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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rated Solitude</title>
    <link>https://brunch.co.kr/@@eKNb</link>
    <description>Colorful tastes, curated solitud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3:49: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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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lorful tastes, curated solitu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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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와 보니 2월이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eKNb/47</link>
      <description>끔찍했던 2025년을 보내고, 사실은 자유로움 해방감을 찾은 한 해였어요. 너무 일에 끌려 다녔던 것 같아요.  지금은 새로운 회사에서 3개월 차로 일하고 있는데 그 사이 12월 베트남 출장, 회사 워크숍 1월 미국 출장까지 눈 떠보니 2월이더라고요.  설날이 코 앞인데 저는 또 바빠요. 어딜 가나 일 복이 넘치나 봅니다. 돈 복도 함께 주면 좋을 텐데..</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7:42:51 GMT</pubDate>
      <author>Curated Solitud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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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카운트 다운&amp;nbsp; - 2025년을 보내고</title>
      <link>https://brunch.co.kr/@@eKNb/45</link>
      <description>한국에 돌아와서 5년 만에 처음으로 새해 카운트 다운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계속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약 없이는 잠이 들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보통 평일에도, 주말에도 10시 늦어도 10시 반에는 잠이 들어야 했습니다. 그냥 그래야만 했던 저의 강박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엔 이사를 하고 우리의 첫 집에서 롯데월드가 정면으로 보이는데 새해 카운트 다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b%2Fimage%2FQWUvKQK8MoJKaeUuykRgOQpE95o.png" width="404"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2:57:59 GMT</pubDate>
      <author>Curated Solitud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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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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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언젠간 자살할 것 같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Nb/44</link>
      <description>브런치에 글을 올리지 않는 동안 나는 이직을 했습니다. 확고한 생각이 있으니 고민 안 하고 바로 일한다고 했습니다.  또 한 취업문은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내 나이가 적지 않고 나는 특별한 게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동안 워크숍이다 출장이다 뭐다 바쁘다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또 바빠집니다. 오늘은 업무가 과도한 것 같다고 조정이 필요하면 상의해서 알려</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2:38:52 GMT</pubDate>
      <author>Curated Solitud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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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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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실업급여를 받고 이직을 했습니 - 11월의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eKNb/43</link>
      <description>11월 한 달은 생각보다 많이 바빴습니다.  10.30자로 퇴사 처리가 되었고 실업급여를 신청했으며  생각보다 안 지 오래되었지만 거의 10여 년 만에 뵌 전 직장 퇴사자들도 만났고  면접도 보러 다녔습니다.  외부 활동을 여느 때보다 열심히 한 것 같습니다.  한동안은 우울에서 빠져나오기 어려웠었는데 조금씩 밖으로 돌아다니며  사람과 연결이 되니 다시 긍</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1:56:46 GMT</pubDate>
      <author>Curated Solitude</author>
      <guid>https://brunch.co.kr/@@eKNb/4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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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05.06-2025.10.31 나의 첫 회사 -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Nb/42</link>
      <description>10월 말부터 부쩍 싱숭생숭했습니다. 휴직이 끝나는 날짜, 즉 드디어 계약 종료 진짜 서류상 퇴사날이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갑자기 매달 나갈 대출금이 가슴에 박히더라고요. 나 원래 돈에 연연하는 사람이 아닌데 (떼돈 일확천금 좋아합니다.)  그리고 같은 주에 면접 결과를 기다린 회사가 있었는데, 결과를 듣고 두 회사 중 하나를 선택하려고 대기 중이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4:49:57 GMT</pubDate>
      <author>Curated Solitude</author>
      <guid>https://brunch.co.kr/@@eKNb/4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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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이 있어야 성공한대요</title>
      <link>https://brunch.co.kr/@@eKNb/39</link>
      <description>유튜브) 큰손 노희영 님의 대화 중, 성공하려면 결핍이 있어야 한다는 말  제 귀에 확 꽂혔습니다. 제가 찾고 있던 간절함과 같지 않나요?  실제로 저는 내 수준에서지만 해 보고 싶은 것 다 해보고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해외여행도 다니고, 유행하는 것은 다 사보고, 명품도 사보고 하고 싶은 클래스도 다 다니고 피부과도 다니고, 다이어트도 하고, 커리</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1:39:07 GMT</pubDate>
      <author>Curated Solitude</author>
      <guid>https://brunch.co.kr/@@eKNb/3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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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에 끝이 있을까요 - 나를 알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Nb/35</link>
      <description>추석 연휴 동안 쉬고 오랜만에 신경정신과에 갔습니다. 추석 전 후로 1.5 키로 밖에 안 빠졌는데 선생님은 엄청 살 빠졌다고 하십니다. (선생님... 이미 그전에 10킬로 뺏거든요..)  뭐 하고 지냈어요? 꿈은? 늘 시작하는 말씀  딱히 별일 없었어요. 여전히 삶의 목표, 간절함을 찾지 못했고 집에만 있었어요.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집이요.  오늘의 말</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5:03:04 GMT</pubDate>
      <author>Curated Solitude</author>
      <guid>https://brunch.co.kr/@@eKNb/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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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직도 기억나는 그날, 2021년 4월 - 죽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Nb/34</link>
      <description>아직도 기억에 생생한 날들이 있습니다.  처음 시작한 날, 2021년 4월 첫 주 월요일이었습니다. 코로나가 심각해지기 시작하고, 각국에서 락다운이 시행된 시점이었습니다. 우리 공장에서는 남은 원단으로 마스크를 만들어 모든 직원에게 지급하며 코로나에 대비하고 있었고, 저희도 한국에서 받은 마스크를 쓰고 있었습니다.  공장 직원은 약 1,500명가량이었고,</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12:43:35 GMT</pubDate>
      <author>Curated Solitude</author>
      <guid>https://brunch.co.kr/@@eKNb/3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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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함에 대해서 생각해 봤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eKNb/33</link>
      <description>오늘 하루 종일, 나에게 없어진 간절함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게는 왜 간절함이 사라졌을까요?  백수가 된 지금, 앞으로 갚아야 할 대출금, 생활비, 취업에 대한 간절함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습니다. 일적인 면에서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은 이미 다 해봤고, 돈도 써볼 만큼 써보았고, 쇼핑도 하고 싶은 만큼 했으며, 배우고 싶은 것도 모두 배웠습니다.</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12:27:37 GMT</pubDate>
      <author>Curated Solitude</author>
      <guid>https://brunch.co.kr/@@eKNb/33</guid>
    </item>
    <item>
      <title>나에게 필요한 것은 간절함 - 나를 알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Nb/32</link>
      <description>*매주 토요일은 정신과 선생님께 가는 날입니다. 현 선생님이라고 하십니다.*  가족보다 친구보다 저에 대해 더 잘 아시는 분입니다. 남편을 보내고 나서 시작한 상담이었지만, 아직도 여전히 상담과 약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8월 말에서 9월 초의 극심한 무기력과 우울증, 그리고 자살 충동이 있었을 때, 선생님 덕분에 많은 위안을 얻었습니다.  *어떻게 지냈어</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6:40:31 GMT</pubDate>
      <author>Curated Solitude</author>
      <guid>https://brunch.co.kr/@@eKNb/3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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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마지막 100일, 저와의 약속</title>
      <link>https://brunch.co.kr/@@eKNb/30</link>
      <description>오늘 달력을 보니 2025년 12월 31일까지 정확히 100일이 남았습니다.  100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습관을 만들기에 충분한 시간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기에는 아쉬운 시간일지도 모르겠어요.   문득 올해 초, 새해 다짐을 적어두었던 노트를 꺼내 보았습니다. 형광펜으로 밑줄 쳐둔 목표들</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0:48:06 GMT</pubDate>
      <author>Curated Solitude</author>
      <guid>https://brunch.co.kr/@@eKNb/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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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다음, 어떻게 떠나고 기억할 것인가? - 죽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Nb/27</link>
      <description>제가 요새 읽고 있는 책 이름이 &amp;quot;죽은 다음&amp;quot; 입니다. 가까이에서 죽음을 경험하고 죽음에 대한 책들을 많이 읽어봤는데 대부분의 책들은 상실에 대한 위로, 마음, 공감에 대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읽고 나서 보니 상실, 죽음에 대한 책들도 시기별로 나뉘어야 그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죽음의 전/후 과정에 대한 관련자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b%2Fimage%2FqsXoVetxeI-3rToCYE5UN9gt9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7:19:58 GMT</pubDate>
      <author>Curated Solitud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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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금 나는 히키코모리와 같다&amp;nbsp; -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Nb/26</link>
      <description>하루하루가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건강검진에 누락된 위내시경/대장 내시경을 하는 날 아침인데 그 전달 복용하던 우울증을 안 먹었더니 새벽 3시까지 잠을 못 자서 결국 약을 먹고 잤습니다. 그리고 8시에 내시경을 받으러 갔는데 (이때부터 영 컨디션이..) 결국 대장내시경은 실패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아까우니 하루 더 금식하고 내일 하는 게 어떻겠냐고</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10:59:53 GMT</pubDate>
      <author>Curated Solitud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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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포티, 40대라는 벽&amp;nbsp; - 권고 사직을 당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Nb/25</link>
      <description>요새 인터넷에서 젊은 척 하는 40대들을 비웃는 단어로 영포티가 많이 보입니다. 40대로서 마냥 유쾌하지는 않지만 저 역시도 나 정도면 젊지 않나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취업사이트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내 경력과 나이가 오히려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 경력 17년 5개월 차, 나의 42세. 차라리 신입이었다면, 나이가 어렸다면 될 수 있었</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8:32:55 GMT</pubDate>
      <author>Curated Solitude</author>
      <guid>https://brunch.co.kr/@@eKNb/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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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희영이 말하는 퍼스널 브랜딩 법칙 - It's for me.</title>
      <link>https://brunch.co.kr/@@eKNb/24</link>
      <description>요새 다시 자기계발, 퍼스널 브랜딩, 이직 여러 가지 주제들에 대한 유튜브를 보면서 내가 준비해야 할 것들을 곱씹어 봅니다. 그 중 노희영고문님의 유튜브가 저에게 자극제가 되었는데, 과연 저는 제가 꿈꾸는 그 롤 모델이 될 수 있을까요? 오늘도 뻔한 일요일, 누워서 보냈던 일요일을 보내고 나니  허무함만 남았습니다. 이번 주 다시 한 번 더 노력해 보겠습니</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2:08:17 GMT</pubDate>
      <author>Curated Solitude</author>
      <guid>https://brunch.co.kr/@@eKNb/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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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는 늘 죽음을 생각합니다- 에피소드 1 - 죽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Nb/23</link>
      <description>제가 시리즈로 &amp;quot;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amp;quot;와 &amp;quot;죽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amp;quot;를 쓰려고 합니다. 한 시리즈는 저의 일 &amp;quot;Work Life&amp;quot;에 대한 이야기이고, 다른 시리즈는 제가 겪었던 죽음과 그 이후에 대해서 기록을 하려고 합니다.   일과 죽음. 이 두 단어는 저의 정체성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5년 전, 내 세상이 무너졌습니다. 그전까지 죽음은 먼</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12:35:57 GMT</pubDate>
      <author>Curated Solitud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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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드헌터 메일이 이렇게 반가울 수가 - 권고사직을 당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Nb/22</link>
      <description>수십 건의 이력서를 냈지만 연락 온 곳은 거의 없거나 탈락 메일입니다. '아쉽지만'으로 시작하는 탈락 메일을 보내주는 곳은 감사할 따름이지요.   8월 초에 이력서 제출을 했는데 마감한 지 보름 가까이가 지날 동안 지원서를 열람하지 않고 있다가 이제야 열람한 회사도 있고, 여전히 열람을 하지 않은 기업들도 있습니다. 이게 현실이구나 느꼈던 순간들이고 내 경</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12:23:52 GMT</pubDate>
      <author>Curated Solitude</author>
      <guid>https://brunch.co.kr/@@eKNb/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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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한 달, 나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 - 권고 사직을 당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Nb/21</link>
      <description>사실상 휴직에 들어간 것은 7월 22일 경입니다. 벌써 한 달이 훌쩍 넘었습니다. 한 달 동안 한 것이 그냥 쉬고 운동하고, 독서하고 틈틈이 이력서 제출하고 보냈습니다.  거의 60몇 개 정도 묻지마 지원도 많이 했는데 연락 오는 곳은 없습니다. 이런 저런 고민 끝에 직급을 낮추고 연봉도 낮춰서 이력서 자체를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보이는 것이 아무래도 큰</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12:52:24 GMT</pubDate>
      <author>Curated Solitude</author>
      <guid>https://brunch.co.kr/@@eKNb/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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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숨을 쉴 수 있는 계절을 기다리며 - 일상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eKNb/20</link>
      <description>어느덧 9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건조하다 못해 말라비틀어진 여름에서 조금은 숨을 쉴 수 있는 선선한 가을이 저에게도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올해는 특히나 9월이 오기까지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현실은 변화하기 시작했으며 마음은 안정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상태가 되기까지 5년이란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좋은 것인지 안 좋은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매</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8:48:13 GMT</pubDate>
      <author>Curated Solitud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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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자꾸 꿈을 꾸지.. - 철학을 배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Nb/18</link>
      <description>언젠가부터는 새벽에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 때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전의 팀장님 꿈도 그렇고  오늘은 더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꿈에 남편이 있는 수목장이 나왔는데, 남편 나무와 더불어 근처의 세 그루 정도가 뽑혀 있고 땅은 막아져 있으면서 남편이 묻힌 곳에는 흰색 표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상해서 지원팀에 물어보려 가니 가족이 이장을 한다고 했</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22:54:59 GMT</pubDate>
      <author>Curated Solitude</author>
      <guid>https://brunch.co.kr/@@eKNb/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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