는데 체감상으로는 히스패닉이 50%는 되는 것 같았다. 길에서도 스페인어가 정말 많이 들렸다.  지금은 미국에 살고 있는 오랜 친구 K를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나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GW%2Fimage%2FBViqWEBlOIaXy4TwW5M9r4IKB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Dec 2022 03:10:07 GMT</pubDate>
      <author>크롬망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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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상이 굴러가게 하는 비용 5.5 달러 - 캘리포니아 2022</title>
      <link>https://brunch.co.kr/@@eKGW/11</link>
      <description>캘리포니아 2022 - 10. 세상이 굴러가게 하는 비용 5.5 달러  LA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블루보틀 매장에 들어갔다. 이게 그 유명하다는 푸른 병 카페란 말이지. 깔끔하고 한적한 매장에 들어가 5.5 달러 짜리 아이스 볼드 12온스 커피를 시켰다. 유명세 치고는 손님이 굉장히 적어서 대형 테이블을 나 혼자 쓰는 호사를 누렸다.  커피를 마시는데 매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GW%2Fimage%2Fg9nxUpqO1mx2R2ZzHiaxKrXCy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22 01:36:49 GMT</pubDate>
      <author>크롬망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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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무렇지도 않고 예쁠 것도 없는 - 캘리포니아 2022</title>
      <link>https://brunch.co.kr/@@eKGW/10</link>
      <description>https://youtu.be/PVvgPrHEqCA  캘리포니아 2022 - 9. 아무렇지도 않고 예쁠 것도 없는  대학생 때 한 달 넘게 일본 배낭여행을 간 적이 있었다. 하루에 한국 돈 약 4만원 정도로 숙박비와 식비를 포함한 여행비를 충당하던 빠듯한 여행이었다. 여행 중 오키나와에서 우민추(海人, 바닷사람이라는 뜻의 오키나와어)라고 적혀있는 티셔츠를</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22 01:50:54 GMT</pubDate>
      <author>크롬망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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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운전 - 캘리포니아 2022</title>
      <link>https://brunch.co.kr/@@eKGW/9</link>
      <description>캘리포니아 2022 - 8. 인생은 운전  나는 하나를 완벽히 끝내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잘 넘어가지 못하는 성격이다. 어릴 때 비디오 게임을 할 때면 화면에 나타나는 동전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먹어야 했고 이야기 진행이 중요한 컴퓨터 게임을 할 때면 맵에 있는 장소를 다 방문하고 모든 등장인물을 다 만나봐야 직성이 풀렸다. 대학원생 때는 기말고사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GW%2Fimage%2FhDukrC_aYnFUTFeWpOtmEU-U2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02:14:54 GMT</pubDate>
      <author>크롬망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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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소리는 다음 사람에게 닿을 것 - 캘리포니아 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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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캘리포니아 2022 - 7. 내 소리는 다음 사람에게 닿을 것  박지원의 열하일기에는 호곡장론(好哭場論)이라 불리는 유명한 글이 있다. 평생을 산이 가득한 조선에서 살던 박지원은 요동을 지나다가 처음으로 끝없는 벌판과 지평선을 보았고, 그 자리에서 감탄해서 &amp;quot;호곡장! 가이곡의. (好哭場! 可以哭矣.)&amp;quot; 라고 외쳤다. 한문으로 쓰다 보니까 말이 그렇다는 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GW%2Fimage%2FHiIydx7lKAzfQ4XH1rOVtd30H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22 04:14:05 GMT</pubDate>
      <author>크롬망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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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주 마시던 어린이 - 캘리포니아 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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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캘리포니아 2022 - 6. 맥주 마시던 어린이  십여 년 전 미국에 처음 갔을 때 일이다. 패스트푸드점에 들어갔는데 잘 해야 초등학교 3학년 정도로 보이는 아이가 빨대로 캔맥주를 마시고 있었다. 대낮에 아이가 맥주를 너무나도 당당하게 마시고 있는 것에 한 번 놀랐고, 캔에 beer라고 크게 쓰여 있는데도 주위의 어른들 중 그 누구도 그 아이에게 뭐라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GW%2Fimage%2Fc-5JC0zhyINPL5mTACPnaueFF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22 02:57:32 GMT</pubDate>
      <author>크롬망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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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어 우즈, 직접 가 보아야 하는 곳 - 캘리포니아 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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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캘리포니아 2022 - 5. 뮤어 우즈, 직접 가 보아야 하는 곳  뮤어 우즈 국립 보호 구역(Muir Woods National Monument)은 세상에서 가장 높이 자라는 나무인 레드우드(Redwood)로 이루어진 숲이다. 이 숲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샌프란시스코가 배경인 영화 혹성탈출을 통해서였다. 영화를 보며 '도시 바로 옆에 정말로 저렇게 큰 숲&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GW%2Fimage%2FjaMpl1D5wrSzAKs-dYO6LLYct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22 04:03:07 GMT</pubDate>
      <author>크롬망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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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태평양 해안 도로에서 살아남았다 - 캘리포니아 2022</title>
      <link>https://brunch.co.kr/@@eKGW/4</link>
      <description>캘리포니아 2022 - 4. 나는 태평양 해안 도로에서 살아남았다  태평양 바닷가를 따라 이어지는 캘리포니아 1번 주도(州道), 우리로 치면 지방도를 따라서 하루에 열 시간을 운전했던 날이었다. 도로 바로 옆으로 보이는 절벽과 태평양이 바람과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모습은 정말 웅장했고 위엄이 넘쳤다. 바람이 얼마나 거셌는지 새가 날면서 앞으로 가지 못하고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GW%2Fimage%2FmJLgEnEL8tEIktBwqDhG3LTLP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22 01:34:32 GMT</pubDate>
      <author>크롬망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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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본 제일 멋진 풍경이 너였어 - 캘리포니아 2022</title>
      <link>https://brunch.co.kr/@@eKGW/3</link>
      <description>캘리포니아 2022 - 3. 오늘 본 제일 멋진 풍경이 너였어  소살리토(Sausalito)는 사부작사부작 걷기에 참 좋은 동네였다. 바닷가 길이 길지도 짧지도 않아서 햇살을 맞으며 이리저리 걸었다. 코로나 때문인지 한산해서 걷기에 참 좋았는데, 평소라면 관광객으로 꽉꽉 차 있을 동네였겠다 싶었다. 샌프란시스코로 돌아갈 페리 시간이 아직 한참 남아 있었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GW%2Fimage%2FIesXw8HS66FO6yB4tnfdkV0zc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03:59:01 GMT</pubDate>
      <author>크롬망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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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태평양을 볼 거야 - 캘리포니아 2022</title>
      <link>https://brunch.co.kr/@@eKGW/2</link>
      <description>캘리포니아 2022 - 2. 나는 태평양을 볼 거야  비행기를 탈 때의 복장은 편한 게 제일이라는 것이 내 지론이다. 특히나 장거리를 가야 할 때는 더욱 그렇다. 흔히들 쪼리라고 부르는 플립플랍을 신고 바지도 통이 넓은 것으로 골라 입었다. 디스크로 고생한 후로는 목베개와 허리 쿠션도 챙겨서 다닌다. 환승 비행기는 나리타 공항에서 오후 5시 이륙이었는데 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GW%2Fimage%2Fu1CCjTBnVoXY6heArtP1mMeRo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03:57:54 GMT</pubDate>
      <author>크롬망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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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라는 외국 - 캘리포니아 2022</title>
      <link>https://brunch.co.kr/@@eKGW/1</link>
      <description>캘리포니아 2022 - 1. 과거라는 외국  미국에 가려면 출발 하루 전에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아야 했다. 우리나라의 보건소 격인 홍콩의 커뮤니티 센터에 미리 예약을 하고 검사를 받았는데 직원이 다음 날 아침에나 결과가 나온다고 했다. 아침 비행기였기 때문에 결과가 조금만이라도 늦게 나오면 미국에 못 가는 상황이었다. 고민하던 중 2시간 내로 결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GW%2Fimage%2FXhx0lYStO6z5bEIYZoQqy-ZpF2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03:57:29 GMT</pubDate>
      <author>크롬망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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