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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지</title>
    <link>https://brunch.co.kr/@@eKHU</link>
    <description>세상에 관심이 많아 드라마, 영화, 책 리뷰 등을 주로 하고 가끔 철학, 심리학에 대한 포스팅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7:16: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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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관심이 많아 드라마, 영화, 책 리뷰 등을 주로 하고 가끔 철학, 심리학에 대한 포스팅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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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어쩔 수가 없다&amp;gt; 속 다층적 몰락 - 인물에게 특정 서사를 부여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KHU/248</link>
      <description>이 영화는 단계적으로, 다층적으로 서서히 인간성의 몰락과 사회지위적 몰락을 드러내며 사회라는 구조 속에서 어쩔 수가 없었던 이 인물을 자세히 조명한다. 사회 병리적 현상을 연구하던 학파의 라벨이라는 학자가 일탈 행동을 '낙인'이라고 이름 붙이듯, 단계적 몰락을 기준으로 제시한다. 사회가 어떤 사람을 특정 방식으로 규정하며 규정당한 본인은 사회적으로 어떠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U%2Fimage%2FcoAiONs8OQlKGjTBao-C3WkNMA8.jpe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12:07:37 GMT</pubDate>
      <author>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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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의 원천을 제거하는 &amp;lt;저작권&amp;gt; 문제 - 미디어의 상업화를 지양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KHU/235</link>
      <description>21세기 미디어 사회가 도래하면서 기존 콘텐츠도 재확장하게 되며 다양한 각기 다른 매력 있는 콘텐츠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OTT플랫폼은 이제 우리 사회에 떼려야 뗄 수 없는 일상이 되어버렸으며, 블로그나 카페 같은 다른 사람들과 비대면으로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어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렇게 미디어가 대중화되고 상업과 결탁하면서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U%2Fimage%2FBL3_xmfwDiqSWWZ2SOfCheGpA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13:51:15 GMT</pubDate>
      <author>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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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판단 - 인생이 &amp;lt;마음가짐&amp;gt;에 달려있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KHU/233</link>
      <description>우리는 고대부터 인간의 본성이 선하다 악하다 하는 성선설, 성악설을 지지하며 인간의 본성이 본래 어떤 것인지에 대한 논의를 지속해 왔다. 하지만, 현대 들어서도 우리는 끊임없는 세상과 사람과의 교류를 하지만 인간의 본성이 어떤 것이라는 명확한 정의점을 찾지 못한 듯하다. 인간이라는 것이 본래 연약하고 유동적인 존재여서 선하다 악하다는 이분법적인 판단보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U%2Fimage%2FZ0h_OM38bI3emUqkW5ijgiZot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4:14:23 GMT</pubDate>
      <author>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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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 트루기  - 21세기 &amp;lt;미디어&amp;gt;발전에 기여하는 모든 이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eKHU/228</link>
      <description>세상의 모든 발전은 사람의 &amp;lt;성장형 욕구&amp;gt;에서 비롯한다. 우리 인류는 더욱 나은 삶과 사회를 이어나가기 위해 후퇴보다 성장을 상상하며 그렇기에 우리 삶은 점점 풍족하고 의미있게 된다. 21세기 들어서 '미디어컨텐츠'의 신장은 화두거리다. MZ세대라고 부르면서 태어날 때부터, 혹은 자라면서 미디어를 보고 자란 세대. 아날로그보단 디지털이 익숙한 시대, 요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U%2Fimage%2FstaEMmnL1v_Qgy9P1o7NYZg_j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12:43:46 GMT</pubDate>
      <author>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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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경향성대로 살아간다 - 사회를 다양하게 물들이는 마법</title>
      <link>https://brunch.co.kr/@@eKHU/229</link>
      <description>우리 인류가 각자 다른 매력을 지닌 이유는 사람마다 또 다른 &amp;lt;경향성&amp;gt;을 토대로 살아가기 때문이다. 사람은 각기 다른 경향성으로 태어나며 학습하게 되는데 그런 경향성이 유일한 매력이자 고유한 그들의 특성이 되는 것이다. &amp;lt;경향성&amp;gt;은 우리 인류가 존속할 수 있게 하는 매력이 되는데 그 이유는 각자만의 고유특성이 있기에 우리는 공존하고 서로 상호보완하면서 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U%2Fimage%2Fit3clowQmqIE1qUMV0MZL-QZ2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12:37:06 GMT</pubDate>
      <author>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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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무형의 아름다움 - 표현의 &amp;lsquo;아름다움&amp;rsquo;에는 한계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HU/138</link>
      <description>나는 드라마나 영화가 주는 유무형의 아름다움이 좋다  시각적으로 우리에게 어떠한 하나의 사건이나 등장인물의 감정, 내면, 대사를 주고 우리가 그것을 느끼게 한다. 그 느낌과 생각은 나만 고유하게 느낄 수 있고 내가 해석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것이라는 사실도 어떠한 하나의 사건을 내 관점으로 시각분석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내 고유의 방식으로 다양한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U%2Fimage%2FUeEWbN4Mr9Enhlq66xQjLhQQ1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24 09:45:00 GMT</pubDate>
      <author>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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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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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amp;lsquo;판단&amp;rsquo;한다는 것 - 물질적인 가치로 재단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들</title>
      <link>https://brunch.co.kr/@@eKHU/203</link>
      <description>우린 여타 많은 사회적 가치를 마주하고 살아오면서, 많은 것들의 가치에 의미부여를 한다. 예컨대, 우리는 가까운 슈퍼마켓을 간다 하더라도 사과와 바나나의 가격을 비교하며 어떤 것이 어떤 것보다 비싸고 저렴하다는 식으로 그 사물의 가치를 재단한다. A와 B라는 물건도 수치로 판단하기 좋아하는 우리 사회는 결코 물질적인 가치로 판단할 수 없는 사람도 '우'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U%2Fimage%2Ft-4oXvNTocaHoQc54AqT2t4-s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24 09:23:25 GMT</pubDate>
      <author>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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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 단단함에 대하여 - 우리는 모두 '잠재력'을 타고 태어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HU/182</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인생의 궁극적 목적을 &amp;lt;행복&amp;gt;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행복한가? 우리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대적 가치에 의존하며 비교를 피할 수 없는 무한경쟁시대에 발을 디뎠다. 인간은 존엄하고, 인생은 더없이 행복해야 한다는 가치를 가졌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행복감이라기보단 경제활동을 위한 의무감으로 생산적인 일들을 하며 보낸다. 그렇게 틀에 맞춰서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U%2Fimage%2FdYpZDhf1QY1qmIVdjm7XwEmXMB0.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17:51:07 GMT</pubDate>
      <author>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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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어떻게 촉발하는가 - 생각과 감정의 메커니즘</title>
      <link>https://brunch.co.kr/@@eKHU/144</link>
      <description>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자동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뇌가 시스템화되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시각적 자극을 마주하게 되면 그 알아서 무의식이 작동하여 생각을 떠오르게끔 하고 그 생각으로 인해 우리의 '감정'은 인출된다. 감정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거창한 것이라고 느낄지 모르지만 감정이라는 것은 결국 우리의 프로그램화된 사고방식에 따라 인출되는 기계에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U%2Fimage%2Fg6w_n-7FoPBe8mjSI4fDwF5QY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24 11:34:35 GMT</pubDate>
      <author>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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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하늘 끝까지 &amp;lt;노다메 칸타빌레&amp;gt; - 청춘들의 고난과 열병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eKHU/125</link>
      <description>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는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행복'이고 행복에 초점을 두고 살아가려면 사람의 &amp;lt;가능성&amp;gt;에 주목하여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일본 드라마를 볼 때 좋아하는 것이 청춘성장드라마다. 사람의 가능성을 찾고 그것을 성취해 나가는 과정에서 귀결되는 성장과 행복감을 다루는 드라마에서 나는 어떤 드라마보다 짜릿함과 신선함을 느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U%2Fimage%2FZ481Su6VJ3PhHmkZBPVnphlAxJY.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08:51:52 GMT</pubDate>
      <author>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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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속 호르몬장난, 모성애 - 드라마의 사랑은 때때로 '댓가성 사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HU/120</link>
      <description>우리는 사랑을 할 때 그 사람에 대해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가 형식적으로 하는 거래와는 다를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과정에서 상대를 파악할 때 자신의 신념으로 비춰진 상대방을 자신의 방식대로 해석해서 바라본다. '객관적'으로 바라본다고 하지만 결국 상대를 볼 때 거울을 보듯 바라보게 된다. 예를 들어서, 어떠한 사람이 너무나 밉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U%2Fimage%2Flsoc_vu1O3_FdhfvFJVsPvCSNpk.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23 15:34:06 GMT</pubDate>
      <author>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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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와 인간성 - 우리는 &amp;lt;절제&amp;gt;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HU/117</link>
      <description>우리는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아야한다는 목적의식이 그 무엇보다 본성적으로 강력하기에 남과의 비교를 통해 더 우월한 자만이 생존경쟁, 번식경쟁에서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게 된다. 더불어 살아가는 복잡한 사회 속에서 '비교'를 필연적으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고, 우리는 지금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유행이나 여가를 통해서도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는 사회 관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U%2Fimage%2FMwVfpMkdgjYM_6ZsdSvYpN-tn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Nov 2023 16:55:58 GMT</pubDate>
      <author>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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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처지를 알고 조언해야 하는 이유 - 상황과 사안과 그 사람을 이해한 선상의 &amp;lt;비교&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KHU/119</link>
      <description>손에 쥐고 싶어도 결코 쥐어지지 않는 '행복감'을 죽을 때까지 누리기를 원하는 이상주의자가 있다면 아름다운 호수가 있는 유토피아의 세계로 인도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순수한 어린 시절 누구나 아름다운 디즈니 세계 같은 이상향을 꿈꾼다. 나는 언제나 특별하길 바라고, 누구보다 굳세길 바라지만 인간이라는 본성은 어리석도록 연약하고 특별한 것은 나의 부모에게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U%2Fimage%2F-lz8uM5JJpAESKe5EIEmfScwEak.JPG" width="479" /&gt;</description>
      <pubDate>Sat, 25 Nov 2023 16:44:15 GMT</pubDate>
      <author>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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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 평범함은 가끔 뛰어남보다 비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HU/116</link>
      <description>세상을 바라보고 인생을 통찰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 같은 사람은 매일 있을법한 햇살과 발걸음이 '행복감'으로 느껴질 때가 있다. 햇살에는 세금이 붙지 않는다는 사실과 이 바람은 절대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순결한 것이라고 생각할 때 문득 내면에 있는 에너지가 불끈 솟아올라 새로운 글의 영감으로 옮겨가곤 한다. 진정한 행복감은 엄청난 일상의 변화와 낙오 끝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U%2Fimage%2FoIUCSyWDf1OTf_2SHkUiB4LEX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Nov 2023 12:59:11 GMT</pubDate>
      <author>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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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정억압과 대인관계 -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다양한 &amp;lt;성격장애&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KHU/109</link>
      <description>인간관계는 다양한 일이 일어난다. 사람끼리 서로 자극을 주고받으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하고 상호소통을 하면서 인간세계에 적응해 나간다. 대부분의 정상적인 사람들은 사람들과 제대로 어울리거나, 밀고 당기면서 균형을 유지해 나간다. 하지만 대인관계에서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거나, 성격장애가 생기거나 완만하게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사람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U%2Fimage%2FV1QpVnq_fE7i-jX6dpBnu3KO-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17:34:24 GMT</pubDate>
      <author>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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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결핍과, 결핍 그 사이 어딘가 - &amp;lt;사랑 따윈 필요 없어, 여름&amp;gt; 2002</title>
      <link>https://brunch.co.kr/@@eKHU/108</link>
      <description>사랑 따위는 필요 없다고 인간에 대해, 그리고 인생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는 주인공 &amp;lt;레이지&amp;gt;를 보면서 제목은 자신의 욕구의 반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레이지는 그 누구보다 가족의 부재로 사랑에 갈증 난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 사랑이 필요했던 레이지지만 자신의 욕구와 현실과의 대립각의 격차를 줄여보고자 &amp;lt;사랑 따윈, 필요 없다&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U%2Fimage%2FhdXKhcdyuapSY94-glS6WrU_mFw.JPG" width="398" /&gt;</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19:37:58 GMT</pubDate>
      <author>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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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드라마 &amp;lt;꽃보다 남자&amp;gt;속 사랑의 형태 - 자신의 세계를 넓혀준 &amp;rsquo;사람&amp;lsquo;을 결코 잊지 못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HU/107</link>
      <description>꽃보다 남자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사람 유전자 속 2가지 욕구를 알 수 있어야 한다. 자립하고 싶고 능동적으로 인생을 개척하고 싶은 욕구, 또 하나는 누군가의 구원으로 신분상승을 이루고 싶은 욕구 두 가지가 있다. 21세기 자본주의 사회 분위기가 점차 확립되면서 사람들은 부와 명예, 사회적 희소가치를 가진 사람을 동경하며 그 사람들과 자신을 '다른 세계'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U%2Fimage%2FLV01L91J2Nmwc186kdqt9MV-2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06:09:30 GMT</pubDate>
      <author>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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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혐오범죄 - 왜 혐오는 내가 아닌 남을 향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KHU/103</link>
      <description>이번 서현역 칼부림 사건에서 피의자가 '피해망상'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필자는 가장 중요한 심리적 요소 하나가 상기되면서 이가 범인을 저지른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형상을 조금씩 알 수 있게 되었다. 칼부림 사건의 피의자는 자신을 해칠 것만 같은 피해망상에 시달리고 있고, 분열성 성격장애가 있다고 말했다. 분열적 성격장애는 조현병의 일종으로 이런 정신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U%2Fimage%2FPxoQLNtFMpUiTvIwqnbK46kS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23 06:10:46 GMT</pubDate>
      <author>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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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미디어의 발달 - 미디어의 상업화로 인한 종속과 지배</title>
      <link>https://brunch.co.kr/@@eKHU/102</link>
      <description>2000년대까지만 해도 미디어의 발달은 일차적이었다. 정보 생산자와 소비자가 일치하지 않는 일방형 매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0년대 들어 스마트폰 보급이 활발해지면서 '뉴미디어'의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정보 생산자가 곧 소비자가 될 수 있으며 누구나 선택과 제약 없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운송수단을 거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U%2Fimage%2FYsl59eqztyMKKpVzCSuD11YcU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23 05:56:57 GMT</pubDate>
      <author>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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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amp;lt;킹더랜드&amp;gt;의 고전적 클리셰 - 드라마 흥행의 &amp;lt;유전학적 이유&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KHU/99</link>
      <description>요즘 드라마 &amp;lt;킹더랜드&amp;gt;가 인기다. 5%의 저조한 시청률로 시작한 킹더랜드가 나름의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게 되었던 이유는, 인간 유전자에 내재된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와 어렵고 복잡한 직업군을 탈피하고 '코미디'에 방점을 두었다는 점이다. 먹이사슬의 맨 꼭대기에 위치해 있는 재벌가 이야기를 고용한 점, 재벌 2세의 심리적 결핍이 있는 남자 주인공을 보여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U%2Fimage%2FVXeFxMZhVnznZDsBs1zMbvs_y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01:42:34 GMT</pubDate>
      <author>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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