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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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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음악치료사 엄마입니다.음악치료사로 살던 엄마의 육아 이야기 이자 코로나 베이비 극복기를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7:55: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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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음악치료사 엄마입니다.음악치료사로 살던 엄마의 육아 이야기 이자 코로나 베이비 극복기를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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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May 2024 14:38:55 GMT</pubDate>
      <author>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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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May 2024 07:21:01 GMT</pubDate>
      <author>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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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의 자존심은 곧 엄마인 나의 자존심 (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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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NS에서 다양한 책들이 소개되는데 최근 알게 된 책들 중 제목이 눈길이 가는 책이 있었다. &amp;lt;내가 엄마들 모임에 가지 않는 이유&amp;gt;란 책이다. 보자마자 이목을 집중시키는 제목이다. 우와 이런 책이 있어? 하며 바로 저 책의 저자 SNS 계정을 들어가 보았고 정말 다양한 사례들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되었으며 나만 겪는 게 아니었어? 하며 위로를 받았다</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24 05:24:00 GMT</pubDate>
      <author>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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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의 자존심은 곧 엄마인 나의 자존심(상)</title>
      <link>https://brunch.co.kr/@@eKLa/9</link>
      <description>요즘은 아들보다 딸이다. 아들이 귀하다는 말은 정말 옛말이다. 주변에 누군가 임신했다면 딸인지 아들인지 묻는데 딸이라고 대답하면 매우 긍정적인데 아들이라고 대답하면 짠한 눈길부터 준다.(물론 아들도 하늘이 주신 복덩이가 맞다.) 아들은 아무래도 에너지가 넘치고 어디로 튈지 모르게 빠르고 감당하기 어려워서 그런 것이 아닐까?   아무튼 나에겐 딸아이가 하나</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24 04:19:39 GMT</pubDate>
      <author>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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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를 여러 번 놓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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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자들은 참 억울하다. 결혼하고 애 낳으면 결국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선 여자가 손해다.  결혼, 임신, 출산, 육아로 인생의 변화가 큰 쪽은 여자가 아닐까? 물론, 남자들도 인생이 변한다.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을 동경하는 남자들 입장에서도 그 본성이 존중받지 못하고 와이프 잔소리 이겨내며 살아야 하니 얼마나 인생이 많이 변했을까. 가장의 책임감과 의무로 인해</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06:06:09 GMT</pubDate>
      <author>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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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육아우울증, 너는 불안장애</title>
      <link>https://brunch.co.kr/@@eKLa/6</link>
      <description>'공황장애', '불안장애' 소위 연예인들이 많이 걸리는 현대인 병. 정신질환이다. 잘은 모르지만 우리 주변에도 이 질병을 앓고 꾸준히 약물을 복용 중인 사람들이 아주 많을 것이다.  남편도 그러했다. 이것이 숙려기간 중 우리가 견뎌야 했던 세번째 고통의 요인이다.   부부싸움이 잦았지만 남편이 분노를 폭발시키는 일은 없었다. 어느 날부턴가 싸울 때 필요 이</description>
      <pubDate>Thu, 04 Apr 2024 04:22:35 GMT</pubDate>
      <author>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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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사고 쳤어요 (하)</title>
      <link>https://brunch.co.kr/@@eKLa/7</link>
      <description>우리는 제각각 각자의 생활과 책임을 다하며 무척 잘 지냈다. 호흡이 척척 맞았고 남편은 가정에서 술은 멀리했으며 회식자리도 잘 가지 않았다.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듯 서로에게 예의를 갖췄고 가정에 충실하다 보니 사이는 더 좋아졌다.   모든 부부가 그러하듯 30년을 각자의 방식과 환경에서 살아왔는데 다른 둘이 만나 어찌 갈등이 없을 수 있을까. 신혼 때부터</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24 14:01:49 GMT</pubDate>
      <author>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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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사고를 쳤어요(상)</title>
      <link>https://brunch.co.kr/@@eKLa/5</link>
      <description>2018년 5월, 하늘이 뚫린 것처럼 비가 장대같이 내리던 날. 우리는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날 비가 오면 잘 산다고 했는데. 하긴, 기독교인인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아니긴 하지.   이 이야기는 이제는 시간이 흘러 웃을 수 있는 이야기이지만, 그 당시엔 너무 끔찍하고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던 그때여서 떠올리는 것조차 힘든 이야기이다. 그러나, 우리 가</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06:12:35 GMT</pubDate>
      <author>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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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음악치료사입니다. - 음악치료가 전부였던 한 여자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La/4</link>
      <description>나는 어릴 때부터 음악을 좋아했다.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피아노를 연주하는 것이 엄청난 피드백이 되었고 기쁨이었다. 내가 노래하는 것을 보고 너 좀 노래 잘한다? 노래 좀 하네. 소리를 자주 들었고 너네 반에서 노래 잘하는 애가 누구니? 하면 내가 꼽혔다. 교회를 다녀서 그런 기회가 더 많았으리라 생각된다.   고1 때 우연히 성악의 기회가</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24 04:51:55 GMT</pubDate>
      <author>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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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베이비가 돼버린 우리 딸</title>
      <link>https://brunch.co.kr/@@eKLa/2</link>
      <description>2020년, 우리는 외부와 단절된 삶을 맞았다. 사람들을 만날 수 없었고 &amp;lsquo;비대면&amp;rsquo;의 시대가 도래하여 함께 사는 사회란 말이 무색하게 접촉을 피하는 일이 많았으며 그 흔한 식당에 가서 식사하는 일이 꿈같은 일이 돼버렸던 때가 있었다.  &amp;lsquo;코로나&amp;rsquo;라는 무서운 전염병. 그때는 누구든 사람과는 거리를 둬야 했고 외출은 자제하는 것이 당연했으며 확진자 관련 문자가</description>
      <pubDate>Fri, 08 Mar 2024 12:45:00 GMT</pubDate>
      <author>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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